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한국교회공보 통합 RSS</title>
<link>http://dstv.kr</link>
<description>한국교회공보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논평] 성지의 눈물, 복음주의의 양심을 묻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2&amp;amp;wr_id=583</link>
<description><![CDATA[세계복음연맹(WEA)이 UN 인권이사회에서 서안지구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고통에 대해 공식적인 우려를 표명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며 중요한 행보다. 이는 그동안 특정 정치적, 신학적 프레임에 갇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을 단선적으로만 바라보던 일부 복음주의 진영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다.<br />
<br />
많은 한국 교회 성도들은 이스라엘을 성경 예언 성취의 중심으로 여기며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신학적 관점이 그 땅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살아있는 돌’(Living Stones)인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신음과 고통을 외면하게 만드는 결과를 낳았다면, 우리는 우리의 신앙이 과연 균형 잡힌 것인지 심각하게 되물어야 한다.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과 군사 작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이들 중에는 우리의 형제자매인 기독교인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들의 눈물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함께 아파해야 할 지체의 고통이다.<br />
<br />
예수께서 들려주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오늘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강도 만난 자를 보고도 그냥 지나쳤다. 그들에게는 아마도 종교적 정결법이나 다른 중요한 사역과 같은 그럴듯한 명분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시 유대인들에게 멸시받던 사마리아인만이 발걸음을 멈추고 자비를 베풀었다. 예수께서는 “누가 이 사람의 이웃이 되겠느냐”고 물으셨다. 오늘날 우리는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이라는 강도 만난 이웃 앞에서 제사장과 레위인의 길을 가고 있는가, 아니면 사마리아인의 길을 가고 있는가. 지정학적 이해관계나 세대주의적 종말론이 우리의 눈을 가려, 고통받는 형제의 신음 소리를 듣지 못하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br />
<br />
우리의 첫 번째 충성은 특정 국가나 민족이 아닌,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있어야 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가르친다.<br />
<br />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갈라디아서 6:10)<br />
<br />
세계복음연맹의 이번 성명은 복음주의 교회가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모든 이에게, 특히 믿음의 가정에 속한 이들에게 정의와 사랑을 실천해야 할 성경적 책무를 일깨우고 있다. 성지의 눈물을 외면하는 신앙은 결코 건강한 신앙이 될 수 없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9-24T07:10:40+09:00</dc:date>
</item>
<item>
<title>[칼럼] 권력의 정상과 고난의 골짜기에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3&amp;amp;wr_id=272</link>
<description><![CDATA[한 주간의 소식들을 접하며 두 인물 군상이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았습니다. 한쪽에는 워터게이트 스캔들로 몰락한 리처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프랑코 독재 정권 하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사역하다 이제야 연금 수급권을 인정받게 된 스페인의 이름 모를 목회자들이 있습니다.<br />
<br />
닉슨은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정점에 올랐던 사람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이었고, 그의 말 한마디는 전 세계를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새로 출간된 책은 그의 내면이 구원을 갈망하는 ‘길 잃은 영혼’이었다고 증언합니다. 그는 모든 것을 가졌지만, 가장 중요한 영혼의 평안과 구원을 얻지 못하고 영적 혼란 속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삶은 우리에게 ‘성공’이란 무엇이며 ‘소유’가 우리에게 진정한 만족을 줄 수 있는지를 묻게 합니다.<br />
<br />
반면, 스페인의 복음주의 목회자들은 고난의 골짜기를 걸었던 분들입니다. 독재 정권의 핍박 속에서 그들은 사회보장제도의 보호는커녕, 존재 자체를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가난과 멸시 속에서 복음을 전하고 양 떼를 돌봤지만, 세상은 그들의 수고를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국가는 그들의 헌신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정의를 실현하기에 이르렀습니다.<br />
<br />
이 두 이야기를 묵상하며, 17세기 영국의 작가 존 버니언을 떠올립니다. 그는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12년간 차가운 감옥에 갇혔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그는 실패한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절망의 공간에서 인류의 위대한 고전인 『천로역정』을 집필했습니다. 감옥의 어둠이 그의 영혼을 가두지 못했고, 그의 고난은 수많은 영혼을 위로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권력의 정점에 섰던 닉슨의 이름은 불명예와 함께 기억되지만, 고난의 골짜기를 통과한 버니언의 이름은 오늘날까지 영적인 거인으로 존경받고 있습니다.<br />
<br />
우리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세상의 높은 곳을 향해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물으십니다.<br />
<br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 16:26)<br />
<br />
권력의 정상에서 길을 잃기보다, 고난의 골짜기일지라도 주님과 동행하는 길이 가장 복된 길임을 믿습니다. 스페인의 노목회자들이 보여준 신실함이 오늘 우리에게 큰 위로와 도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의선 목사</dc:creator>
<dc:date>2026-09-24T07:10:40+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설] 권력의 정상이 아닌, 정의의 길에 교회의 소명이 있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1&amp;amp;wr_id=121</link>
<description><![CDATA[오늘 우리가 마주한 세 개의 소식은 각기 다른 시공간에서 벌어진 사건들이지만, 마치 잘 짜인 직물처럼 하나의 거대한 질문을 던진다. 그것은 바로 이 땅의 교회가 어디에 서야 하며,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근원적 물음이다.<br />
<br />
세계복음연맹이 UN에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은 것은, 교회가 정치적 유불리나 편협한 신학적 틀을 넘어 고통받는 지체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야 하는 예언자적 사명을 상기시킨다. 스페인에서 수십 년간 잊혔던 복음주의 목회자들의 권리가 회복된 것은, 어둠의 시대 속에서도 묵묵히 신앙의 길을 걸었던 이들의 인내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증거한다. 마지막으로, 세계 최강대국의 대통령이었으나 결국 ‘길 잃은 영혼’으로 평가받는 닉슨의 이야기는, 권력의 정점에서조차 구원받지 못한 한 인간의 공허함을 통해 교회가 추구해야 할 것이 세상의 힘이 아님을 역설한다.<br />
<br />
이 시대 한국 교회는 때로 세상의 권력과 부에 가까워지려는 유혹에 흔들리며, 정의와 공의의 목소리를 내기보다 침묵을 택하기도 했다. 그러나 교회의 본질은 세상의 중심에 서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18세기 영국의 정치가 윌리엄 윌버포스는 평생을 노예제 폐지라는 거대한 악과 싸우는 데 바쳤다. 그의 신앙은 개인의 경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 쇠사슬에 묶여 고통받는 현실을 외면하지 못하게 했다. 그는 수많은 정치적 반대와 조롱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마침내 승리했으며, 이는 신앙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위대한 증거가 되었다. 그의 삶은 교회의 소명이 권력의 복도가 아니라 고통의 현장에 있음을 웅변한다.<br />
<br />
교회는 팔레스타인의 눈물을 닦아주고, 잊힌 목회자들의 신원을 회복시키며, ‘길 잃은 영혼’들에게 참된 구원의 길을 제시해야 할 책임이 있다. 우리의 자리는 화려한 권력의 옆자리가 아니라, 상처 입은 이웃의 곁이어야 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요구한다.<br />
<br />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8)<br />
<br />
이제 한국 교회는 다시 이 말씀 앞에 서서, 우리의 발이 향하는 곳이 과연 주님이 원하시는 정의와 인자와 겸손의 길인지를 스스로 물어야 할 때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9-24T07:10:40+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동작구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 후 경찰서장 격려 받아</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4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339_3731916612_20260923174547_7391523556.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21일 동작경찰서에서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업 중단 청소년 4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학업 중단 이후에도 학업을 이어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들의 성취를 축하하고,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간담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검정고시 준비 과정과 합격 소감, 앞으로의 진로 및 목표에 대해 동작경찰서장과 대화를 나눴다. 동작경찰서장은 나태주 시인의 시와 함께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검정고시 합격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br />
