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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공보 통합 R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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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한국교회공보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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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학] 니사의 그리고레고리우스, ‘선함’의 칭호는 성부께만 속한 것이 아님을 논증하다</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77</link>
<description><![CDATA[니사의 그리고레고리우스(Gregory of Nyssa)의 저서 '개정판 니케아 이후 교부 문헌(NPNF2-05. Gregory of Nyssa: Dogmatic Treatises, Etc.)'에 수록된 논증이 ‘선함(Good)’이라는 칭호의 적용 범위를 둘러싼 신학적 논쟁을 조명하고 있다. 필립 샤프(Philip Schaff)가 편집한 이 문헌은 4세기 니사 교회의 감독이었던 그리고레고리우스의 신학적 저술들을 집대성한 것으로,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br />
<br />
이 책의 제11권은 ‘선함’이라는 칭호가 성부 하나님께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성자 하나님께도 합당함을 논증한다. 이는 당시 에우노미우스(Eunomius)와 같은 이단 사상가들이 ‘선함’의 칭호를 성부께만 돌리며 성자의 신성을 폄하하려 했던 시도에 대한 반박이다. 에우노미우스는 마니교와 바르데산의 추종자로서, 성자께서 자신에게 합당한 ‘선함’의 칭호를 성부께 돌리는 것을 근거로 삼아 성자의 독립적인 신성을 부정하려 했다.<br />
<br />
니사의 그리고레고리우스는 이러한 주장이 성경의 가르침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지적한다. 그는 성자께서 성부의 본질적 선함에 참여하고 있으며, 십자가와 죽음을 통해 인류를 구속하신 행위 자체가 ‘선함’의 칭호를 성자께도 합당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그는 “성자께서 자신에게 합당한 ‘선함’의 칭호를 성부께 돌리는 것은, 그가 모든 선함의 근원이신 성부께 모든 것을 돌리는 당연한 태도이지, 성자 자신의 선함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오히려 에우노미우스와 같은 이단 사상가들이 ‘선함’의 칭호를 성부께만 국한시킴으로써, 성자께서 신성을 결여하고 악한 존재라는 위험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한다.<br />
<br />
이러한 논쟁은 4세기 당시 아리우스주의와 그 분파들이 성자의 신성을 부인하며 삼위일체 교리를 왜곡하려 했던 시대적 배경 속에서 벌어졌다. 니사의 그리고레고리우스는 이러한 이단 사상에 맞서 정통 삼위일체 교리를 수호하기 위해 그의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의 논증은 ‘선함’이라는 속성이 신성의 본질에 속하며, 성부, 성자, 성령 삼위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됨을 강조함으로써, 성자의 신성을 옹호하고 삼위일체 교리의 온전함을 드러낸다. 이는 오늘날에도 신성의 본질과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하며, 신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5T09:01:32+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개혁주의 예정론,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와 공의의 조화</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7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5090120_1080x1080_Editorial_Alphabet_P_03.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최근 Ligonier Ministries에서 발행된 'The Reformed View of Predestination'(R.C. Sproul 저, 2019년 6월 12일 출간)은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교리인 예정론을 심도 있게 다루며,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와 공의가 어떻게 조화롭게 작용하는지를 설명한다.<br />
<br />
이 책은 R.C. Sproul(1939-2017)이라는 저자의 신학적 깊이와 개혁주의 전통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Sproul은 20세기 후반과 21세기 초반 개혁주의 신학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로, 그의 저술들은 성경적 진리를 명료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본서는 개혁주의 신학의 근간을 이루는 예정론, 특히 하나님의 선택과 유기(reprobation)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하고자 하는 출간 배경을 가진다.<br />
<br />
책의 핵심 주장은 개혁주의적 예정론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근거하여, 선택된 자들에게는 구원에 이르는 은혜를 적극적으로 베푸시는 반면, 선택받지 못한 자들에게는 그들의 죄악된 본성대로 내버려 두심으로써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Sproul은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일부를 선택하시고, 그들에게는 중생과 믿음을 위한 은혜를 '단독적(monergistic)'으로 역사하시지만, 선택받지 못한 자들에게는 이러한 은혜를 보류하시며 그들 스스로의 죄악 가운데 내버려 두신다고 설명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죄를 직접적으로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타락한 본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죄악을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허용하시고 이를 통해 당신의 공의를 나타내시는 방식과 구별된다.<br />
<br />
이러한 관점은 성경의 여러 구절, 특히 로마서 9장에서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롬 9:15)는 말씀에 근거한다. Sproul은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에 달려 있으며, 이는 누구에게도 부당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긍휼을 받지 못하는 것이 부당한 대우가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 의무가 없으시며,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의 본질적인 부분이라고 설명한다.<br />
<br />
책에서는 1536년의 제네바 신앙고백, 1559년의 프랑스 신앙고백, 1561년의 벨직 신앙고백, 1566년의 제2헬베틱 신앙고백, 그리고 1643년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등 주요 개혁주의 신앙고백들을 인용하며, 이들 모두가 하나님의 선택과 유기를 '긍정-부정(positive-negative)'이라는 비대칭적 구조로 일관되게 고백해왔음을 보여준다. 이는 개혁주의 예정론이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는 동시에, 그 은혜를 받지 못하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을 명확히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br />
<br />
정통 신학계 관계자들은 Sproul의 이러한 설명이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이라는 복잡한 신학적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개혁주의 전통의 입장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특히, 하나님께서 죄를 직접적으로 행하시지 않으면서도 당신의 뜻을 이루시는 방식에 대한 설명은 많은 신학적 논쟁 속에서 개혁주의가 견지해 온 입장을 명확히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본서는 예정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개혁주의적 관점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공의의 조화를 성경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5T09:01:21+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김도인 목사, '언택트와 교회' 출간… 콘텐츠 기반 교회론 제시</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7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5090027_cfa86053d4fcf528bb9deaee0161d86b.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김도인 목사가 쓴 '언택트와 교회'가 글과길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콘텐츠'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아트설교연구원에서 설교와 글쓰기 사역을 통해 한국 교회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신간을 통해 본격적으로 '글과 길'이라는 출판사를 설립하여 한국 교회의 글쓰기 실체를 보여주고자 한다.<br />
<br />
'언택트와 교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한국 교회가 겪는 혼란과 무기력함을 진단하며 시작된다. 저자는 특히 대형 교회들이 이러한 상황에 무기력하게 대처하는 원인을 '콘텐츠의 부재'로 분석한다. 그는 '콘텐츠'가 단순히 보편적인 아이템을 넘어, 각 교회와 사역자 개개인에게 특화된 고유한 것이어야 함을 강조한다. 동일한 내용이라도 누가,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그 영향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김 목사는 팬데믹 이전부터 준비된 '콘텐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이제는 사역자에게 자기 콘텐츠 개발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콘텐츠'만 있다면 언택트 환경에서도 영향력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으며, 이는 교회가 오프라인 예배의 한계를 넘어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거나 병행하는 상황에서도 교회를 굳건히 세울 수 있는 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성도들 역시 자신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가진 교회와 사역자에 반응할 것이라는 분석이다.<br />
<br />
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다양한 변화 속에서 교회 사역자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시대를 주도해 나가도록 독려한다. 저자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을 넘어 방향성과 타이밍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아트설교연구원'과 같은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한다. '글과 길' 출판사를 통해 출간되는 도서들을 통해 훈련하고 대처한다면, 급변하는 사회에서 뒤처지지 않는 사역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br />
<br />
