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그누보드5 통합 RSS</title>
<link>http://dstv.kr</link>
<description>그누보드5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선교] 지노마스터,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한 자립 응원…지파운데이션에 건강기능식품 기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457</link>
<description><![CDATA[<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지노마스터(대표 김도언)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여성 지원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p><p>  이번 건강기능식품 기부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건강을 주요 가치로 삼아온 지노마스터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경제적·환경적 이유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총 2,45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 </p><p>  기부 물품은 지노마스터 질유산균 250개와 신제품 지노마스터 보라지유 250개로, 여성들이 일상에서 겪기 쉬운 질 건강 문제와 월경 전 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다. 지파운데이션은 해당 물품을 협력 기관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p><p>  지노마스터 브랜드 담당자는 “지노마스터는 여성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건강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더 나은 하루를 위한 실질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기술력을 집중해 왔다”며 “이번 지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들에게 건강 증진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p><p>  이에 지파운데이션 김하은 팀장은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지노마스터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발걸음을 내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든든한 마음”이라며 “전달받은 물품이 국내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p>  한편, 지노마스터는 미래 생명공학 기술을 기반으로 인류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현하는 ‘헬시뷰티’ 전문 기업 ㈜뉴트리의 대표 브랜드다. 자연 유래 독자 개발 원료를 활용한 혁신적인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특히 여성의 생애주기별 신체 변화에 주목해 체내 필수 성분은 채우고 유해 요소는 비우는 균형 잡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3-07T02:18:48+09:00</dc:date>
</item>
<item>
<title>[목회] 대한민국목회컨퍼런스 「루아흐 : 다시 숨 쉬는 목회」 개최, 24일 장충교회에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3&amp;amp;wr_id=214</link>
<description><![CDATA[<p><b>고려대학교 한성열 명예교수, 지속 가능한 목회를 위한 관계 관리 전략</b></p><p><b>미국 동양선교교회 김지훈 목사, 목회자의 트라우마 경험과 회복</b></p><p><b>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최은영 교수, 하나님 앞에 서는 건강한 목회자 가정</b></p><p><b>“목회자 ∙ 사모 ∙ 교회 리더 등 현장의 고민 공유하며 구체적 대안 모색하는 자리 될 것”</b></p><p>한국교회 목회자들의 목회 역량 강화를 위해 시작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대한민국목회컨퍼런스(이하 KCMC)가 「루아흐 : 다시 숨 쉬는 목회」를 주제로 오는 3월 24일 오후 1시, 장충교회(서울 중구 동호로 250)에서 개최한다. KCMC「루아흐 : 다시 숨 쉬는 목회」는 급변하는 목회 환경과 사역의 무게 속에 지친 목회자가 자신을 돌아보고 지속 가능한 목회 기반을 다지도록 돕는 자리다. “목회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취지 아래 목회자의 마음 건강과 관계 관리, 가정 회복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적용 방안을 나눌 예정이다.</p><p>강연은 고려대학교 심리학부 명예교수 한성열 교수가 ‘지속 가능한 목회를 위한 관계 관리 전략’을 주제로, 미국 동양선교교회 담임 김지훈 목사가 ‘목사의 트라우마 경험과 회복’을 주제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상담심리학과 최은영 교수가 ‘목회자 가정, 하나님 앞에 함께 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CTS 미래교회연구소는 “건강한 목회를 위해서는 목회자 개인의 삶과 관계에 대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목회 현장의 실제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 홈페이지(kc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콘퍼런스는 유튜브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 채널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생중계된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3-07T02:10:22+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가나다산업 박근주 회장, 성결대 신학대학원에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773</link>
<description><![CDATA[<p>성결대학교(<a href="">www.sungkyul.ac.kr,</a> 총장: 정희석)가 ㈜가나다산업 박근주 회장이 3월 5일 서ᅟᅡᆼ결대학교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신학대학원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p>이번 장학기금은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신학대학원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진로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가나다산업 박근주 회장은 “우리 사회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인재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정희석 총장은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근주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기금은 학업 의지와 책임감을 갖춘 신학대학원 재학생들에게 공정하게 전달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가 미래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p>한편 ㈜가나다산업 박근주 회장은 2023년에도 성결대학교 전용 채플관 건립을 위해 15억 원 상당의 서울 소재 아파트를 기증하는 등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p><p>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은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와 공동체에 기여할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3-07T02:07:14+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서울에 세계 최대 ‘유엔 참전용사 추모공원’ 건립 추진</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88</link>
<description><![CDATA[<p><b><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미 공동회의 통해 사업 추진 의지 확인</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letter-spacing:0pt;">…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참전용사의 희생 기억해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b></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서울에 한국전쟁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추모공원을 건립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운 참전국 장병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자는 취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미국 워싱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DC</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를 방문 중인 이영훈 목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이사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현지시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아미 네이비 컨트리 클럽</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Army Navy Country Club)</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에서 열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대한민국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미국 한국전 유엔참전용사 기념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공동회의에 참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번 회의는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참전한 유엔군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역사적 진실을 보존하며 동맹과 공동의 희생을 상징하는 한국전쟁 유엔참전용사 기념공원을 서울에 조성한다는 공동 목표를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 측 단체인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는 회의에서 서울에 건립될 기념공원의 부지 선정 문제와 대한민국 정부와의 협의 진행 상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국민적 모금 운동 추진 계획 등을 설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미국 측 한국전 유엔참전용사 기념재단은 한국에 조성될 추모공원을 적극 지원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영훈 목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950</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년 동양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국과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5</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개 참전국 청년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에서 이 일이 시작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추모공원 조성을 통해 한미 양국과 참전국 간 우호 협력이 더욱 굳건히 세워지길 바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양측은 이날 한국전쟁 유엔참전용사 기념공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정을 체결하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협정에는 한국 측을 대표해 이영훈 이사장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미국 측에서는 존 틸럴리 한국전 유엔참전용사 기념재단 이사장이 서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회의에는 한국 측에서 이영훈 이사장을 비롯해 고영용 사무국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최윤범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려아연 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김덕상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사토리우스 코리아 대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가 참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미국 측에서는 존 틸럴리 이사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박선근 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미키 시글 사무국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레리 엘리스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릭 딘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토마스 후바드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김재이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최모세 이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폴 김 이사 등이 함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편 한국 측은 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6</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20</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최 예정인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미우호 평화음악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를 소개하며 미국 측 인사들을 공식 초청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번 음악회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미 우호를 기념하는 행사로 준비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div><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span>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3-06T09:00:41+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전 세계 기독교 박해 '역대 최고'… 7명 중 1명 고통</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456</link>
