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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경기남-강원지역연합회, 오대산으로 등산대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
방역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 … 산행 통해 코로나로 쌓인 피로 풀고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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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채 기자 작성일21-10-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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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강원지역연합회(지역총회장 김명현 목사)는 지난 10월 7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국립공원에서 ‘등산대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개최했다.
새벽예배 후 각 지방회별로 출발하여 1차 집결지인 오대산 국립공원 주차장에 모여 입장과 행사진행에 대한 설명을 듣고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를 지키며 등반에 나섰다.
지방회별로 모인 목회자와 사모들은 오랜만에 열린 야외행사에 들뜬 마음을 갖고 참석했다.
지역총연합회 총무 정찬수 목사는 “이번 행사는 체력단련을 위한 등반대회이면서 쓰레기를 줍는 자연보호 캠페인이 함께 진행하려고 했으나 비가 오는 관계로 휴지를 주울 수 없게 되어 안타깝지만 회원들은 우산을 들고 가까운 산 중턱까지 산책만하고 시간을 단축하여 끝냈다. 이후 오랜만의 외출인 관계로 긴급 2부 순서로 강릉 동해 바다를 구경하고, 지방회별 식사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고 해산을 했다.
참석자들도 “오랜만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선후배 목회자들과 교제를 나누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지역총회장 김명현 목사는 “요즘 같은 때 목회자들과 사모님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쉽지 않은데 야외에서 행사를 갖게 됐다”며 “지역총연합회와 소속 지방회가 성장 부흥하는데 화합의 시간, 격려의 장이 돼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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