<br />
조희진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동작경찰서의 초청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성취를 함께 축하받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동작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진로와 미래를 준비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동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검정고시 학습 지원, 진로·직업 체험, 자립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3:39+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스위트앤데이터, AI 이머시브 공간 사업 확대를 위한 MOU 체결</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4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334_32234306_20260923175832_3461538265.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AI 체험형 콘텐츠 기업 스위트앤데이터는 리브위드, 카인드프로퍼티와 'AI 이머시브 콘텐츠 기반 공간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스위트앤데이터의 AI·이머시브 콘텐츠 기술, 리브위드의 ESG 플랫폼과 네트워크, 카인드프로퍼티의 공간 개발·운영 역량을 결합하여 지속 가능한 공간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 기획, 구축,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 />
<br />
3사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AI 체험형 공간을 기획할 예정이다. 생성형 AI와 인터랙티브 미디어, 미디어아트를 공간에 적용하여 방문객의 반응에 따라 변화하는 몰입형 경험을 구현하고, 공간별 특성과 이용 목적에 맞는 콘텐츠와 운영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br />
<br />
스위트앤데이터는 AI 포토부스 등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직접 콘텐츠에 참여하고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러한 콘텐츠 역량을 이머시브 공간 콘텐츠로 확장하고, 기술과 하드웨어 연동부터 현장 설치, 운영, 유지관리 지원까지 협력할 예정이다.<br />
<br />
리브위드는 ESG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 기획, 기업·기관 연계, 캠페인 및 사회적 가치 확산을 담당한다. 카인드프로퍼티는 사업 대상 공간의 발굴과 개발·운영, 공간 소유자 및 운영 파트너 연계, 현장 운영 기반 제공을 맡는다.<br />
<br />
협력 대상은 상설 체험공간, 팝업, 전시, 리테일 및 복합문화공간 등이며, 3사는 기업·기관·브랜드를 대상으로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고객 경험 설계, 운영·수익 모델 개발, 이용 데이터 및 운영 성과 분석, ESG 가치 연계 분야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br />
<br />
3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외 신규 거점 발굴과 콘텐츠·공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스위트앤데이터는 생성형 AI와 이머시브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국내외 주요 거점에 선보이며 글로벌 AI 공간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3:34+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비츠, 개인 맞춤형 오버이어 헤드폰 'Beats 360' 출시… 교체형 쿠션으로 개성 표현</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4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327_1981883779_20260923181538_9748734733.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애플 산하의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Beats(비츠)가 브랜드 최초로 교체 가능한 이어 쿠션과 헤드밴드 쿠션을 적용한 오버이어 헤드폰 ‘Beats 360’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br />
<br />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의 기분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색상과 소재의 쿠션을 믹스 매치하여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eats는 ‘Beats 360’을 통해 정밀하게 설계된 음향 시스템으로 브랜드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음향 성능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기존 제품 대비 최대 1.75배 강력해진 차세대 노이즈 캔슬링(ANC) 기술을 탑재했으며,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변음 허용 모드’, 개인화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적응형 EQ’, 머리 추적 기술로 구현되는 ‘개인 맞춤형 공간 음향’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환경에서는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가 머리 움직임을 추적해 깊이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Beats 360’은 블랙, 클라우드, 핑크, 스카이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기본으로 동일한 색상의 ‘퍼포먼스 니트(Performance Knit)’ 쿠션이 제공된다. 추가로 구매 가능한 커스텀 쿠션 키트는 메모리 폼 소재의 ‘퍼포먼스 니트 쿠션’과 프리미엄 인조 가죽 소재의 ‘울트라 플러시(UltraPlush) 쿠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br />
<br />
Beats의 오버이어 헤드폰 중 최초로 생활 방수 등급(IPX4)을 획득했으며, 최대 32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과 5분 충전으로 1시간 재생 가능한 급속 충전 기능을 갖췄다. 휴대 가능한 패브릭 케이스도 함께 제공된다.<br />
<br />
애플의 올리버 슈서 부사장은 “Beats는 오버이어 헤드폰을 새롭게 정의하는 데 일조했다”며, “향상된 음향 성능과 사용자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디자인, 새롭게 도입된 교체식 쿠션으로 고객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신제품 ‘Beats 360’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9월 24일부터 국내 애플 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일부 국가에서 진행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3:27+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전국 흑인 역사 대학 주간 맞아 메시지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10</link>
<description><![CDATA[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국 흑인 역사 대학(HBCU) 주간을 맞아 해당 대학들의 역사와 기여를 기념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거의 2세기 동안 HBCU는 기회의 문을 열고 탁월함을 배양했으며, 수많은 흑인 미국인들이 모든 분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준비시켰다"고 밝혔다. <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날 HBCU는 30만 명에 가까운 학생들을 수용하며 의사, 엔지니어, 기업가, 교육자, 군 장교 등을 배출하며 미국을 더욱 높은 곳으로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첫 행정부 시절 HBCU와 학생들을 위한 기회를 확대하는 역사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언급했다. <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FUTURE Act에 서명하여 HBCU 및 기타 소수 민족 대상 기관에 대한 영구적인 투자 흐름을 보장하고, 장학금 및 연구 자금 지원을 확대했으며, 피해 캠퍼스에 수억 달러의 재난 구호금을 제공하고, HBCU PARTNERS Act에 서명하여 이들 기관과 연방 정부, 민간 부문 간의 협력을 심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조치들은 HBCU에 더 큰 안정성, 더 많은 자원, 그리고 차세대 미국 지도자를 교육하고 준비할 새로운 경로를 제공했다고 그는 덧붙였다.<br />
<br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재임 기간 동안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5년 4월, 연구, 혁신, 캠퍼스 현대화, 민간 부문 파트너십, 그리고 국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에서의 경력을 준비하는 데 중점을 둔 백악관 HBCU 이니셔티브를 재정비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지난해에는 교육부의 HBCU 지원을 거의 50% 늘려 2025 회계연도에 총 13억 달러 이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리더십 하에 미국의 HBCU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계속해서 기념하고 차세대 흑인 미국인을 교육하는 데 있어 강력하고 유능한 기관으로 남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번 주, 우리는 설립 초기부터 오늘날까지 HBCU를 지탱해 온 학생, 교수진, 동문 및 지역 사회의 헌신을 축하한다. 이러한 위대한 미국 기관들은 재능이 기회를 만나고, 노력이 보상받으며, 탁월함이 기대될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준다. 그들의 주목할 만한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6/09/presidential-message-on-national-historically-black-colleges-and-universities-week-2026/"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2:4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UN 연설 통해 '미국 우선주의' 메시지 강조</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233_g61d77d506c5616161e3d57a3ec89c52e03487519b915abbfb.