<description><![CDATA[<h2></h2><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x;"><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군포=한국교회공보]</span></span><span style="font-weight:normal;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span><span style="font-weight:normal;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이유로 박해와 차별을 겪는 인구가 사상 최대치인 3억 8,800만 명에 도달했다. 이는 전 세계 기독교인 7명 중 1명꼴로, 기독교 박해가 전례 없는 규모로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3/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754_2633.png" title="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754_2633.png" alt="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754_2633.png" /><br style="clear:both;" /> </span></p><h3></h3><p style="line-height:1.8;"><b><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박해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span></b></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가 최근 발표한 '2026 월드와치리스트'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박해를 경험한 기독교인 수는 전년 대비 약 800만 명 이상 증가했다. 특히 박해 상위 50개국의 박해 지수 합계는 3,810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박해 수위가 '극심함' 단계에 해당되는 국가도 상위 15개국까지 확대됐다.</span></p><h3></h3><p style="line-height:1.8;"><b><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북한, 24년째 세계 최악의 박해국 1위</span></b></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북한은 올해도 박해 지수 97점으로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 1위에 올랐다. 2022년 아프가니스탄에 1위를 내주었던 한 해를 제외하면, 2002년 이후 무려 24년째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보고서는 북한의 '반동사양문화배격법' 도입 이후 기독교인에 대한 감시와 처벌이 더욱 가혹해졌으며, 신앙이 노출될 경우 당사자는 물론 가족까지 사형되거나 수용소에 갇히는 비극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br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3/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782_5862.png" title="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782_5862.png" alt="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782_5862.png" /><br style="clear:both;" /> </span></p><h3></h3><p style="line-height:1.8;"><b><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치명적 폭력'의 진원지</span></b></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박해 위험이 가장 높은 상위 10개국은 북한을 필두로 소말리아, 예멘, 수단, 에리트레아, 시리아,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리비아, 이란 순이다.</span></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특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은 '치명적 폭력의 진원지'로 꼽혔다. 전 세계에서 살해된 기독교인 4,849명 중 약 72%(3,490명)가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했으며, 수단과 말리 역시 폭력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는 등 이슬람 무장 세력에 의한 박해가 심화되고 있다.</span></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br /></span></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3/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888_6598.png" title="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888_6598.png" alt="f7c91469b8641c1b7ad119b7b557f03d_1772689888_6598.png" /><br style="clear:both;" /> </span></p><h3></h3><p style="line-height:1.8;"><b><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4pt;">탄압 속에서도 이어지는 지하교회의 신앙</span></b></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이러한 극심한 탄압 속에서도 신앙의 맥은 이어지고 있다. 북한의 한 지하교회 성도는 오픈도어와의 인터뷰에서 "큰 소리로 예배하지는 못하지만, 속삭이는 기도와 암송한 성경 구절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며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각오로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다"고 전했다.<br /></span><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오픈도어 관계자는 "기독교 박해가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한 만큼 국제 사회와 한국 교회의 각별한 관심과 기도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3-05T14:46:23+09:00</dc:date>
</item>
<item>
<title>[기독만화] 진리 분석</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5&amp;amp;wr_id=85</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호림 작가의 미드미(81)</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호림 작가는 홍익대학교미술대학, 홍익대학원 졸업, 인덕대학 시각디자인 교수를 역임했다.  </span></p><p><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밀리언셀러 &lt;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gt; &lt;꼬꼬영&gt; 저자이며,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래픽디자인, 저술, 유튜브 작업에 열중 하고 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3-03T12:58:17+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제107주년 3·1절 맞은 한국교회, "애통하는 기도와 연합"강조</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82</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span style="font-size:12pt;">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한국교계는 전국 각지에서 기념예배를 드리고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화합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올렸다. 특히 이번 기념주간에는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딛고 평화통일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span></span></p><h3></h3><p style="line-height:1.8;"><b><span style="font-size:14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정성진 목사, "지금은 나라 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때"</span></b></p><p style="line-height:1.8;"><b><span style="font-size:14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img src="http://dstv.btch.kr/data/editor/2603/3f5b4c57324e1911aaa10a09950fb21d_1772475348_2757.jpg" title="3f5b4c57324e1911aaa10a09950fb21d_1772475348_2757.jpg" alt="3f5b4c57324e1911aaa10a09950fb21d_1772475348_2757.jpg" /></span></b><span style="color:rgb(51,51,51);font-family:KoPubWorldDotum, 'Nanum Gothic', sans-serif;font-size:13px;font-weight:500;">정성진 목사</span></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family:KoPubWorldDotum, 'Nanum Gothic', sans-serif;font-size:12pt;"> </span><span style="font-family:KoPubWorldDotum, 'Nanum Gothic', sans-serif;font-size:12pt;">2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제일교회(담임 유대영 목사)에서 ‘복음 안에서 연합! 벽을 허무는 화합(에베소서 2:14)!’이라는 주제로 개최된</span><span style="font-family:KoPubWorldDotum, 'Nanum Gothic', sans-serif;font-size:12pt;">제 39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span><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에서 설교자로 나선 정성진 목사</span><span style="font-family:KoPubWorldDotum, 'Nanum Gothic', sans-serif;font-size:12pt;">(거룩한빛광성교회 원로)</span><span style="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font-size:12pt;">는 현재의 남북 분단과 사회적 갈등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성도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은 애통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신다”며 “지금은 나라를 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때”라고 강조했다.</span></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특히 그는 북녘 동포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가질 것을 당부하며, “우리가 북녘 땅을 바라보며 진심으로 애통해할 때, 위로의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나라를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고 권면했다. 또한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사는 지혜'를 구하며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span></p><h3></h3><p style="line-height:1.8;"><b><span style="font-size:14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한기총, 북한 도발 중단 및 평화적 통일 기반 마련 촉구</span></b></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역시 제107주년 3·1절 메시지를 발표하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기총은 선언문을 통해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지속적인 미사일 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br /><img src="http://dstv.btch.kr/data/editor/2603/3f5b4c57324e1911aaa10a09950fb21d_1772475723_7085.jpg" title="3f5b4c57324e1911aaa10a09950fb21d_1772475723_7085.jpg" alt="3f5b4c57324e1911aaa10a09950fb21d_1772475723_7085.jpg" /><br style="clear:both;" /></span><span style="font-family:'SF Pro Display',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font-weight:600;padding-right:3px;color:rgb(121,121,121);font-size:13px;letter-spacing:-0.3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span style="font-family:'SF Pro Display',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font-weight:600;padding-right:3px;color:rgb(121,121,121);font-size:13px;letter-spacing:-0.3px;background-color:rgb(255,255,255);"></span><span style="color:rgb(121,121,121);font-family:'SF Pro Display',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font-size:13px;letter-spacing:-0.3px;background-color:rgb(255,255,255);">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br /><br /></span><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span></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한기총은 “적대적인 행위보다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평화적 통일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고 밝혔다. 아울러 3·1운동의 가장 큰 유산인 ‘하나 됨’의 정신을 언급하며, 오늘날 우리 사회의 극심한 양극화와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교회가 먼저 연합과 화해의 본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span></p><h3></h3><p style="line-height:1.8;"><b><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민족의 등불로서의 사명 재확인</span></b></p><p style="line-height:1.8;"><span style="font-size:12pt;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이번 3·1절 기념예배에 참석한 교계 지도자들은 107년 전 선열들이 보여준 독립정신이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오늘날 한반도의 위기를 극복할 살아있는 지표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 바닥에 엎드려 기도했던 신앙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복음 안에서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는 조국을 만들기 위해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2026-03-03T03:15:53+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하피블리, 대구시 가족돌봄아동을 위한 후원금 기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455</link>
<description><![CDATA[<p>초록우산(대구지역본부장 문희영)은 하피블리(대표이사 이효민)로부터 대구지역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p><p>하피블리는 온라인 쇼핑몰을 기반으로 레터링 케이크 업체를 위한 케이크 박스와 파티용품을 직접 디자인·제작·유통하는 지역 기업으로, 소상공인과 창작자를 위한 맞춤형 패키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p><p>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대구지역 내 가족돌봄아동을 위한 생계·돌봄 부담 완화 비용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가족돌봄아동은 보호자의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일상적인 돌봄을 전담하고 있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동시에 겪는 경우가 많아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p><p>이효민 하피블리 대표이사는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응원을 사회에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시간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번 후원이 작은 숨 돌림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기업의 역할을 고민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문희영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장은 “가족돌봄아동의 현실에 공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하피블리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초록우산은 돌봄 부담 속에서도 아이들이 아동으로서의 삶과 권리를 지켜갈 수 있도록, 후원자님과 함께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해 온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 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 및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37:09+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평화메달 수여식</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771</link>
