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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공보 통합 RSS</title>
<link>http://dstv.kr</link>
<description>한국교회공보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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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일반] 정부, '그냥드림' 사업 통해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확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3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408_59fddfb25364cae8cbad10e1e3f0d181.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정부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 및 생필품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복잡한 신청 절차나 서류 없이 필요한 물품을 우선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정부는 올해 4월 기준으로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9만 7926명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이 중 1553가구에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5월 18일부터 전국 280곳에서 본사업으로 시행 중이다.<br />
<br />
안양시 착한푸드마켓을 방문한 결과, '그냥드림 코너'는 즉석밥, 라면, 참치캔 등 기본 먹거리와 휴지, 세제, 세면용품 등 생활필수품을 구비하고 있었다. 현장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생계가 어려워진 시민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긴 설명보다 먼저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그냥드림' 사업은 초기 이용 시 간단한 기본 정보 확인 후 바로 물품을 받을 수 있도록 절차를 최소화했다. 또한, 반복 이용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확인될 경우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과 연계하여 추가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br />
<br />
한편, 시민 참여 기반의 자발적 나눔 공간인 공유냉장고도 운영되고 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식품을 채워 넣고 필요한 이웃들이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나눔이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br />
<br />
정부는 '그냥드림 코너'를 2025년 말 56개소에서 시작하여 현재 전국 120여 개소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향후 전국 300개소 수준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연결하는 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정부 주도의 복지 사업 확대는 일시적인 지원에 그칠 수 있으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독교적 사랑과 섬김의 정신에 기반한 지역사회 및 교회 공동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적 시스템 강화와 더불어,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한 윤리적, 도덕적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4:08+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AI, 방송 미디어 미래를 열다… 2026 KOBA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3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400_f90d3e0bf0f1c12b9afdb11c691ea783.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방송·미디어 전문 전시회인 '2026 KOBA'가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40여 개국 5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총 4만 3018명의 참관객이 방문해 첨단 방송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br />
2026 KOBA의 핵심 주제는 'AI가 깨우는 미디어 시대: 콘텐츠가 연결되고, 창작이 진화하고, 융합이 열린다'로, 인공지능(AI) 기술이 방송 및 미디어 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으로 부각되었다. 전시 현장에서는 AI 기반의 가상 앵커, 텍스트를 영상으로 변환하는 기술, AI 로보틱스 스튜디오 자동화 시스템 등이 시연되어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br />
<br />
또한, 8K 초고해상도 카메라, 특수 촬영 장비, 편집 시스템 등 고도화된 영상 장비와 함께 ATSC 3.0 기반 차세대 송출망, 12G-SDI, IP 네트워크를 활용한 송출 기기, 스트리밍 및 클라우드 제작 시스템 등이 대거 소개되었다. 음향 분야에서도 프로 오디오, 마이크, 헤드폰 등 총 1만여 점에 달하는 첨단 기기들이 전시되었다.<br />
<br />
특히 올해는 오픈AI의 소라(Sora), 구글의 베오(Veo), 메타의 에뮤 비디오(Emu Video) 등 최신 AI 기반 미디어 제작 도구들이 실제 현업 워크플로우에 접목되는 구체적인 시연이 이루어졌다. KBS, SBS, EBS 등 국내 방송사 부스에서는 AI 앵커 생성, AI를 활용한 자동 외국어 자막 생성 시스템 등 이미 실무에 사용되거나 도입될 예정인 AI 기술을 선보였다.<br />
<br />
전시회와 더불어 'KOBA 월드 미디어 포럼' 등 다양한 학술 행사도 함께 열렸다. 포럼에서는 생성형 AI를 방송·미디어 제작 파이프라인에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접목하는 방안, VFX 및 XR 기술의 현업 적용 사례, 클라우드 기반 분산형 제작 워크플로우 모델, 고도화된 스트리밍 솔루션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AI 기술의 발전과 미디어 산업의 융합이 가져올 미래에 대한 낙관론 속에서도 성경적 가치관과 윤리적 기준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특히 인간의 창조성을 모방하는 AI 기술이 인간 존엄성과 창조주의 권위에 도전하는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며,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4:00+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으로 국민 부담 덜어</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352_2065106c896e39412b761cca708496ab.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최근 급등한 유가로 인해 차량 운전자들의 주유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나섰다. 해당 지원금은 2차 신청을 진행하며, 신청 절차는 비교적 간편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보도에 따르면, 지원금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에 따른 5부제가 적용되었다. 신청자는 생년월일 끝자리에 맞춰 지정된 날짜에 우리은행 앱을 통해 신청을 진행할 수 있었다. 신청 과정은 카드사 선택 및 본인 인증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완료되었으며, 복잡한 절차에 대한 우려와 달리 신속하게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신청 완료 후 다음 날부터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며, 이는 유류비 부담을 느끼던 신청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실제로 지원금을 받은 후 주유를 진행한 결과, 리터당 2000원 가까이 치솟은 유가 상황 속에서 지원금 사용으로 인한 체감 효과가 컸다고 한다. 지원금이 유류비 부담 전체를 해소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량의 주유비를 충당할 수 있어 한 달 이상 차량 운행에 필요한 연료를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또한, 해당 지원금은 주유뿐만 아니라 마트, 정육점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다양한 업종에서도 사용 가능하여, 고유가로 인한 피해를 겪는 국민들에게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정부의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 경제에 단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국민들에게는 신청 기한 및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여 정책적 혜택을 최대한 누릴 것을 권장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3:52+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관세청, 출범 1년 간 마약류·총기 등 역대 최대 규모 적발 성과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344_e916b23ef00fc5542e048e679587c1d3.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관세청이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마약류, 불법 총기 등 국경 범죄 단속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br />
<br />
관세청은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국민 안전을 위한 초국가 범죄 척결과 수출 활력을 위한 경제 안전망 구축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관세 행정 전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br />
<br />
주요 성과로는 마약류 차단 강화가 꼽혔다. 관세청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경 단계에서 마약류 1181건, 3233㎏을 적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발 건수 22%, 중량 4배 증가한 수치다. 관세청은 밀리미터파 신변검색기 등 첨단 장비를 확충하고, 공항·항만 중심의 1차 검사를 넘어 내륙 거점 우편집중국에서 X-ray 판독 및 개장 검사를 거듭 실시하는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체계를 처음 도입해 밀수 시도를 원천 차단하는 감시 단속망을 구축했다.<br />
<br />
또한, 태국·캄보디아 등 주요 마약 출발국 세관과 합동 단속을 벌여 국내 반입 전 마약류를 현지에서 차단하는 성과도 거뒀다. 불법 총기 단속에서도 1년간 총기 17정과 실탄 331발을 적발했으며, 경찰청·국정원과 사제 총기 유통 방지 합동 대응단을 구성해 총기 3정, 모의 총포 338정 등을 압수했다.<br />
<br />
이와 함께 관세청은 국산 둔갑 우회 수출과 전략 물자 불법 수출 행위도 엄단했다. 한국 수출 물품의 국제 신뢰도를 저해하는 무역 안보 범죄를 집중 단속해 67건, 1조 2000억 원 규모를 적발했으며, 이는 금액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군용으로 사용될 수 있는 드론 및 관련 부품을 허가 없이 무단 수출하는 등 전략 물자 불법 수출 행위도 집중 단속해 2581억 원 규모를 적발했다.<br />
<br />
초국가 범죄 척결 TF를 가동해 자금 세탁, 가격 조작, 환치기 등 122건, 2조 700억 원 규모의 외환 범죄를 적발했으며, 이는 금액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br />
<br />
수출 활력을 위한 경제 안전망 구축 측면에서는 자유무역협정(FTA) 특례 신설로 에너지 수입 대체선을 확보했다. 전 세계적 공급망 불안정에 대응해 캐나다산 원유, 미국산 원유 등 원유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호주산 천연가스액을 나프타 대체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br />
<br />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할당 관세 품목을 악용한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고, 보세 구역 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 비축된 설탕 292톤을 적발했다. 또한, 제3자 명의로 할당 관세를 추천받거나 수입 가격을 고가로 신고해 법인세를 탈루한 불공정 수입 기업 10개사를 적발했다.<br />
<br />
K브랜드 보호를 위해 해외 세관 당국과 지식재산권 침해 합동 단속을 벌여 K브랜드 위조 물품 14만 3000점을 차단했으며, 해외 관세·비관세 정보를 실시간 수집·제공해 8549억 원 규모의 통관 애로를 해소했다.<br />
<br />
영세 중소기업 등 맞춤형 세정 지원으로 경영 활력을 높이기 위해 1조 2281억 원 규모의 세정 지원을 했으며, 경영 위기를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기 연장, 분할 납부 등 1조 1511억 원 규모의 세정 지원도 시행했다.<br />
<br />
관세청은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국경 감시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민생 경제 안전망을 고도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마약 밀수 척결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확장해 여행자, 특송 화물, 일반 수입 등 전체 반입 경로에 복수 판독 및 N차 검사 체계를 적용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3:44+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폐비닐 재활용 종량제봉투 기술, '인테크' 무상 공유 선언</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335_2ae846586df707fa15a3b387244ced01.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국내 종량제봉투 제조업체 '인테크'가 폐비닐 등 재생원료를 활용한 종량제봉투 생산 기술을 무상으로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상 인테크 대표는 1995년부터 종량제봉투를 생산해왔으며, 한 번 쓰고 버리는 봉투에 비싼 나프타 원료를 사용하는 것에 의문을 품고 재생원료 활용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br />
<br />
인테크는 2007년 재생원료 50%를 사용한 종량제봉투 개발에 성공했으며, 2015년에는 재생원료 100%로 종량제봉투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및 환경표지, 녹색기술인증까지 획득했다. 하지만 그동안 경쟁업체들의 외면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br />
<br />
최근 중동 전쟁 발발로 인한 나프타 수급 불안정으로 종량제봉투 품귀 현상이 발생하자, 나프타 없이 생산 가능한 인테크의 재생원료 종량제봉투 기술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인테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20년 가까이 축적한 기술을 무상으로 공유하기로 결정했다.<br />
<br />