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9월 23일 유엔(UN) 연설에서 미국의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국 우선주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미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세계 질서를 재편하고 국가 안보와 번영을 증진시킨 역사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민주당 행정부의 약하고 실패한 리더십으로 인해 미국이 뒷전으로 밀렸던 상황을 지적하며, 유엔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미국은 다시 강해졌으며, 세계 무대에서 미국의 이익을 보호하고 미국인의 안전과 안보를 최우선으로 삼으며, 적대 세력에 책임을 묻고 방위 산업을 강화하며 미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번영을 이루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민을 위한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이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releases/2026/09/president-trump-delivers-powerful-america-first-message-to-the-united-nation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2:3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백악관 공식 앱, 뉴스 부문 1위 및 전체 앱 순위 20위권 진입… 트럼프 행정부 소식 직접 접하려는 미국민 증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226_g499624692c4bb89173fa536fc944818e4a0be925d55eb522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미국 백악관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지난 9월 22일 기준, 앱스토어 뉴스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전체 앱 순위 20위권에 진입했다고 백악관이 23일 밝혔다. 해당 앱은 앞서 뉴스 부문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출시 당시 전체 앱 순위 4위까지 오른 바 있다. 백악관 측은 "더 많은 미국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록을 왜곡하는 데 수년간 시간을 보낸 언론사를 통하지 않고, 출처로부터 직접 뉴스를 얻고자 앱으로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CNN, MS NOW, 폴리티코 등 백악관 출입 자격이 허위 보도 이력으로 취소된 매체들을 뒤따르는 기존 언론사들의 행보와 맞물려 나타난 현상이다. 다른 언론사들은 연대 차원에서 취재 지원을 보류했다. 백악관은 "미국 국민들은 해당 카메라를 기다리지 않고 대통령실에 직접 접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26년 3월 출시된 백악관 공식 앱은 앱스토어에서 평균 4.9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했으며,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20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현재 미국 내 뉴스 부문 1위 자리를 재탈환하고 전체 순위 20위권에 진입한 것은 미국 국민들이 대통령실에 대한 여과 없는 접근을 원한다는 증거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이번 순위 상승은 큰 성공을 거둔 트럼프TV 출시와 맞물려 이루어졌다. 미국 국민들은 이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성과들을 한 곳에서 시청할 수 있다. 주요 영상, 연설, 하이라이트 등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24시간 스트리밍된다. 트럼프TV는 WhiteHouse.gov, 유튜브, 그리고 백악관 공식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백악관 공식 앱은 오벌 오피스에서 바로 휴대폰으로 전달되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방식으로 트럼프 행정부와 소통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백악관은 강조했다. 백악관 공식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releases/2026/09/white-house-app-hits-no-1-in-news-and-cracks-app-store-top-20-as-americans-tune-out-fake-new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2:2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영국, 허위 정보 대응 및 AI 국제 표준 마련 추진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216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영국 정부가 국내외 허위 정보 확산에 적극 대응하고 인공지능(AI)의 국제 안전 기준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앤디 번햄 신임 영국 총리는 현지시간 월요일, 제81차 유엔 총회 첫 연설에서 이 같은 계획을 전했다.<br />
<br />
번햄 총리는 최근 몇 년간 영국과 동맹국들이 "적대 세력에 의한 정보 환경에 대한 산업적 규모의 공격"에 직면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러시아 기관들이 봇, 가짜 웹사이트, 조작된 뉴스 기사 등을 동원해 거짓과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국민들의 공포심을 이용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또한, 그는 "극우 세력의 주장을 증폭시키고 2019년 총선에 개입하려 한 증거가 있다"고 밝히며, "끔찍한 사건 이후 긴장과 불안을 부추기려 한 시도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을 통해 공유된 허위 정보는 치명적인 사건 이후 폭동을 촉발하는 데 일조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주장은 역사적, 성경적 복잡성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일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특히, 특정 국가나 세력을 '적대 세력'으로 규정하고 모든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것은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분별력을 흐리는 행위이며, 진정한 평화와 화합을 이루는 데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허위 정보의 확산이라는 문제에 대해 정치적, 이념적 편향 없이 성경적 진리에 기반한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06"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2:1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병, 사망자 3,700명 초과</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209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발생한 최신 에볼라 발병 사태가 130일 이상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 전문가들은 대응 노력이 상당히 확대되었으며 "진전의 첫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유엔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21일간 이투리 지역에서 감염 사례가 약 26% 감소했으며, 우엘레 지역에서는 15% 감소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북키부 지역에서는 73% 증가를 기록하며, 7개 확진 지역 중 에볼라 번디부교오 발병이 다른 전파 양상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했다.<br />
<br />
WHO는 일부 지역에서 사례와 확산이 감소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여전히 우려스러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북키부 지역의 급증은 해당 지역의 에볼라 확산이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보건 당국은 발병 초기부터 현재까지 총 3,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으며, 이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치명적인 특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WHO는 현지 보건 시설 내에서 협력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것이 현재 가장 큰 과제라고 언급하며,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07"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2:09+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WHO, 소아암 생존율 향상 위한 투자 확대 촉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202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세계보건기구(WHO)가 소아암 생존율 향상을 위한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 WHO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 세계적으로 19세 이하 소아암 환자가 매년 약 40만 명 발생하며, 이 중 대부분은 치료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거주 지역에 따라 생존율에 큰 격차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고소득 국가의 경우 5년 생존율이 80~90%에 달하지만, 저소득 국가에서는 40%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WHO는 특히 림프구성 백혈병에 대한 5년 생존율 추정치를 포함한 국가별 비교 데이터를 공개하며, 이러한 불평등 해소를 위한 노력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WHO의 로버타 오티즈 박사는 "소아암은 의료 시스템 성과를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지표 중 하나"라며, "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암 진단을 이겨낼 수 있도록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WHO는 양질의 소아암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08"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2:02+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개발권 선언 40주년 앞두고 UN, '미완의 약속' 이행 위한 청사진 제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155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오는 12월 개발권 선언 40주년을 앞두고, 세계 지도자들이 수요일 고위급 회의에 모여 진척 상황과 21세기 남은 과제들을 논의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미완으로 남은 약속들을 이행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br />