<description><![CDATA[<p>&lt;재단법인&gt;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이하 기념재단으로 표기)은 지난 27일 국회박물관(구, 헌정기념관) 2층 국회체험관에서 매년 국회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는 기념식을 주최기관 관계자와 300여명의 내외귀빈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p><p>이날 기념식은 김되(아나운서/배우)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신부호(기념재단 대외협력위원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김영진(전,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 기념재단 이사장의 기념사, 이어서 정대철(헌정회장) 장 상(전, 국무총리서리), 황우여(전, 사회부총리), 유진현(기념재단 공동회장/ 민주평통국민소통위원장), 이옥란(감람산기도원장/UN평화마을 창시자) 축사로 이어졌다.</p><p>이어서 이번 행사의 뜻깊은 행사로 1919년 3월1일 파고다 공원에서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어서를 낭독하였던 것을 기념하여, 본 재단의 계승세대 이사들이(신관섭, 김태성, 백진주, 노진옥) 알기 쉬운 한글판으로 낭독하며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p><p>계속해서 평화 메달 수여식은 유진현(민주평통국민소통위원장) 공동회장과 김자형(룩스빛아트컴퍼니) 대표, 박지혁(비채나 세계운동본부)사업단장, 어준혁(한국폴리텍대학)교수, 천만주(학교체육진흥연구회 시설물위원장) 등 다섯명에게 김영진(기념재단 이사장), 정대철(헌정회장), 장 상(기념재단 상임고문), 황우여(기념재단 상임고문) 등 4분이 시상을 하였다. 이어서 수상자들이 수상소감을 전했다.</p><p>또한, 사업 이사 위촉은 노진옥(글로벌다이렉트 대표)에게 김영진 이사장과 유진현 공동회장이 수여를 하였다.</p><p>윤재환(비채나 총재)기념재단 상임고문의 감사 인사와 함께 출연자 전원과 참여자 전원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을 부르면서 기념 촬영을 끝으로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p><p>이날 김영진 기념재단 이사장은 “1919년 3월 1일, 우리 선열들은 총칼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름 없는 농민이, 장터의 상인이, 교실의 학생이, 교회의 신도가 하나 되어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습니다. 그 함성은 단순한 외침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민족의 존엄을 지키겠다는 선언이었고, 스스로 주인이 되겠다는 결단이었습니다”라면서 “역사는 저절로 계승되지 않습니다. 기억하려는 노력, 기록하려는 의지, 그리고 지켜내려는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3·1정신은 박물관 속 유물이 아닙니다.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용기, 약자를 외면하지 않는 정의, 분열을 넘어 통합으로 나아가는 결단, 이것이 오늘 우리가 되살려야 할 3·1정신입니다.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우리는 다짐합시다. 선열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민족의 존엄을 지켜내겠습니다. 자주와 평화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등재되는 그날까지, 그리고 3·1정신이 세계인의 가슴에 새겨지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갑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34:52+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국교회언론회, 대법원 코로나 예배 벌금 확정 판결에 “종교 자유 해석 아쉬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81</link>
<description><![CDATA[<p>한국교회언론회는 최근 논평을 통해 코로나19 당시 현장 예배를 이유로 벌금형이 확정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p><p>대법원은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인 손현보 목사가 코로나19 방역 기간 중 부산시의 집합제한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1·2심이 선고한 벌금 300만 원을 확정했다. 해당 판결은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재판으로, 대법원은 하급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p><p>이에 대해 언론회는 “사법부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보다 폭넓게 해석할 필요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종교의 자유에는 내면의 신앙의 자유뿐 아니라 예배·집회 등 외적 실현의 자유도 포함된다는 점을 강조했다.</p><p>논평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과 방역 법령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배 제한 조치가 형평성 측면에서 적절했는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는 여전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방역 조치 당시 다른 다중이용시설과의 형평성 문제에 대한 문제 제기도 이어졌다.</p><p>언론회는 세계인권선언 제18조를 인용하며 종교의 자유가 국제 인권 규범에서도 보장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사법부가 종교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방향으로 해석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이번 논평은 코로나19 방역 조치와 종교 자유의 관계에 대한 재조명을 촉구하는 취지로 발표됐다.</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31:33+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교연 사랑의 연탄나눔, 14년간 14만장 1천가구 지원</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80</link>
<description><![CDATA[<p>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은 지난 2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불암산역 경성교회 인근 쪽방촌에서 ‘2026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p><p>한교연 봉사위원회(위원장 김혜은 목사)와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매년 주관해 온 연탄나눔 행사는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이 협력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으며 올해로 14번째다.</p><p>한교연은 매년 설 명절을 전후해 서울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을 기증해 왔다. 지난 14년간 한교연이 전달한 연탄만 14만 장에 이르며, 전달받은 가구 수는 1천 가구가 넘는다. 올해도 연탄 2만4,500장(2천2백5만원)과 햅쌀(10kg) 40포대와 라면 40박스, 화장지(6롤) 40개 등 생필품을 연탄과 함께 가가호호 전달했다.</p><p>개회예배와 전달식, 봉사 활동 순으로 진행된 이날 연탄나눔 행사에는 한교연 천환 대표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교단 총무, 한교연 산하 단체인 성누가회 힐링핸즈 대학생 봉사단 5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p><p>장시환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열린 개회예배는 최철호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서영조 목사(총무협 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십니다’(전3:10~11)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p><p>천 대표회장은 “연탄 나눔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두 계명을 삶으로 실천하는 일”이라며 “하나님 사랑은 먼저 우리를 은혜로 사랑하신 주님께 예배로 고백하는 것이고, 이웃 사랑은 그 예배가 삶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봉사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실행하는 사명”이라며 “우리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부르심을 따라 골짜기 현장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또 “수고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때가 있다. 봉사와 사랑의 목적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 있다. 아가페 사랑을 근거한 수고가 결코 자랑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부요해진 오늘의 한국교회가 새로운 차원의 헌신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p><p>예배는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광고에 이어 김병근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마쳤다.</p><p>2부 전달식은 기획홍보실장 김훈 장로의 사회로 봉사위원장 김혜은 목사와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의 인사, 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의 답사에 이어 연탄과 생필품 전달식을 갖고 연탄 봉사에 임했다.</p><p>봉사위원장 김혜은 목사는 인사말에서 “안타깝게도 모든 이웃이 같은 환경 속에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은 아니며, 여전히 70~80년대의 에너지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들이 적지 않다”며, “이들 대부분은 저소득층이거나 연로한 어르신들로,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제약이 겹쳐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고 했다.</p><p>또한 “한국교회연합은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매년 이웃을 위한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연탄과 생필품을 지원했다”라며, “이는 단순한 물질적 기부를 넘어 온정을 나누고 삶의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예배로, 오늘의 수고가 비록 몸은 힘들지라도 마음만은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p>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는 “지난해 목회 일선에서 은퇴한 후 모든 걸 정리하고 쉼의 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기도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나를 쓰시려 한다는 마음이 들어 다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교연의 여성위원회 사역을 맡게 됐다”라며 “한교연을 통해 이렇게 봉사하는 자리에 다시 세게 되고 어려운 가정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감사하고, 이 모든 과정에 함께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리며, 협력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p><p>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는 답사를 통해 “수년동안 이 일을 감당해 오는 동안 한국교회 큰 교단이나 대형교회, 행정기관에서조차 아무런 지원이 없었는데 오직 한국교회연합 만이 창립 이후 한해도 빠짐없이 이 일에 참여해 주셨다”라며 “각 교단에서 연말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말을 많이 하지만 그 실천이 에너지 취약계층에까지 미치지 못해 늘 서운했는데 한교연의 참여가 항상 힘과 용기를 북돋워 줬다”라고 회상했다.</p><p>허 목사는 “한교연이 연탄나눔 행사를 매년 2월 중하순에 하다 보니 겨울이 다 끝나가는 때에 연탄을 지원하는 것이 별 의미가 없지 않냐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라며 “이때는 ‘연탄 보릿고개’라 이때 지원하는 것이야말로 가뭄에 단비처럼 소중하다”라고 강조했다.</p><p>이어 “한국교회연합이 매년 연탄 보릿고개의 틈새를 채워 주고 있다”라며 “그동안 한교연을 통해 후원된 연탄만 약 14만 장에 달하고 가구 수로 따지면 천 가구가 넘는다. 서울에 남아 있는 연탄 사용 가구가 약 1,500가구임을 감안하면 서울 거주 에너지 빈곤층 모두를 지원한 셈”이라며 한국교회연합에 감사를 표했다.</p><p>전달식 후 연탄 나눔 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교연 임원 등 봉사자들은 연탄지게에 연탄을 10장에서 4장씩 싣고 비탈길을 오가며 약 2시간여 구슬땀을 흘렸다. 또 봉사위원장 김혜은 목사와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는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가가호호 전달했다.</p><p>한편 이날 연탄·생필품 나눔은 한교연 실업인선교회, 총무협의회를 비롯해 공동회장 최철호 목사, 공동회장 강인구 목사, 공동회장 김혜은 목사, 서기 정광식 목사,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 남궁찬 목사(우리영광교회), 에덴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김점숙)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이루어졌다.</p><p><br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28:42+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115억 원 투입… 요단강 세례터 ‘까스르 엘 야후드’ 새단장 개장</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25</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관광청은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곳으로 알려진 요단강 (요르단강) 세례터, 까스르 엘 야후드(Qasr/Kasr El Yahud)가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장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p><p>까스르 알-야후드는 요단강의 서안에 위치한 베다니 세례터로 예수가 공생애를 시작하기 직전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곳으로 여겨진다(마태복음 3:13-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에야 비로소 말씀전파를 비롯한 공생애를 시작하신 것에 착안하여 개신교는 ‘주현절(Epiphany)’, 천주교는 ‘주님 공현 대축일’이라는 교회력 절기를 지정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를 기념하는 만큼, 이곳에는 매년 직접 요단강 세례를 경험하길 원하는 수십만 전 세계 순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019년 방문객 기준 거의 백만 명이 집계됐던 이곳은, 예루살렘의 성묘교회(Church of the Holy Sepulchre, 골고다 언덕과 빈 무덤 위에 세워진 기념교회), 베들레헴의 예수 탄생 기념교회(Church of the Nativity)와 함께, 가장 중요한 3대 이스라엘 기독교 성지로도 손꼽힌다. </p><p>또, 고대 전승에 따르면 이 지역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간의 광야 생활을 마치고 여호수아와 함께 요단강을 건널 때의 기적(여호수아 3장), 예언자 엘리야가 하늘로 승천한 사건(열왕기하 2장), 나병에 걸렸던 나아만 장군이 일곱 번 강에 들어가 치유를 받은 사건(열왕기하 5장)과도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유대인들에게도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p><p>이스라엘관광부는 환경부, 자연공원 관리청과 함께 약 2,500만 셰켈(NIS, 한화 약 115억)을 투자하여 까스르 엘 야후드에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최근 완공기념 개장식을 통해 새 단장된 세례터를 공개했다. </p><p>이번 보수 공사를 통해, 세례식을 거행하는 순례자들이 요단강에 안전하게 내려갈 수 있도록 나무 경사로가 보수됐고 기도용 정자, 온수 샤워 시설과 탈의실, 냉난방 시설을 갖춘 대형 신축건물 및 서비스 센터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시설들이 대거 확충됐다. 올해 말에는 날씨와 무관하게 기도회 및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강당과 거동이 불편한 방문객을 위한 휠체어 이동이 가능한 산책로도 완공 예정이다.</p><p>까스르 엘 야후드 세례터는 매주 일~목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겨울)/ 오후 5시(여름)까지 운영되며 폐장 1시간 전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방문예약 및 관련 상세정보는 이스라엘 자연공원 관리청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a href="https://en.parks.org.il/reserve-park/baptismal-site-on-the-jordan-river-qasr-al-yahud/" rel="nofollow">https://en.parks.org.il/reserve-park/baptismal-site-on-the-jordan-river-qasr-al-yahud/</a></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23:52+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2026 한국교회봉사단 제19차 연석이사회 및 정기총회</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454</link>