이 대표는 "자원이 한정돼 있다면 적재적소에 써야 한다"며, 나프타는 의료용이나 식품 포장재 등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고 종량제봉투는 재생원료로 만드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재생원료로 만든 종량제봉투의 품질에 대한 우려에 대해 "전문업체에서 세척·가공한 깨끗한 원료를 사용하며, 오히려 내구성이 더 좋다"고 강조했다. 인테크는 두 겹 구조의 독자적인 생산 기술을 통해 봉투의 찢어짐을 방지하고 내구성을 높였다고 밝혔다.<br />
<br />
국내에서 연간 약 18억 장의 종량제봉투가 사용되며, 폐비닐의 양은 이를 충족하고도 남는다고 한다. 재생원료를 활용하면 나프타 원료 대비 연간 약 200억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대표의 주장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측면은 있으나, 종량제봉투와 같은 일회용품 사용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폐비닐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이나, 재생원료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기술 공유가 일회용품 소비를 더욱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타내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3:35+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가속화 및 민생 변화 약속</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326_75c7e69d9b9f163a23cf03c599c2bf47.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앞으로 4년간 국정 속도를 두 배로 높이고 정성을 다하면, 8년처럼 일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국민의 삶, 대한민국에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임기 2년차를 맞아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 삶의 실질적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더 속도를 높이고, 더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
<br />
이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1년을 돌아보며 "내란에 따른 정치사회적인 충격과 민생경제 혼란, 국제질서 격변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임기가 시작됐지만, 국민 성원과 공직자 헌신 덕분에 위기를 잘 넘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회복, 나아가 도약의 발판이 튼튼하게 놓이고 있다"며 국민에게 감사를 표했다.<br />
<br />
임기 2년차 각오로 이 대통령은 "수출 등 핵심 지표 개선 성과를 중소기업·소상공인, 서민·취약계층 등 민생 전반으로 확산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인공지능 혁명과 에너지 전환을 가속할 기반을 튼튼히 만들고, 반도체 외 로봇·방위산업 등 첨단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해 글로벌 초격차 경제강국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br />
<br />
지역균형발전과 국토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양극화 완화를 위한 대안 마련을 통해 '모두의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우리의 역량과 잠재력을 활용해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담당하는 글로벌 외교·안보 강국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물가 부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물가 안정 없이는 경제 성장도, 양극화 개선도, 국가의 지속적 발전도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한 비축분 선제 공급, 할인 지원 강화, 할당 관세 물량 확대 등 신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매점매석, 담합 등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당부했다.<br />
<br />
한편, 이 대통령은 최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사고 원인 철저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주문했다. 특히 동일 사업장에서 반복되는 사고에 대해 심각한 문제임을 지적하며 고용노동부에 관련 사업장 현황 보고를 지시했다. 또한 예비군 훈련 중 발생한 사망 사고에 대해서도 철저한 진상 규명과 투명한 공개를 지시하며, 군내 장병 인권 소홀 및 훈련 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나라의 부름을 받은 젊은 청년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3:26+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한-캐나다, 우주·방산 등 첨단산업 협력 강화… 3건 MOU 체결</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320_4df04349fd903d03cca528cf8e30fcb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산업통상부는 지난 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코트라 주관으로 '한-캐 첨단산업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겸 전략경제협력특사, 문신학 산업부 차관, 이용철 방사청장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방산, 우주, 수소 분야 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양국 간 전략적 협력 가능성이 높은 방산, 우주, 수소 등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한화는 방산 및 우주 분야 협력 방안을, 현대차는 캐나다 수소 프로젝트 등 수소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br />
<br />
강훈식 특사는 "캐나다의 풍부한 자원과 높은 기술력이 한국의 세계 최고 수준 제조 역량과 결합하면 첨단 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 산업 협력은 단순 구매, 공급을 넘어 기술, 안보, 인재를 연결하는 생태계 협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후 전략경제협력특사단은 한화와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APMA) 간 MOU의 핵심 당사자인 마틴레아(Martinrea) 사를 방문했다. 현장 방문에는 APMA 회장 등 캐나다 자동차부품 산업을 이끄는 8개사 대표도 함께 참석해 한국과의 방산 제조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br />
<br />
강 특사는 "한화와 APMA 간 협력이 캐나다 자동차 산업의 방산 분야 확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양국 기업이 캐나다에서 새로운 성공 모델을 창출하고 제3국으로 함께 진출하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산업부는 이번 라운드테이블 및 현장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캐나다 기업 간 위성통신, 발사장, 방산차량 등 우주·방산 분야에서 총 3건의 협력 MOU가 체결되었다고 전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3:20+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입소 기간 25세까지 확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313_85510cfcd96d03252eb2409fc0c39ac4.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앞으로 보호시설 입소 당시 미성년이었던 성폭력 피해자는 25세가 될 때까지 시설에 머물며 보호와 상담, 자립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성평등가족부는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의 보호시설 입소 기간 확대 등을 포함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해 개정·공포된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오는 7월 1일 시행됨에 따른 후속 조치다. 보호시설에 입소한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가 충분한 회복과 자립 준비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학업 지속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에 중점을 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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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개정으로 보호시설 입소 당시 미성년인 피해자는 시설 유형과 상관없이 25세가 될 때까지 입소 기간 연장이 가능해짐에 따라, 시행령은 일반보호시설의 입소 기간 초과 연장 사유를 개정 법률 취지에 맞게 정비했다. 기존에는 시설별 입소 기간 제한으로 인해 피해 회복이나 자립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퇴소해야 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입소 기간 연장으로 안정적인 보호와 상담, 자립 지원을 보다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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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폭력 피해 학생의 치료·상담 등에 필요한 결석을 출석일수로 인정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장은 성폭력 피해 관련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치료·상담·보호 조치 등에 필요한 결석을 출석으로 인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피해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심리 회복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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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상담소, 보호시설, 통합지원센터 및 중앙·지역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의 종사자에 대한 범죄 경력 조회 등 결격 사유 확인 절차를 구체화하여 행정 처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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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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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성평등정책실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은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가 충분한 보호와 회복 지원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폭력 피해에 취약한 아동·청소년 피해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피해자 보호 정책을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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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디지털성범죄·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 등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여성긴급전화1366(국번없이 1366)에 전화하면 365일 24시간 상담 및 긴급 보호를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3:1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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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회일반] 정부, K-바이오 규제 혁신 통해 첨단재생의료 및 의료데이터 활용 확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306_477cf9b8616cc7a0eb46a75b334461a1.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보건복지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동안 첨단재생의료 치료 범위를 확대하고 의료데이터 활용 규제를 개선하는 등 K-바이오 핵심 규제 혁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만성통증·근골격계 질환의 줄기세포 치료 연구를 허용하고 해외 임상시험 결과 활용, 생체 내 유전자치료 도입, 건강보험 빅데이터 원격분석 등을 통해 환자의 치료 기회를 넓히고 바이오산업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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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역할을 넘어 바이오 신산업 발전을 지원·육성하는 기관으로 기능을 확대하며 K-바이오 성장 기반 구축에 집중해 왔다고 전했다.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에서 참가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바이오코리아는 한국의 바이오헬스 산업 기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교류를 증진하는 자리로, 올해로 제21회를 맞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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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바이오산업의 미래 먹거리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첨단재생의료와 의료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 합리화를 추진했다. 그동안 첨단재생의료는 치료 범위가 중대·희귀·난치질환으로 한정되고 난치질환 정의가 불명확해 연구와 치료 확대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연구 현장에서 난치질환 여부를 보다 유연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82개 질환 예시를 제시하고, 중·저위험 임상연구에는 고위험 수준의 비임상자료 제출을 원칙적으로 요구하지 않도록 지침을 개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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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많았던 만성통증과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자가 줄기세포 등을 활용한 임상연구를 허용해 국내 치료 가능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국내 연구결과가 없더라도 해외에서 검증된 임상시험·임상연구 결과를 활용해 치료를 실시할 수 있도록 허용해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였다. 