<br />
1986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개발권 선언은 보편적인 인간 존엄성, 자유, 평등,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선언은 인공지능(AI)부터 인터넷 접근성까지 다양한 문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 이행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개발권 선언이 추구하는 '개발'의 개념이 성경적 인간관과 충돌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인간의 궁극적인 개발은 물질적 풍요나 기술적 진보가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과 영적 성숙에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한, 개발권이 국가 간의 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명분으로 개인의 자유나 주권 침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국제적 선언들이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하지 않을 경우, 오히려 인간을 죄와 타락으로 이끄는 세속적 이념으로 변질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05"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1:5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유엔 안보리, 우크라이나 전쟁 5년째 평화 해법 논의…러시아 거부권에 난항</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147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5년째를 맞아 평화 해법 마련을 위한 논의를 재개했다. 그러나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로 인해 어떠한 결의안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교착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지도자들이 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발언에 나섰으나, 외교적 과정과 전쟁터의 현실 사이의 간극은 여전히 커 보인다고 유엔 뉴스는 보도했다.<br />
<br />
이번 회의는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가 심화되는 가운데 열렸다. 유엔 웹 TV를 통해 생중계된 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하지만 러시아의 지속적인 거부권 행사로 인해 안보리 차원의 실질적인 해결책 도출에는 어려움이 따랐다.<br />
<br />
한편,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이번 안보리 논의와 관련하여, 전쟁의 복잡성과 각국의 안보적 이해관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평화만을 강조하는 것은 현실적인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국가의 정당방위권을 인정하지 않는 듯한 일부 평화주의적 시각이 성경적 가르침과 배치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10"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1:47+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시리아 대통령, UN 총회서 '새로운 부흥 단계' 진입 선언</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135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아흐마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이 제81차 유엔 총회 일반토의에서 시리아가 국민들의 힘 덕분에 여러 면에서 '일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알샤라 대통령은 뉴욕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 두 번째 연설을 통해 시리아가 구축한 외교적 관계를 통해 '국가들 사이에서의 자리를 되찾기 시작했다'며, '동방의 안보는 다마스쿠스에 짜여 있으며 그것 없이는 확립될 수 없다'는 것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리아가 '북쪽에서 남쪽까지 통일되었으며', 비국가 단체의 무기가 정부 통제 하에 놓이고, 안보 기관이 재건되었으며, 제재가 해제되고, 재건 및 투자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실종자 행방을 결정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과도기적 사법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알샤라 대통령은 '선과 악의 갈등을 통한 시리아의 여정에서 전쟁은 짐을 내려놓았고, 유혈 사태는 멈췄으며, 파괴는 중단되었다'고 덧붙였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알샤라 대통령의 발언은 시리아 내전의 복잡한 역사적, 정치적 맥락을 간과한 일방적인 주장으로 평가될 수 있다. 특히 '동방의 안보'와 같은 표현은 지역 지정학적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으며, '파괴 중단'이라는 선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도주의적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는 보고들이 존재한다. 또한,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국가 간의 안보와 평화를 논함에 있어 성경적 원리와 정의의 기준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시리아 정부의 통치 방식과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11"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1:3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이란 대통령, UN 연설서 테러 지원국 비난에 반박하며 '피해자' 주장</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128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마수드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미국 대통령의 이란을 '세계 1위 테러 지원국'으로 지칭한 발언에 대해 반박하며 이란이 테러의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페제슈키안 대통령은 연설에서 "테러리스트들이 우리를 그렇게 묘사한다"고 반박하며, 지난 2월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작전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하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는 어린이들의 사진과 그들의 무덤 사진을 보여주며 "그들은 무고했으며, 아무런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페제슈키안 대통령은 "우리는 테러의 피해자였다"고 선언하며, 지난 200년간 이란은 다른 국가나 영토를 공격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역 불안정의 근원이라는 비난을 일축하며 "우리는 무릎 꿇지 않았고, 머리를 숙이지도 않았다. 우리는 대응했지만 민간인 거주 지역을 공격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페제슈키안 대통령의 주장은 역사적, 성경적 맥락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국가 안보를 위한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하고, 테러 행위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모호하게 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특정 국가를 테러 지원국으로 규정하는 국제 사회의 판단은 복잡한 지정학적 상황과 테러 단체 지원 증거에 기반한 것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1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1:28+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아르헨티나 대통령, UN 총회서 '신성한 약속 파기' 주장</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20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120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제81차 유엔 총회 일반토의에서 유엔이 창립 당시의 '신성한 약속'을 파기했다고 주장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연설을 통해 유엔이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 데 실패했으며, 오히려 본연의 임무 범위를 벗어난 일에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엔이 '치명적으로 오만한 기생충들이 선의의 관료로 위장한 집단'의 '쓸모없는 조직'이 되었다고 비판하며, 혼돈, 폭력, 테러가 만연하도록 방치하고 독재 정권을 비호하며 회원국들이 이스라엘에 체계적으로 반대표를 던지도록 했다고 비난했다. 또한, 그는 '국가적 대의'라고 칭한 포클랜드 제도(말비나스)에 대해 유엔이 결의안 31/49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일방적인 변화를 외면했다고 주장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밀레이 대통령의 이러한 주장은 국제 정치 및 외교의 복잡성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유엔의 역할과 회원국 간의 이해관계 충돌 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려할 때, 특정 국가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은 국제 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신성한 약속'이라는 표현은 종교적 맥락을 정치적 논쟁에 부적절하게 끌어들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15"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1:20+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기후 변화, 이미 현실화… 국제사회, 대응 방안 논의</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19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112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2026년은 히말라야의 치명적인 홍수, 유럽 전역의 산불과 폭염 등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전 세계에 경각심을 일깨웠다. 