<description><![CDATA[<p><b>신임 사무총장으로 김종명 목사 선임</b></p><p>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은 지난 26일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 한교봉 공동단장)에서 19차 정기총회 및 연석이사회를 개최했다. </p><p>제19차 정기총회에서는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 위로와 회복을 위한 지원사업 및 재난 재해 협력 네트워크 연대구축을 위한 정책협의회 구성, 시리아 난민 유소년 축구팀 및 조혜련 바이블 콘서트, 영남 산불피해 복구 이재민 지원사업 및 트라우마 심리 치유지원 완료 이후 백서 발간(5월 예정) 및 목회 후원 워크숍, 미얀마 6.9 강진 대지진 피해 복구, 강릉지역 가뭄 생수 지원, 방글라데시 피해 여성 지원 등주요사업을 보고하고, 창립 20주년(2027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2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신임 사무총장으로는 김종명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를 선임했다.      </p><p>이날 예배는 한기채 목사(상임부단장. 중앙성결교회)의 인도로 전태식 목사(상임부단장.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의 대표기도, 박홍자 장로(법인감사, 맛샘캐터링)의 성경 봉독(삼상25:39~42), 군포제일교회 마라나타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총재 김삼환 목사가 ‘축복을 창조하는 여인’는 제목으로 인생의 위기를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지혜로 하나님의 축복을 창조하는 여인을 기억하자고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 이어 권태진 목사(공동단장. 군포제일교회)의 환영사 및 축도가 있었으며, 오정현 목사(법인이사장. 사랑의 교회)의 감사인사로 예배를 마쳤다.</p><p>2부 제19차 연석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이사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의 개회사로 시작하여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홍사진 목사(예성 총회장)가 축사를 전했다. 이순창 목사(법인이사. 공동단장)의 개회기도 이후 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와 월드디아코니아의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보고의 안건을 다루었으며, 오는 2027년 창립 20주년을 위한 준비위원회의 활동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p><p>사무총장 선임보고의 건은 김태영 목사(대표단장)가 절차에 따라 김종명 목사(예장백석 전 사무총장)로 보고했으며, 2026년 조직(안) 인준을 결의하고 김종생 목사(법인이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p><p>3부 특별강연 및 신임 임원 위촉식은 김동국 목사(법인이사. 대전시민교회)의 사회로 김남식 교수(전 총신대)의 특별강연(신학적 관점에서 본 한국교회 디아코니아)이 있었으며, 이후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에 헌신한 기독교연합회(안동시, 산청군, 영덕군, 영양군, 의성군, 청송군, 하동군) 회장단의 노고를 감사하며 격려했다. </p><p>이어진 신임 임원 및 이사 위촉식에서는 총재 김삼환 목사와 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위촉장을 수여하고 정하은 신임 홍보대사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20:54+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한샘, 여성 시작장애인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환경 개선 지원</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453</link>
<description><![CDATA[<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한샘(대표 김유진)과 OUS(대표 한주안)와 함께 여성 시각장애인 가정 공간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p><p>  국내 등록 시각장애인은 약 25만 명에 이르지만, 시각장애 특성을 고려한 주거환경 개선 제도는 여전히 제한적인 상황이다. 특히 여성 시각장애인은 경제적 취약성, 돌봄 부담, 심리적 고립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조명·동선·안전 설비 미비로 인해 일상 속 안전 위협에 상시 노출돼 있다.</p><p>  이번 사업은 이러한 제도적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여성 시각장애인의 ‘보이지 않아도 안전하고 불편하지 않은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서울시 노원구에 두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여성 시각장애인 1가정을 대상으로 한다.</p><p>  한샘과 OUS는 총 5,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과 현금 전달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주방·욕실·전기 설비를 정비하고 손잡이와 센서 조명 설치해 안전 동선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가구 맞춤 제작과 재배치로 보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심리상담, 가족 정서 지원, 사례관리 및 지역 심리지원 바우처 연계를 통해 정서적 회복도 병행한다.</p><p>아울러 OUS 한주안 대표는 유튜브 채널 ‘뭐냐하면’을 통해 사업의 전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공유하고 있다. 여성 시각장애인이 겪는 주거 문제를 가시화하고 공사 과정을 따라 변화하는 가정의 모습을 공개하며 지속적인 여성 시각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더 많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p><p>한샘 관계자는 “어머니와 아이들의 일상에 작지만 실질적인 변화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p><p> OUS 한주안 대표는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집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하루하루를 버텨야 하는 공간이 될 수 있다”며 “공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전문성과 콘텐츠를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현실을 알리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p><p>이에 지파운데이션 배소진 이사는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 여성이 실제로 집 안에서 어디에서 가장 큰 불안을 느끼는지, 어떤 구조가 일상을 가장 크게 제한하는지를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지파운데이션은 이와 같은 현장 기반 사례를 축적해 앞으로도 대상자 맞춤형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16:57+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신간-여호와께 물으며 산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24</link>
<description><![CDATA[<p>다윗은 인생의 위기 앞에서 먼저 하나님께 물었다. 사울을 피해 도망하던 광야에서, 사람들의 배신, 억울함과 분노의 한복판에서 그는 여호와께 묻고, 기다리고, 의지하는 삶을 살았다. 하나님의 섭리와 성품을 신뢰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여호와께 물으며 사는’ 다윗의 모습은 그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불리게 한 주요한 특징이다. </p><p>『여호와께 물으며 산다』는 사무엘상 22-25장과 다윗의 시편들을 중심으로 다윗의 믿음과 삶을 살펴보면서 ‘하나님께 묻는 삶’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탐구한다. 하나님께 묻는 삶을 통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길을 가도록 안내하면서, 우리는 왜 하나님께 물으며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는지, 고난과 억울함 가운데 놓인 자기 백성을 하나님이 어떻게 그분의 섭리로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지에 집중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 친밀하게 인격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신앙 안에서 성숙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p><p>이 책은 반복해서 무너지고 흔들리는 다윗의 내면을 드러낸다. 동시에 그러한 다윗을 섭리로 붙드시고, 넘어지지 않도록 개입하시며,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을 조명한다. 저자는 이를 통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길’이 완벽함의 길이 아니라, 매 순간 하나님께 인격적으로 반응하는 길임을 보여 준다. </p><p>특히 묻고 또 묻는 다윗의 모습과 분노 앞에서 무너질 뻔한 다윗의 실체를 동시에 다루며, 하나님께 묻는 신앙이 단순한 방법이나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태도임을 강조한다.</p><p>저자는 사무엘상 본문과 시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다윗의 외적 사건과 내면의 고백을 함께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독자는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자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께 묻고, 기다리고, 의지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또한 고난과 고뇌의 순간에도 하나님께 물어야 하는 이유와 동기를 배우고 하나님과 대화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들에게 특히 유익하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14:35+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성경 증언과 교의사를 아우르는 삼위일체론적 성령론의 표준 안내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2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성령 충만"을 말하고,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할 때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한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순간, 잠시 말문이 막힌다. 성령은 정확히 누구신가? 성령은 어떤 하나님인가? 성령의 역사는 감정의 고조와 어떻게 구별되는가?</p><p>우리는 성령을 믿는다. 그러나 성령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는 자신하기 어렵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체험이 아니라 더 깊은 이해다. 성령은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며, 분위기가 아니라 삼위일체의 한 위격이시다. 개혁주의 신학의 유산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공교회적 시야를 견지하는 신학자 로버트 레섬은, 『성경적 성령론』에서 이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고백이 어떻게 성경 전체와 교의사의 흐름에 울려 퍼져 있는지를 살펴본다.</p><p>이 책은 먼저 성령론을 신학적으로 정립하도록 돕는다. 교부 시대의 삼위일체 논쟁과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필리오케' 문제, 중세와 종교개혁, 개혁파 정통, 그리고 현대 신학에 이르기까지 성령 교리가 어떻게 형성되고 다듬어졌는지를 추적한다. 성령의 위격과 신성, 발출과 사역을 교의사와 성경 본문 양쪽에서 조명함으로써, 성령을 삼위일체 안에서 온전히 이해하도록 돕는다.</p><p>또한 성령의 사역을 은사에만 한정하지 않고, 말씀과 세례, 설교와 공예배, 기도와 성화, 그리고 종말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구속사 전체의 맥락 속에서 통합적으로 설명한다. 오순절주의와 은사주의 논쟁에도 정면으로 다가서되, 성경과 교회 전통을 기준으로 신중하고 균형 잡힌 관점을 제시한다.</p><p>『성경적 성령론』은 신학적 토대를 바로 세움으로써, 목회 현장의 혼선을 줄이고 설교의 깊이를 더할 것이다. 신학생에게는 삼위일체론적 성령 이해의 토대를 놓는 표준 참고서가 되고, 목회자에게는 교회의 가르침을 정교하게 다듬는 기준서가 될 것이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13:14+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국교회연합, 3·1운동 107주년 기념 메시지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79</link>
<description><![CDATA[<p>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은 1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촉구했다.</p><p>천환 목사는 메시지에서 “3·1운동은 일제 강점기 속에서 자유와 평화, 정의를 외친 민족적 사건이자 세계사적 의미를 지닌 역사”라고 평가했다. 특히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다수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여한 점을 언급하며, 당시 만세운동이 기독교계의 자발적 연합 운동이었다고 강조했다.</p><p>또한 3·1운동 이후 일제의 탄압과 교회 박해 사례를 언급하며, 신앙을 지키기 위해 순교의 길을 걸었던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암리교회 사건 등 교회에 대한 탄압은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사건이라고 덧붙였다.</p><p>천 목사는 광복 이후 한국교회가 급격한 부흥을 이뤘지만, 교단 분열과 사회적 신뢰 하락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교세 감소와 저출산 문제 등으로 교회의 미래가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언급했다.</p><p>이어 3·1운동 당시 기독교 지도자들이 교파와 이념을 초월해 연합했던 정신을 오늘날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근 국회에서 논의 중인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 관련 법안들에 대해서도 교회가 신앙적 기준을 분명히 세워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p>천 목사는 “한국교회가 먼저 회개와 연합을 통해 복음의 본질을 회복할 때, 다시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령의 역사와 교회의 재도약을 소망한다고 전했다.</p><p>이번 메시지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교회의 자기 성찰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취지로 발표됐다.</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07:15+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위한 제7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452</link>