김 목사는 '자기 콘텐츠'를 가진 사역자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과 교제하며 교회를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는 이미 다양한 교회 형태와 '이머징 처치(emerging church)' 시대를 예견하고 있으며, 목사의 이중직 금지 해제와 코로나19 상황이 맞물려 이러한 변화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결국 '자기 콘텐츠'만이 언택트 시대에도 교회를 세울 수 있는 핵심 열쇠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br />
<br />
이 책은 저자의 독특한 체험과 훈련을 바탕으로, 교회 세우기에 있어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글과 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트설교연구원'과 '글과 길'이 굳건히 서서 성장한다면 한국 교회 역시 굳건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5T09:00:28+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이슬람권 선교, '밥상 공동체'로 문을 열다</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7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5090007_9680_50767_1448.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10여 년 전 니제르에서 사역을 시작한 선교사가 현지 대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우리 집에 밥 먹으러 오세요'라는 초청을 건넨 것이 이슬람권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는 '우리집에 밥 먹으러 오세요'(저자: 미상, 출판사: 미상, 출간일: 미상)라는 책에서 제시된 내용으로, 단순한 식사 초대를 넘어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복음을 전하는 효과적인 방법론으로 분석된다.<br />
<br />
이 책은 저자가 니제르에서 사역하던 당시, 서툰 언어와 문화적 차이 속에서 모슬렘 청년들과 관계를 맺기 위해 사용했던 '밥상 공동체'의 경험을 담고 있다. 저자는 한국에서 흔히 사용되는 '우리집에 밥 먹으러 오세요'라는 초청이 이슬람권에서도 마음을 열게 하는 소통의 장으로 작용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모슬렘 친구들이 식사 교제를 위해 선교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러한 '밥상 공동체' 접근법은 정통 신학계에서 이슬람권 선교의 중요한 전략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슬람 문화권에서 식사는 단순한 영양 섭취를 넘어 관계 형성과 신뢰 구축의 핵심적인 요소임을 강조한다. 따라서 저자가 제시한 '밥상 공동체'는 문화적 상대성을 존중하면서도 복음의 본질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평가된다.<br />
<br />
다만, 일부 신학계 관계자들은 '밥상 공동체'가 복음 전도의 도구로 활용될 때, 자칫 문화적 동화나 세속주의로 흐를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이들은 '밥상 공동체'가 복음의 진리를 희석시키거나, 선교사가 현지 문화에 지나치게 물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밥상 공동체' 사역은 성경적 원칙에 기반한 철저한 분별력과 함께,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려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br />
<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집에 밥 먹으러 오세요'에서 제시된 '밥상 공동체'는 이슬람권 선교 현장에서 여전히 유효한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문화적 장벽이 높고 복음 전파가 어려운 지역에서, 따뜻한 식탁을 통해 관계를 맺고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귀한 사역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이 책은 이슬람권 선교를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통찰과 도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5T09:00:08+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백악관, 2026-2027년도 백악관 펠로 선정 발표</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6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5070027_g7ff1dcd0555c030bec247663daacf6e59be6ebd325b5e476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백악관은 20일(현지시간) 11명의 뛰어난 미국인들을 2026-2027년도 백악관 펠로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1년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백악관 펠로들은 법 집행, 비즈니스, 학계 및 군의 다섯 개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한다.<br />
<br />
백악관 펠로 프로그램은 1964년 린든 B. 존슨 대통령에 의해 "자유는 가장 깊은 의미에서 참여, 즉 완전하고, 열정적이며, 지식에 기반한 참여를 요구한다"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고위급 실무 경험, 교육 프로그램,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재능 있고 동기 부여가 높은 젊은 미국인들에게 국가 통치 과정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과 사회 리더십에 대한 개인적인 참여 의식을 제공한다. 각 백악관 펠로는 정부가 국민에 의해, 국민을 위해, 국민을 위한 것임을 국가에 상기시키는 역할을 한다.<br />
<br />
치열하고 경쟁이 치열한 선발 과정을 거쳐, 위원회는 비범한 능력, 높은 도덕적 품성, 뛰어난 동기, 폭넓은 리더십 역량, 그리고 미래 발전에 대한 탁월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애국적인 미국인들을 선발한다. 선발된 개인들은 백악관 고위 참모, 내각 장관 및 기타 최고위급 정부 관계자들에게 전임 유급 펠로로 1년간 근무하게 된다.<br />
<br />
2027-2028년도 백악관 펠로 프로그램 신청은 2026년 11월 2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hitehousefellows.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2026-2027년도 백악관 펠로 명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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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바란테스는 아칸소주 벤턴빌 출신으로 노동부에 배치되었다. 니카라과에서 태어난 그는 아칸소주 시어시의 하딩 대학교에 장학금으로 입학했다. 그는 월마트와 샘스클럽에서 9년간 근무하며 시간제 직원으로 시작해 매장 운영, 상품 기획, 제품, 전자 상거래를 아우르는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가장 최근에는 월마트 미국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부서의 이사로 재직하며 고객 주문을 쇼핑하고 배달하는 독립 운전자를 지원하기 위한 운영 및 기술 전반의 노력을 이끌었다. 그의 업무는 월마트의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쇼핑 장소'가 되기 위한 목표의 핵심인 고객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업무 외적으로도 매뉴얼은 비영리 단체를 통해 기업가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며 사업 시작을 위한 실질적인 단계를 밟도록 도왔다. 그는 리더십 벤턴 카운티와 워크매터스 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releases/2026/10/white-house-press-release-white-house-appoints-2026-2027-class-of-white-house-fellow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5T07:00:27+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벨라루스, 빅테크와 권위주의 정권의 관계 조명</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6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5070014_%D0%A1%D0%BD%D0%B8%D0%BC%D0%BE%D0%BA-%D1%8D%D0%BA%D1%80%D0%B0%D0%BD%D0%B0-579-800x450.webp"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보이스(Global Voices)는 최근 벨라루스의 디지털 억압 실태를 다룬 영상 팟캐스트를 공개했다. 이 팟캐스트는 '빅테크와 권위주의'라는 주제 아래, 빅테크 기업들이 권위주의 정권의 통치 방식을 어떻게 조력하거나 저해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선택이 전 세계 남반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탐구한다.<br />
<br />
팟캐스트는 벨라루스의 인터넷 전문가인 미하일 도로셰비치(Mikhail Doroshevich)를 초청하여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정권이 서방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차단하지 않는 이유, 인터넷과 자기 검열이 어떻게 무기화되는지, 그리고 플랫폼들이 정권의 선전 확산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해 논의했다.<br />
<br />
도로셰비치는 30년 이상 벨라루스 인터넷을 연구해 온 전문가로서, 디지털 권위주의가 단순히 중국이나 러시아와 같은 국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벨라루스, 에리트레아, 니카라과 등 더 권위적인 국가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임을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정권들이 주요 기술 기업들의 협력 없이는 디지털 억압을 실행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br />
<br />
이번 팟캐스트는 러시아어로 제작되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영어 번역본과 자막도 제공될 예정이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감시와 억압은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을 침해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기술이 악용될 경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진실을 왜곡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위배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기술의 발전과 함께 윤리적, 신학적 성찰이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10/24/big-tech-and-authoritarian-states-belaru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5T07:00:14+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유럽 프리미엄 식재료, 한식과 접목한 퓨전 레시피 공개</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3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180111_2948984403_20261023122016_219136412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럽연합(EU)이 공동 재정을 지원하고 라트비아 낙농위원회(LDC)와 그리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ETHEAS)이 주관하는 'Premium European Products' 캠페인이 요리 연구가 송보라 셰프와 협력하여 그리스 및 라트비아산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한식 레시피 2종을 선보였다.<br />