지난 4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첨단재생의료 범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개정안은 인체세포 등의 정의에 유전물질을 추가해 생체 내 유전자치료를 첨단재생의료 범위에 포함했으며, 세포처리시설이 해외 인체세포 등을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에 따라 국민이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위해 해외로 나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고, 관련 임상연구와 치료 활성화도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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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했다. 사망자 의료데이터는 신약 효과 검증과 장기 추적 연구에 중요한 자료지만 현장에서는 비식별화 여부 판단이 어려워 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공동으로 사망자 정보 활용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하고 개인 식별 가능성을 낮춘 저위험 가명데이터셋을 개발해 현장의 혼란을 해소했다. 또한 산업계가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분석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원격분석 안전성 평가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료 AI 개발과 바이오기업의 신약 연구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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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해 바이오 메가특구를 조성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규제특례를 쉽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메뉴판식 규제특례'도 도입한다. 먼저, 분산형 임상시험을 허용해 디지털 임상환경을 조성했다. 그동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의료기관 방문을 최소화하는 분산형 임상시험은 법적 근거 부족으로 현장 적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오 메가특구 내에서 허가 의약품을 활용한 분산형 임상시험을 허용하고, 참여자가 직접 투약을 기록하거나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행위를 임상 절차로 인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임상시험 참여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한 임상시험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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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메가특구 내 첨단의료복합단지에 한해 의약품·의료기기 생산시설 규모 제한을 기존 5000㎡ 이하에서 1만 5000㎡ 이하로 확대한다. 또한 건강기능식품과 기능성화장품 생산시설 설치도 허용해 기업 투자 확대와 산업 간 협력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특구 내 선도기업과 협력기업의 대규모 투자 유치와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활성화가 기대된다. 첨단재생의료 심의절차도 간소화한다. 정부는 바이오 메가특구 내에서 지역 자체 첨단재생바이오 심의위원회와 별도 안전관리기관 운영을 허용해 기존 중앙 심의체계의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또한 치료계획 심의 시 기존 임상연구 결과뿐 아니라 국내외 임상시험 자료까지 폭넓게 인정해 첨단재생의료 치료 실시 요건을 완화한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치료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보다 신속한 치료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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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기반을 명확히 해 바이오헬스 산업계의 신약 개발과 공익적 연구 효율성을 높여가겠다"며 "바이오 메가특구를 중심으로 과감한 규제특례를 도입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첨단재생의료와 유전자 치료 등은 인간의 생명 존엄성과 창조 질서에 대한 깊은 성찰 없이 기술 발전만을 추구할 경우 윤리적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생명 윤리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부족한 상황에서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3:0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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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회일반] 중기부, 지역 초격차 스타트업에 최대 12억 지원… 창업 생태계 확산 나선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256_e2a9b9a36c8594f9a45cd6f0aca40242.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중소벤처기업부가 초격차 스타트업에 최대 12억 원을 지원하며 지역 신산업 창업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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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지난 2일 대전 KAIST 문지캠퍼스에서 비수도권 지역에 소재한 2026년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12개사를 대상으로 현판 수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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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초격차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12억 원의 사업화·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으며, 우수기업은 최대 10억 원의 글로벌 스케일업 자금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중기부는 지역 가점 도입과 초격차 지역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비수도권 신산업 창업 생태계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이날 간담회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주재로 열렸으며, 비수도권 지역의 혁신 성장을 이끌고 있는 초격차 스타트업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지역 중심의 신산업 스타트업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사업화 자금과 기술개발, 투자·수출 지원 등을 연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2023년부터 매년 200개사 안팎의 기업을 선발해 현재까지 총 804개사를 육성했다.<br />
<br />
특히 비수도권 신규 선정 기업 비율은 2023년 28.7%에서 2024년 30%, 2025년 33%, 올해 35.5%로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br />
<br />
올해부터는 정부 정책과 글로벌 기술·시장 변화에 맞춰 기존 10대 초격차 분야를 6대 전략산업·12대 신산업 체계로 확대 개편했으며, 현장의 수요와 산업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도 정비했다.<br />
<br />
올해 신규 기업 모집에는 일반공모와 민간 검증, 부처 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총 200개사를 선정했다. 일반공모 기준 경쟁률은 16.8대 1로, 2023년 13.0대 1, 2024년 13.1대 1, 2025년 13.7대 1에 이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br />
<br />
선정 기업은 3년 동안 최대 6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기업 수요에 따라 별도 평가를 거쳐 최대 6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 기업당 최대 12억 원의 직접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분야별 전문기관을 통해 기술개발 인프라 활용, 개방형 혁신, 투자 유치, 수출, 글로벌 진출 등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도 제공된다.<br />
<br />
중기부는 초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성장 단계 기업에 대한 후속 지원도 강화한다. 2023년부터 3년간 지원을 받은 기업 가운데 매출·고용·투자 성과가 우수한 15개사를 선정해 향후 2년 동안 최대 10억 원의 글로벌 스케일업 사업화 자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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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 지원 기업 가운데 2023년 파두, 2024년 리벨리온, 2025년 퓨리오사AI가 잇달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13개 기업이 총 677억 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17개 기업은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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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산업 분야별 우수 성적으로 선발된 지역 대표 초격차 스타트업에 대한 현판 수여와 함께 비수도권 신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 논의도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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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전국 10개 지방청을 중심으로 지자체, 유관기관,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등이 참여하는 '초격차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투자설명회(IR), 1대1 투자상담, 대·중견기업 밋업 프로그램 등 지역 밀착형 지원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비수도권의 우수 스타트업 발굴을 확대하기 위해 향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평가 과정에 지역 가점을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한다.<br />
<br />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비수도권 지역의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선정 비율이 매년 상승하고 있는 것은 지역 경제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중기부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평가 시 지역 가점을 도입하는 등 지역의 우수한 신산업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2:56+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업스테이지 투자 공정 절차 강조... 소아 진료 수가 논란 해명</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247_2be25f54b2701bad7f99bea5c464ea1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국민성장펀드 운용 및 소아 진료 수가 관련 의혹에 대해 정부가 해명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AI 기업 업스테이지에 대한 5천600억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투자가 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다.<br />
<br />
정부 설명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의 심의 및 최종 승인은 금융위와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기금운용심의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심의회는 금융권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되며, 국회 상임위 등 각계에서 추천된 9명의 위원이 최종 결정을 내린다. 또한, 100여 명의 전문가가 심의 전문성 보완을 위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투자의 적절성에 대한 지적에 대해 정부는 철저한 리스크 분석에 근거해 심의가 이뤄졌다는 입장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과거 간담회에서 "한 개 기업당 몇천억 원씩 투자하는 것이 리스크가 큰 편이지만, 지금 투자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느냐"며 "지금 투자해서 성공시켜야 대한민국의 다음 내일이 있을 것 같다"고 투자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금융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심의 과정에서 '업계 내 최상위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br />
<br />
한편, 소아 진료 수가가 지나치게 낮게 책정되어 소아과 종말 위기가 우려된다는 보도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보도에서 언급된 '700원'은 실제 진찰료가 아닌, 1세 미만 소아의 재진 시 환자 본인 부담금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중증 소아 진료 체계 강화를 위해 2024년부터 연간 3천억 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추가 투입하고 있으며, 일차 의료 소아 진료 보상 확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초진 진료 수가 지원, 야간 및 휴일 진료 보상 확대 등 다각적인 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앞으로도 소아 진료 체계 강화를 위한 추가 보상 지원과 제도 개선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이와 별개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모바일 신분증을 통한 투표 참여가 가능하다고 행정안전부가 안내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주요 민간 앱을 통해 본인 확인이 가능하며, 개인정보는 스마트폰의 안전 영역에 보관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모바일 신분증은 앱을 직접 실행해 보여주는 경우만 인정되며, 화면 캡처 이미지는 사용할 수 없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2:4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GTA Aerospace, 항공기 화물실 핵심 부품 국산화 위한 성능시험 성공</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2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239_235302127_20260601110513_3266590651.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GTA Aerospace는 현재 개발 중인 항공기 화물실용 핵심 부품인 ‘PDU Roller(Power Drive Unit Roller)’의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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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U Roller는 항공기 화물실 내 화물 컨테이너(ULD)를 이동시켜 주는 핵심 구성품으로, 항공 화물의 적재 및 하역 과정에서 원활한 이동과 위치 제어를 담당한다. 해당 부품은 반복적인 하중과 충격에 노출되는 만큼 높은 내구성과 신뢰성이 요구되며, 항공기 화물 시스템의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br />