<description><![CDATA[<p>(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는 2월 23일(월)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7회 D.F(도너패밀리)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생명나눔을 실천한 기증인의 유자녀 21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p><p>뇌사 장기기증인 40~50대 비율 매우 높아…학업 지원 필요한 유자녀 21명 선정</p><p>2024년 국내에서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사망한 환자는 3,096명으로, 매일 약 8.5명에 달했다. 2020년 하루 평균 6명이던 사망자가 5년 만에 40% 가량 증가한 것이다. 장기이식 외에는 치료법이 없는 환자들이 매해 2~3천 명씩 늘어가는 가운데 일면식도 없는 이를 위해 생의 마지막 순간 생명을 나눈 기증인들은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이다. 그러나 고귀한 선택 이후 남겨진 유가족은 상실의 아픔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2020년~2024년까지 5년 간 뇌사 장기기증자 2,205명의 평균 연령은 49.1세로 40~50대의 비율이 45.6%로 매우 높았다. 이는 한창 학업 지원이 필요한 자녀를 두고 떠난 기증인이 많다는 사실을 예측하게 한다. 이에 본부는 2020년 장기기증인 및 유가족 예우 방안의 일환으로 장학회를 발족하여 유자녀들의 학업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대학생 15명, 고등학생 4명, 중학생 2명 등 총 21명이 선발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장학금을 수여했다.</p><p>의료인, 교사, 사진작가 꿈꾸며 부모가 남긴 나눔을 삶의 나침반 삼는 유자녀들</p><p>이날 정지산 씨(31세, 남)는 대표 장학생으로 소감을 발표했다. 사회복지사로 일하다 늦깎이 대학생이 된 정 씨는 2010년 뇌사 장기기증을 하고 세상을 떠난 故 정성길 씨의 아들이다. 정 씨는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라던 아버지의 말씀이 계속해서 맴돌아 환자의 고통을 가장 가까이에서 어루만지는 간호사를 꿈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받은 장학금은 경제적 지원을 넘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이 되돌아 온 느낌이다.”라며, “장기기증에 대한 자긍심을 품고 환자들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p><p>제1회 D.F장학회 장학생이자 뇌사 장기기증인 故 김기호 목사의 아들인 김조이 씨(25세, 남)도 선배 장학생으로 참석했다. “D.F장학회를 통해 지원받은 장학금으로 사진 공부를 지속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 초 대학 졸업을 하고, 사진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 지금, 여러분들도 장학금을 통해 각자의 꿈을 키워가기를 응원한다.”라고 말했다.</p><p>유자녀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는 유가족의 강연도 이어졌다. 2015년 미국 어학연수 중 불의의 사고로 장기를 기증한 故 김하람 양의 아버지 김순원 목사가 ‘내 안에 피는 꽃’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오늘 장학금이 먼 훗날 하늘에 있는 부모에게 들려줄 유자녀들만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삶의 서사를 만들어가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p><p>생명나눔의 자긍심을 품고 꿈을 키워가는 유자녀 장학생에는 이밖에도 대학생 김민준 군(故 김일영 씨의 자녀, 1학년), 김조엘 군(故 김기호 씨의 자녀, 2학년), 김지윤 양(故 김태업 씨의 자녀, 2학년), 배시은 양(故 배종수 씨의 자녀, 1학년), 신주연 양(故 신준욱 씨의 자녀, 4학년), 안예원 양(故 안병철 씨의 자녀, 1학년), 이수찬 군(故 신영숙 씨의 자녀, 3학년), 이자윤 양(故 강선주 씨의 자녀, 2학년), 이현주 양(故 조미영 씨의 자녀, 2학년), 임재호 군(故 임영환 씨의 자녀, 1학년), 정지산 군(故 정성길 씨의 자녀, 2학년), 조영민 군(故 조성형 씨의 자녀, 2학년), 추대범 군(故 추인호 씨의 자녀, 4학년), 황문택 군(故 황호곤 씨의 자녀, 1학년), 고등학생 신예준 군(故 신윤재 씨의 자녀, 1학년), 안기현 군(故 이현정 씨의 자녀, 3학년), 안현균 군(故 안경상 씨의 자녀, 1학년), 중학생 김태린 양(故 김종혁 씨의 자녀, 3학년) 등이 포함됐다.</p><p>2012년 세상을 떠난 故 박영진 씨의 아들 박원근 군(19세)은 올해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다. 원근 군은 “세상에 희망을 전한 아버지처럼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밝히며, “교육학과에 진학하는 만큼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꿈꾸고 있다.”라고 전했다.</p><p>2020년 2월, 일하던 건설현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진 뒤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환자를 살린 故 김철수 씨의 아들 김서진 군(14세)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아빠의 심장이 지금도 누군가의 가슴 속에서 뛰고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라고 말한 서진 군은 8살 무렵 방과 후 교실에서 배웠던 바이올린으로 고된 일을 마치고 돌아온 아버지를 위로하던 기억에 힘입어 아버지처럼 누군가의 심장을 뛰게 하는 감동적인 연주를 하는 날을 꿈꾸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p><p><br /></p><p>교계와 후원자들의 사랑으로 빚어낸 희망의 선순환</p><p>이번 수여식은 구산교회, 대영교회, 서울베다니교회, 은혜광성교회, 장성교회, 한광교회, 한일교회, 꿈의숲교회 등 기독교계의 후원과 한국암웨이미래재단 페이버팀,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대구별빛스터디방’ 및 ‘영웅바라기’, 네이버 해피빈 기부자 등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성사됐다. 또한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인 도너패밀리 17명이 직접 유자녀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p><p>본부 유재수 이사장은 “생명을 살린 영웅들의 자녀들이 부모님의 고귀한 선택을 자긍심 삼아 우리 사회의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고 있어 대견하다.”라며, “본부는 앞으로도 유자녀들이 꿈을 펼치는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생명나눔의 가치가 우리 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20:01:21+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주식회사 시엔느, 국내외 취약계층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4억 원 상당 의류·잡화 기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451</link>
<description><![CDATA[<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시엔느(대표 박초은, 전상호)가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억 원 상당의 의류와 잡화 3,890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p><p>이번 기부 물품은 맨투맨과 여름 의류를 포함한 다양한 의류와 잡화로 구성됐으며, 각 지역의 계절과 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제품을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지파운데이션은 후원 물품을 국내외 아동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주식회사 시엔느 박초은 대표는 “이웃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자사의 제품이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면서도 각자의 취향과 감각이 존중받는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식회사 시엔느는 브랜드가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p>이에 지파운데이션 여동근 부장은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주식회사 시엔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이 국내외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위로와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한편, 주식회사 시엔느는 ‘입는 순간뿐 아니라 기억에 남는 브랜드’를 목표로 감도 높은 디자인과 균형 잡힌 미감을 선보이고 있는 여성복 브랜드다. 오프라인 공간과 커뮤니티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며 취향과 감도를 공유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9:58:39+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국교회언론회 “차별금지 관련 법안 잇단 발의… 우회 입법 가능성 우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78</link>
<description><![CDATA[<p>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최근 논평을 통해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 관련 법안들과 일부 형법·문화다양성 법 개정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p><p>언론회는 제22대 국회에 진보당 손솔 의원과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계류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법안들에는 차별금지 사유 확대와 함께 형사처벌 및 집단소송 관련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p>논평에 따르면, 2007년 이후 차별금지법은 여러 차례 발의됐으나 국회 회기 종료와 함께 폐기되어 왔다. 역대 법안들에는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 조항이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도 언급했다.</p><p>또한 언론회는 최근 발의된 형법 일부개정안(의안번호 15997호), 출신국가 등을 이유로 한 혐오표현 규제 법안(의안번호 15627호),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의안번호 15374호) 등을 언급하며, 개별 법률 개정을 통해 차별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p>형법 일부개정안은 국가·종교·인종 등을 이유로 집단에 대한 차별 선동 행위를 처벌 대상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출신국가 관련 법안은 혐오 표현의 개념을 명시하고 이를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문화다양성 보호법 개정안은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편견·비하를 방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을 명시하고 있다.</p><p>언론회는 이러한 입법 움직임이 누적될 경우 표현의 자유나 종교적 신념에 따른 의견 표명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입법 과정에서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한국교회언론회는 “국회가 관련 법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9:57:29+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국내 최초 ‘인공지능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과정’ 개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22</link>
<description><![CDATA[<p>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AI를 단순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AI를 지휘해 기독 영상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자격 인증 과정이 국내 최초로 개설된다.</p><p>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화·애니메이션·뮤직비디오·광고영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연출·제작할 수 있는 「인공지능 영상 감독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 인증 과정」을 오는 4월4일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p><p>이번 과정은 특히 AI 시대에 교회와 기독교 공동체가 요구하는 새로운 유형의 인재, 즉 신앙적 가치와 윤리적 분별력을 바탕으로 AI를 선하게 지휘하여 복음적 메시지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는 ‘AI 영상 감독’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p><p>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음 세대는 영상과 AI 기반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있다. 그러나 AI 기술을 사용하는 것과 AI 기술을 지휘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역량이다. 주최 측은 “기독교 관점에서 AI를 통해 복음과 기독교적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감독형 리더가 필요한 시대”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교회와 기독 문화 사역 현장에서 활동 가능한 기독 AI 영상 감독 역량을 갖춘 인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본 과정을 수료하면 등록 민간자격인 「인공지능 마에스트로(AI 거장) 1급 자격증」이 수여된다. 자격의 주무부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기관은 국제미래학회다. 이 자격은 AI를 활용한 영상 기획·제작·편집·연출 전 과정 수행 능력과 생성형 AI 도구의 융합적 활용 역량, 그리고 AI 인류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성과 윤리 의식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 인증이다.</p><p>수료자에게는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장 명의의 “인공지능 영상 감독 마에스트로 1급 과정” 수료 인증서도 제공되며, ‘인공지능 지도사 협회’ 및 ‘AI 거장 클럽’ 정회원 자격도 부여된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창작 네트워크와 협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p>교육은 2026년 4월 4일, 11일, 18일 토요일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24시간 집중 과정으로 진행된다. 장소는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학술관 2층 컴퓨터 강의실이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등록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p><p>커리큘럼은 영화 작품 제작, 애니메이션 제작, 광고·홍보영상 제작, 뮤직비디오 제작, AI 마에스트로의 역할과 윤리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스토리 기획부터 이미지·영상 생성, 음성 및 배경음악 제작, 편집과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을 실습하며 실제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p><p>특히 AI 윤리와 책임을 강조하며, AI 기술 종속이 아닌 인간 중심의 창작 주도권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는 교회가 AI 시대에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가치와 방향을 제시하는 창조 공동체로 서기 위한 실천적 교육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과정을 총괄하는 안종배 회장은 “AI 인류혁명 시대는 교회에도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라며 “하나님이 주신 창의성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AI를 선하게 지휘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그는 또 “AI는 도구일 뿐이며, 방향은 인간의 가치관이 결정한다”며 “AI 휴머니즘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복음적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는 기독 AI 영상 감독 리더를 세워, 한국 교회가 AI 시대에도 문화적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국제미래학회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은 기존 전국 최대 규모로 진행하고 있는 AI윤리 인성 클린콘텐츠 UCC 공모전의 AI영상 부문을 확대하고 향후 AI 기반 기독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청소년·대학생 대상 AI 창작 캠프, 윤리 기반 AI 문화 확산 운동 등으로 사역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AI가 지배하는 시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이 주체가 되어 AI를 선용하고 지휘하는 신앙적 창조 리더를 세우는 ‘인공지능 마에스트로(AI 거장)’ 양성 과정이 한국 교회와 기독 콘텐츠 사역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것으로 기대된다.