<br />
이번에 공개된 레시피는 '묵은지 코티지 두부면'과 '간장 돼지고기 스테이크'로, 유럽산 식재료의 우수한 품질과 원산지 가치를 한국 전통 식문화와 결합하여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br />
<br />
'묵은지 코티지 두부면'은 묵은지의 감칠맛에 유럽산 코티지 치즈와 두부면을 더해 산뜻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그리스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라트비아산 코티지 치즈가 사용되었다.<br />
<br />
'간장 돼지고기 스테이크'는 전통 간장과 라트비아산 과일 시럽을 활용한 한국식 스테이크로, 라트비아산 건과일과 그리스산 그라비에라 치즈를 곁들여 풍미를 더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유럽산 식재료가 친숙한 한식에 맛의 깊이와 식감, 균형감을 더해 새로운 조합과 아이디어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한편, 해당 캠페인에서 제시된 견해와 의견은 전적으로 저자의 것이며, 유럽연합 또는 유럽 연구집행기관(REA)의 공식적인 견해를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18:01:1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다운증후군 아동 위한 온라인 안전 교육 게임 개발</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180027_unnamed-1-800x450.webp"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다운증후군 아동들이 온라인 안전을 배우기 위한 비디오 게임이 개발되었다고 전해졌다. 이 게임은 '솔 더 아울(Sol the Owl)'이라는 가상 도우미가 아이들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br />
이 프로젝트는 디지털 스파크(Digital Spark)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메타모르포시스 재단(Metamorphosis Foundation)과 테크숩(TechSoup)이 파트너십을 맺고 CIVICUS 및 디지털 민주주의 이니셔티브(Digital Democracy Initiative)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지역 지원 메커니즘 EECA 프로젝트의 일부이다. 글로벌 보이스(Global Voices)는 콘텐츠 공유 협약에 따라 이 내용을 보도한다.<br />
<br />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동 및 청소년들은 다른 또래들과 마찬가지로 기술과 인터넷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지만, 웹을 안전하게 탐색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적절하고 특화된 도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역시 이러한 상황이며, 인지 장애 아동들은 종종 디지털 안전에 대한 보호자의 우려와 온라인 위험 때문에 디지털 소외를 겪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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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는 약 550~700명의 다운증후군 아동 및 청소년이 있으며, 이들은 세 개의 전문 협회(Association “Life with Down Syndrome of FBiH”, Down Syndrome Association Mostar, DOWN SY I MI)의 지원을 받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온라인 안전 교육 도구들은 텍스트 중심의 추상적인 설명과 복잡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운증후군 아동들에게는 접근성이 낮고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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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개발자, IT 전문가, 디자이너 그룹이 다운증후군 아동 및 청소년에게 특화된 디지털 안전 도구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이들의 목표는 젊은이들이 온라인에서 결정을 내릴 때 이를 이해하고 연습하며 자신감을 갖도록 돕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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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이스는 이 그룹의 일원인 스테판 필리포비치(Stefan Filipovic)와의 이메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이들이 어떻게 비디오 게임을 개발했는지 알아봤다. 인터뷰는 명확성과 간결성을 위해 편집되었다. 필리포비치는 자신들의 단체가 IT 전문가, 개발자, 디자이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업 기술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지만 교육적이고 사회적으로 유용한 비디오 게임 개발 경험도 있다고 밝혔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10/23/in-bosnia-and-herzegovina-children-with-down-syndrome-are-using-a-video-game-to-safely-navigate-the-internet/"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18:00:27+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브라질 대선, 빅테크 투명성 정책은 '거버넌스 세탁'에 불과… 전문가 주장</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180017_Untitled-design-9-800x45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브라질의 2026년 대선 과정에서 소셜 미디어 기업들의 투명성 및 협력 정책이 실질적인 거버넌스 개선이 아닌 '거버넌스 세탁(governance washing)'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br />
<br />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학교의 넷랩(NetLab) 연구소는 이번 선거가 소셜 미디어에서 어떻게 전개되는지 면밀히 추적해왔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현직 대통령이자 중도좌파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지지자들은 정치 관련 게시물에 대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조회수가 급감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메타(Meta)의 AI가 룰라의 이름과 당 번호를 포함한 이미지 생성을 거부한 반면, 그의 우파 경쟁자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아들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에 대해서는 동일한 요청을 수행했다고 주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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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6일, 메타는 자사 플랫폼에서 룰라 지지 콘텐츠 전달에 영향을 미친 기술적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AP 통신은 메타가 "정치적 편향이 아닌, 전 세계적인 기술적 결함, 엄격한 사기 방지 조치, 규제 준수" 때문이라고 해명했으나, 인스타그램, 왓츠앱, 페이스북을 소유한 이 회사는 정치적 편향성을 부인했다.<br />
<br />
룰라 측은 메타가 선거를 앞두고 편향된 알고리즘과 AI 제한을 사용하여 보우소나루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주장하며 메타를 상대로 불만을 제기했으며, 브라질 최고 선거 법원의 판사는 메타가 동등한 대우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도록 판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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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억 1,400만 명의 인구를 가진 브라질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게 중요한 시장이다. 왓츠앱 사용자 수에서 세계 2위를 차지하며, 약 10년 전 자이르 보우소나루의 정치적 부상에 인터넷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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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이스(Global Voices)는 현재 선거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학교(UFRJ)의 연구소인 넷랩의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니콜 산초텐(Nicole Sanchotene)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넷랩은 빅테크가 선거 운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해왔다.<br />
<br />
산초텐은 "평가하기 매우 어렵다"며, "우리가 지적해온 핵심 문제는 투명성에 관한 것이며, 선거 부정 가능성에 대한 일종의 정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TSE(고등선거재판소) 결의안에서 합의된 사항이지만, 플랫폼들이 이를 완전히 준수하고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브라질에서 6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플랫폼인 콰이(Kwai)에 대해서도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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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빅테크 기업들의 행태는 기술적 문제나 규제 준수라는 명분 하에 실제로는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플랫폼의 알고리즘과 AI가 특정 정치 세력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을 지적하며, 선거 과정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결함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의 가치관과 윤리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하는 문제라는 지적이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10/24/in-brazils-elections-big-techs-transparency-and-cooperation-policies-translate-as-governance-washing-according-to-this-expert/"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18:00:17+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고전적 개혁주의 신학, '신앙 변증'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7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4090110_cropped-cropped-2019_TT_July.Cover_-5.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최근 'Classic Reformed Theology and Defending the Faith'라는 제목의 저서(출판사 및 출간일 미상)가 정통 개혁주의 신학계에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16~17세기 고전적 개혁주의 신학자들이 '신앙 변증(apologetics)'을 위해 사용했던 '보편적 인식(common notions)'과 '자연의 질서(order of nature)'라는 두 가지 개념을 현대 신학계에 재조명하며, 잊혀졌던 신앙 변증의 고전적 접근법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br />