<br />
GTA는 최근 수행한 PDU Roller 성능시험을 통해 직접 개발한 PDU Roller의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했다. 시험 결과, 개발품은 현재 항공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해외 OEM 부품과 비교해 우수한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이번 성과는 국내 항공부품 산업의 국산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현재 국내 항공사에서 사용되는 다수의 화물 시스템 부품은 해외 제조사에 의존하고 있어 조달 비용 증가와 공급망 불안정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 GTA는 이번 개발을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공급망 안정성과 유지보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GTA는 향후 부품등제작자증명(K-PMA, Korean Parts Manufacturer Approval) 인증을 추진해 국내 제품 상용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K-PMA 인증 획득 이후에는 EASA-POA 인증 추진을 통해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해외 항공사를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br />
<br />
GTA는 이번 PDU Roller 성능시험 성공은 당사의 기술력과 개발 역량을 입증한 중요한 성과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국제 인증 확보를 통해 국내 항공부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항공부품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2:39+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LG생활건강, 비스테로이드 성분으로 여성형 탈모 완화 솔루션 제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1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233_1028147215_20260602112407_1507146904.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LG생활건강이 스테로이드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여성형 탈모 완화 및 모발 성장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솔루션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스테로이드 제제 중심의 탈모 치료 및 관리 방식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br />
<br />
LG생활건강은 지난달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모발학회(WCHR)에서 여성형 탈모 관리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그동안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 치료에 사용되는 남성호르몬 억제제 적용이 어렵고, 에스트로겐 기반 호르몬 요법은 부작용 우려와 제한적인 적용 범위로 인해 치료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과제가 있었다.<br />
<br />
이번 연구에서 LG생활건강은 비타민A 유래 비스테로이드 물질을 활용해 여성호르몬 수용체인 ‘ERα(Estrogen Receptor alpha)’를 활성화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김재윤 LG생활건강 책임연구원은 해당 물질이 모낭 활성을 촉진하고 모발 성장 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실제 임상 평가를 통해 모발 굵기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br />
<br />
이번 연구는 모유두세포 중심의 기존 연구에서 나아가 에스트로겐 수용체 활성화를 통해 모유두세포와 모낭 줄기세포를 동시에 타깃으로 삼을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약 42만 개의 후보 물질을 대상으로 AI 시뮬레이션을 수행하고 여성형 탈모 관련 지질대사 데이터와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을 통합 분석하여 ERα를 핵심 표적으로 도출했으며, 비타민A 유래 물질이 이를 효과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유력 후보로 선정됐다.<br />
<br />
LG생활건강은 모발 두께 개선 및 모낭 환경 개선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규 소재 ‘람시딜(Rhamsydil)’에 대한 연구 결과도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람시딜은 모낭 조직 실험에서 모발의 퇴행기 전환을 유도하는 인자인 DKK1(Dickkopf-1)의 발현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모발 성장에 유리한 모낭 환경 조성 가능성을 보여줬다. 람시딜 역시 AI 기반 분석을 통해 발굴된 후보 물질로, 탐색 기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했다.<br />
<br />
강내규 LG생활건강 CTO는 “이번 연구는 여성형 탈모 관리의 새로운 접근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두피 노화 메커니즘 연구를 고도화하고 차세대 두피·모발 케어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2:33+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포스뱅크, '컴퓨텍스 2026' 참가... 자율주행 로봇 '팀봇'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1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226_3537681838_20260602112015_319152078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POS·KIOSK 전문기업 포스뱅크가 대만에서 개최되는 '컴퓨텍스 2026'에 참가해 자율주행 서빙 로봇 '팀봇'을 비롯한 혁신적인 리테일 테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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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뱅크는 이번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포스 '포지드(FORGED)', 울트라 슬림 디자인의 '엣지(EDGE)', 신개념 키오스크 '매직 K(MAZIC K)', 테이블 오더 시스템 '파이(PAI)', 주방 디스플레이 시스템 'KDS' 등 프리미엄 제품군을 공개한다. 특히, 신성장 동력으로 개발된 자율주행 서빙 로봇 '팀봇'은 포스뱅크의 글로벌 하드웨어 제조 역량과 유통망을 결합한 첫 신규 사업으로, 글로벌 로봇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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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뱅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914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8.61%, 13.43% 성장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액 265억 원(전년 동기 대비 25.33% 증가), 영업이익 20억 원(전년 동기 대비 277.07% 급증)을 달성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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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로봇 및 AI 시스템 개발·판매를 사업목적에 추가하며 통합 지능형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2003년 설립된 포스뱅크는 설계부터 제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인하우스 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 8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평택 공장 증축을 통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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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뱅크는 이번 '컴퓨텍스 2026' 참가를 통해 기존 POS 및 키오스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로봇과 AI가 결합된 미래 먹거리를 전 세계에 증명하고, 통합 로봇·AI 기반 지능형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2:26+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텔리카, 차세대 리테일을 위한 CREBEE ESL DIY 키트 컴퓨텍스 2026서 공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1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219_31017998_20260602113726_1244301269.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클라우드 POS 연동 가능한 전자 가격 표시기 스타터 키트, 중소 소매업체 진입 장벽 낮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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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 – 텔리카(TELICA)가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6(COMPUTEX 2026)에서 클라우드 기반 전자 가격 표시기(ESL) 스타터 키트인 CREBEE ESL DIY 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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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TWTC) 1관에 위치한 E Ink 부스(부스 D0101)에서 전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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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BEE ESL DIY 키트는 중소 규모 소매업체, POS 서비스 제공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리테일 기술 유통업체, 사물인터넷(IoT) 개발자들이 본격적인 도입 전에 전자 가격 표시기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테스트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키트에는 ESL 태그, 게이트웨이, 클라우드 기반 관리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어 무선으로 상품명, 가격, 바코드, 프로모션 정보 등 상품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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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BEE ESL DIY 키트의 주요 강점 중 하나는 클라우드 POS 통합 기능이다. 이 솔루션은 Square POS, Shopify POS, Loyverse, AirREGI, Smaregi와 같은 API 기반 클라우드 POS 플랫폼과의 통합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소매업체 및 POS 파트너는 실제 매장 환경에서 POS 데이터부터 ESL 태그까지 상품 및 가격 자동 업데이트를 테스트할 수 있다.<br />
<br />
텔리카의 루크 최(Luke Choi)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기존 ESL 솔루션은 대형 유통 체인을 위해 설계된 경우가 많아 중소 규모 소매업체나 POS 서비스 제공업체가 기술을 쉽게 테스트하기 어려웠다"며, "CREBEE ESL DIY 키트를 통해 ESL 태그, 게이트웨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완전한 스타터 키트를 제공함으로써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ESL 통합을 경험하고 비즈니스 사용 사례를 검증하며 대규모 배포를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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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BEE는 소매 가격 표시 외에도 디지털 사물함 명패, 골프 클럽 사물함 표시기, 호텔 및 피트니스 센터 사물함, 창고 라벨링, 상품 위치 표시, 무인 매장 환경 등 다양한 스마트 디스플레이 및 식별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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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카는 컴퓨텍스 2026에서 클라우드 대시보드와 연결된 게이트웨이를 통해 CREBEE ESL 태그가 업데이트되는 방식을 시연할 예정이다. E Ink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들은 ESL 태그에서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클라우드 POS 데이터가 전자 가격 표시기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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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카는 컴퓨텍스 2026을 통해 POS 서비스 제공업체, 리테일 기술 유통업체, ESL 리셀러, IoT 개발자, 시스템 통합 파트너와의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CREBEE ESL DIY 키트는 https://en.crebee.shop/ 에서 구매 가능하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2:1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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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회일반] 꿈빛극장,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들' 온가족 기획 공연 개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1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210_31421163_20260602130857_5582106965.