</p><p><br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9:38:28+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2026 이스라엘 해외소장 컨퍼런스 성료</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21</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150%;"><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rgb(19,19,19);">이스라엘 대통령 관저에서 단체 사진</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rgb(19,19,19);"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rgb(19,19,19);">저작권</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rgb(19,19,19);"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rgb(19,19,19);">로넌 호레쉬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rgb(19,19,19);" xml:lang="en-us">Ronen Horesh)</span></p><p style="line-height:150%;"><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스라엘관광부 해외 각국의 관광청들 및 홍보담당자 등 약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50</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여 명이 지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월 말</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스라엘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가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번 컨퍼런스는 이스라엘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축하 행사로 마무리됐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p><p style="line-height:150%;"><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스라엘에서 진행된 컨퍼런스를 통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참가자들은 전쟁 후 회복된 이스라엘의 일상과 관광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하임 카츠 관광부 장관의 정책에 따라</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 어려운 시기에 국제 관광이 직면한 과제를 포함한 전문 강연들 및 업무 효율성 및 새로운 홍보 전략을 위한 내부 설명회들에 참여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p><p style="line-height:15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2026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스라엘관광부의 전략은 국제 무대에서 이스라엘 브랜드의 위상을 새롭게 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주요 플랫폼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업무 프로세스와 마케팅을 개선하기 위한 첨단 </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AI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기반 디지털 도구를 도입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관광부의 전략을 세세하게 다룰 뿐 아니라 각국의 해외 관광청들의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성과를 낼수 있는 전략을 논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p><p style="line-height:150%;"><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컨퍼런스는 텔아비브의 단 파노라마 호텔에서 마이클 이자코프 장관과 요아시 벤</span></p><p style="line-height:150%;"><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자크 마케팅 부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마케팅</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브랜딩</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홍보 관련 전문 강연 및 새로운 이스라엘 브랜딩을 위한 이스라엘 자연공원청 대표의 발표</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주요 항공사들의 발표가 이어졌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참가자들은 해외 지사와 관광부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관광부 각 부서장들과 전문적인 전략 회의</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그리고 임직원의 지식 공유 및 트렌드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마케팅 부서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회에 참가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이스라엘 여행 관계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협업의 기회들을 논의하기도 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p><p style="line-height:150%;"><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예루살렘과 텔아비브에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시내 투어 및 심층 투어가 포함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참가자들은 텔아비브 시내 관광을 통해 주요 관광 명소들뿐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전쟁 후 회복된 현지의 일상과 새로워진 관광 상품들을 직접 경험했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예루살렘 투어를 통해 실로암 못에서 다윗의 도시를 가로지르는 지하통로와 서쪽 벽</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통곡의 벽</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터널</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3D</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체험형 전시를 포함한 시온의 친구들 박물관 등을 방문하는 심층 투어 및 이사야서 스크롤을 포함한 이스라엘 박물관 특별 투어에 참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p><p style="line-height:150%;"><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한주간 진행된 컨퍼런스는 대통령 관저에서 이스라엘 대통령과의 축하 면담으로 마무리되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131313;">각국의 관광청에서 온 참가자들에게 이스라엘을 세계적인 관광 목적지로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전략적 통찰력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굴림';letter-spacing:0pt;color:#131313;" xml:lang="en-us">. </span></p><p style="line-height:150%;color:#131313;">     </p><p>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9:36:02+09:00</dc:date>
</item>
<item>
<title>[논평] [한국교회언론회]사법부의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2&amp;amp;wr_id=46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코로나 때 현장예배에 대하여 벌금을 부과하다니</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코로나 당시에 교회에서 현장 예배를 드린 것에 대하여 대법원은 고등법원에서 내린 300만원 벌금을 물린 것이 합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건은 부산의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코로나 당시, 부산시장의 ‘집합제한명령’을 위반한 것으로 재판에 넘겨졌는데, 이를 1심과 2심에서 벌금형을 선고한 것을 대법원(주심 오경미)에서 26일 확정판결한 것이다. </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손현보 목사는 부산시장으로부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1차례의 ‘집합제한명령’을 받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현장 예배를 드린 죄로 재판에 넘겨진 것이다. 이는 사법부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종교의 자유의 범위에는 제한할 수 없는 내면의 자유(Forum internum)가 있다. 이는 신념과 양심과도 연결된다. 또한 외적 실현의 자유(Forum externum)가 있다. 여기에는 예배, 의전, 교육, 선교, 전도, 종교적 결사와 집회가 포함 된다. </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그렇다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무슨 큰 죄가 된다는 것인가? 물론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 유행하였고, 또 국가가 제한하는 ‘전염병 예방법’이 존재하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버스, 지하철, 식당, 공연장, 백화점 등은 무제한이나 조건부로 허락하면서 그리스도인에게는 생명같은 예배를 막는 것은 부당한 것이 아닌가? 교회는 철저하게 정부가 정한 ‘예방수칙’을 지켰고, 모든 공공장소가 완전 폐쇄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회의 예배만을 제한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했다. </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그런데 코로나가 종결된 지도 수년이 지났고 지금까지 재판을 질질 끌어오다가 마치 본보기라도 되는 듯, 교회 지도자에게 벌금형을 확정한 것은 사법부가 종교의 자유와 교회의 근본적인 예배의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져, 매우 유감이다. </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lt;세계인권선언&gt;에서도 여러 곳에서 ‘종교의 자유’를 언급한다. 그중에 제18조에 보면, ‘모든 사람은 사상, 양심 및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이러한 권리는 종교 또는 신념을 변경할 자유와 단독으로 또는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그리고 공적으로 또는 사적으로 선교, 행사, 예배 및 의식에 의하여 자신의 종교나 신념을 표명하는 자유를 포함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그렇다면 한국의 사법부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최대의 규제보다 최광위(最廣圍)의 법률 해석을 내려야 되지 않았겠는가. 그런데 대법원마저 이런 판결을 내리는 것은 종교에 대한 인식과 이해 부족으로 보여 매우 안타깝다.  ​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8:13:20+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까스르 엘 야후드, 대규모 개보수 마치고 재개장</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2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예수 세례터 새단장… 연간 수십만 순례객 맞이 준비</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이스라엘관광청은 예수 그리스도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곳으로 전해지는 요단강 세례터 까스르 엘 야후드(Qasr/Kasr El Yahud)가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장했다고 밝혔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까스르 엘 야후드는 요단강 서안에 위치한 베다니 세례터로, 예수가 공생애를 시작하기 직전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장소로 여겨진다(마태복음 3:13-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신 후 본격적으로 말씀 전파 사역을 시작한 데서 비롯해, 개신교는 ‘주현절(Epiphany)’, 천주교는 ‘주님 공현 대축일’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를 기념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이 같은 신앙적 의미로 인해 이곳에는 매년 직접 요단강 세례를 체험하려는 전 세계 순례객 수십만 명의 발길이 이어진다. 2019년 기준 방문객은 약 100만 명에 달했다. 까스르 엘 야후드는 성묘교회, 예수 탄생 기념교회와 함께 이스라엘의 3대 기독교 성지로 꼽힌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고대 전승에 따르면 이 지역은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광야 생활을 마친 뒤 여호수아와 함께 요단강을 건넌 기적의 현장(여호수아 3장), 예언자 엘리야가 승천한 사건(열왕기하 2장), 나아만 장군이 일곱 번 몸을 씻고 치유를 받은 사건(열왕기하 5장)과도 연관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 때문에 유대인들에게도 역사적·종교적으로 중요한 장소로 인식되고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이스라엘 관광부는 환경부 및 자연공원 관리청과 협력해 약 2,500만 셰켈(NIS, 한화 약 115억 원)을 투입, 까스르 엘 야후드 일대에 대한 대규모 개보수 공사를 진행해 왔다. 최근 완공 기념 개장식을 통해 새롭게 단장된 세례터가 공개됐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이번 공사로 세례식에 참여하는 순례객들이 요단강으로 안전하게 내려갈 수 있도록 나무 경사로가 보수됐으며, 기도용 정자와 온수 샤워 시설, 탈의실, 냉난방 설비를 갖춘 대형 신축 건물 및 서비스센터가 새로 마련됐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또 올해 말에는 날씨와 관계없이 기도회와 각종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강당과 휠체어 이동이 가능한 산책로도 완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방문객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까스르 엘 야후드 세례터는 무료로 개방되며, 매주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겨울) 또는 오후 5시(여름)까지 운영된다. 입장은 폐장 1시간 전까지 가능하다. 방문 예약과 상세 정보는 이스라엘 자연공원 관리청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이스라엘관광청 서울사무소는 이스라엘 정부 관광부의 한국 대표 기관으로, 이스라엘의 역사·문화·종교적 가치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성지 순례 정보 제공은 물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이스라엘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이번 재개장은 예수 세례의 현장을 찾는 전 세계 신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순례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성경의 역사적 현장을 체험하려는 발걸음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p><div style="text-align:justify;"><br /></div>]]></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8:11:23+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국교회연합, 14년째 이어온 ‘사랑의 연탄나눔’</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77</link>
<description><![CDATA[<p>연탄 14만장·1천가구 지원… 올해 2만4,500장·생필품 40가구 전달</p><p>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지난 2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불암산역 경성교회 인근 쪽방촌에서 ‘2026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열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했다.</p><p>한교연 봉사위원회(위원장 김혜은 목사)와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주관하고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이 협력,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번째를 맞았다.</p><p>한교연은 매년 설 명절을 전후해 서울 지역 에너지 빈곤 가구에 연탄을 기증해 왔다. 지난 14년간 전달한 연탄은 총 14만 장에 달하며, 지원 가구는 1천 가구를 넘어섰다. 올해는 연탄 2만4,500장(2,200만 원 상당)과 함께 햅쌀(10kg) 40포대, 라면 40박스, 화장지(6롤) 40개 등 생필품을 40가구에 가가호호 전달했다.</p><p>이날 행사는 개회예배와 전달식,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장시환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전도서 3장 10~11절을 본문으로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십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p><p>천 대표회장은 “연탄 나눔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두 계명을 삶으로 실천하는 일”이라며 “예배로 고백한 사랑이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질 때 교회의 사명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p><p>이어 “봉사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실행하는 사명”이라며 “우리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부르심을 따라 골짜기 현장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p><p>또 “수고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때가 있다. 