<br />
이 책의 저자는 현대 개혁주의 신학계에서 간과되고 있는 고전적 신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현대 일부 신학자들은 칼 바르트의 주장처럼 신자와 불신자 사이에 접점이 없기에 신앙 변증이 불필요하다고 보거나, 코넬리우스 반 틸의 견해처럼 자연 신학이 하나님에 대해 정확하게 말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16~17세기 개혁주의 신학자들은 이와 다른 입장을 취했다는 것이 저자의 분석이다.<br />
<br />
저자는 고전적 개혁주의 신학자들이 로마서 2장 14-15절을 해석하며 '보편적 인식'을 중요하게 다뤘다고 설명한다.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도 본성적으로 율법의 요구를 행하며, 그들의 양심에 율법이 기록되어 있음을 바울 사도가 증언한다는 것이다. 이는 불신자들도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내재적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창세기 20장에서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의 거짓을 책망하고, 요나서에서 이방인 선원들이 요나를 바다에 던지기를 거부하며, 고린도전서 5장에서 바울 사도가 이방인도 용납하지 않는 성적 부도덕을 책망하는 구절들을 근거로 제시한다. 이 사례들은 불신자들이 때로는 신자들보다 더 높은 도덕적 기준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저자는 설명한다.<br />
<br />
더 나아가 고전적 개혁주의 신학자들은 이러한 '보편적 인식'이 '자연의 질서'라는 더 큰 틀 안에서 이해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자연의 질서'란 창조 세계가 창조주 하나님을 반영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로마서 1장 19-20절과 시편 19편 1-3절은 창조 세계를 통해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분명히 드러나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증언한다. 즉, 자연 계시와 특별 계시(성경)를 모두 활용하여 신앙을 변증해야 한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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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개념들은 하인리히 불링거, 마르틴 부처, 장 칼뱅, 프란시스 투레틴, 리처드 박스터, 존 오웬 등 다수의 고전적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저술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프랑스 신앙고백서(1559)는 제2조에서 "하나님은 그의 피조물, 곧 창조와 보존과 다스리심에 있어서 그의 작품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을 나타내신다"고 명시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1647) 역시 제1장 1항에서 "비록 자연의 빛과 창조와 섭리의 일들이 하나님의 선함, 지혜, 능력을 충분히 나타내지만..."이라고 언급하며, '자연의 빛'이 보편적 인식과 자연 계시를 포괄하는 개념임을 밝히고 있다. 신앙고백서는 또한 예배의 질서, 불신자들의 도덕적 삶, 행위의 도덕성 판단 등 다양한 측면에서 '자연의 빛'을 언급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br />
<br />
이 책은 고전적 개혁주의 신학의 풍부한 유산을 현대 신앙 변증에 접목함으로써, 성경적 진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수호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4T09:01:11+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마이클 호튼,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 출간… 세속화 시대 기독교인의 역할 조명</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7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4090022_5ca53fa58587c.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알앤알북스가 '마이클 호튼 시리즈 07'의 일환으로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을 출간했다. 이 책은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기독교인이 세상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에 대한 신학적, 목회적 성찰을 담고 있다. 저자인 마이클 호튼은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신학 교수로, 개혁주의 신학의 대중화에 힘써온 학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번 저서를 통해 기독교 문화관과 기독교인의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제시한다. <br />
<br />
호튼은 이 책이 단순히 신학적 난해함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거룩한 열망을 억누르려는 하부 문화와 씨름하는 평범한 기독교인들을 위한 목회적인 성격을 띤다고 밝힌다. 그는 기독교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삶의 여러 영역과 통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신학적 기초와 실제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 <br />
<br />
이 책은 예술, 과학, 철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기독교 세계관의 틀 안에서 재해석하며, 세속화된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적 가치관이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기독교인이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신학적 무장과 실천적 지침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br />
<br />
교계 전문가들은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직면한 문화적 도전 과제에 대한 성경적이고 개혁주의적인 답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한다. 이 책은 기독교인이 세상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복음의 능력을 삶으로 증거하는 데 귀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4T09:00:22+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마티 잉골드, 낯선 땅 조선에 복음의 씨앗 뿌린 28년의 헌신</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7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4090014_d488de2f637c7b62c70cf0f850b1759a125004.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전주 예수병원의 시작을 알린 의료선교사 마티 잉골드(Mattie Ingold)의 28년간의 조선 땅에서의 삶과 신앙 여정을 담은 책 &lt;잉골드 다이어리&gt;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1897년 조선에 도착해 1925년 귀국할 때까지 잉골드 선교사가 직접 기록한 일기와 간증을 엮은 것으로, 낯선 땅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며 변함없는 믿음과 긍휼로 복음 사역에 헌신한 그의 삶을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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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 잉골드는 1867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르노아에서 태어나 여성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수재였다. 그는 자신의 뛰어난 의술을 개인의 성공이 아닌,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조선인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심했다. 1897년 조선에 도착한 잉골드는 이듬해인 1898년 11월 3일 전주에 첫 진료소를 열었고, 이는 오늘날 전주 예수병원의 시작이 되었다.<br />
<br />
잉골드 선교사는 몇 차례의 안식년을 제외하고는 28년간 척박한 조선 땅에서 온갖 미신과 가난, 질병에 시달리는 이들을 돌보았다. 그의 일기에는 당시 조선인들의 참담하고 안타까운 삶의 모습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아픈 아이를 돼지 배에 넣어 치료하려 하거나, 혼인 잔치 음식을 얻어먹기 위해 줄 서는 사람들, 남편을 잃은 여인을 강제로 데려가 팔거나 사는 비참한 현실, 술과 노름에 빠져 가족을 학대하는 남편들, 그리고 만연한 미신과 무속 신앙 등이 그것이다.<br />
<br />
이러한 현실 속에서 잉골드 선교사는 조선인들이 겪는 고통의 근본적인 해방은 오직 복음에 있음을 확신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며, 그들의 영혼을 얽매는 불신과 우상숭배로부터 해방시켜 참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며 영생의 복을 누리게 하고자 했다. 그의 일기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변화된 남편들의 이야기와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낸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br />
<br />
조선인들이 잉골드 선교사에게 “당신은 무엇을 하러 여기에 왔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그는 3개월의 험난한 여정을 마다하고 조선 땅까지 온 자신의 성실한 삶으로 답했다. 그는 어둠 가득한 조선에 빛이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죄와 허물로 죽은 이들을 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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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조선 땅에 온 선교사 동료들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복음 사역에 큰 의지가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녀를 병으로 잃거나 건강을 잃고, 동료를 떠나보내는 외로움과 가족과의 이별 등 감수해야 할 위험과 고통도 컸다. 이러한 희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가장 고귀하고 소중한 분이었기에 가능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다른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길 만큼, 복음을 알지 못해 고통받는 이들과 자신을 고통에서 해방시켜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신 그리스도를 사랑했다.<br />
<br />
