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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공보 통합 R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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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한국교회공보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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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일반]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아동 대상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74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180152_3553196326_20260721141958_559595850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사단법인 동행연우회 산하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2026년 방과후·돌봄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방문형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JOB월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지원청, 성북구청, 키움센터, 관내 초등학교가 협력하여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진로교육과 방과후 돌봄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JOB월드’ 프로그램은 7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30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20개의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회차별 5개 직업체험 부스를 통해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br />
지난 7월 18일 진행된 1회기에는 75명의 아동이 참여하여 슈가크래프터, 코딩전문가, 반려동물훈련사, 치위생사, 경호원 등 5개 직업군을 체험했다. 각 분야 전문강사의 직업 소개와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아동들은 직업의 특성과 역할을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최명숙 센터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경험은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의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
<br />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앞으로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성북구청, 관내 초등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방과후·돌봄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협력체계의 모범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18:01:52+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제주 에이컴퍼니, 유아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 '나만의 우주, 오감 팔레트' 성료</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74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180146_1982594546_20260721144922_1891142455.jpe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제주 지역 문화예술 교육단체인 에이컴퍼니(대표 고인경)가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유아 및 보호자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 '나만의 우주, 오감 팔레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5주간 진행되었으며, 총 53명의 영유아와 보호자가 참여했다. 특히 문화예술 프로그램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주 읍면리 지역에서 수업이 이루어져 지역 내 영유아 대상 문화예술 교육의 저변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br />
<br />
'나만의 우주, 오감 팔레트'는 만 3세부터 5세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공동 참여형 예술교육으로, 움직임, 미술, 음악을 통합한 융복합 예술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우고 내면을 표현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활동과 감정 스토리북 제작 등을 통해 자신만의 리듬을 시각화하고 세상과 관계 맺는 힘을 길렀다. 보호자들 역시 아이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br />
<br />
에이컴퍼니 고인경 대표는 "아이들이 평가나 교정이 아닌 자신의 고유한 리듬을 존중받으며 스스로 움직임을 만들어가는 변화를 확인했다"며, "읍면리 현장에서 더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을 만날 수 있어 의미가 깊었으며, 참여자들이 일상으로 확장되는 예술적 치유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br />
<br />
한편 에이컴퍼니는 예술과 심리를 결합한 융복합 심리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무용, 미술 및 심리치료적 관점을 갖춘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컴퍼니의 활동 및 차기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18:01:46+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오마이갤러리, 여름방학 맞아 '앙리 마티스 특별기획전' 개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74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180137_237291374_20260721160702_999311247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플러스아트콜렉션이 운영하는 태안 소재 체험형 미술관 오마이갤러리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제2체험관에서 '앙리 마티스 특별기획전'을 오는 12월 말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앙리 마티스의 예술세계를 대표하는 유화, 드로잉, 컷아웃 작품 중 핵심 작품을 선별해 구성했으며, 관람객들이 그의 예술세계를 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전시장에는 마티스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도 마련되어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br />
<br />
오마이갤러리는 플러스아트콜렉션이 27년간 세계 명화를 연구하고 보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조성한 체험형 미술관으로, '한 시간 만에 떠나는 세계 미술관 여행'을 콘셉트로 세계적인 미술관의 대표 명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8개의 전시관을 통해 다양한 시대와 화가들의 작품을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으며, 명화 감상뿐 아니라 트릭아트와 3D 렌티큘러 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br />
<br />
오마이갤러리 측은 이번 마티스 특별기획전이 여름방학을 맞아 세계적인 거장 앙리 마티스의 작품 세계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명화를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시간 만에 세계 미술관을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을 많은 분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18:01:3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루이까또즈, 배우 진기주와 함께한 화보 공개… '바라트 컬렉션' 선보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74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180131_1893528218_20260720174435_8229817493.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프렌치 헤리티지 브랜드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협력하여 배우 진기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에서 진기주는 루이까또즈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바라트(Barrate) 컬렉션'을 선보였다. '바라트 컬렉션'은 1980년대 루이까또즈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빈티지 감성과 현대적인 실루엣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클래식한 장식 요소는 절제된 디테일로 정리하고 컬러와 소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세대를 아우르는 컬렉션으로 완성되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해당 컬렉션은 루이까또즈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루이까또즈를 전개하는 크리에이션엘은 2021년 태진인터내셔날에서 분사한 패션 전문 기업으로, 프랑스 브랜드 '루이까또즈'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루이까또즈는 1980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장인 폴 바랏(Paul Barrate)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18:01:3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우주 탐사 기념 메시지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1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180046_ga317e5ba8dbf29a2ff5fb095d3d114fae6b98d4e2d3376cb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7월 20일, 우주 탐사의 날을 맞아 백악관을 통해 우주 탐사에 대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 중 하나인 달 착륙을 기념하며, 미국이 우주 탐사의 새로운 황금기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1969년 7월 20일,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 마이클 콜린스가 달에 착륙했던 역사적인 순간을 언급하며, "미국 국민의 천재성과 불굴의 의지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일을 해냈다"고 강조했다. 