아가페 사랑에 근거한 헌신은 결코 자랑이 될 수 없다”며 “부요해진 한국교회가 새로운 차원의 헌신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예배는 김병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p><p>2부 전달식에서는 봉사위원장 김혜은 목사와 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김혜은 목사는 “여전히 70~80년대 에너지 환경에 머무른 채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들이 적지 않다”며 “대부분 저소득층이나 연로한 어르신들로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이 겹친 이중·삼중의 고통 속에 있다”고 밝혔다.</p><p>김 목사는 “연탄과 생필품 지원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온정과 희망을 전하는 예배”라며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여성위원장 김옥자 목사는 “은퇴 후 쉼을 생각했지만 기도 가운데 하나님이 다시 쓰신다는 마음을 받아 여성위원회 사역을 맡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을 섬길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한다”고 전했다.</p><p>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는 답사에서 “한국교회 큰 교단이나 대형교회, 행정기관에서도 지원이 없던 시기에도 한교연은 창립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함께해 왔다”며 감사를 표했다.</p><p>허 목사는 “2월 중하순은 이른바 ‘연탄 보릿고개’ 시기다. 겨울이 끝나간다고 지원이 의미 없다는 말은 맞지 않다”며 “이때의 연탄은 가뭄의 단비와 같다”고 강조했다.</p><p>이어 “한교연을 통해 후원된 연탄은 약 14만 장, 지원 가구는 1천 가구가 넘는다”며 “서울에 남아 있는 연탄 사용 가구가 약 1,500가구임을 감안하면 에너지 빈곤층 상당수를 지원한 셈”이라고 평가했다.</p><p>전달식 후 봉사자들은 연탄지게에 4~10장씩 연탄을 싣고 비탈길을 오르내리며 약 2시간 동안 봉사에 나섰다. 성누가회 힐링핸즈 대학생 봉사단 50여 명을 비롯한 한교연 임직원과 교단 총무들이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p><p>김혜은 목사와 김옥자 목사는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p><p>이번 나눔은 한교연 실업인선교회, 총무협의회, 공동회장단 및 후원자들과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14년간 이어진 사랑의 연탄나눔은 예배가 삶으로 이어지는 현장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시간이 됐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8:07:44+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평화메달 수여식 개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76</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정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기록과 계승 통해 세계로 확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0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주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절 기념식 및 평화메달 수여식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2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 오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2</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시 국회 박물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구 헌정기념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2</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층 국회체험관에서 열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번 행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운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UN</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사장 김영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하 기념재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 주최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주최기관 관계자와 내외 귀빈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00</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여 명이 참석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행사는 김되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신부호 기념재단 대외협력위원장이 개회를 선언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어 김영진 이사장의 기념사와 함께 정대철 헌정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장상 전 국무총리서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황우여 전 사회부총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유진현 기념재단 공동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민주평통국민소통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옥란 감람산기도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UN</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평화마을 창시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 축사를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날 행사에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919</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 파고다공원에서 민족대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3</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는 순서가 마련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기념재단 계승세대 이사인 신관섭</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김태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백진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노진옥 이사가 알기 쉬운 한글판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정신의 계승을 다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참석자들은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을 되새기며 자주독립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짚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어진 평화메달 수여식에서는 유진현 공동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김자형 룩스빛아트컴퍼니 대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박지혁 비채나 세계운동본부 사업단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어준혁 한국폴리텍대학 교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천만주 학교체육진흥연구회 시설물위원장 등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5</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명이 수상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시상은 김영진 이사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정대철 헌정회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장상 상임고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황우여 상임고문이 맡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평화와 통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활동을 소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또한 노진옥 글로벌다이렉트 대표는 기념재단 사업이사로 위촉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위촉장은 김영진 이사장과 유진현 공동회장이 수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김영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919</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우리 선열들은 총칼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름 없는 농민과 상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학생과 교회 신도가 하나 되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대한독립 만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를 외쳤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그 함성은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민족의 존엄을 지키겠다는 선언이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역사는 저절로 계승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기억하려는 노력과 기록하려는 의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켜내려는 행동이 있어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정신은 박물관 속 유물이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용기와 약자를 외면하지 않는 정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분열을 넘어 통합으로 나아가는 결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라고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김 이사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운동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0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주년을 맞아 선열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고 민족의 존엄을 지켜내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자주와 평화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3·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운동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이루어질 때까지 힘을 모아 나아가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div><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날 행사는 윤재환 상임고문의 감사 인사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우리의 소원은 통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을 합창하며 마무리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기념촬영을 끝으로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0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주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절 기념식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8:05:55+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교계 · 시민사회 · 정당, 입틀막 사법 독재 · 종교 탄압에 규탄 목소리 냈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770</link>
<description><![CDATA[<p>대국본 “교회폐쇄법과 종교탄압 위기 종교·시민사회·정치계 공동 대응 촉구”</p><p>강헌식 교단 총회장 “헌정 질서 파괴는 담을 무너뜨리는 아가서의 ‘여우’짓”</p><p>세이브코리아 “히틀러 같은 독재 맞서 자유대한민국 함께 지키자”</p><p>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 ‘3·1절 광화문 천만 국민저항권 국민대회’가 28일 토요일 오후 1시에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됐다.</p><p>주최측 핵심 관계자는 금번 집회 취지에 대해 “정권에 대한 쓴소리와 비판조차 입틀막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삼권분립 파괴 독재에 저항하는 국민 여론을 한 데 모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특별히 교회폐쇄법과 목회자 구속 종교탄압 위기에 대해 종교계와 시민사회 및 정당들의 관심과 개선 촉구를 강력히 요구하는 바다”라고 말했다. </p><p>이날 순복음 교단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화문) 강헌식 총회장은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헌법을 무너뜨리는 정부는 성경 아가서에 담을 허무는 여우의 비유와 같다”라며 “이 여우짓을 잡고 대한민국과 신앙의 자유를 함께 지키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p>옥재부 고신교단애국연합 실행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나온 것은 무너져가는 역사를 세우고 민족의 장래를 굳건히 하기 위해 왔다”라며 속칭 교계 내에서 교회폐쇄법으로 불리는 민법개정안 발의에 대해 “오늘날 과거 암울했던 조국의 미래를 밝혀온 기독교와 교회를 향해 입틀막으로 정치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법을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p><p>이어 “교회는 일제와 공산주의 탄압에도 침묵하지 않았다”라며 “지금 동성애법, 교회폐쇄법 등 각종 법의 이름으로 교회의 입을 막으며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있다”라고 일갈했다.</p><p>기독교계 내에서 일명 동성애법으로 불리는 차별금지법의 독소 조항을 지적하며 전국적인 대형 집회를 진행해 온 세이브코리아 부산준비위원장 박경만 목사는 “오늘 국가적 절체 절명의 위기에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모든 한국 교회와 애국 시민들이 하나되었다”라며 “비록 우리는 약하지만 하나될 때 전능자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주실 줄 믿는다”라고 말했다.</p><p>또 “악랄한 히틀러 독재 정권의 길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유대한민국을 함께 힘써 세워가자”라며 입법·사법·행정의 연성 독재 위기 현 상황에 한국 교회와 자유 민주 세력이 공동 대응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p><p>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는 “재판부가 전광훈 목사의 국민저항권 주장과 서부지법 난입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 검찰에 관계를 소명하라고 말했다”라며 최근 국민혁명의장 전광훈 목사의 1심 공판에 대한 언론 보도를 언급했다. 이어 “그걸 보며 억울한 전 목사께서 곧 무죄로 나오시게 될 것이다”라며 전 의장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기도 했다.</p><p>자유통일당 이종혁 사무총장은 “재판부의 검찰 공소장 변경 요청은 결국 죄라고 특정할 게 없다는 말이다”라며 “애국지도자 전광훈 목사께서 이제 곧 머지않아 광화문으로 돌아오시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p>또 “친북주사파를 척결하고 삼권분립을 회복하고, 법치주의를 되찾고, 한미동맹과 시장경제를 다시 복구해야한다”라며 집회 참가자들과 ‘독재 타도’ 구호를 연이어 외쳤다.</p><p>주최측은 이날 예정됐던 행진을 광화문 일대를 가득 메운 인파의 안전문제를 고려해 경찰측과 협의 끝에 일정을 취소했다.</p><p>100여만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집회는 특별한 사건 사고 없이 오후 4시경 마무리 됐다.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8:01:01+09:00</dc:date>
</item>
<item>
<title>[논평] [샬롬나비 논평] 2026년 삼일절 맞이하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2&amp;amp;wr_id=461</link>