책의 옮긴이인 고근은 잉골드 선교사의 삶을 통해 독자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하러 여기 왔는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가?’, ‘그리스도의 복음은 우리를 통하여 어떻게 전파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에 바르게 답하는 삶을 살 것을 권면한다. 이 책은 1897년 출간되었으며, 저자는 마티 잉골드, 출판사는 좋은씨앗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4T09:00:1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월드 시리즈에 대한 메시지 발표</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145_g7b893177886074ac7684fd27b52f9983eb73f9e829bfb405e.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월드 시리즈를 맞아 미국 전역의 국민들이 함께 축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야구는 오랫동안 우리 문화에서 소중한 자리를 차지해 왔으며, 이제 가을의 축제가 이 유서 깊은 경기를 통해 우리를 다시 하나로 묶는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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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거의 2세기 동안 야구는 동네 모래밭과 지역 야구장에서부터 메이저리그의 밝은 경기장 조명에 이르기까지 미국 지역 사회의 성격을 형성해 왔다"며 "이 경기는 우리 나라를 어려움과 승리의 시기를 거치면서 이끌어 왔고, 우리 공화국의 정신을 고양시키며 수많은 미국인 세대에게 탁월함, 헌신, 스포츠맨십이라는 불변의 가치를 심어주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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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10월, 야구 최고의 선수들이 전설적인 커미셔너 트로피를 놓고 경쟁하기 위해 경기장에 나설 것"이라며 "멜라니아 여사와 나는 기억에 남을 월드 시리즈를 기원하는 미국 전역의 수백만 팬들과, 우리 나라의 인기 스포츠 역사에 영원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탬파베이 레이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를 시작하라!"고 말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6/10/presidential-message-on-the-world-serie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1:4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러시아-우크라이나 국지적 휴전 합의 이끌어내</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138_g90066e978d1032bd764631bc97ee89fcb3225b8dfae1adc8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국지적 휴전 합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양국은 인도적 지원과 민간인 대피를 위해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올레슈키(Oleshky) 시에서 모든 군사 작전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br />
<br />
이번 국지적 휴전은 오는 10월 29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백악관에 따르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올레슈키의 상황은 매우 절박하다. 올레슈키는 재난 직전에 놓인 최전선 도시이며, 남은 주민 대부분은 고령층으로 긴급한 의료 지원, 의약품, 식량, 깨끗한 물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레슈키 주민들은 전기가 제한적이고, 지뢰가 매설된 도로를 지나다니며, 정기적인 군사 공격을 견뎌내고 있다. 나의 개입 없이는 인도적 지원과 고령층 대피가 불가능할 것이 분명했다"고 덧붙였다.<br />
<br />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그녀의 대표단은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지도부와 직접 협력하여 국지적 휴전의 세부 사항을 조율했다. 영부인은 양국과의 논의를 주도하며 합의 목표, 기술적 절차, 시기, 과정, 조건 등을 조율하는 '독점적 중재자'로서의 공식 역할을 수행했다.<br />
<br />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양국의 비군사적 민간 지도자들이 협력하여 올레슈키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고 필요한 지원 수준을 파악할 것이다. 대피를 원하는 주민들은 선호하는 목적지로의 이송을 위한 통합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 일부는 러시아로, 일부는 우크라이나로 가기를 원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br />
<br />
또한, 영부인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팀이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 과정을 취재하고 기록할 공정한 미국 언론사를 확보했다. 이는 각 가족의 의사가 충실히 존중되도록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올레슈키의 긴급한 상황은 제81차 유엔 총회 기간 중 뉴욕시에서 열린 '미래 함께 육성하기(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행사에서 비공개 대화를 통해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주의를 끌었다. 그녀의 대표단은 이전 34명의 어린이를 송환하는 과정에서 구축된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와의 소통 채널을 즉시 활용하여 양국이 복잡한 메커니즘을 조정할 팀을 신속하게 배정하도록 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합의는 전쟁의 복잡성과 각국의 정치적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단편적인 시각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인도적 지원과 민간인 대피라는 명분 아래 군사적 긴장 완화라는 목표가 성급하게 추진되었으며, 이는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또한, 특정 국가의 개입이 오히려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6/10/first-lady-melania-trump-secures-ceasefire-between-russia-and-ukraine-localized-to-oleshky/"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1:38+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플로리다 방문… 노동자·노년층·재향군인 지원 성과 강조</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129_ge9425bd7e4da44428ec53c347df9eac3c6742be2a434b0cd2.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플로리다를 방문해 미국 노동자 우선 정책의 성과를 강조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 하에서 플로리다 주민들이 역사적인 세금 감면, 민간 투자 및 일자리 창출 증가, 농촌 의료 강화, 인프라 및 환경 개선 가속화, 재향군인 지원 확대, 지역사회 안전 강화 등의 성과를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의 노동자 가족 세금 감면 정책은 플로리다의 노동자, 가족, 노년층의 주머니에 실질적인 돈을 돌려주고 있다고 백악관은 전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미국 우선 정책은 플로리다 전역에 상당한 민간 자본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 농촌 지역의 의료 서비스 확대 및 현대화를 위한 표적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천연자원을 보호하는 동시에 주의 경제 및 준비 태세를 강화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국가를 위해 복무한 영웅들을 위한 보살핌, 주거 안정, 예방 서비스 강화를 위한 자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지역사회의 범죄율을 낮추고 국경을 확보하며 과거의 실패한 정책을 종식시키는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낮은 세금, 주요 민간 투자, 강화된 농촌 의료, 중요한 인프라, 확대된 재향군인 지원,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요약했다.<br />
<br />
백악관은 플로리다 주민들이 명확한 선택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더 높은 세금, 열린 국경, 과거의 실패한 정책으로 돌아갈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releases/2026/10/president-trump-returns-to-the-sunshine-state-with-major-wins-for-workers-seniors-and-veteran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1:29+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산 제품 관세 대상 추가 조정</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123_ga672d1ed51c8d93cb745cb4b616da29adbb9d6b5d13f077ff.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의 차별적인 무역 관행에 대응하기 위해 관세 부과 대상이 되는 캐나다산 제품의 범위를 추가로 조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26년 7월 20일과 9월 8일에 발표 및 수정된 관세 조치에 따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농민, 제조업체,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캐나다가 미국 상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복하고 차별하는 조치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양자 무역 관계에서 상호주의를 회복하고 미국 국민의 경제적 번영과 국가 안보를 보호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10/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further-modifies-canadian-products-subject-to-tariffs-under-section-338/"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1:2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 자동차 무역 차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범위 수정</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117_ga672d1ed51c8d93cb745cb4b616da29adbb9d6b5d13f077ff.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의 자동차 관련 무역 차별에 대응하기 위해 부과된 추가 관세의 적용 범위를 수정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br />
<br />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월 20일 발표한 성명 11048호를 통해 캐나다의 자동차 관세 제도가 미국의 상업 활동을 차별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의 상업 활동에 불이익을 초래하고 불합리하며 공평하게 집행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1930년 관세법 338조에 근거하여 미국의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수출에 대한 캐나다의 차별 또는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부과로 인한 부담이나 불이익을 상쇄하기 위해 특정 캐나다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한 바 있다.<br />