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꿈빛극장 온가족기획공연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들’이 오는 6월 13일과 14일 꿈빛극장에서 개최된다고 성북문화재단이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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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뮤지컬은 대한민국 아동문학계의 대표 작가인 고정욱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장애와 편견을 넘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짐을 나누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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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다리에 장애를 가진 주인공 준서가 전학 온 학교에서 친구들과 관계를 맺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고 '더불어 함께'의 가치를 발견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노래와 춤, 연기가 어우러진 어린이 뮤지컬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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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성북문화재단 및 꿈빛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2:10+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만민중앙교회, 5월 치유집회 개최… 30개국 참여 및 간증 이어져</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1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204_990877673_20260602142341_649422166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만민중앙교회는 지난 5월 29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이수진 당회장 목사의 주재로 치유집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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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측에 따르면, 이수진 목사는 이날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열왕기하 5:23~27)를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국내외 30개국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받아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집회 이후 한국을 비롯한 인도, 콜롬비아 등 여러 국가에서 치유 간증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접수되고 있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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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개최해 왔으며, 다음 집회는 오는 8월 3일 만민하계수련회 기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집회는 GCN 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중계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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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되었으며, 2000년 만민TV,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하는 등 활발한 미디어 사역을 펼쳐왔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으며, 다국어 책자,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2:04+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중앙고속, 이광석 대표이사 재선임… 전원 참여 경영 강화로 새 도약 다짐</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1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158_32727270_20260602153345_4971093922.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주식회사 중앙고속은 이광석 대표이사가 재향군인회의 재신임을 받아 대표이사로 재선임되었다고 밝혔다. 중앙고속은 지난 6월 1일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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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 대표이사는 지난 2022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운수업계가 심각한 위기를 겪던 시기에 취임하여 혁신적인 구조조정과 전 직원 참여 경영, 현장 중심 경영을 추진하며 회사를 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절반 이하로 감소했던 매출을 회복시키고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정부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2회 연속 고속버스 부문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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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모든 성과는 임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재임명에 따른 책임의 무게를 깊이 느끼고 있다”며 “고유가, 고속철도 확장에 따른 경쟁 심화, AI 중심의 산업 환경 변화 등 어려운 여건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앙고속의 저력과 임직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반드시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 대표이사는 앞으로의 경영 방향으로 △새로운 모습의 중앙고속 구현 △가시적 경영성과 창출 △안전과 고객만족 혁신 △노·사 상생과 무분규 전통 계승을 제시했다. 그는 “노·사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은 존재”라며 “상호 신뢰와 배려를 바탕으로 화합과 단결을 더욱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고속버스 회사로서의 위상 유지와 재향군인회의 핵심 회사 역할을 지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중앙고속은 1971년 7월 29일 고속버스 3대로 첫 운행을 시작한 이래 전국적인 노선 구축, 운송 체계 혁신 및 서비스 질 개선 등 고객 위주의 경영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고속버스 여객운송을 주축으로 관광, 차량 광고, 화물 운송 및 차량 정비 등 토탈 운송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과거 대통령 표창 총 6회 수상, 무재해 사업장 전통 유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 사업체 선정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2022년과 2024년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평가 고속버스 부문에서 2회 연속 1위(대상/대통령표창, 국토부장관표창)를 수상한 바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1:58+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유럽연합 지원 프랑스 치즈 캠페인, 현대백화점서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11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151_3547215800_20260602154032_817657519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럽연합(EU)의 재정 지원을 받아 프랑스 국립 낙농협의회(CNIEL)가 주최하는 유럽·프랑스 치즈 홍보 캠페인 ‘정통 치즈(Authentic Cheeses)’가 오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현대백화점 전국 7개 지점에서 프랑스 치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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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무역센터점, 목동점, 중동점, 킨텍스점, 충청점, 신촌점에서 운영된다. 판교점은 지하 1층 식품관 슈퍼 내부 이벤트 매대에서, 그 외 지점은 지하 1층(목동점은 지하 2층) 식품관 슈퍼 내부 수입 치즈 매대에서 행사가 마련된다. 중동점은 기간에 따라 행사 장소를 달리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6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지하 1층 조리 행사장에서 시식 및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이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식품관 슈퍼 내부 수입 치즈 매대로 장소를 옮겨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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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지점별로 각기 다른 2종의 프랑스 치즈를 시식할 수 있다. 크림 치즈를 비롯해 까망베르(Camembert), 브리(Brie), 미몰레뜨(Mimolette), 꽁떼(Comté), 에멘탈(Emmental) 등 소젖으로 만든 다양한 프랑스산 치즈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프랑스산 소젖 치즈를 1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 한정 수량(2500개)으로 미니 치즈 도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br />
<br />
정통 치즈 캠페인 측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프랑스 치즈의 정통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통 치즈(Authentic Cheeses)’는 한국, 중국, 일본 아시아 3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프랑스 치즈 홍보 캠페인으로, 프랑스 치즈의 우수한 품질과 정통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br />
<br />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CNIEL)는 프랑스 및 유럽 행정 당국의 승인을 받은 기구로, 프랑스 낙농업자들의 참여로 1973년 설립되었다. 본 협의회는 유제품 산업의 생산자와 가공업자 간의 관계를 조정하고, 우유와 유제품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1:51+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천환 목사, 호국보훈의 달 맞아 한국교회 연합과 회복 촉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40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133_5af6cb8699040816533d158c87ac56ca.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촉구하는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천 목사는 사무엘상 11장 14절 말씀을 인용하며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오늘날 누리는 자유와 평화, 경제 성장, 교회의 부흥이 믿음의 선배들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은혜의 열매임을 강조했다. 또한 호국의 정신은 단순히 나라를 지키는 것을 넘어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보답하는 신앙적 책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천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가 세속화, 분열, 영적 무기력이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비판보다 회개, 염려보다 기도, 경쟁보다 연합이 필요한 때라고 진단했다. 그는 길갈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고 언약을 새롭게 한 장소였음을 상기시키며, 6월을 맞아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 다시 서서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하는 영적 길갈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복음의 본질과 교회의 거룩함을 회복하며, 하나 되어 이 시대를 섬기는 한국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한교연의 섬김과 한국교회의 연합 및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를 당부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1:3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세계 콥트 기독교인의 날 맞아 메시지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4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106_gfa9d627246f90940ef146880b586f329e6f0cf3eadff4a37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월 1일, 세계 콥트 기독교인의 날을 맞아 콥트 정교회의 신앙과 전통, 회복력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시지를 통해 "2,000년 전 성가족이 박해를 피해 이집트로 피신했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독교 공동체 중 하나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복음 전파자 성 마가가 이집트에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면서 놀라운 콥트 정교회의 씨앗을 뿌렸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날 미국 전역의 콥트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한 헌신, 가족에 대한 사랑, 신앙과 자유의 축복에 대한 확고한 증언을 통해 우리의 국가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콥트 기독교인들은 고대 순교자 성 마우리티우스부터 불과 11년 전 리비아 해변에서 ISIS 테러리스트들에게 잔인하게 살해된 21명의 콥트 건설 노동자들에 이르기까지 제국의 억압, 박해, 말할 수 없는 폭력에 직면해 왔다"며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적인 박해는 야만적인 악이며, 나의 행정부는 모든 형태의 박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확고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나는 신앙의 자유로운 