그는 "57년이 지난 지금도 아폴로 계획의 유산은 모든 미국인의 가슴속에 남아 다음 세대가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도록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부가 이러한 정신을 이어받아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우주비행사들을 달에 다시 보내고, 화성 탐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의 용기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것을 발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우주 분야에서의 강력한 리더십을 강조하며, 우주군(Space Force)의 혁신적인 기술이 국가 안보를 수호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재임 기간 동안 국가 우주 위원회를 재건하여 군, 과학자, 산업계가 단일한 목표를 위해 협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모든 경계를 넘어 우주로 나아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6/07/presidential-message-on-space-exploration-day-8e77/"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18:00:4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예멘, 인도적 지원으로 생명 구호 의료 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1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180035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의 예멘 인도주의 기금 지원을 통해 예멘 내 분쟁 피해 지역 수천 명의 주민들이 자택 근처에서 생명을 구하는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이 지원 사업을 실행했으며, 이는 4개 지역에서 응급 수술, 모자 보건 서비스, 질병 발생 대응 및 만성 질환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했다. 해당 지역들은 수년간의 분쟁으로 의료 시스템이 심각하게 약화된 곳이다. 아비안, 알 바이다, 알 후샤, 알 우다인 지역에서 1년 동안 진행된 이 사업을 통해 국내 실향민 가족, 여성, 어린이, 만성 질환자를 포함한 42,000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br />
<br />
분쟁이나 사고로 부상당한 사람들에게 응급 수술 접근성은 생사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이다.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WHO 지원 수술팀은 알 바이다, 알 우다인, 라우다르 지역 병원에서 864건의 수술을 시행했으며, 이는 당초 목표치였던 462건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병원에 필수 의약품을 공급하기도 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7/116798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18:00:3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넬슨 만델라, 67년간의 공직 봉사… 그의 행동 촉구는 여전히 유효</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1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180027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지난주 뉴욕 할렘의 푸드 인시큐리티를 겪는 이들에게 67분간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가 진행되었다. 이는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공직에 헌신한 67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유엔(UN)은 만델라 국제 기념일을 맞아 그의 유산이 현재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br />
<br />
유엔 본부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 외교관, 시 공무원, 지역 자원봉사자들은 '말' 대신 '음식'을 나누며 만델라의 정신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빈곤과 불평등에 초점을 맞추며, 세계가 만델라의 모범을 따르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br />
<br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그의 비서실장을 통해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만델라의 유산이 요구하는 행동을 촉구했다. 그는 빈곤과 불평등 해소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부족함을 시사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만델라의 정치적 행보와 그의 사상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할 부분이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만델라의 평화주의적 접근 방식이 성경적 정의와 국가 안보의 필요성을 간과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특히, 국가의 정당방위권을 약화시킬 수 있는 극단적 평화주의나 세속적 정치 이념과의 결합은 기독교적 가치와 충돌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7/1167981"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18:00:27+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난민촌 로힝야 소녀들, 인신매매 희생양 되나… '신부'로 팔리고 바다에 사라져</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1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180018_Bangladesh-Rohingya-refugee-woman-800x450.webp"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난민촌에서 로힝야족 소녀들이 인신매매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들은 주로 밤에 캠프에서 사라져 '신부'로 팔리거나 바다에서 실종되는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지난 21일(현지시간) 글로벌 보이스(Global Voices)의 보도에 따르면, 16세 로힝야 소녀 마흐무다는 부모의 동의 하에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로힝야 남성에게 약 1만 8천 링깃(약 4,395달러)을 받고 결혼을 약속한 뒤 브로커의 차량에 올랐다. 가족은 미얀마 군부에 대한 두려움과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신부 여정'이라 불린 이 소녀는 새벽녘 어둠을 틈타 캠프를 떠났으나, 벵골만과 안다만해 사이에서 과적된 어선이 전복되면서 실종됐다. 공식 기록에는 그녀의 이름이 없으며, 가족은 바다에 삼켜졌다는 소문만을 전해 들었다.<br />
<br />
또 다른 소녀 파테마는 2017년 라카인주 폭력 사태를 피해 캠프에서 태어났다. 15세에 사촌과 결혼했지만 폭행과 학대에 시달렸고, 학교 교육 기회도 없이 일자리도 구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였다.<br />
<br />
현지 브로커는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일자리와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탈출을 부추겼으나, 파테마는 결국 서류와 휴대전화를 빼앗기고 태국 남부의 성매매 조직에 팔려갔다. 그녀의 이야기는 보호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학대로 이어졌다.<br />
<br />
이러한 비극은 고립된 사건이 아니라, 방글라데시 난민촌에 거주하는 국적 없는 로힝야 소녀들이 처한 현실을 보여주는 패턴이라고 보도는 지적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인신매매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단순히 인도주의적 지원을 넘어, 난민 발생의 정치적·사회적 원인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개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또한, 성경적 관점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권이 침해받는 현실에 대한 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기도가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07/21/sold-as-brides-lost-at-sea-the-trafficking-of-stateless-rohingya-girl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18:00:18+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19세기 칼뱅주의, '자유교회 신앙고백' 통해 재조명</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353</link>
<description><![CDATA[필립 샤프(Philip Schaff, 1819-1893) 박사가 편찬한 『기독교 신조사』(Creeds of Christendom) 제3권, '복음주의 개혁교회 신조들'(The Creeds of the Evangelical Protestant Churches)에 수록된 '1848년 제네바 복음주의 자유교회 신앙고백'이 19세기 칼뱅주의의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이 신앙고백은 장 칼뱅의 도시 제네바에 세워진 기존 교회에서 분리된 자유교회가 1848년에 발표한 것으로, 당시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타락한 국가 교회에 반대하여 조직된 다른 자유교회들의 신학적 입장을 대변한다. 이 고백서는 19세기의 칼뱅주의를 잘 나타내며, 이는 기존의 칼뱅주의가 시민 정부와의 연관성에서 분리되고, 보다 온건하고 단순화된 형태로 발전했음을 시사한다.<br />
<br />
『기독교 신조사』는 19세기 신학계의 저명한 인물인 필립 샤프 박사의 방대한 연구 결과물이다.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한 샤프 박사는 개혁주의 신학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교파와 신학 사조를 포용하는 폭넓은 시야를 가졌던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교회의 역사와 신조의 발전을 깊이 연구했으며, 특히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 신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 책은 이러한 그의 학문적 업적의 정수라 할 수 있다.<br />