현재 진행 중인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야기하는 유해 가스 배출량을 신속히 감축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세계 지도자들이 모여 이러한 우선순위를 행동으로 전환할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이번 논의는 이미 현실화된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근본적인 원인인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국제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국 정상들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기술 개발, 재정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은 성경적 세계관에 기반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일부에서는 기후 변화의 원인을 인간의 죄악과 타락한 본성과 연결하며, 회개와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의 복귀를 강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기후 변화 대응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나 정치적 논리가 우선시될 경우, 창조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질서와 인간의 책임을 간과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기후 변화를 둘러싼 논의가 지나치게 세속적이고 인본주의적인 방향으로 흐를 경우, 인간의 능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오만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기후 변화 문제 해결에 있어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고, 성경적 원칙에 입각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37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1:12+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AI 기술의 잠재적 위협, 유엔 안보리서 논의</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19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103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수 있는 잠재적 위협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브리핑에는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세계적인 AI 기업의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기술이 인류에게 막대한 혜택을 줄 수 있지만, 동시에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할 경우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기계 지능 분야의 권위자인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는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AI의 위험이 국경을 초월하는 전례 없는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어느 나라도 홀로 감당할 수 없으며, 우리가 지키는 국경을 존중하지 않는 위협"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AI는 교육 현장에서부터 군사 작전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안전 장치는 미흡한 실정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유엔은 이러한 AI 기술의 급속한 성장에 대한 국제적 논의와 규제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14"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1:0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젤렌스키, 러시아에 대한 압박 강화 촉구하며 전쟁 확산 경고</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19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056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국제사회의 압박 강화를 촉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전쟁을 장기화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전장을 넘어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br />
<br />
유엔 총회 연례 토론회에 참석한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전쟁은 끝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쟁의 유일한 동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거의 5년 동안 러시아 장성들은 우리의 동부 땅인 도네츠크 지역을 점령하라는 푸틴의 미친 명령을 수행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제한적인 영토 점령을 위해 엄청난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올해 첫 8개월 동안 약 24만 9천 명의 러시아 군인이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은 광기"라며 "하지만 그들은 계속 나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역사적, 성경적 맥락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전쟁의 복잡성과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할 수 있는 극단적 평화주의적 시각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16"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0:56+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워터게이트 스캔들, 닉슨의 영적 탐구를 다룬 신간 출간</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81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017_6ab3db208dda8_6aa906ff8b92a_presid-G.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미국 워터게이트 스캔들을 다룬 영화 '모든 대통령의 사람들'(1976) 개봉 50주년을 맞아,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영적 탐구를 다룬 신간이 출간되었다. 기독교 매체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의 전직 작가인 대니얼 실리먼(Daniel Silliman)은 그의 저서 '길 잃은 영혼'(A Lost Soul)을 통해 닉슨 대통령의 구원을 향한 영적 혼란을 조명했다.<br />
<br />
영화 '모든 대통령의 사람들'은 저널리즘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워터게이트 사건을 잘 알지 못하는 젊은 세대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이 영화를 '완벽한 영화'라고 칭하며, 마치 탐정 이야기처럼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출 방식을 높이 평가했다. 영화는 기자들의 실수, 질책, 끈질긴 노력을 따라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침묵하려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구한다. 이는 섬세하고 정중하며 지적인 저널리즘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br />
<br />
한편, 닉슨 행정부의 '플러머'로 불리며 백악관의 '더러운 빨래'를 처리했던 척 콜슨(Chuck Colson)은 감옥에서 구원을 찾은 인물로 언급된다. 그는 C. S. 루이스의 저서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를 통해 용서의 경이로움을 발견했다고 전해졌다.<br />
<br />
로버트 레드포드는 1972년 워터게이트 사건이 불거진 이후 이 사건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다. 그는 영화 '대통령의 후보'(The Candidate) 홍보 당시 워싱턴 포스트 기자 밥 우드워드와 칼 번스타인의 책을 읽었으며, 1972년에는 이미 우드워드와 대화를 나눴다. 레드포드는 1974년 해당 책의 판권을 구매하고 유명 시나리오 작가 윌리엄 골드먼을 고용하여 각색 작업을 진행했다. 골드먼이 제출한 초고는 워너 브라더스, 레드포드, 우드워드, 번스타인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했으며, 이후 알란 파쿨라 감독이 합류하여 골드먼의 각본을 바탕으로 최종 각본을 완성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닉슨 대통령의 복잡한 신앙 여정을 다룬 이번 서적은 그의 정치적 행위와 신앙적 탐구를 분리하여 조명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으나, 역사적 맥락과 성경적 관점에서 그의 죄와 회개를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닉슨의 죄에 대한 진정한 회개와 하나님의 용서라는 기독교적 핵심 가치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보다는, 인간적인 고뇌와 영적 방황에 초점을 맞춘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의견이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Evangelical Focus  |  <a href="https://evangelicalfocus.com/between-the-lines/36008/all-the-presidents-men"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0:17+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스페인, 은퇴 복음주의 목회자 연금 수급권 인정 법안 통과</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81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4070008_6ab39377b5fbe_ruedaminis.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스페인 정부가 프랑코 독재 정권 시절과 민주화 초기 사회보장 기여금 납부가 불가능했던 은퇴 복음주의 목회자 및 그 가족들의 연금 수급권을 인정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이 법안은 1999년 일반 제도 편입 이전에 복음주의 목회자들이 수행한 사역 기간을 사회보장 기여 기간으로 인정하는 절차를 규정한다.<br />