행사를 보호하고 우리나라 전역의 종교 신자들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 종교 자유 위원회를 자랑스럽게 설립했다"며 "이 위원회는 전 세계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증진시키는 임무도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은 세계 자유의 궁극적인 본보기이며, 우리는 모든 사람이 두려움 없이 공개적이고 자유롭게 자신의 신앙을 실천할 권리를 항상 옹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가운데, 세계 콥트 기독교인의 날은 이 공화국의 영혼에 새겨진 진실, 즉 종교의 자유로운 행사가 우리의 헌법적 삶의 초석이며, 건국자들이 제정한 첫 번째 자유이고, 모든 폭군이 항상 두려워하고 파괴하려 했던 자유라는 것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그는 "수 세기에 걸친 불과 고난을 통해 십자가를 지고 매번 더 강해져서 나온 콥트 정교회 신자들은 모든 미국인에게 신앙 안에서 굳건히 서고, 용기로 인내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는 것이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상기시킨다"고 메시지를 마무리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콥트 기독교인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종교의 자유를 옹호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특정 정치적 상황에 대한 언급 없이 종교 박해를 일반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모든 형태의 박해 종식'이라는 표현은 국제 정치의 복잡성을 간과하고,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메시지가 성경적 원칙에 기반한 신중한 접근보다는 세속적인 정치적 수사에 치우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6/06/presidential-message-on-global-coptic-day/"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1:0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미국, 알루미늄·철강·구리 수입 관세 체계 추가 조정</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3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056_gd8a343c20b139b7a0cb9ea35b159aa1cba4f3dc777b16623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알루미늄, 철강, 구리 수입에 대한 관세 체계를 추가로 조정하는 내용의 선포문을 발표했다. 이는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할 수 있는 수입량이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8년 3월 8일 발표한 선포문 9704(알루미늄 수입 조정) 및 9705(철강 수입 조정), 그리고 2025년 7월 30일 발표한 선포문 10962(구리 수입 조정)에서 해당 금속 제품의 수입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국가 안보를 위협하지 않는 수준으로 수입을 조정하기 위해 관세 체계를 도입하고 특정 수입 금속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한 바 있다.<br />
<br />
이후 2026년 4월 2일 발표한 선포문 11021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금속 제품 수입에 대한 관세 체계를 수정하여 국가 안보 위협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했다. 구체적으로 해당 금속으로 만들어진 제품에는 50%의 관세를, 해당 금속을 주로 포함하는 파생 제품에는 25%의 관세를 부과했으며, 고정 산업 기계 및 전력 장비와 같은 일부 파생 제품에는 일시적으로 15%의 관세를 적용했다.<br />
<br />
상무부 장관의 모니터링 및 다른 고위 관리들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기존 선포문들에 따른 관세 체계와 국가 안보 위협에 대한 정보, 의견, 권고 사항을 제공했다. 장관은 최근의 상황이 국내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고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6/further-adjusting-the-tariff-regimes-for-imports-of-aluminum-steel-and-copper-into-the-united-state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0:5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철강·알루미늄·구리 수입 관세 조정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3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049_g370971e4f4fdd93e854b6eb0c25dec6623274352d48520192.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6월 1일, 국가 안보 위협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국의 농업, 주택, 제조업 투자를 촉진하며 관련 제품의 미국 생산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특정 금속 관세를 조정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수입 알루미늄, 철강, 구리에 대한 관세를 활용하여 미국의 국가 안보, 핵심 산업의 경제적 회복력, 그리고 저가 외국 수입품의 위협으로부터 미국 가정, 지역 사회, 기업의 재정적 입지를 보호해왔다.<br />
<br />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안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 노동자, 가정, 지역 사회의 경제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232조를 활용하여 취했던 이전 조치들을 기반으로 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6/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updates-tariffs-on-steel-aluminum-and-copper-import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0:49+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가자지구, 서안지구, 아프가니스탄 소식 및 UN 개발 개혁, WFP 수장 교체</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3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042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UN)은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군이 통제하는 소위 '옐로 라인'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살해되거나 부상당할 위험에 끊임없이 노출되어 있다고 전했다. 최근 몇 주간 가자지구 전역에서 군사 활동이 급증하면서 사상자와 난민이 증가하고 있다는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 구호기구(UNRWA)의 보고도 이어졌다. 알자이툰 지역에 거주하는 아흐메드 탈랄 씨는 "정말 두렵고 집에만 머물고 있다"며 탱크의 총격과 집을 덮친 총알들을 묘사했다. 그의 가족은 12번이나 이주했으며, 마지막 이주 후 6개월 이상 집 없이 지냈다.<br />
<br />
한편, 유엔 독립 전문가들은 월요일 점령된 팔레스타인 영토, 특히 동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폭력이 고조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인권이사회 소속 13명의 특별보고관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은 이러한 공격이 팔레스타인 공동체의 이주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최소한 1건의 사건을 언급하며, 이러한 폭력 사태가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역사적, 성경적 맥락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스라엘의 안보 문제와 관련된 복잡한 상황을 단순화하여 '정착민 폭력'으로만 규정하는 것은 과도한 일반화일 수 있으며,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할 소지가 있다고 비판한다. 또한, 이러한 보도가 특정 정치 세력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성경에서 말하는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간과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6/1167617"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0:42+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레바논 폭력 사태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 회의 소집</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3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033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프랑스의 요청으로 레바논에서의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폭력 사태 고조에 대한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고 전해졌다. 이스라엘의 베이루트 남부 교외 공습 경고와 함께, 불안정한 휴전과 연계된 미국-이란 평화 협상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br />
<br />
이번 회의는 레바논 내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반영한다. 특히,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지역 안정을 저해하고 인도주의적 위기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국제기구의 개입은 종종 복잡한 지정학적 현실과 성경적 원칙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국가의 자기 방어권과 관련된 성경적 가르침을 고려할 때, 특정 국가의 군사적 대응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역사적 맥락을 무시한 단편적 시각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평화 협상의 복잡성을 고려할 때, 군사적 긴장 상황을 단순히 평화 협상의 장애물로만 보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6/1167618"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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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0:33+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독일 종교 교육,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60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20260602180005_6a1d8811bf6ae_schoolsreligion940jpg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독일의 주요 교단 회원 수가 감소함에 따라 기독교 종교 교육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 수도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틴 슐로르케 기자는 이러한 현상이 독일 사회의 장기적인 변화와 세속화 추세를 반영한다고 보도했다.<br />
<br />
독일 교육부 장관들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학교 종교 교육 수업 참여율이 급감했다. 2015/2016학년도에는 1~10학년 학생의 약 69%가 종교 교육 수업에 참여했지만, 2023/2024학년도에는 가톨릭 또는 개신교 수업 참여율이 약 54%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윤리 수업 참여율은 15.2%에서 26.4%로 증가했으며, 이슬람 종교 교육 참여율은 두 배로 늘어 24,000명에서 약 50,000명으로 증가했다. 하지만 전체 학생 대비 이슬람 종교 교육 참여율은 0.7%에 불과하다.<br />
<br />
올덴부르크 대학교 종교 교육학 교수인 요아힘 빌렘스 신학자는 이러한 현상이 사회 전반의 세속화 추세를 반영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총인구에서 기독교인의 비율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학교에도 필연적으로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독일 복음주의 교회(EKD) 역시 교회 소속 감소, 교실 내 종교 다양성 증가, 윤리 또는 철학과 같은 대안 과목의 확대를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br />
<br />
다만, 복음주의 교회는 개신교인이 아닌 학생들도 상당수 종교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그 비율이 30%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교 교육이 단순히 교회 신자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열린 종교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카롤린 베텐 EKD 학교 및 종교 교육 자문관은 전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통계는 독일 헌법에 명시된 종교 교육의 중요성과 기독교적 가치관 교육의 필요성을 간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일부에서는 종교 교육의 참여율 감소를 단순히 사회적 현상으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기독교적 정체성 교육의 위기를 보여주는 징후로 보고 이에 대한 신학적, 교육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Evangelical Focus  |  <a href="https://evangelicalfocus.com/europe/34881/quo-vadis-religious-education"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6-02T18:00:05+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국기독언론협회, 종교자유·지역사회 협력 정책 검증 나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405</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기독언론협회 지방선거 정책질의 결과 공개</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광역단체장 후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8</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무응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6/f64131cddcb192e63ec4c6a91a9527bd_1780362517_5562.png" title="f64131cddcb192e63ec4c6a91a9527bd_1780362517_5562.png" alt="f64131cddcb192e63ec4c6a91a9527bd_1780362517_5562.png" /></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기독언론협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회장 