<br />
'제네바 복음주의 자유교회 신앙고백'은 당시 유럽의 종교적, 정치적 상황 속에서 탄생했다. 국가 교회의 권위가 약화되고 자유주의 신학이 확산되던 시기에, 정통 신앙을 수호하고자 하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 고백서는 성경의 권위, 삼위일체 하나님, 인간의 타락과 구원, 그리스도의 중보, 성령의 역사, 칭의와 성화 등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명료하게 제시하고 있다.<br />
<br />
특히 제1항은 "우리는 성경이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영감되었으며, 신앙의 유일하고 무오한 법칙임을 믿는다"고 선언하며 성경의 절대적 권위를 강조한다. 또한 제8항에서는 "우리는 의로운 행위로가 아니라, 오직 은혜와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받는다"고 밝히며, 칭의의 교리를 분명히 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행위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한 구원이라는 개혁주의 신앙의 근간을 재확인하는 것이다.<br />
<br />
교계 전문가들은 이 신앙고백이 19세기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칼뱅주의가 어떻게 변모하고 발전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고 분석한다. 국가 권력과의 분리, 신앙의 자유 추구 등은 당시의 사회적 요구와 맞물려 나타난 현상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자칫 신앙의 본질을 희석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한다. 정통 개혁주의 신학계 관계자는 "19세기 자유교회들의 신앙고백은 시대적 상황을 반영하며 신앙의 외연을 확장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지만, 성경의 무오성과 교리의 명확성을 견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다.<br />
<br />
결론적으로 '제네바 복음주의 자유교회 신앙고백'은 19세기 개신교 신학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서이며, 필립 샤프 박사의 『기독교 신조사』는 이러한 역사적 신학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연구하는 데 귀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자료들은 오늘날에도 정통 신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신학적 논의를 심화하는 데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7-21T09:00:5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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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학] 마이클 호튼, "새로운 종교개혁이 필요한 이유" 출간… "개혁주의 핵심 가치 퇴색" 경고</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35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cover_20260721090038_c554c3c127df2bb8c87c646a6999dda3523c0d04.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마이클 호튼(Michael Horton)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및 변증학 교수가 저술한 "새로운 종교개혁이 필요한 이유(Why We Need a New Reformation)"가 출간되어 한국교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책은 16세기 종교개혁의 핵심 가치들이 현대 교회에서 퇴색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새로운 종교개혁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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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마이클 호튼 교수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저명한 신학자이자 Sola Media의 설립자이며, 다수의 저서를 통해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그는 이번 저서를 통해 중세 교회가 미신, 무지, 영적 나태함에 빠져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의 교회 역시 종교개혁의 근본적인 가치들을 망각하고 있음을 날카롭게 진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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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튼 교수는 16세기 종교개혁이 당시 타락한 로마 가톨릭 교회에 맞서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성경으로 돌아가기(Back to the Bible)' 운동이었음을 강조한다. 종교개혁가들은 성경을 통해 잊히거나 거부되었던 핵심 진리들을 회복하고자 했으며, 이는 곧 '오직 성경(Scripture alone)', '오직 그리스도(Christ alone)', '오직 은혜(Grace alone)', '오직 믿음(Faith alone)', '오직 하나님께 영광(To God alone be the glory)'이라는 5대 강령으로 집약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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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강령들은 단순히 과거의 신학적 구호가 아니라, 오늘날 교회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신앙의 근간이라고 호튼 교수는 주장한다. 그는 현대 교회가 종교개혁의 정신을 얼마나 잃어버렸는지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제시한다. "오직 성경"의 자리를 심리학, 마케팅, 경영 원리, 사회학적 데이터, 정치적 운동 등이 차지하고 있으며, "오직 그리스도"라는 고백은 종교 다원주의 앞에서 희미해지고 있다. 또한, "오직 은혜"는 인간의 도덕주의와 자기 의존으로 변질되었고, "오직 믿음"은 복음주의 교회 내에서조차 그 중요성이 퇴색되어 타 교파와의 연합을 위해 포기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비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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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기치마저 인간 중심적인 예배와 전도, 그리고 개인의 행복과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인해 빛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한다. 호튼 교수는 이러한 현상들이 16세기 종교개혁 이전 중세 교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하며, 한국교회 역시 이러한 영적 위기 앞에서 깊은 성찰과 회복의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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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6세기 종교개혁이 사도 시대 이후 가장 위대한 사도적 기독교의 회복이었다고 평가하며, 당시 종교개혁가들이 성경의 권위와 은혜, 구속의 진리를 회복하여 그리스도의 몸에 오랫동안 기다려온 갱신을 가져왔음을 상기시킨다. 호튼 교수는 오늘날 교회가 피상적인 방법이 아닌, 신학적이고 교리적인 핵심으로 돌아가야만 진정한 부흥과 갱신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종교개혁"을 통해 한국교회가 본질을 회복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로 바로 서기를 촉구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7-21T09:00:39+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종말론적 혼란 속 '희망'을 말하다… 다비드 아미도비치의 '끝나지 않는 세계의 종말'</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35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cover_20260721090017_7478bde0a95b086ce18b433fa453d1a1.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질병, 경제, 환경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직면하면서 종말론적 담론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스위스 로잔대학교 종교과학신학 교수인 다비드 아미도비치(David Hamidovic, 1974~)의 저서 '끝나지 않는 세계의 종말'(CLC, 박성훈 역, 2014년 프랑스 출간)이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 종말론이 가진 본질적인 의미와 그 안에 담긴 희망의 메시지를 탐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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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다비드 아미도비치는 역사학자로서 고대 유대교 역사, 고대 중동 지역 역사, 유대교 묵시 문헌 및 사해 문서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의 깊이 있는 고대 문헌 해석 능력은 이 책에서도 빛을 발하며, 복잡한 역사적, 신학적 자료를 신중하게 분석하여 현재적 의미를 도출해낸다. 특히 이 책은 역자가 알랭 바디우의 저서를 주로 번역해온 전문 번역가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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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세계의 종말'은 유대교와 기독교에 뿌리를 둔 묵시론(Apocalypse)에 초점을 맞춘다. 아미도비치 교수는 '묵시'라는 용어가 본래 '계시'의 의미를 지녔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재앙을 통한 세계의 종말'이라는 의미로 변화해왔음을 면밀히 추적한다. 그는 1세기 말엽 이후, 하나님의 계시와 임박한 세계의 종말이 연결되었으며, 고대에도 '아포칼립스'라는 용어에 세계의 심판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었음을 지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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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요한계시록, 다니엘서뿐만 아니라 호세아서, 이사야서, 에스겔서 등 정경과 에녹서, 에제키엘서, 희년서, 집회서 등 다양한 비정경 문헌까지 폭넓게 다룬다. 