<br />
엘마 사이즈 스페인 보건부 장관은 "독재 정권 하에서 박해받고 사회보장 시스템의 보호 없이 사역했던 이들에게 정의를 실현하는 조치"라며, 이들이 마침내 연금 혜택을 통해 더 나은 보호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복음주의 및 재림교회 목회자들은 해당 기간을 은퇴, 영구 장애, 사망 및 유족 연금 수급을 위한 기여 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br />
<br />
스페인 복음주의 종교 단체 연합(FEREDE)의 캐롤라이나 부에노 사무총장은 수년간의 노력과 요구 끝에 약속이 이행된 것에 대해 "기쁨을 억누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는 프랑코 정권 시절부터 민주화 이행기까지 1,200명 이상의 목회자들이 사회보장 기여금 납부 없이 사역했으며, 이 중 약 700명이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 채 사망하여 미망인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고 덧붙였다.<br />
<br />
부에노 사무총장은 법안의 구체적인 범위와 법원 판결 및 은퇴 목회자들의 정당한 기대에 부합하는지 검증한 후에야 진정한 구제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유럽인권재판소는 2012년, 가톨릭 사제와 달리 복음주의 목회자들의 사역 기간을 연금 산정에서 제외한 스페인 정부에 대해 판결한 바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Evangelical Focus  |  <a href="https://evangelicalfocus.com/europe/36002/after-decades-of-appeals-spains-retired-evangelical-pastors-will-have-right-to-pension"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4T07:00:08+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갈더마, 2026 EADV 학회서 피부 질환 및 노화 관련 최신 연구 결과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4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3180319_1028147215_20240813162142_4793131461.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더마톨로지 선도 기업 갈더마(Galderma)가 오는 2026년 유럽피부과학회(EADV)에서 피부 질환, 피부 노화, 실제 환자 경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최신 연구 데이터 19건을 발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학회에서 갈더마는 2건의 구두 발표를 포함한 총 19건의 초록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넴루비오(nemolizumab) 임상 개발 프로그램의 새로운 분석 결과는 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결과 개선을 위한 갈더마의 노력을 보여주는 장기 데이터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또한, 민감성 피부, 피부 노쇠증(dermatoporosis), 여드름에 대한 새로운 연구도 발표된다. 이 연구들은 보다 개인화된 관리 접근법과 장벽 기능, 피부 탄력 및 수명 유지에 있어 스킨케어의 역할을 평가할 예정이다.<br />
<br />
갈더마는 아토피 피부염 및 가려움증 결절증에 대한 심포지엄, 피부 노화를 위한 세포 노화 타겟팅에 관한 산업 전문가 허브 세션, 세타필(Cetaphil) 혁신 포럼 및 전문가 세션과 마스터 클래스 등 교육 활동도 진행한다.<br />
<br />
빌 안드리오풀로스 박사(갈더마 글로벌 의료부문 총괄)는 "갈더마는 아토피 피부염 및 여드름과 같은 만성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피부 건강의 미래를 형성할 트렌드를 예측하는 것이 더마톨로지 발전에 필수적임을 인지하고 있다"며 "EADV에서의 발표는 기존 미충족 수요 분야와 피부 노화와 같은 신흥 분야에 걸친 새로운 데이터를 통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우리의 독보적인 능력을 보여주며, 현재와 미래의 환자들에게 혁신과 의미 있는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갈더마는 EADV 참석자들에게 아토피 피부염 및 가려움증 결절증에 대한 이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 중 하나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성인 및 청소년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ARCADIA 개방형 장기 연장 연구의 152주차 안전성 및 유효성 데이터에 대한 구두 발표로, 오는 10월 1일 목요일 오전 10시 45분부터 10시 55분(CET)까지 홀 N에서 진행된다. 두 번째 구두 발표에서는 가려움증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3T18:03:19+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다케다, ESMO 2026서 항암 파이프라인 진전 및 고형암 포트폴리오 연구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4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3180312_12_1218276940_20131210091559_1132272665.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다케다제약이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유럽의학종양학회(ESMO) 연례 학술대회에서 항암 파이프라인의 진전 상황과 고형암 포트폴리오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는 특히 3상 임상시험 중인 아르코타투그 타바테칸(Arcotatug Tavatecan, TAK-921)의 최신 데이터가 주목받을 예정이다.<br />
<br />
발표될 주요 내용에는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있는 진행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아르코타투그 타바테칸의 첫 3상 등록 연구 데이터가 포함된 초록이 포함된다. 또한, 면역치료에 저항성을 보이는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와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없는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TAK-928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두 건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br />
<br />
다케다제약은 아르코타투그 타바테칸과 TAK-928의 임상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TAK-928을 도세탁셀 단독 요법과 비교 평가하는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인 MarsLight-11 연구에 새로운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하위 시험을 추가했다고 밝혔다.<br />
<br />
다케다제약 항암 치료 분야 책임자인 푸옹 칸(Phuong Khanh, P.K.) 모로우 박사는 "ESMO에서 발표될 다케다의 데이터는 진행성 위암 및 면역치료에 저항성을 보이는 비소세포폐암과 같이 가장 흔하고 어려운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신속한 진전을 제공하려는 우리의 노력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사명은 더 많은 치료 옵션이 필요하거나 현재 표준 치료법으로 충족되지 못한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 접근법을 발전시키는 것"이라며 "흉부 및 위장암 치료제로서 우리의 후기 단계 항암 파이프라인과 포트폴리오는 현재 환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미래를 위한 가능성을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일본과 중국에서 이전에 치료받은 적이 있는 진행성 위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암종(G/GEJA)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아르코타투그 타바테칸의 3상 G-HOPE-001 연구(NCT06238843)에 대한 최신 데이터는 10월 23일 유럽의학종양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아르코타투그 타바테칸은 엑사테칸(exatecan) 페이로드와 Fc 매개 독성을 줄이도록 설계된 Fc 침묵 골격을 가진 클라우딘 18.2 표적 항체-약물 접합체(ADC)이다. 최종 연구 결과 평가에 따라 G-HOPE-001 연구 데이터는 일본에서의 잠재적 규제 제출을 지원할 수 있다.<br />
<br />
또한, 면역치료에 저항성을 보이는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TAK-928과 베바시주맙 병용 요법, 그리고 1차 치료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TAK-928과 화학 요법 병용 요법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두 건의 발표에서 소개될 예정이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신약 개발 및 임상 시험 결과 발표는 생명 존중의 가치와 성경적 원칙에 부합하는지 신중하게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와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요구된다는 의견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3T18:03:12+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성료… 전국 박물관·미술관 한자리에 모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3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3180303_2948696015_20260923150246_1846150215.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한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KOREA MUSEUM EXPO 2026)’가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br />
<br />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151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여 38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3일간 총 1만 3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특히 일일 최대 6000여 명이 찾아 역대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중 일일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br />
<br />