노곤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가 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9</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두고 서울</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인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경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충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부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5</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0</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명에게 발송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자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 간 형평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역사회 협력 정책 공개 질의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에 대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회신 기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5</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28~29</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내에 답변을 보내온 후보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2</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명으로 집계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회신 후보는 국민의힘 인천광역시장 후보 유정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 김태흠 두 사람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나머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8</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명 후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더불어민주당 정원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박찬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추미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박수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전재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국민의힘 오세훈</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양향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박형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는 회신 기한 내 답변을 보내지 않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기독언론협회는 질의서 발송 당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회신 기한 내 답변이 없을 경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무응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으로 기록하여 공개 보도에 반영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사전 고지한 바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weight:bold;">인천광역시장 유정복 후보 답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weight:bold;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weight:bold;">개 영역 전 문항에 응답</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유정복 후보 캠프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5</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2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자 공문 형식으로 답변을 송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개 질의 영역 전 문항에 응답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공공협력 영역에서는 돌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청소년 보호 영역에서 우선 협력하겠다고 답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당선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00</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 이내 정책간담회 개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특정 종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교계를 일반화하는 표현 지양에 동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 간 예산 형평성과 관련해서는 지원 현황 정기 공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균형성 검토 절차 도입</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기독교 역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문화유산의 공적 문화자산화 검토 추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공모사업 심사 기준 공개 의향을 모두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자유 보호 절차에 대해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모든 행정 계획에 종교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업무평가에 반영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답변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인권정책위원회에 종교계 인사 포함 의향을 표명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정통 기독교회와 사회적 논란 단체의 구분 기준 마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별도의 점검 장치 마련에도 동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역교회 공공기여 영역에서는 협력기관 인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노인대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무료급식</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청소년 돌봄의 공공복지 사업 연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재난 대응 민관협력 매뉴얼 마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자살예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정신건강 캠페인 공동 추진에 동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재개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재건축 정비사업과 관련해서는 종교시설을 종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공동체 기반시설로 인정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자체 조정협의체 설치 의향과 함께 정비구역 내 종교시설 전수조사 및 보호 가이드라인 제정을 약속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당선 후 우선 추진 정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가지로는 돌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청소년 보호 협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인권정책위원회에 종교계 인사 포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공공복지 협력사업 연계를 제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weight:bold;">충남도지사</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weight:bold;">김태흠 후보 답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weight:bold;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weight:bold;">개 영역 전 문항에 응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weight:bold;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weight:bold;">실행 일정 명시</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김태흠 후보 캠프 역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개 질의 영역 전 문항에 답변을 보내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공공협력 영역에서 협력 분야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복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돌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문화행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다문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외국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를 제시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100</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 내 충남기독교연합회 등과의 정책간담회 개최를 약속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 간 형평성과 관련해서는 지원 현황 정기 공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균형 검토 절차 도입에 동의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기독교 역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문화유산 지원에 대해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법률에 정한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공적 문화자산으로 지원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답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자유 보호 절차에 대해서는 침해 가능성 검토 절차 반영과 인권정책위원회에 종교계 인사 포함 의향을 밝혔으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최소 침해 원칙에 대해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동의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제도적 장치보다는 법이 이를 보장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답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정통교회와 논란 단체 구분에 관해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단체의 성격과 특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특히 불법 행위 여부를 고려해 분별할 수 있도록 점검 장치를 마련하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답했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균형 원칙에 동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역교회 공공기여 영역에서는 협력기관 인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공공복지 연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민관협력 매뉴얼 마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자살예방</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캠페인 공동 추진에 모두 동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재개발 정비사업 관련 항목에서는 종교시설을 종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공동체 기반시설로 인정하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자체 조정협의체 설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시설 전수조사와 보호 가이드라인 제정 의향을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구조적 제도 개선에 대해서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법률의 개정이 더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방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은 찾아보아야 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답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특히 당선 후 실행 계획에서 김 후보는 우선 추진 정책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3</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가지에 시점을 명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letter-spacing:0pt;">①</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당선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00</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일 이내 정책간담회 개최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letter-spacing:0pt;">②</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취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년 내 지역교회의 협력기관 인정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letter-spacing:0pt;">③</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취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년 내 공공기여 실태조사 및 협력 가능 사업목록 작성을 제시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구조적 개선 과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정기 정책간담회</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계 