이를 통해 고대 문헌에 담긴 종말론적 메시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유대 문헌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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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아미도비치 교수는 묵시론적 메시지의 핵심이 파국이 아닌 '희망'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고대인들이 재난과 종말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면서도 반드시 희망의 모티브를 포함시켰으며, 더 나은 시대에 대한 갈망을 담았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그는 희망 없는 미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고대 문헌 해석을 통해 종말이 다가올수록 오히려 희망을 품어야 한다고 역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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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 종말론에 대한 성급한 해석이나 과도한 불안감에 휩싸이기보다, 성경적·역사적 맥락 안에서 종말론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과 희망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정통 신학계 관계자들은 이 책이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종말론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소망을 더욱 굳건히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7-21T09:00:17+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조부모, 52일 기도 습관으로 손주 신앙 양육 나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35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cover_20260721090006_9671_50758_1446.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최근 『손자녀를 세우는 52일 기도 습관』(출판사 미상, 출간일 미상)이 출간되어 조부모 세대의 신앙 교육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책은 손자녀의 신앙, 비전, 성품, 습관, 관계, 장래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며, 조부모가 기도 양육자로서 손자녀의 삶의 길목마다 함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침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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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손자녀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시편 23편과 전신갑주 등 성경에 기반한 기도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조부모는 52일간의 기도 습관을 통해 손자녀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고, 가정이 믿음의 명가로 굳건히 설 수 있다고 강조한다. 52일간 쌓아 올린 기도의 분량이 52주, 1년으로 이어져 하나님과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되며, 손자녀가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의 계획 안에서 귀히 쓰임받는 자녀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br />
<br />
교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기도 중심의 신앙 교육 방식이 현대 사회에서 자녀 세대의 신앙 이탈이 가속화되는 상황 속에서 조부모 세대의 적극적인 역할을 재조명하게 한다고 평가한다. 다만, 일부 신학계에서는 이러한 기도 습관이 성경적 원리에 입각하여 올바르게 지도되어야 하며, 기복적인 신앙으로 흐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성경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는 삶을 강조하며, 자녀 교육 역시 이러한 신앙의 본질을 따라야 함을 분명히 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7-21T09:00:06+09:00</dc:date>
</item>
<item>
<title>[논평] 철회된 보고서가 드러낸 ‘인권’의 그림자</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2&amp;amp;wr_id=525</link>
<description><![CDATA[국제앰네스티 영국 지부가 다수의 기독교 단체를 ‘반인권’으로 낙인찍은 보고서를 발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철회한 사건은 단순한 행정적 실수로 치부할 수 없는 중대한 의미를 내포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인권’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본래의 가치를 상실하고 특정 이념을 관철하기 위한 도구로 변질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다. 보고서가 문제 삼은 기독교 단체들은 생명 윤리, 가정의 가치 등 성경적 원칙을 기반으로 활동해왔다. 이를 ‘인권 후퇴’로 규정한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부여한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절대적 가치 대신, 인간 스스로 정의하고 확장하는 상대적 권리 개념이 그 자리를 차지했음을 폭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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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는 그의 저서 『인간 폐지』(The Abolition of Man)에서 객관적 가치 체계, 즉 그가 ‘도(Tao)’라고 부른 보편적 도덕률을 거부하는 현대 교육과 사상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는 인간이 스스로의 이성만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려 할 때, 결국 인간성을 지탱하는 근간마저 파괴하게 되어 ‘인간이 폐지’되는 결과에 이를 것이라 예언했다. 국제앰네스티의 이번 보고서는 루이스의 경고가 현실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의 가치를 수호하는 기독교적 신념이, 인간이 설정한 새로운 ‘인권’의 이름으로 공격받는 역설이 발생한 것이다. 보고서는 철회되었지만, 이러한 이념적 공격은 앞으로 더욱 교묘하고 집요하게 계속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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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세상의 비난에 위축되거나, 세속적 인권 담론에 편승하여 복음의 진리를 희석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더욱 담대하게 성경적 가치를 선포하고, 선한 행실로써 세상의 무지한 비방을 잠재워야 한다. 베드로는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한다.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2:15). 교회가 진정으로 인권을 수호하는 길은, 세상의 구호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모든 생명을 귀히 여기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뿐이다. 이번 사건은 교회가 진리의 파수꾼으로서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7-21T07:10:34+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설] 세상의 가장 낮은 곳, 교회의 가장 높은 소명</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1&amp;amp;wr_id=64</link>
<description><![CDATA[아프리카 모잠비크의 작은 기독교 복지센터 ‘세켈레카’의 소식과, 영국에서 벌어진 국제앰네스티의 해프닝은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별개의 사건처럼 보이지만, 실은 동전의 양면처럼 교회의 본질적 사명과 세상의 오해를 동시에 비추는 거울이다. 세켈레카는 ‘일어나라’는 이름의 뜻처럼, 장애라는 이름 아래 숨겨지고 버려진 아이들을 일으켜 세우는 사역을 감당한다. 이는 진단명이나 기능 이전에 한 영혼의 존엄성을 먼저 보는, 그리스도의 시선 그 자체다. 반면, 세계 최고 인권단체를 자처하는 국제앰네스티는 기독교 단체들을 ‘반인권’으로 규정하는 보고서를 냈다가 철회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는 생명과 가정의 가치를 수호하는 기독교적 신념을 세속적 인권의 잣대로 재단하려는 시도였으며, 교회의 사회적 기여와 선한 영향력을 의도적으로 폄훼하려는 위험한 흐름을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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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벨기에의 다미안 신부는 하와이 몰로카이섬에 버려진 한센병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바쳤다. 그는 병자들의 친구가 되어 함께 먹고 자며 상처를 싸매주었고, 마침내 그 자신도 한센병에 걸려 그 섬에 뼈를 묻었다. 세상이 ‘저주받은 자’라며 격리하고 외면했던 이들에게 그는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살아있는 편지였다. 다미안 신부의 삶은 세켈레카의 사역과 맞닿아 있으며, 오늘날 교회가 어디를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교회의 영광은 화려한 건물이나 교세에 있지 않다. 세상이 외면하는 가장 낮은 곳, 가장 고통받는 이웃의 곁에 설 때 교회는 비로소 교회다워진다. 국제앰네스티의 오해는 오히려 교회가 세상의 칭찬에 연연할 것이 아니라, 묵묵히 다미안의 길, 세켈레카의 길을 걸어야 할 이유를 역설적으로 증명한다.<br />
<br />
한국 교회는 다시금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우리의 손길이 누구를 어루만지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야 한다. 세상의 기준과 칭찬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이 머무는 곳에 교회의 소명이 있다. 주님은 친히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40). 이 말씀이 오늘 한국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부르심이 되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7-21T07:10:34+09:00</dc:date>