<br />
이후 8월 18일 발표된 성명 11056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차별적 조치를 철폐하겠다는 약속을 표명함에 따라, 해당 추가 관세의 효력 발생 시점을 3일간 일시적으로 유예했다.<br />
<br />
그러나 캐나다는 8월 21일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성실한 협상을 중단했으며, 성명 11048호에서 언급된 차별 또는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부과 조치를 철폐하지 않았다.<br />
<br />
이에 따라 8월 22일 동부 시간 오전 12시 1분부로 성명 11056호에 따른 3일간의 유예 조치가 만료되었고, 성명 11048호에 따라 부과된 추가 관세가 발효되었다.<br />
<br />
이후 9월 8일 발표된 성명 11065호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특정 정보와 의견, 권고를 받은 후, 캐나다산 자동차 관련 제품에 부과된 추가 관세의 적용 범위를 수정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10/further-modifying-the-scope-of-products-of-canada-subject-to-the-additional-duties-imposed-to-offset-canadian-discrimination-against-the-commerce-of-the-united-states-with-respect-to-motor-vehicle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1:17+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행정부, '미국 우선 수산물 전략' 발표 및 Seafood.gov 개설</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110_g6823be7c6f321c5e12f38976b9de782d01ff291604f0b237f.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부가 미국의 수산업 미래를 위한 실행 계획을 담은 역사적인 '미국 우선 수산물 전략(America First Seafood Strategy)'을 발표하고 관련 웹사이트 Seafood.gov를 개설했다고 백악관이 23일 밝혔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어부, 미국 노동자, 미국 산업이 번영할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미국 수산업의 미래를 미국 내에서 건설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강조했다.<br />
<br />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어업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취해온 조치들에 기반한 것으로, 역사적인 경제 성장과 규제 완화를 제공하며 미국 수산물 생산자를 우선시해왔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이러한 조치들은 수십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필수적인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10/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announces-the-america-first-seafood-strategy-and-seafood-gov/"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1:10+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예멘 타이즈시 봉쇄 장기화, 인도적 위기 고조</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103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예멘 타이즈시가 후티 반군에 의해 봉쇄된 지 20일이 넘어가면서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젠스 라르케 OCHA 대변인은 "전투로 인해 도시 안팎으로 이동이 불가능해지고 있으며, 접근 도로가 차단되어 식량, 연료 등 필수 물품 공급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시작된 후티 반군과 정부군 간의 무력 충돌은 2022년 휴전 이후 유지되던 상대적 평온을 깨뜨렸다.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타이즈시 내 80만 명 이상 주민들이 인도적 지원에서 단절되었으며, 이 중 60만 명은 인도적 지원에 의존하고 있고 20만 명은 여성과 아동이다. WFP는 접근로 확보를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분쟁 상황에서 인도적 지원의 차단은 복잡한 정치적, 군사적 상황과 연관되어 있으며, 단순히 인도적 위기라는 틀로만 접근하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간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분쟁 당사자 간의 대화와 평화적 해결 노력이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54"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1:0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DR콩고 에볼라 확산에 따른 부담 가중, 케냐 방역 강화</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5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056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UN) 산하 기구들은 지난 23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계속 확산됨에 따라 질병 퇴치와 환자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자원 확충이 시급하다고 밝혔다.<br />
<br />
세계보건기구(WHO)의 캐서린 스몰우드 박사는 "만약 우리가 노력을 늦춘다면, 바이러스는 매우 빠르게 재확산될 것이며, 새로 발생한 지역으로 계속 퍼져나가 국가와 지역, 나아가 전 세계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br />
<br />
콩고민주공화국은 지난 5월 중순 공식 선언된 에볼라 분디부교 바이러스 질병의 진원지로 남아있다. 해당 발병은 불안정한 동부 지역에서 시작되어 현재 8개 주(州)로 확산되었으며, 가장 최근에는 북서부의 노르드-우방기 주가 포함되었다.<br />
<br />
현재까지 총 9,765건의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이 중 4,727명이 사망하여 거의 절반에 달하는 사망률을 기록했다. 또한, 매일 3만 명의 접촉자가 3주간의 기간 동안 모니터링되고 있다.<br />
<br />
우간다에서 발생했던 소규모 발병은 지난 8월 공식적으로 종식되었으며, 케냐, 나이지리아, 프랑스에서도 사례가 확인된 바 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바이러스 확산 상황을 단순히 질병 퇴치와 자원 확충의 문제로만 접근하는 것은 인간의 죄악성과 그로 인한 결과에 대한 성경적 통찰을 간과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바이러스 확산의 근본 원인을 영적 타락과 연관 지어 보며, 이에 대한 회개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가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55"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0:5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케냐, 토양 지도 제작 사업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 모색</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4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048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케냐에서 새로운 토양 지도 제작 사업이 농민들이 토양을 더 잘 이해하고 비료 사용량과 종류에 대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해졌다.<br />
<br />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케냐 농축산연구기구(KALRO)는 협력하여 '기후 회복력 있는 농식품 시스템을 위한 토양 지도 제작(SoilFER)' 프로그램을 출범시켰다. 이 프로그램은 농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토양 정보를 개발하여 어떤 비료를 얼마나 사용할지에 대한 농업적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현재까지 45개 카운티에서 3,600개 이상의 토양 샘플이 수집 및 지도화되었으며, 이는 농민들에게 토지에 대한 위치별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토양 지도 제작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선발된 농민들은 토양 황폐화를 진단하고 개선하는 훈련을 받아 '토양 의사'라는 칭호를 얻기도 하며, 이들은 동료 농민들에게 지식을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br />
<br />
이 사업은 기후 변화로 인한 충격이 심화되는 가운데 작물 수확량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57"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0:48+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수단, 드론 공습으로 3주간 306명 사망…인권 최고대표 "심각한 우려"</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4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042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수단에서 발생한 드론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 증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유엔 인권사무소(OHCHR)에 따르면, 지난 10월 첫 3주 동안 수단 전역에서 발생한 드론 공습으로 최소 306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부상당했다. 이번 공습은 수단군(SAF)과 신속지원군(RSF) 양측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파악됐다. 공습은 코르도판, 다르푸르, 블루나일, 하르툼 등 여러 주에서 주택, 시장, 병원, 난민촌, 발전소, 수원지 등을 타격했다. 튀르크 대표는 "올해 수단에서 분쟁 관련 민간인 사망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드론 사용 증가는 매우 충격적이며 끔찍한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미 전투를 피해 피난 온 사람들이 머물던 난민촌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습이 문서화된 것은 더욱 충격적인 추세라고 지적했다. 10월 6일부터 10일 사이에는 서부 코르도판 지역의 난민촌에 대한 공습이 군사 정부군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분쟁 상황에서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전쟁 상황에서의 군사적 대응의 정당성과 그로 인한 불가피한 피해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복잡성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보도가 전쟁의 비극을 강조하는 데 집중하지만, 국가 안보와 질서 유지를 위한 불가피한 군사적 조치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61"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0:42+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이스라엘, 헤브론 공격 후 서안지구 봉쇄… 구테흐스 사무총장 '심각한 우려'</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4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033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이스라엘 군인들이 사망한 헤브론 공격 사건 이후 이스라엘이 서안지구 전역을 봉쇄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br />