‘K-컬처, 미래를 여는 뮤지엄 - 확장·전환·미래지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박물관·미술관 전시뿐만 아니라 체험, 교육, 문화유산 보존·복원, 디지털 기술과 실감 콘텐츠, 전시 기획·연출·시공 등 박물관·미술관 및 전시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을 다루었다.<br />
<br />
특히 ‘Beyond the Museum: 경계(한계)를 넘은 뮤지엄’이라는 주제 기획전은 박물관·미술관 큐레이터와 전시기획자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K-컬처를 중심으로 미래 뮤지엄의 방향을 모색하는 공모 당선작으로 구성되어 과거, 현재, 미래의 뮤지엄을 조망했다. 또한 실감콘텐츠영상존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등 14개 기관의 실감 콘텐츠 17종을 선보이며 디지털 기술과 문화유산 콘텐츠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br />
<br />
전국 박물관·미술관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총 16회 마련되어 4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응노미술관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들은 사전 예약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예약 개시 일주일 이내 마감되거나 일부 프로그램은 1시간 이내에 정원이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박람회는 전시 관람 외에도 전문가와의 대화, 커리어 컨설팅, 지역 뮤지엄 탐방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뮤지엄 커리어 컨설팅’은 학예연구, 전시기획 등 다양한 직무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며 차세대 뮤지엄 인재와 현장을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 뮤지엄 탐방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지역 문화자원의 가치와 특색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이와 함께 ‘제20회 한국박물관국제학술대회’가 박람회와 연계 개최되어 미래 뮤지엄에 대한 담론을 확장하고 학술적 논의부터 전시, 교육, 디지털 기술, 관련 산업까지 뮤지엄을 둘러싼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3T18:03:03+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로봇플러스플러스, SMM 2026서 산업 유지보수 자동화 로봇 'HighMate' 시리즈 공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3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3180255_2607248581_20260923164258_5088986462.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엔지니어링 기반의 고소작업 로봇 개발 기업인 로봇플러스플러스(RobotPlusPlus, 이하 ROBOT++)가 산업용 세척 및 부식 관리를 위한 'HighMate' 시리즈를 통해 산업 유지보수 분야의 자동화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ROBOT++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 박람회인 ‘SMM 2026’에 참가하여 대표 제품인 ‘HighMate AP-F-CO 도장 로봇+VOC 회수 시스템(Coating Robot+VOC Recovery System)’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세척 및 표면 처리 작업의 효율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동시에 위험한 고소작업에 작업자가 직접 노출되는 상황을 줄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선박, 저장 탱크, 교량 등 대형 강철 구조물에서의 수작업 도장은 유해 입자 발생, 높은 도료 손실, 작업자 숙련도 의존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 HighMate AP-F-CO 도장 로봇+VOC 회수 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영구 자석을 이용해 표면에 밀착하고 곡률 반경 3m까지의 곡면에도 대응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2개의 분사 노즐을 탑재하고 있으며, 노즐 간격과 주행 속도 조절을 통해 오렌지 필(orange peel)이나 흘러내림(sagging)과 같은 도장 결함을 줄이고 균일한 도장 품질을 구현한다. 또한, 오버스프레이를 낮은 수준으로 억제하면서 시간당 300~500m²의 작업 처리량을 제공하며, 작업 중 발생하는 비산 도료를 수거하는 회수 시스템을 갖춰 작업 현장 청결 유지 및 환경 영향 감소에 기여한다.<br />
<br />
ROBOT++는 이번 박람회에서 ATEX Zone 1 인증을 받은 HighMate AP Ex 시리즈도 함께 선보였다. 이 로봇은 범용 자석 캐리어와 교체 가능한 고압수 블라스팅(hydro blasting), 세척, 도장, 연마재 블라스팅(abrasive blasting) 모듈을 갖추고 있으며, 99% 이상의 폐수 회수율과 시간당 40m² 이상의 작업 성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밀폐된 화물창 공간용으로 설계된 C20 화물창 세척 로봇(Cargo Hold Cleaning Robot)과 선체와 같은 복잡한 곡면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4륜 자석 크롤러를 갖춘 HighMate Ultra 시리즈 표면 전처리 로봇(Surface Preparation Robot)도 전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br />
<br />
ROBOT++의 설립자이자 CEO인 쉬화양(Hua-Yang Xu) 박사는 “HighMate 시리즈가 산업 현장에서 더욱 까다로운 작업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HighMate AP-F-CO 도장 로봇+VOC 회수 시스템이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ROBOT++는 고위험 작업 환경에 더 높은 수준의 자동화와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로봇플러스플러스는 2015년 중국 칭화대학교 박사 출신들이 설립한 기업으로, 2017년부터 지능형 특수 목적 로봇에 집중해왔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분야는 선체 녹 제거, 석유 및 가스 탱크 표면 전처리, 풍력 발전 설비 점검, 건물 외벽 세척 등을 포함한다. 현재 48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3T18:02:55+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CGTN, 시진핑 방미 앞두고 '정상 외교' 중미 관계 안정 동력 보도</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3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3180248_3717472907_20260923144542_6926329337.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양국 정상 외교가 중미 관계 안정의 핵심 동력이라고 보도했다. CGTN은 지난 5월 양국 정상이 제시한 중미 관계의 새로운 방향에 주목하며, 정상 외교가 양국 관계의 '닻(anchor)' 역할을 해왔고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지도 역할을 수행하며 관계 개선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략적 안전장치를 제공해왔다고 강조했다.<br />
<br />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이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정상회담이다.<br />
<br />
CGTN은 중국 외교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이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국은 그동안 부침을 겪으면서도 전반적인 안정세를 유지해온 양국 관계를 돌아볼 때 정상 외교가 '닻'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br />
<br />
기사는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왔으며, 지난 5월 회담에서 '전략적 안정성을 갖춘 건설적인 중미 관계' 구축이라는 새로운 비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를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 긍정적 안정, 적절한 경쟁이 이뤄지는 건전한 안정, 차이를 관리할 수 있는 지속적인 안정, 평화를 약속하는 항구적인 안정으로 규정했다.<br />
<br />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CICIR) 왕훙강 소장은 CGTN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새로운 규정을 '정확하다'고 평가하며 '건설적 전략 안정성'이 중미 관계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방향이라고 말했다. 중국사회과학원(CASS) 장텅쥔 부연구위원은 '건설적'이라는 표현에 행동 지향적인 접근법이 담겨 있으며, 이는 경쟁이 제로섬 게임이 아니며 실용적 협력을 통해 이견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양국 정상 간 합의를 바탕으로 경제·무역 협상팀이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공감대 확대와 이견 관리, 협력 강화를 통해 중미 경제·무역 관계의 안정적이고 건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br />
CGTN은 안정적인 중미 관계가 세계에도 이익이 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의 말을 인용해 "한쪽의 성공은 다른 한쪽에도 기회이며, 안정적인 양국 관계는 세계에도 이익이 된다"고 보도했다. 미중무역전국위원회(US-China Business Council) 조사에 따르면 중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미국 기업의 95%가 중국 시장이 글로벌 경쟁력 유지에 중요하다고 답했다.<br />
<br />
경제·무역 협력 외에도 양국 법 집행기관은 마약 단속, 통신·온라인 사기 대응, 도피사범 송환 등에서 협력을 진행해왔으며, 양국 국민 간 우호 관계를 이어가는 가교 역할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CGTN의 보도가 중국의 정치적 입장을 대변하는 선전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중미 관계의 복잡성과 잠재적 갈등 요소를 간과하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건설적 전략 안정성'이라는 표현이 중국의 패권 추구 전략을 은폐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3T18:02:48+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푸른마을아파트 재건축, 최대 용적률보다 소유자 이익 우선 사업계획 수립</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3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3180240_1846422149_20260923155512_766674008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서울 강남구 푸른마을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법적 최대 용적률 및 세대수 확보에만 집중하기보다 소유자의 분담금 부담과 재건축 후 자산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 입안 제안을 목표로 최적의 사업계획 수립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br />