</item>
<item>
<title>[칼럼] ‘세켈레카’, 당신의 자리에서 일어나 걸으라</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43&amp;amp;wr_id=212</link>
<description><![CDATA[아프리카 모잠비크의 한 작은 마을, ‘세켈레카’라는 이름의 복지센터가 있습니다. 현지 창가나어로 ‘일어나라’는 뜻을 가진 이 이름이 참으로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그곳에서는 뇌성마비, 다운증후군 등 세상이 정해놓은 ‘장애’라는 이름표보다, ‘한 명의 소중한 아이’로 먼저 불립니다. 사회의 무관심과 편견 속에 숨겨져 있던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배우고 웃으며 자신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곳, 그곳이 바로 ‘세켈레카’입니다.<br />
<br />
문득 빅토르 위고의 소설 『레 미제라블』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굶주린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옥살이를 한 장발장. 출소 후에도 전과자라는 낙인 때문에 모두에게 외면당하던 그를 유일하게 환대해 준 사람은 미리엘 주교였습니다. 하지만 장발장은 그 선의를 배신하고 은촛대를 훔쳐 달아나다 경찰에게 붙잡힙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다시 떨어지려는 순간, 주교는 태연하게 말합니다. “아니, 그건 내가 그에게 선물로 준 것입니다. 여보시오, 이것도 가져가시오.” 주교는 가장 값비싼 은촛대 두 개를 더 얹어주며 그의 죄를 덮어주었습니다. 미리엘 주교는 장발장을 ‘도둑’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한 사람, 일으켜 세워야 할 한 영혼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그 사랑의 눈빛이 장발장의 얼어붙었던 영혼을 녹였고, 그를 새로운 사람으로 ‘일어나 걷게’ 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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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께서도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38년 된 병자에게 다가가 물으셨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리고 그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요한복음 5:8). 주님의 말씀은 단순한 치유를 넘어, 절망과 무기력의 자리에 주저앉아 있던 그의 영혼을 일으켜 세우는 권능의 선포였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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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의 ‘세켈레카’는 어디입니까? 혹시 오랜 실패감이나 관계의 상처,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주저앉아 있지는 않으신지요.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찾아오셔서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또한 우리 주변의 ‘숨겨진 이들’, 영적으로 주저앉아 있는 이들에게 다가가 미리엘 주교처럼, 세켈레카의 선생님들처럼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의선 목사</dc:creator>
<dc:date>2026-07-21T07:10:34+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대상 친환경 정원 조성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74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330_2038553612_20260720170127_343003727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권익증진 서포터즈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시가 운영하는 방문형 정원교육 프로그램 '2026 서울 가드닝 크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정원 문화를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한 서울시 내 5개 어르신 복지기관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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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이 앞서 이수한 환경 교육 내용을 지역사회에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서포터즈 어르신들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도봉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하여 기후위기 대응, 올바른 분리배출 및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 교육을 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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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닝 프로그램은 총 4회기로 운영되었으며, 복지관 내 유휴 공간에 정원을 조성하고 식물을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멀칭 작업과 가지치기 등 전문적인 정원 관리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회기에는 서울숲을 방문하여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다양한 테마 정원을 관람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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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론으로만 배웠던 친환경 활동을 직접 복지관 정원을 가꾸며 실천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전문적인 정원 관리 방법을 배워 앞으로 정원을 지속해서 돌볼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어르신들이 환경 교육을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며 주도적으로 복지관 환경을 변화시킨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권익증진 서포터즈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실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3:30+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메이드 인 아메리카 위크' 선포하며 제조업 부흥 강조</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244_gd91729016d39af83fa58172989f16449c15b8a2011578bd2f.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7월 20일, '메이드 인 아메리카 위크(Made in America Week)'를 선포하며 미국 제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2세기 반 동안 미국의 자랑스러운 유산은 탁월함을 추구하고 불가능에 도전해 온 선구자와 건설자들에 의해 형성되었다"며, "메이드 인 아메리카 위크를 통해 우리는 경제를 움직이는 기업과 노동자들이 이끄는 강력한 미국 제조업의 엔진을 기념하고, 우리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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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장인정신은 오랫동안 우리 국가 정체성의 일부로 자리 잡아왔다. 공장과 제철소부터 우리 동네 상점까지, 제조업자들의 독창성과 노동자들의 노력은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산업 엔진을 만들었고, 미국을 인류 역사상 가장 생산적이고 번영하는 국가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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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수십 년간의 재앙적인 무역 정책은 더 저렴한 상품 생산이라는 명목으로 우리의 산업 강국을 외세에 넘겨주었고, 이는 우리 노동자들을 깎아내리고 제조업 기반을 약화시키며 국가 안보를 위태롭게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워싱턴 관료들은 값싼 외국 노동력을 대가로 미국 노동자들을 배신하고, 우리나라를 위대하게 만든 사람들의 생계를 팔아넘겼다"고 지적하며, "다시 한번 '메이드 인 아메리카'라는 아름다운 문구를 자랑스럽게 새기기 위해서는 국내 제조업 역량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부가 추진한 획기적인 무역 협상을 통해 기업들이 마침내 미국으로 돌아와 수조 달러를 투자하고 9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리쇼어링(reshoring)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올해 초 '미국산' 제품 광고의 진실성을 보장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연방 기관들에 경쟁국이 아닌 미국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산 제품을 구매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일하는 가정 세금 감면법(Working Families Tax Cuts Act)'을 통과시켜 20%의 중소기업 세금 공제를 영구화함으로써 7,500억 달러의 경제 성장과 10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내 제조업체들이 전례 없는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새로운 공장 설비에 대한 100% 즉시 상각을 제공하고 있다고도 언급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주장은 자유 시장 경제 원리와 국제 무역의 복잡성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또한, 국가 안보를 이유로 한 보호무역주의 강화가 장기적으로는 소비자 부담 증가와 국제 사회와의 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7/made-in-america-week-2026/"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2:4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포로 국가 주간' 선포하며 자유 수호 의지 재확인</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235_gd8550b6dabed27bb7a7c5423ff4ffa380047c9f57004b021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포로 국가 주간'(Captive Nations Week)을 맞아 공산주의와 독재 체제 하에서 고통받는 이들과 연대하며 전 세계에 자유의 대의를 진전시키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공식 성명을 통해 "이러한 헌신은 우리 국내에서도 확고해야 하며, 사회주의, 공산주의, 전체주의의 사악한 이념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자유와 민주주의의 수호자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그는 공산주의가 어둠의 교리로서 평등과 번영을 약속했지만 결국 고통과 파멸을 가져왔다고 비판했다. 