정책협의체 구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 관련 예산 공시 강화</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에 대해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취임 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년 이내 이행</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을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weight:bold;">답변 원문 그대로 공개</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letter-spacing:0pt;font-weight:bold;">…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weight:bold;">정책 정보로 유권자에 제공</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기독언론협회는 수집된 두 후보의 답변 원문을 가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왜곡 없이 협회 및 협력 매체를 통해 유권자에게 공개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본 질의서는 발송 단계에서부터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방정부의 권한 범위 안에서 종교자유와 공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종교 간 균형</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지역사회 협력이 어떤 원칙과 절차로 운영될 것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정책 검증 자료로 기획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회신을 보내오지 않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8</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명의 후보에 대해서는 별도 평가나 해석 없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무응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사실 자체만 기록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유권자가 이를 정책 정보의 일부로 참고할 수 있도록 동일한 형식으로 공개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기독언론협회는 향후 기초단체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광역의원 후보 단위로 질의 대상을 확대하면서</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모든 정당 후보들과의 정책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기독언론협회 노곤채 회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바쁜 선거 일정 속에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7</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개 영역 전 문항에 성실히 답변을 보내 주신 유정복</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김태흠 두 후보 캠프에 깊이 감사드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두 후보의 답변은 그 자체로 한국교회와 지방정부 간의 정책 협력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라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이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기독언론협회는 어느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기 위해 이번 질의서를 발송한 것이 아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라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한국교회는 정파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책임 있는 공공 파트너로 서기를 원하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향후 어느 정당의 후보든 정책적 협력을 모색해 오는 모든 시도에 협력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고 강조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span></p><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div><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span>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6-02T10:08:0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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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신학] 알미니우스, 로마교회와의 분리 아닌 '개혁' 주장… 정통 신학계, '성경' 중심의 분리 강조</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145</link>
<description><![CDATA[제임스 알미니우스(James Arminius, 1560-1609)의 저작 중 하나인 'Works of James Arminius, Vol. 1'에 수록된 'Disputation 22: The Case of All the Protestant or Reformed Churches, With Respect to Their Alleged Secession'에서 제임스 커신(James Cusine)은 개혁교회가 로마 가톨릭교회로부터 분리(secession)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로마교회의 잘못된 가르침으로부터 '개혁'된 것이라고 주장한다.<br />
<br />
이 책은 16세기 종교개혁의 격동기 속에서 활동했던 제임스 알미니우스의 신학 사상을 담고 있으며, 특히 그의 제자이자 동료였던 제임스 커신이 발표한 이 논문은 당시 개혁교회의 정체성과 로마교회와의 관계를 규명하려는 시도로 평가받는다. 커신은 이 논문을 통해 개혁교회가 로마교회로부터 단순히 분리한 것이 아니라, 성경에 근거하여 로마교회의 오류를 바로잡고 신앙과 예배를 개혁했음을 강조하며, 이는 약한 양심을 가진 이들의 평안과 잘못된 길로 가는 이들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br />
<br />
커신은 '로마교회'를 단순히 로마 시에 국한된 신자들의 공동체나 교황과 추기경으로 구성된 로마 궁정, 혹은 트리엔트 공의회와 같은 특정 집단으로 한정하지 않았다. 대신, 그는 로마 교황이 교회의 머리로서 권위를 주장하며, 트리엔트 공의회의 교리를 성경과 고대 교부들의 가르침에 부합한다고 여기는, 유럽 전역에 퍼져 있던 기독교 공동체를 포괄적으로 지칭했다.<br />
<br />
반면, '개혁교회'에 대해서는 로마 교황이 주장하는 모든 종류의 직위를 부정하고, 각 교회가 자신들의 신앙고백이나 소교리문답에 담긴 교리에 따라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믿고 예배하는 공동체로 정의했다. 이러한 개혁교회는 자신들의 교리가 성경에 부합한다고 여기며, 고대 교회와 교부들의 가르침을 존중하되 항상 성경을 최우선으로 삼는다고 설명했다.<br />
<br />
커신은 교회의 분리가 성립되기 위한 네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첫째, 과거에 다른 교회와 연합 관계에 있었어야 하며, 둘째, 분리가 실제로 이루어졌고, 셋째, 분리를 먼저 시작했으며, 넷째, 자발적으로 분리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조건들을 바탕으로 로마교회와 개혁교회 간의 분쟁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자 했다.<br />
<br />
또한, 커신은 교회의 연합과 분리의 본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로서 연합하는 것은 한 하나님, 한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의 신앙(신앙의 한 교리), 부르심의 한 소망, 하나의 세례, 그리고 하나의 떡과 포도주를 공유하며, 성령 안에서 믿음과 사랑의 띠로 하나 되는 것이라고 보았다. 이는 마치 한 몸의 많은 지체들이 머리와 연합하여 생명과 감각, 운동을 얻는 것과 같으며, 한 가족의 많은 자녀들이 혈연과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모든 개별 교회는 '보편 교회'라는 큰 몸의 지체이며, '하나님의 집'이라는 큰 가정의 자매들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정통 신학계 전문가들은 커신의 주장이 로마교회의 오류로부터 '개혁'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는 데는 일리가 있으나, 분리의 본질을 성경에 근거한 명확한 교리적 구분과 분리가 아닌, 단순히 '연합'의 부재로만 설명하려는 시도는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들은 개혁교회의 분리는 로마교회의 잘못된 교리와 관행에 대한 성경적 비판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이며, 단순히 '연합'의 부재가 아닌, 복음의 진리를 수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분리'의 성격을 지닌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개혁교회의 정체성은 로마교회와의 관계 속에서만 규정될 것이 아니라, 오직 성경의 권위와 복음의 순수성에 기반해야 한다고 분석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6-02T09:00:5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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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신학] 근본주의와 개혁주의 신학, 무엇이 같고 다른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144</link>
<description><![CDATA[최근 종교계에서는 근본주의와 개혁주의 신학의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Fundamentalism Vs. Reformed Theology'라는 제목의 칼럼은 두 신학 사조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특징을 비교 분석하며 현대 교회에 시사하는 바를 제시하고 있다. 이 칼럼은 20세기 초 미국에서 시작된 근본주의 운동의 태동과 그들이 견지해 온 핵심 신앙 고백을 조명하며, 개혁주의 신학과 공유하는 지점들을 명확히 한다.<br />
<br />
칼럼에 따르면, 근본주의는 1910년에서 1915년 사이에 'The Fundamentals: A Testimony to the Truth'라는 제목의 팸플릿 시리즈를 통해 그 정체성을 확립했다. 당시 근본주의자들은 성경의 영감과 무오성, 그리스도의 신성, 동정녀 탄생, 대속적 죽음,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 그리고 종말의 때에 있을 그의 재림과 같은 핵심 교리들에 대해 보수적인 기독교인들과 함께 연대했다. 이는 당시 교회 내에 확산되던 자유주의 신학과 독일 성서 비평학의 도전에 맞서 정통 기독교의 근본 진리를 수호하려는 움직임이었다.<br />
<br />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근본주의와 개혁주의 신학 사이의 차이점도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칼럼은 현대 근본주의가 역사적 관점의 부재, 성경의 다양한 문학 장르에 대한 무시, 신학적 훈련에 대한 반감, 피상적인 신앙고백 추구, 교리 형성의 부정확성, 그리고 율법주의적이고 도덕주의적인 경향을 보인다고 지적한다. 또한, 문화와 사회로부터의 고립, 미래주의적 종말론에 대한 집착, 이원론적 세계관, 반대자들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 정치적 힘을 통한 문화 변혁 시도 등도 근본주의의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신학적 경향성 면에서 점진주의적(synergistic)인 경향을 보인다는 분석도 제기된다.<br />
<br />
이러한 분석은 근본주의가 초기에는 정통 신앙 수호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졌으나, 시대의 변화와 함께 신학적 깊이와 역사적 통찰, 그리고 문화 변혁에 대한 접근 방식에서 개혁주의 신학과 차이를 보이게 되었음을 시사한다. 칼럼은 이러한 비교를 통해 현대 교회가 직면한 신학적 과제들을 성찰하고, 정통 개혁주의 신학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근본주의의 일부 경향이 성경의 가르침과 조화를 이루지 못할 수 있으며, 특히 문화 변혁에 있어 성경적 원리를 벗어난 접근은 오히려 교회의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개혁주의 신학의 깊이 있는 성찰과 균형 잡힌 시각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6-02T09:00:41+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바울 신학, '하나님 아들의 상속'을 온 땅으로 확장하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14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6/cover_20260602090029_8b40d1c9ae07d.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신간 '하나님 아들의 상속을 나눔'(저자: 이소 매콜리, 출판사: 알앤알북스, 출간일: 미상)은 사도 바울의 신학적 통찰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의 메시아일 뿐만 아니라 온 세상을 상속할 자격이 있음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저자인 이소 매콜리는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땅 약속을 성령의 은사나 구원으로 대체했다는 기존의 해석에 반박하며, 바울의 논리가 오히려 그 유업을 온 땅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주장한다.<br />
<br />
이 책은 바울이 아브라함의 약속을 단순히 영적인 차원으로 축소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약속의 지평을 온 세상으로 넓혔다고 분석한다. 매콜리는 시편 2편 7-8절을 인용하며,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온 세상을 자신의 유업과 왕국으로 받을 자격이 있음을 강조한다. 이는 예수가 단순히 이스라엘의 메시아를 넘어, 만민의 구원자이자 만물의 주권자로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할 것임을 시사한다.<br />
<br />
이소 매콜리는 바울 신학의 핵심을 파고들며, '하나님 아들의 상속'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유대인 중심의 약속에서 시작하여 이방인을 포함한 온 세상으로 확장되는지를 심도 있게 탐구한다. 이러한 해석은 바울 서신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넓히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보편성과 하나님 나라의 광대함을 더욱 분명하게 드러낸다는 점에서 신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바울이 땅 약속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약속의 성취를 온 세상으로 확장시켰다는 점을 부각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왕 되심이 온 땅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6-02T09:00:3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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