<br />
추진준비위원회는 용적률과 건립 세대수에 따른 사업성, 추정분담금 등을 비교·분석해 소유자에게 실질적으로 유리한 재건축사업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문 용역업체를 선정했으며, 오는 9월 30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재건축사업의 기본 방향과 주요 검토 사항을 소유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용역의 핵심은 법적으로 확보 가능한 용적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있지 않다. 용적률과 건립 세대수를 달리한 복수의 건축계획을 마련하고, 각 대안의 사업 수입과 비용을 비교해 소유자에게 가장 유리한 사업구조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춘다. 추진준비위원회는 단순히 세대수를 많이 확보하는 것이 사업성 개선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닌 만큼 추가로 발생하는 일반분양 수입과 증가하는 비용을 함께 분석해 실질적인 사업이익을 따져볼 계획이다.<br />
<br />
김찬수 위원장은 “많이 짓는 것 자체가 재건축의 목표가 될 수는 없다”며 “소유자에게 어떤 건축계획이 가장 유리한지를 객관적으로 비교해 최적의 용적률과 세대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
<br />
선정된 전문 용역업체는 푸른마을아파트의 입지 여건과 주변 개발 현황, 도시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건축 기본 방향을 검토한다. 특히 하나의 건축계획을 전제로 사업을 추진하기보다 용적률과 건립 세대수를 달리한 복수의 계획안을 마련해 각각의 사업성을 비교할 예정이다. 대안별로 일반분양 세대수와 예상 분양 수입, 공공기여, 건축비, 금융비용, 총사업비 등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추정분담금의 차이를 비교한다. 분담금뿐 아니라 신축 아파트의 평형 구성과 상품성, 단지 경쟁력, 향후 자산가치 등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br />
<br />
검토 결과는 소유자들에게 설명한 뒤 설문조사와 의견 수렴을 거쳐 향후 사업계획의 기본 방향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재건축 이후 주거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주요 검토 대상이다. 추진준비위원회는 단지 배치와 동별 계획, 평형 구성, 주차시설, 조경, 커뮤니티시설, 외관 및 특화설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강남권 입지에 걸맞은 주거단지 조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br />
향후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사업 여건을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건설사의 사업 참여 여부에는 단지 규모와 사업성, 공사 규모, 입지, 일반분양 가능성, 주거상품 경쟁력, 사업 추진의 안정성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만큼 푸른마을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하면서 다양한 건축계획안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해 사업성과 아파트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br />
<br />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재건축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단계별 추진계획도 마련한다. 정비계획 수립과 주민 동의, 관계 행정기관 협의, 인허가 등 향후 절차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각 단계별 핵심 과제와 주요 의사결정 시점을 담은 연차별 사업 로드맵과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예정이다.<br />
<br />
김찬수 위원장은 “기준은 소유자에게 무엇이 유리한가”라며 “결국 중요한 것은 소유자의 부담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면서 재건축 이후 푸른마을의 재산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업계획을 찾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오는 9월 30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재건축사업의 기본 방향과 향후 추진계획을 소유자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3T18:02:40+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더프라미스, SOVAC 2026서 '재난 회복탄력성 로컬 솔루션' 세션 개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13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3180233_2156272277_20260922100644_3542372634.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재난사회복지 전문기관 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는 지난 9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SOVAC 2026)'에서 '재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로컬 솔루션'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난복지 및 사회서비스 관계자, 일반 시민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br />
<br />
세션은 재난과 돌봄을 주제로 한 참여극과 강원, 경남, 대구 지역의 사례 발표로 구성됐다. 참여극 '저, 여기에 있어요. 같이 할 수 있나요?'는 재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표현했으며, 이후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각 지역의 재난복지 현장 경험을 발표했다.<br />
<br />
발표에서는 광역 차원의 복지-재난 연계 구축망, 선제적 돌봄 기반의 재난 안전망 구축 모델, 자원봉사 중심의 현장 밀착형 대응 사례 등이 소개됐다. 사례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과 함께 'SOS 구조 신호 시연 및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재난 상황에서 서로를 발견하고 연결하는 지역사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더프라미스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지원으로 '재난복지 대응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복지 교육과 훈련을 진행해왔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전부터 대응 및 회복 단계까지 사회복지 현장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br />
<br />
더프라미스 묘장 이사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평소 지역 안에서 맺어온 관계와 돌봄의 연결망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이 재난 대응과 회복의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더프라미스는 향후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간 협력체계 구축을 지속하며, 각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반영한 재난복지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더프라미스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NGO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비영리단체로, 지난 18년간 국내외 재난 현장에서 재난약자 대상 긴급지원과 일상회복사업에 특화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3T18:02:3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정글의 법칙' 대신 '국제 질서' 선택 촉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19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9/20260923180154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9월 22일(현지시간)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며 국제 사회에 '정글의 법칙'으로의 회귀와 '문명화된 국제 사회'에서의 삶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고 주장했다.<br />
<br />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가 유엔과 다자주의 부활에 전념하며 공동의 도전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의 위기와 전쟁 상황을 열거하며 "패배주의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국제법이 현실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허용 가능한 행동의 한계를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20세기의 잊혀진 교훈들이 현재의 "산업화된" 전쟁 범죄와 새로운 야만 시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br />
<br />
그는 제네바 협약이 해체되고 있다고 한탄하며 수단의 엘 파셰르와 가자 지구의 파괴를 인도주의적 위기의 사례로 들었다. 또한 "정의 없이는 평화도 없다"고 강조하며 프랑스가 국제사법재판소(ICJ)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의 발언은 국제 관계의 복잡성과 각국의 안보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국가의 정당방위권과 국제법의 집행 메커니즘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고찰 없이 인도주의적 호소에만 집중하는 것은 현실적인 안보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비판적 시각도 제기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9/116840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9-23T18:01:54+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