또한 공산주의는 개인을 경멸하고 국민을 국가의 소유물로 취급하지만, 미국은 개인의 권리가 창조주로부터 비롯되며 어떤 통치자나 정권도 침해할 수 없다는 신의 진리를 안다고 말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공산주의라는 악에 맞서 가장 용감하게 싸워왔으며, 정부는 통치받는 자들을 위한 것이라는 신념을 지키며 폭정에 맞서 승리해왔다고 역설했다. 그는 공산주의가 여전히 미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협이며, 자신의 행정부가 이를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그는 자신의 리더십 하에 공화국의 핵심인 생명, 자유, 행복 추구권,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함 없이 예배할 자유를 수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종교 자유 위원회를 통해 반종교적 편견에 맞서고 모든 미국인의 헌법적 권리를 옹호하며, 백악관 신앙 사무소를 통해 예배당과 신앙 기반 단체들이 지역 사회의 가족들을 섬기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약속이 번영의 새로운 황금기를 열고 위대함의 원동력인 자유 시장을 보호하며 모든 시민을 위한 경제의 무한한 풍요를 해방시키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축복을 보존함으로써 미국이 자유를 갈망하는 모든 억압받는 민족과 국가들에게 희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br />
그는 250년 이상 미국이 세계의 자유의 등대로 서 왔으며, '포로 국가 주간' 동안 공산주의 정권 하에서 고통받는 억압받는 이들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결코 공산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선포는 공산주의의 폐해를 지적하고 자유 수호를 강조하는 데는 의미가 있으나, '포로 국가 주간'이라는 명칭 자체가 특정 국가들을 직접적으로 지목하며 외교적 긴장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또한, 자유 시장 경제를 강조하는 부분은 성경적 가치와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물질적 풍요만이 아닌 영적 자유와 구원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7/captive-nations-week-2026/"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2:3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행정부, 방산 공급망 안정화 및 핵심 원자재 국내 조달 강화 행정명령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224_ga0ebedb9dae43a5c17918e68effa2c992be354d88c70b8d8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7월 20일, 미국의 방위 산업 공급망을 안정화하고 핵심 원자재의 국내 조달을 보장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헌법과 미국 법률에 따라 대통령으로서 부여된 권한을 행사하여 이 명령을 발동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정명령은 미국 군대가 세계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강력한 전투력을 유지하고, 최첨단 무기 시스템과 기술을 활용하여 현대 전장에서의 우위를 지속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특히, 강대국 경쟁 시대에 대비하여 물리적, 사이버, 경제적 위협으로부터 공급망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미국은 군사 장비뿐만 아니라 해당 장비를 제조, 유지, 보수, 수리하는 데 필요한 핵심 자재 및 부품을 국내 또는 동맹국으로부터 조달하는 것을 정책으로 삼는다고 밝혔다.<br />
<br />
트럼프 행정부는 지정학적 적대국으로부터 민감한 자재를 조달하는 것에 대한 오랜 금지에도 불구하고, 국방 계약업체들이 국내 생산 및 회복력 확보를 소홀히 해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10 U.S.C. 4872 법률 요건을 엄격히 준수하고, 회복력 있는 국내 및 동맹국 공급망을 구축하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밝혔다.<br />
<br />
또한, 2027년 1월 1일부터 국방부 장관 및 각 군 부서 장관은 10 U.S.C. 4872(c)(1)에 따른 민감 자재 조달에 대한 예외 승인(waiver) 발급을 중단하도록 했다. 다만, 특정 조건 하에서는 예외 승인이 가능하도록 규정했다. 이에 따르면, 국방부 장관은 해당 자재의 출처를 명확히 식별하고, 규정을 준수하는 자재를 조달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했음을 입증하거나, 혹은 규정 준수가 불가능함을 증명하는 공식적인 완화 계획을 제출받은 경우에 한해 예외 승인을 계속 발급할 수 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행정명령은 국가 안보와 경제적 자립을 강화하려는 의도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국제 관계 및 동맹국과의 협력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복잡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는 지적도 있다. 또한, 특정 국가와의 경제적 의존성을 급격히 단절하는 것이 오히려 예상치 못한 경제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7/securing-americas-defense-supply-chains-and-ensuring-domestic-acquisition-of-critical-material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2:2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미국 방산 공급망 확보 및 핵심 원자재 국내 조달 명령</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215_gf87ae3e48f4a21512a6e051b5fe5bbf3ddad44b0024679b8c.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첨단 장비 제조에 필수적인 핵심 원자재와 부품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현대 전장에서 미국의 우위를 유지하는 방산 공급망을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2026년 7월 20일 발표했다.<br />
<br />
이번 조치는 미국의 지속적인 군사적 우위를 보장하고, 미군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최상의 장비를 갖추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이 핵심 원자재와 공급망의 안정적인 확보를 통해 미국의 군사적 우위와 국가 안보를 회복시켰다는 것이 백악관의 설명이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7/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secures-americas-defense-supply-chains-and-ensures-domestic-acquisition-of-critical-material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2:1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미국, 알루미늄 수입 규제 강화 조치 발표</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209_g19a76dae09c9b8ffc48b6ea0aa4b0e51c1ad2b5499aa25c6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알루미늄 수입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관련 규제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br />
<br />
지난 2018년 3월 8일 발표된 대통령령 9704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하여 미국으로 수입되는 알루미늄이 국가 안보를 저해할 수 있는 양이나 상황에 있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특정 알루미늄 제품 및 파생 제품에 대한 종가세 부과를 포함한 관세 체제를 수립한 바 있다. 이후 2026년 4월 2일 발표된 대통령령 11021호와 2026년 6월 1일 발표된 대통령령 11032호를 통해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체제를 수정하여 국가 안보 위협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해왔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대통령령들을 통해 상무부 장관에게 알루미늄 수입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국가 안보 위협 현황을 보고하며, 추가적인 대통령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권고안을 제출하도록 지시했다.<br />
<br />
상무부 장관의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령 9704호에 따른 관세 체제와 해당 대통령령에서 확인된 국가 안보 위협에 관한 상무부 장관의 정보, 의견, 권고를 전달받았다.<br />
<br />
상무부 장관은 알루미늄 수입에 대한 추가 종가세가 미국 알루미늄 산업을 강화하고 대통령령 9704호에서 확인된 국가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있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상무부 장관의 의견에 따르면, 232조에 따라 부과된 알루미늄 관세 체제가 없었다면 국내 알루미늄 생산 및 관련 산업은 현재만큼 강하지 못했을 것이며, 해당 관세 체제가 없었다면 국가 안보 위협은 더욱 심각했을 것이라고 전해졌다.<br />
<br />