<br />
유엔은 금요일, 점령지 서안지구에서 폭력 사태가 격화되고 있는 것에 대해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헤브론 인근 군 검문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이스라엘 군인 2명이 사망하고 최소 5명이 부상당했으며, 팔레스타인 무장 괴한 2명도 사살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헤브론 봉쇄를 명령하고, 가택 수색 및 주택 철거를 약속했으며, 6일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공격을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한 달 사이 이스라엘이 서안지구 전역에 제한 조치를 부과한 네 번째 사례다.<br />
<br />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뉴욕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구테흐스 사무총장이 헤브론의 봉쇄 조치와 주택 철거 및 주민 강제 이주 가능성에 대한 보고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봉쇄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이동의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이스라엘의 정당방위권 행사와 팔레스타인 무장 세력의 테러 행위라는 복합적인 측면을 간과하고 일방적으로 이스라엘의 조치만을 비판하는 것은 성경적 관점에서 균형을 잃은 시각이라는 지적이 있다. 또한, 국가 안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를 과도하게 비난하는 것은 국제법의 기본 원칙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60"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0:3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WHO 수장, K팝 그룹 엔하이픈과 헌혈 캠페인 성공 기념</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4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4070025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세계보건기구(WHO) 수장인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이 K팝 그룹 엔하이픈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글로벌 헌혈 캠페인의 성공을 축하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지난 6월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여 WHO와 함께 헌혈 증진 활동에 나선 엔하이픈 멤버들과 한국에서 만나 감사를 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악, 소셜 미디어, 그리고 엔하이픈의 글로벌 팬 커뮤니티인 '엔진(ENGENE)'을 활용하여 자발적 무급 헌혈을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헌혈은 누구든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 즉 생명의 선물"이라며, "엔하이픈 멤버들의 헌혈 증진과 생명 구호를 위한 WHO와의 헌신과 협력에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캠페인은 수백만 명에게 도달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엔하이픈과 엔진은 세상을 변화시킬 진정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엔하이픈은 지난 6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UN 보건기구와 함께 헌혈 증진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6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4T07:00:25+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레노버, AI 활용 사례 라이브러리 확장… 기업 성과 가속화 지원</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3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3180237_1028147215_20231207110754_3162311034.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레노버가 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라이브러리를 확장하고, 검증된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이 AI 실험 단계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최대 24배 빠르게 달성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br />
<br />
새롭게 추가된 AI 활용 사례들은 기업들이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투자 수익을 조기에 실현할 수 있도록 검증된 시작점을 제공한다. 또한, 퓨처럼 그룹(The Futurum Group)과 시그널65(Signal65)의 새로운 연구 결과는 레노버의 AI 라이브러리, 인프라 및 서비스가 AI 배포 규모가 커짐에 따라 토큰당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AI 경제성을 최적화하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검증했다.<br />
<br />
이번 라이브러리 확장을 통해 레노버는 기업 생산성 향상, IT 운영 현대화, 고객 서비스 개선, 운영 데이터의 실행 가능한 정보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br />
<br />
▲레노버 AI 컴퓨터 비전 포 리테일(Lenovo AI Computer Vision for Retail): 소매업체가 고객 대기 시간 단축, 지점 인력 최적화, 활용도 낮은 공간 식별, 서비스 효율성 개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유럽의 한 대형 소매 은행은 4,500개 지점에 레노버의 엣지 기반 컴퓨터 비전 기술을 도입하여 실시간 운영 정보를 생성하고 있으며, 이는 은행의 개인 정보 보호, 보안 및 규제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솔루션을 통해 의사 결정 정확도 최대 90%, 프로세스 디지털화 최대 95%, 규정 준수 관련 수동 작업 최대 99% 감소가 예상된다.<br />
<br />
▲레노버 AI 컴퓨터 비전 포 매뉴팩처링(Lenovo AI Computer Vision for Manufacturing): 제조업체가 작업장 위험 요소를 최대 30% 더 빨리 식별하고 사고 관련 비용을 최대 20% 절감하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운영 가시성을 높여 안전 규정 준수를 강화하고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br />
<br />
▲레노버 슈퍼 에이전트 포 컨택 센터(Lenovo Super Agent for Contact Center): 대화형 AI, 기업 지식, 고객 서비스 시스템을 결합하여 지원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문제 해결을 가속화하며 상담원 생산성을 향상시켜 평균 처리 시간을 최대 38% 단축하도록 설계되었다.<br />
<br />
▲레노버 엔터프라이즈 AI 클로 포 퍼스널 프로덕트(Lenovo Enterprise AI Claw for Personal Product): (내용이 불완전하여 요약 불가)]]></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3T18:02:3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레노버, 검증된 AI 활용 사례 확장으로 기업 성과 가속화 및 비용 절감 지원</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3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3180230_1028147215_20231207110754_3162311034.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레노버가 기업용 AI 라이브러리를 새로운 검증 사례로 확장하며, 조직이 AI 실험에서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를 최대 24배 더 빠르게 달성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을 통해 레노버는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투자 수익을 조기에 실현할 수 있는 검증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br />
<br />
더 퓨처럼 그룹(The Futurum Group)과 시그널65(Signal65)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레노버의 AI 라이브러리, 인프라 및 서비스는 조직이 AI 경제성을 최적화하고 배포 규모 확대에 따른 토큰당 가치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 특히, 시그널65 분석은 온프레미스 레노버 하이브리드 AI 팩토리를 최대 활용률로 운영할 경우, 하이퍼스케일 API 가격 대비 토큰당 비용을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이번에 추가된 레노버 AI 라이브러리의 주요 활용 사례는 다음과 같다:<br />
<br />
*   **소매를 위한 레노버 AI 컴퓨터 비전:** 소매업체가 고객 대기 시간 감소, 인력 배치 최적화, 서비스 효율성 개선 등을 지원한다. 유럽의 한 대형 소매 은행은 4500개 지점에 레노버의 엣지 기반 컴퓨터 비전 기술을 도입하여 운영 인텔리전스를 생성하고 있으며, 이는 의사결정 최대 90% 향상, 프로세스 디지털화 최대 95% 달성, 규정 준수 관련 수동 활동 최대 99% 감소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br />
*   **제조를 위한 레노버 AI 컴퓨터 비전:** 작업장 위험 식별 시간을 최대 30% 단축하고 사고 관련 비용을 최대 20% 절감하도록 설계되었다.<br />
*   **컨택트 센터를 위한 레노버 슈퍼 에이전트:** 대화형 AI와 엔터프라이즈 지식을 결합하여 지원 워크플로를 자동화하고 평균 처리 시간을 최대 38%까지 줄인다.<br />
*   **개인 생산성을 위한 레노버 엔터프라이즈 AI 클로:**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정보 검색을 가속화하여 직원이 더 높은 가치의 업무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도록 지원한다.<br />
*   **IT 운영을 위한 레노버 엔터프라이즈 AI 클로:** 사전 구축된 AI 스킬을 적용하여 IT 운영 및 서비스 워크플로를 자동화하고 수동 운영 노력을 줄인다.<br />
<br />
레노버는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검증된 솔루션을 고객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 사례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자체 데이터와 워크플로에 맞게 솔루션을 맞춤화할 수 있다. 레노버 지식 슈퍼 에이전트의 경우, 3000명의 레노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실서비스 배치에서 지식 검색 시간을 30% 줄이고, 영업팀의 고객 제안서 준비 시간을 두 배로 단축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br />
<br />