<description><![CDATA[<p><b>3.1절의 자유와 독립 정신 구현은 오늘날 국정이 삼권분립을 공고히하는 법치 구현이다.</b></p><p><b>3.1정신에 걸맞는 선진국의 길은 법치, 공정, 한미동맹 주축 탈대륙, 친서방화다.</b></p><p>올해 2026년 삼일절은 107주년 기념일이다. 3.1절은 우리 조상들이 1919년, 기미년 3월 1일에 한국이 일본의 강제적인 식민지 정책으로부터 조선을 자주독립할 목적으로 일으킨 세계사에 그 이름을 빛낸 민족 독립만세운동을 일으킨 날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조선의 민족 지도자 33인이 주동이 되어 민족자결주의에 입각하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였다. 1945년 미국 등 자유우방의 2차세계대전 승리로 우리나라는 해방이 되었다. 해방 후 80여년이 지난 오늘날 대한민국은 민족분단, 6.25 전쟁 가운데서도 산업입국, 민주화를 달성하여 세계선진국의 위상에 이르고 있다. 오늘날 중국의 패권화, 북한의 핵무장 가운데 자유 우파 다카이치 일본 정부의 등장 등으로 인하여 동북아의 정세는 변화하고 있다. 샬롬나비는 오늘날 삼일절 107주년을 맞이하여 3.1정신을 다음같이 재천명하며 다음같이 우리의 견해를 표명하고자 한다.</p><p>1. 삼일운동의 자유와 자주 독립 정신은 기독교 정신에 근거하고 있다.</p><p>한국 기독교는 민족의 독립과 자유를 선언한 삼일운동에서 학교와 교회, YMCA 등 조직적이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매우 효과적으로 활동했고, 앞장서 행동하여 가장 큰 피해를 입어 한국 민중들 심장에 파고 들었다. 미국에서 3.1운동에 가담했던 안창호 선생을 비롯하여 삼일운동에 앞장섰던 유관순 열사 등은 기독교 신앙에 투철한 민족 지도자들이었고 삼일운동의 정신적 배경에는 자유, 민주, 인권, 평화, 인류애에 근거한 기독교 정신이 자리 잡고 있다.</p><p>오늘날 한국사회 안에는 이러한 삼일운동의 정신인 자유, 자주, 독립, 인권, 민주, 평화, 인류공영의 정신이 퇴색되어 가고 있다.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에서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는 길 중의 하나는 기독교 신앙에 바탕을 둔 삼일운동 정신을 우리 사회에 계승시키는 마중물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정치, 사회, 문화, 경제, 교육 등이 올바르게 회복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삼일운동의 정신인 자주, 독립, 민주, 인권, 평화, 인류공영의 정신은 오늘날 계승되어야 한다.</p><p>2.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법원 강제 변형, 4심제 도입은 3.1운동의 자유, 자주 정신에 위배된다.</p><p>오늘날 한국 정치지도자들은 국가운영에 법치주의로 3.1절의 숭고한 순국 정신을 구현시켜야 한다. 집권 거대 여당은 2026년 2월 11일 법사위에서 강행 처리한 ‘사법 3법’을 국회에서 강행 처리할 방침이다. 사법 3법은 법원의 판결을 헌법재판소가 심판해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재판소원 도입, 판·검사가 법을 잘못 적용하면 처벌하는 법 왜곡죄 신설,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대법관 증원 등 사법 제도의 근간을 바꾸는 법안이다. 대법원은 사법 3법이 통과될 경우, 사법부의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 우려된다는 입장이다. 재판소원은 사실상 ‘4심제’로, 3심제를 규정한 헌법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고 본다. 결과적으로 소송 기간·비용만 늘어나 소송 당사자들에겐 ‘희망 고문’이자 ‘소송 지옥’이 될 것이라고 대법원은 지적했다.</p><p>대법관 증원법이 통과되면 대법관 26명 중 이재명 대통령이 22명을 임명할 수 있게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지금의 대법원 구성을 완전히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특정 정권이 사법부를 장악하게 된다는 우려가 현실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대법관을 12명 늘리려면 판사 100여 명을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보내야 해 하급심(1·2심)이 부실해지거나 재판 지연이 더 심각해질 수 있다. 설사 대법원에서 유죄가 나와도 재판소원을 활용해 헌법재판소에서 ‘사실상 4심(審)’을 받을 수도 있다. 이는 3심(審)을 근본적으로 하는 우리나라 헌법이 명시한 사법제도 근간에 위배되는 행위라는 비판이 법조계와 사회에서 쇄도하고 있다. 민주당과 대통령은 국민들의 비판적 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대법원과 협의하고 공청회를 통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협치와 법치로 나라를 운영해 주기 바란다.</p><p>3. 이재명 정부는 핵과 미시일 주도의 북한에 대한 원칙없는 유화적인 정책을 자제하고, 중국에 대하여는 한미동맹의 기조 위에서 원만한 실용정책을 펼치기 바란다.</p><p>이재명 정부는 반통일정책으로 돌아선 북한정권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북한 주민를 향한 대북전단살포를 금지하고 있다. 이는 북한 주민의 알 권리를 차단하는 것으로 북한 주민 아닌 정권을 중시하는 정책으로 우려된다. 2026년 2월 한미연합 ‘자유의 방패’ 실시 계획 발표에 대해 북한을 의식한 한국정부의 기동 훈련 대폭 축소 요청에 대해 그리고 한미일 공중연합훈련 제안애 대해 일본을 빼자는 우리측의 제안에 대해 미국의 이견이 노출되어 상반기 정례 연습에 의견차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의 대북정책은 삼일운동의 정신인 자주, 자유, 인권, 민주, 평화 등의 정신에 기초한 자주적이고 독립적이되 북한 주민의 인권을 개선하는 원칙을 지키는 장기적인 대북정책을 추진해야 한다.</p><p>이재명 정부는 대한민국의 자주적인 역사를 왜곡하고 중국에 종속시키려는 중화사상에 뿌리를 둔 시진핑의 중국몽에 심취하는 저자세 중국 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 시진핑의 중국은 중국몽의 근원인 중화사상처럼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런 중국몽은 지난 역사과정에서 한국을 신하국으로 대하는 것으로 대한민국이 경계해야할 것이다.</p><p>이재명 정부는 중국이 북한의 비핵화와 남북통일에 협조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중국은 한국 중심의 남북한 통일을 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북한 정권이 무너져서 남한 중심의 흡수통일이 되지 않도록 북한에 지속적으로 석유와 식량 등 생필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북한의 비핵화와 통일에 대한 중국의 협력을 얻기 위해 아무리 친중(親中) 노선을 유지해도, 중국은 결코 한국의 친구가 되지 않음을 깨달아야 한다. 중국과의 경제협력을 하되 중국몽에 동조하는 친중정책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로 삼일운동의 선조들이 우리 후손들에게 전해준 자주, 독립, 인권, 자유, 평화의 정신을 유지하고 계승하는 것임을 정부는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p><p>4. 자유민주체제를 공고하기 하기 위해 굳건한 한미동맹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p><p>트럼프 2기 미국 정부가 2025년 1월 20일 공식출범하였다. 자국 우선 정책(MAGA)을 추구하고 나토와 어깃장을 내밀고, 자유무역정책에서 관세정책으로 돌아선 미국 트럼프의 정책은 동맹국에 부담스럽다. 이민의 나라로 세계 최강국이 된 미국은 유연한 이민정책으로 세계주도적인 지위를 지속해야 한다. 트럼프 미국은 나토 및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을 껴 안아야한다.</p><p>한국은 수백만 명이 피를 흘린 6·25전쟁에서 미군 전사자 3만6천여명에 달하는 혈맹(血盟)으로 우리의 자유를 지켜준 미국, 적군(敵軍)으로 참전하여 통일을 저지한 중국을 바로 보는 역사 성찰이 요청된다. 한국정부는 국가이익과 자유 진영체제(퀴드,Quad)와 오커스AUKUS)와 결속하고 이들과 힘을 합하여 세계평화에 기여해야 한다. 이는 자유와 인류평화, 인권과 독립을 위하여 피를 흘렸던 선조들의 삼일운동 정신과도 궤를 같이 하는 것이다.</p><p>4. 일본과의 샤틀외교를 통하여 같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상호협력을 도모해야 한다.</p><p>다카이치 정권 들어와 일본이 동북아에서 대만 침략에 반대하여 우경화의 기치를 내건 것은 세력균형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더욱이 다카이치 정부들어 다시 자민당이 지난 2026년 2월 8일 실시된 일본 중의원 하원 총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단독 과반수(70% 의석)를 확보한 것은 일본의 우경화를 촉진할 것이다. 일본은 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으로 명확한 가해자 인식을 갖지 않고 원폭 피해만을 강조하면서 자신들의 식민지 지배에 대해 명확한 사과를 하지 않았다. 이는 유감이다. 일본 다카이치 정부는 ‘피해자 중심주의’ 등 국제사회가 공감하는 인권과 인류애에 근거한 보편적 원칙에 입각하여 과거사에 대하여 독일처럼 철저한 반성을 표명해야한다. 그러면 일본의 국제사회 위상이 더욱 올라갈 것이다. 대한민국은 경제 및 외교적 관계에서는 자유민주 체제의 다카이치 일본과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증진시켜야 한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정치적, 경제적, 지정학적 이익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부가 문재인 정부 시절의 반일 정책에서 정상관계를 복권시킨 윤석열 정부의 대일정책을 계승한 것은 유연한 실용정책으로 환영한다. 그동안의 한국의 비약적 발전으로 일본도 한국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 한국정부는 미래지향적으로 일본과의 균형 잡힌 유연한 정치, 외교, 경제 정책을 통해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선진국가로의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 이것이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나 조선의 부국강병을 원했던 선조들의 삼일운동 정신 계승이다.</p><p>5. 대한민국은 선진국 위상에 걸맞게 동북아 평화에 기여하는 자유민주 국가의 역할을 해야 한다.</p><p>대한민국은 지난 2021년 7월 2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68차 무역개발이사회 회의에서 한국은 1964년 유엔무역개발회의가 설립된 이후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이 된 최초의 국가가 됐다. 세계에서 선진국 위상으로 인정받은 한국은 민주주의와 인권, 동북아평화 및 세계평화에 더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p><p>최근 미국이 제안한 한·미·일 연합 공중 훈련을 우리 정부가 거절해, 미·일 양국만 지난 2026년 2월 16일과 18일 동해와 동중국해에서 연합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지난 20일 알려졌다. 미국의 한·미·일 연합 훈련 제안을 거절했던 한국은 미·중 대치 상황이 발생하자, 미국에 항의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을 ‘대북 억지’에서 ‘대중 견제’로 변경하려는 미국의 구상과 미·중 갈등에 연루될 것을 우려하는 한국 정부 간의 이견이 수면 위로 등장한 것이다. 동북아의 역사적 성찰(특히, 6.25 전쟁시 중공군의 개입 등)에 따르면 자유민주국가인 한국의 역할은 동북아에서 일본과 함께 대중 견제로 가져가는 것을 감당할 수밖에 없다.</p><p>동북아에서 중국은 국가의 경제 능력으로만 평가된다면 세계 경제의 큰 손이다. 하지만 중국은 국제사회가 지향하는 선진국의 지표인 민주적인 정치체제, 한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국가품격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일본과 보조를 맞추어 중국의 대만 무력 병합 의도, 신장 위구르와 홍콩 주민 및 북한 주민 및 탈북자들의 인권 탄압에 대하여 외교적 목소리를 발할 수 있어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삼일운동의 정신인 인권, 민주, 평화, 자유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국제사회의 자유민주주의의 일원으로서의 글로벌한 사명에 더욱 정진해 주기 바란다. 2026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은 나라를 삼권분립을 지키는 법치국가로 굳건히 세우는, 사심(私心)을 버리고, 자신을 희생하는 대통령과 대법원장, 여야 국회 지도자들을 요청하고 있다.</p><p>2026년 2월 25일</p><p>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7:14:40+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고경환 대표회장, “오늘의 삶에서 예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길”</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75</link>
<description><![CDATA[<p>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 쪽방촌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식 나눔 섬김을 진행했다.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해 노숙인 및 쪽방촌 사람들에게 소망과 회복을 주고자 마련됐다.</p><p> 사도행전 16장 31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파라과이로 이민을 가서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 교회를 다니게 되었던 것을 설명하며, “예수님을 믿으면서 체험한 것은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신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구원은 건짐을 받는다는 것인데, 죽고 난 다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건져주신다. 이 소망을 갖고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p> 예배는 임호성 목사(예장합동총연합 총회장)의 사회와 이미정 목사(민족사랑교회)의 기도, 김외호 목사(예장기독 총무)의 특별연주가 있었고, 고경환 대표회장의 축도로 마쳤다.</p><p> 예배 후에 노숙인과 쪽방촌 사람들에게 음식(라면, 빵) 나눔을 했고, 소금과 장갑 그리고 격려금을 전달했다.</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7:12:4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성결대,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769</link>
<description><![CDATA[<p><b>학사·장학 안내부터 동아리·초청 아티스트 공연까지… 기념관 대강당서 새 출발 응원</b></p><p>성결대학교(<a href="">www.sungkyul.ac.kr,</a> 총장: 정희석) 지난 25일 교내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새내기들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p><p>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학사 및 장학 제도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낮 12시 신입생 입장을 시작으로 입학식과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환영 분위기를 더했다.</p><p>정희석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학년도 신입생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고, 성결대학교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성결에서의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길 바라며, 두려움 없이 도전하고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p>이어 학사 운영 체계와 장학 제도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교내 동아리 ‘페가수스’와 ‘흑심’ 공연 그리고 초청 아티스트 호미들의 무대가 이어지며 행사장은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경품 추첨 시간에는 신입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열기를 더했다.</p><p>특히 이날 행사장 입구에서는 성결대학교의 새 마스코트를 처음 적용한 신입생 웰컴키트가 배부돼 큰 관심을 모았다. 트렌드를 반영한 에코백과 맥세이프 카드지갑, LED 키캡 키링 등이 포함된 웰컴키트는 성결대 총학생회와 학교 측이 함께 기획·준비한 것으로, 신입생 환영의 의미를 담았다. LED 키캡은 경품 추첨 시간에 불빛 응원 도구로 활용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p>행사 이후에는 점심식사와 자율전공학부 설명회, 단과대학별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지며 전공 및 대학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진행됐다.</p><p>성결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추진위원회 위원장인 한승훈 학생은 “마스코트를 활용한 웰컴키트를 함께 준비하며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선배가 함께 만드는 의미 있는 환영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한편 성결대학교는 2026학년도 새 마스코트를 중심으로 대학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캠퍼스 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2-28T17:07:53+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