상무부 장관은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로 인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알루미늄 수입이 여전히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조언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7/further-strengthening-actions-taken-to-adjust-imports-of-aluminum-into-the-united-state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2:09+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알루미늄 수입 규제 조치 강화</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202_gfbf5add7314f062a0df26395bea66e537df88b7c61ba695f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7월 20일, 미국으로의 알루미늄 수입이 제기하는 국가 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미국 알루미늄 산업에 대한 신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권한을 행사하여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국가 안보와 국방 및 국방 관련 산업 기반을 보호하기 위해 수입 알루미늄에 관세를 부과해왔다. 이는 미국의 경제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국가 안보와 경제력이 핵심 산업 기반 재건에 달려 있음을 오래전부터 인식해왔다고 백악관은 전했다. 이번 조치는 이러한 그의 기조를 이어받아 중요한 산업을 확보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7/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takes-further-action-to-adjust-imports-of-aluminum-into-the-united-state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2:02+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캐나다산 제품에 추가 관세 부과</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155_ga6cff836bbb6ae06c81a203b5be569574f2a5da0ef3afa10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차별적 대우에 대응하여 특정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세 가지 선언문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통해 캐나다의 차별적 대우로 인한 미국 상업의 부담과 불이익을 상쇄하고 자동차, 주류, 유제품 등 주요 미국 수출품에 대한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상업에 대한 캐나다의 지속적인 차별과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대우로 인해 열심히 일하는 미국인들에게 부담과 불이익을 안겨온 것에 대해 책임을 묻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사용하여 무역에 상호주의를 회복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함으로써 미국 노동자, 농민, 기업을 위한 더 나은 결과를 약속한 것을 이행하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7/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imposes-additional-tariffs-on-canada/"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1:5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미국, 캐나다의 유제품 무역 차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149_gebcc853983e43922231f48f7ff1eb3570a01e60184429170b.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의 미국 유제품 무역에 대한 차별적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2026년 7월 20일 발표했다.<br />
<br />
이번 조치는 1930년 관세법 제338조에 근거하며, 이 조항은 대통령에게 외국 정부의 차별적 무역 관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미국 상업의 부담이나 불이익을 상쇄하기 위해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한다.<br />
<br />
백악관은 캐나다가 특정 외국산 유제품에 비해 미국산 유제품에 불리한 대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캐나다는 미국산 유제품에 대해 자국이 다른 국가의 유사한 유제품에 부여하는 혜택을 부정함으로써 미국 상업에 불합리한 부담과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br />
<br />
특히 캐나다는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및 캐나다-유럽연합(EU) 포괄적 경제 및 무역 협정(CETA) 하에서 모든 종류의 치즈에 대해 관세율 할당제(TRQ)를 운영하고 있다. 이 TRQ는 특정 연간 수량까지는 무관세로 유제품을 들여올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해당 수량을 초과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관세를 부과한다.<br />
<br />
문제는 캐나다가 USMCA와 CETA 하에서 TRQ 접근을 위한 자격 요건을 다르게 적용한다는 점이다. 백악관은 캐나다가 USMCA 하의 치즈 TRQ에 대해 소매업체가 TRQ 물량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반면, CETA 하에서는 소매업체가 치즈 TRQ 물량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EU산 치즈에 비해 미국산 치즈에 대한 차별이며, 캐나다 시장 접근을 방해하고 매출 손실을 초래한다고 백악관은 주장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7/imposing-additional-duties-to-offset-canadian-discrimination-against-the-commerce-of-the-united-states-with-respect-to-dairy/"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1:49+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미국, 캐나다의 주류 통상 차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141_g6b82f9106e65839c727b166a0d088b4151df24f63c942f8b1.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의 미국산 주류에 대한 차별적 조치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2026년 7월 20일 발표했다.<br />
<br />
이번 조치는 1930년 관세법 338조에 근거하며, 이 법은 대통령에게 외국 정부의 차별적 조치로 인해 미국 상업에 가해지는 부담이나 불이익을 상쇄하기 위해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한다.<br />
<br />
백악관은 캐나다가 미국산 주류에 대해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미국 상업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캐나다의 각 주와 준주는 일반적으로 증류주, 와인, 맥주 등 주류의 유통 및 판매를 규제하고 있으며, 대부분 도매는 통제하고 소매는 공공 및 민간 시스템을 혼합하여 운영하고 있다.<br />
<br />
지난 2025년 3월부터 캐나다의 모든 주와 준주는 미국산 주류의 구매, 유통, 소매를 중단했다. 예를 들어, 온타리오주 주류통제위원회(LCBO)는 2025년 3월 4일 모든 미국산 제품 구매를 중단하고, 계약상 가능한 기존 주문을 취소했으며, 도매 제품 카탈로그 및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미국산 제품을 모두 제거했다. 퀘벡주 역시 같은 날 Société des Alcools du Québec에 미국산 제품을 모두 철수시키고 식료품점, 주류 판매점, 바, 레스토랑에 대한 공급을 중단하도록 요청했다. 앨버타주와 서스캐처원주만이 2025년 6월 이후 미국산 주류의 구매, 유통, 소매 금지를 해제했다.<br />
<br />
백악관은 이러한 캐나다 주의 조치로 인해 미국 기업, 근로자, 상업이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부담과 차별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금지 조치 시행 이후 미국산 주류의 대캐나다 수출은 급감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7/imposing-additional-duties-to-offset-canadian-discrimination-against-the-commerce-of-the-united-states-with-respect-to-alcoholic-beverage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1:4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미국, 캐나다 자동차 무역 차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60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133_g164ec8b2542ea25851f29d66edaac872ba96627e21d887c1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의 미국산 자동차 및 부품 수출에 대한 차별적이고 불합리하며 불평등한 부과 조치가 미국 상업에 부담을 주고 다른 국가의 상업에는 부담을 주지 않음으로써 미국 상업에 불이익을 준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미국은 캐나다의 차별에 상응하는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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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2026년 7월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1930년 관세법 제338조에 근거하여 대통령이 외국 정부의 차별적 조치에 대응하여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행사한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미국산 자동차 및 부품 수출에 대해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관세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상업에 불이익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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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캐나다는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따라 특혜 관세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국산 자동차에 대해 25%의 관세율을 부과해왔다. 