더 퓨처럼 그룹의 연구는 레노버 AI 라이브러리의 반복 가능하고 사전 검증된 활용 사례가 배치 복잡성과 위험을 줄여 고객의 가치 실현 시간을 가속화한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인간의 고유한 영역을 침범하거나, 데이터 편향성으로 인한 윤리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기술 도입에 있어 신중한 접근과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한 윤리적 기준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3T18:02:30+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MYSC, 콘텐츠 스타트업 성장 지원 위한 데모데이 및 투자상담회 개최</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3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3180221_3543472642_20261023160819_8688651292.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임팩트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지난 10월 13일 서울 마포구 SVC Seoul에서 ‘EMA Content Grow+’ 데모데이 및 투자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콘텐츠 기업의 혁신 기술과 지식재산권(IP)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비즈니스 확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MYSC가 주관하는 ‘2026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 지원 프로그램: EMA Content Grow+’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육성 기업 9개 사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외부 프로그램 참여 기업 2개 사를 포함해 총 11개 유망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또한, 콘텐츠 전문 벤처캐피털(VC) 및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털(CVC) 등 18개 투자기관 관계자 40명 내외가 참석했다.<br />
<br />
데모데이에서는 생성형 AI 기반 영상·음악 제작 솔루션, 차세대 인터랙티브 게임 및 플랫폼, 독창적인 IP 기반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지역 문화·예술을 결합한 로컬 콘텐츠 등 다양한 혁신 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사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현장에 참석한 투자자들은 AI 기술을 통한 제작 공정 효율화와 원천 IP를 실제 부가가치 서비스로 연결하는 사업화 실행력에 주목했다.<br />
<br />
이어 진행된 투자상담회는 기업별 사업 특성과 자금 조달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1:1 매칭으로 운영됐다. 10개 투자기관의 전문 심사역이 참여해 총 2회에 걸쳐 심층 상담을 진행했으며, 후속 라운드 투자 유치 전략, 수익 모델 다각화,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각사의 단계별 핵심 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단순 멘토링을 넘어, 상담 과정에서 높은 관심을 보인 기업들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후속 미팅과 상세 IR 자료 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후 연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br />
<br />
MYSC는 이번 행사가 콘텐츠 스타트업들의 기술력과 IP 경쟁력을 투자자 관점에서 다각도로 검증하고 실질적인 스케일업 방향을 구체화한 자리라고 평가했다. MYSC는 앞으로도 기업별 특성에 맞춘 투자자 연계와 후속 지원을 지속해 혁신 콘텐츠 기업들이 시장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3T18:02:21+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농식품부, '온앤오프 직거래 페스타' 개최… 도농 상생 협력 다짐</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2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3180215_1785004612_20261023164456_6161980574.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10월 23일 서울 상암 문화광장 일대에서 '온앤오프 직거래 페스타'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 농산물 직거래 주체 간 만남의 장이자 도농 상생의 장으로 마련되었다.<br />
<br />
기념식에는 농식품부와 서울특별시청, 마포구청 등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생산자, 소비자가 참석하여 농산물 직거래 문화 확산과 도농 상생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페스타에는 '청년이 바로팜', '마케터' 등 온라인 직거래 참여 농가 30곳과 농산물 직거래 우수사업장 9개소가 참여하여 서울에서 온·오프라인 소비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br />
<br />
농식품부는 도시의 장소 제공과 농촌의 농산물 직접 공급을 골자로 하는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를 올해부터 전국 10개소 운영 중이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부지 제공으로 총 7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더링크호텔, 농협 서울지역본부 등이 부지 제공에 참여했다.<br />
<br />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도시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길 바란다”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중심으로 직거래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3T18:02:15+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청소년 환경 예술전, '성장의 기록' 담은 개인전 형식으로 개최</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2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3180209_3740140129_20261023121020_212079475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분당의 미술 학원 셀리맘아트가 주관한 제4회 청소년환경예술전 ‘Memory for Tomorrow’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넥스트 캔버스가 밝혔다.<br />
<br />
이번 전시는 기존의 단체전 형식에서 벗어나, 참여 학생 일곱 명이 각자의 벽에 신작과 이전 작업, 작가 소개 및 성장 기록을 함께 전시하는 개인전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학생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작품에 이르기까지의 시간과 과정을 보여주기 위한 기획이다.<br />
<br />
전시를 기획한 넥스트 캔버스의 김성해 대표는 “한 점의 그림만으로는 재능을 볼 수 있지만, 여러 해의 작업을 나란히 놓으면 태도를 볼 수 있다”며, “같은 대상을 다시 보고 이전 작업을 이어가는 습관이 작가를 만든다”고 전시의 취지를 설명했다.<br />
<br />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지난 작업을 돌아보며 관심사가 어떻게 깊어졌는지를 스스로 정리하고 작가 소개 글로 작성했다. 박예빈 학생의 기차 연작은 바다와 우주를 거쳐 한옥 기와를 얹은 시골 종착역에 닿는 과정을 보여주었으며, 이호석 학생은 ‘대지의 호랑이’에서 멸종 위기종에 대한 관심이 서식지로 옮겨간 과정을 담았다. 김지오 학생은 새와 공작 관찰에서 시작해 감정과 관념을 시각화하는 단계로 나아갔으며, 조은재 학생은 자개의 빛을 회화로 옮긴 청룡을 통해 환경에 대한 우려와 회복될 미래를 표현했다. 김유나 학생은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이상향을 그렸다.<br />
<br />
해외에서 온 두 학생의 작품도 전시되었다. 심예지 학생은 ‘마음이 머무는 계절’ 연작을 통해 한국의 사계절을 그리며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고, 김윤주 학생은 ‘심해의 빛’에서 심해를 생명의 터전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담았다.<br />
<br />
넥스트 캔버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완성작이 아닌 ‘계속 그려 온 시간’을 보여주며 각자의 표현 방향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김성해 대표는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이 ‘내 전시’라고 부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다.<br />
<br />
넥스트 캔버스는 20년 이상의 예술 교육 경험과 전시 디자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미술 전시, 청소년 예술가 육성, 국제 문화 교류 및 ESG 기반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는 전문 전시기획사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3T18:02:09+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유엔 보고서: 여성 출산휴가, 남성보다 8배 많아… 여성 부담 가중</title>
<link>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4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3180133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전 세계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거의 8배 더 많은 유급 출산휴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여성에게 육아 부담을 지우고 가정과 아동, 경제에 비용을 초래한다고 유엔(UN) 데이터가 밝혔다.<br />
<br />
유엔 여성기구(UN Women)와 세계은행그룹이 발표한 정책 브리프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여성은 196일의 유급 휴가를 받는 반면 남성은 25일에 그쳤다. 조사 대상 190개 경제권 중 66곳에서는 남성에게 전혀 유급 휴가가 보장되지 않았다. 나머지 절반의 경우 2주 미만의 휴가를 받았다.<br />
<br />
여성 역시 보편적으로 보호받는 것은 아니다. 61개 경제권에서는 국제노동기구(ILO)의 기준인 14주보다 적은 휴가를 받으며, 6곳에서는 전혀 유급 휴가가 보장되지 않았다.<br />
<br />
유엔 여성기구 부사무총장은 “돌봄은 우리 가정과 사회, 경제를 지탱하지만, 여성은 여전히 불균형적인 몫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부모 휴가에서 아동 돌봄 서비스까지’라는 제목의 브리프는 부모 휴가 격차가 부모가 직장으로 복귀한 후에도 가족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남성이 휴가를 사용할 경우, 아동 돌봄과 가사 노동을 더 많이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통계는 사회 구조적 문제와 더불어 성경적 관점에서 남성과 여성의 역할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일부에서는 남성의 육아 참여 부족을 단순히 제도적 문제로만 치부할 것이 아니라, 가정의 머리로서 책임을 다해야 하는 남성의 역할과 여성의 역할을 성경에 기반하여 재조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러한 돌봄 부담의 불균형이 여성의 사회 활동을 제약하고 경력 단절로 이어지는 현실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교회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성경적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50"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3T18:01:3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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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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