또한, USMCA 혜택 대상 차량이라 할지라도, 차량 생산에 사용된 부품 중 캐나다 또는 멕시코산이 아닌 부품 가치의 최대 85%에 대해 25%의 관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더불어, 캐나다는 특정 연간 수량(쿼터 내 물량)을 초과하는 차량에 대해 상기 관세를 부과하는 관세율 할당제(TRQ)를 운영하며, 이는 특정 자동차 제조사에 대한 쿼터 제한을 통해 이루어진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7/imposing-additional-duties-to-offset-canadian-discrimination-against-the-commerce-of-the-united-states-with-respect-to-motor-vehicle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1:3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달 탐사 가속화 속 우주 쓰레기 문제 대두… UN, 지속가능한 우주 활동 촉구</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59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124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지난 7월 20일, 유엔(UN)은 달 탐사 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인류의 달 복귀가 지구 환경과 우주 공간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해치지 않도록 각국 정부에 촉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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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환경 계획(UNEP)의 제이슨 자부르 선임 담당관은 “수십 년간 급격히 확장된 우주 활동은 각 발사가 환경 발자국을 남기며, 그 영향을 완전히 이해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며 “이것이 왜 이러한 프로그램의 지속가능성을 조기에 고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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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궤도를 도는 우주 쓰레기는 급증하고 있으며, 위성 오염은 대기와 오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유엔 조약은 책임감 있는 탐사와 쓰레기 감소를 촉진하지만, 현재 1밀리미터보다 큰 약 1억 4천만 개의 우주 쓰레기 조각이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중 대부분은 추적하기에는 너무 작지만 위성과 우주선에 손상을 입힐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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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환경 문제는 충돌 위험을 넘어선다. 수명이 다한 위성은 결국 지구 대기권으로 재진입하며, 이는 잠재적으로 대기 구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은 우주 활동의 증가가 지구의 환경과 우주 공간의 미래에 미치는 복합적인 영향을 시사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7/1167976"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1:2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아이티, 폭력과 기아 속에서도 더 나은 미래 희망… UN 안보리, 평화 유지 임무 연장 결정</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59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116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UN) 고위 관계자는 아이티의 미래 성공이 안보, 정치적 참여, 인도적 행동이 서로 강화되는 것에 달려 있다고 월요일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밝혔다. 이날 안보리는 위기에 처한 카리브해 국가의 향후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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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는 급증하는 위기 속에서 유엔의 아이티 임무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 관계자는 아이티가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희망도 있다고 안보리에 보고했다. 또한, 프랜시스 유엔 총회 의장은 아이티에서 희망의 가시적인 징후가 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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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는 현재 폭력과 기아로 고통받고 있지만, 더 안전한 미래에 대한 희망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엔 관계자는 아이티의 미래가 안보, 정치적 참여, 인도적 지원의 상호 강화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안보리가 아이티 평화 유지 임무 연장을 결정한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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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국제사회의 개입과 희망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아이티의 근본적인 문제는 정치적 불안정과 사회적 혼란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어, 단기적인 인도적 지원이나 평화 유지 활동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죄악으로 인한 인간의 타락과 그로 인한 사회적 붕괴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며, 진정한 회복은 오직 복음과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통한 근본적인 변화에서 비롯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7/116797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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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1:1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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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제] 베네수엘라 지진 잔해 속 임산부 구조, 기적이라 불려</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59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108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지난달 말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강력한 지진으로 12층 아파트 건물이 붕괴된 가운데, 잔해 속에서 임산부가 구조되었다고 전해졌다. 로베르토 로드리게스(24) 씨는 지난 6월 24일 베네수엘라 중북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2와 7.5의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건물이 층마다 무너져 내리는 것을 봤다. 사람들의 비명과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로드리게스 씨는 막 귀가하던 중이었으며 아직 자신의 아파트에 도착하지 못한 상태였다. 그는 "벽돌과 잔해 조각들이 나에게 떨어지기 시작했다. 나는 뛰기 시작했고, 다른 사람들을 보며 '뛰어, 뛰어!'라고 소리쳤다. 바로 그 순간 건물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로드리게스 씨의 파트너는 잔해에 발이 깔린 상태로 갇혔으며, 이웃 주민들의 도움으로 구조될 수 있었다. 유엔의 성·재생산 건강기구(UNFPA)는 산모 건강 서비스 접근을 지원하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7/1167978"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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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1:0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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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국제] 미국-이란 공습 지속 속 민간인 피해 우려 고조</title>
<link>http://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59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7/20260721070100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UN)은 미국과 이란 간의 교전이 두 번째 주에 접어들면서 중동 지역 전반에 걸쳐 민간인과 주요 기반 시설에 대한 파괴가 심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월요일 뉴욕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지역 전역에서 적대 행위의 재연과 새로운 긴장 고조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긴장 완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모든 분쟁에서와 마찬가지로 민간인과 민간 물품 보호가 중요하며, 병원과 식수 공급망 등 생존에 필수적인 기반 시설은 반드시 보호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든 당사자는 구별, 비례성, 예방 원칙을 포함한 국제 인도법상의 의무를 존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유엔은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와 홍해의 주요 항로에 대해 제기하는 새로운 위협에 대해서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것이 더 광범위한 지역적 긴장 고조로 이어질 위험을 경고했다. 유엔은 모든 당사자에게 즉각적인 긴장 완화를 촉구하며, 관련 당사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7/1167979"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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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7-21T07:01: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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