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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17일 00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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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일생을 담은 전시, '탄생과부활'展

크리스마스에 가족끼리 꼭 봐야 할 전시

예수님의 일생 운보 김기창 판화 특별전으로 만난다

화가의 손끝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탄생되어진 작품들

크리스마스에 가족 혹은 소중한 사람들과 무엇을 하면 좋을까? 크리스마스를 즈음해서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지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온 가족이 함께 기억될 만한 전시회를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애니메이션의 명작 <플란다스의 개>의 마지막 장면엔, 페테르 파울 루벤스의 성화가 나온다. 평소 성당 안에 있는 루벤스의 그림 'Descent from the Cross(십자가로부터의 강하)'를 보는 게 소원이었던 주인공 네로는 돈이 없어 그 그림을 보지 못했다가, 성당지기 아저씨의 도움으로 원하는 그림을 볼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굶주림과 추위로 인해 결국 네로는 파트라슈와 함께 크리스마스 날 얼어 죽는다. 그 때 또 등장하는 그림이 'Assumption of the Virgin(성모 승천)'이다.

결국 화가의 꿈을 꾸었던 네로는 크리스마스 때에 자신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그림을 보고 동사하지만 네로의 옆에는 아기 천사들이 찾아와 위로해 주는 추억의 명작이 <플라다스의 개>이다.

네로의 추억을 떠올리면 볼수 있는 성화들이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12월 21일부터 2014년 2월 9일까지 “한국최대의 예수의 일생을 담은 전시인 탄생과 부활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다.

‘탄생과 부활전’은 예수의 일생을 주제로 했던 예술의 본고장인 유럽작가들이 아닌 25명의 한국작가 150여점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가들은 8가지 주제를 평면뿐만 아니라 조소작품부터 대형설치작업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자신들이 만나 예수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인이 만들어 낸 예수의 일생을 담은 <탄생과 부활>展은 전시를 감상하는 관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서할 것이다. 또한 준비된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면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국제문화예술기구 이사장 김민섭 대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250여년전 한국에 처음 들어온 존재의 인식 후 자리 잡은 한국에서의 예수의 일생을 <탄생과 부활>이라는 주제로한 현대 작품으로 꾸며 졌다”며 “구약의 예언과 예수, 예수의 탄생과 성장, 시험과 성령의 임재, 천국 사역과 가르침, 12 제자와 최후 만찬, 고난과 죽음, 부활과 승천, 예수 재림의 8가지 소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으로 현대 미술과의 절묘한 조합을 경험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가 25명의 다른 종류의 작품을 하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같은 주제로 시작됐지만 작가에 따라,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나온 결과물을 감상하면서 작가들의 시선을 체험하고 감성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현대작품들로 인터렉티브 미디어 작품과 함께 어렵고 난해하게 여겨지던 현대미술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여작가로는 강지웅, 김광용, 운보김기창, 김용성, 김성재, 김진화, 노은서, 노희진, 라병연, 류 훈, 문주호, 박대조, 박상화, 박대조, 박진원, 박필현, 배수영, 이선미, 이경림, 이창수, 이철희, 정지예, 정희순, 진시영, 한 호 등이다.

주최로는 (사)자연아트포럼이, 주관은 국제문화예술기구(TCI)에서 하며, 진행은 갤러리타블로, 서울 컨템포러리에서 한다.

또한 후원으로는 (사)한국미술협회, (재)운보문화재단, 대한기자협회, CTS기독교TV,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한국교회연합(CCIK),전국기독교총연합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GCTA), 한국장로교총연합회(CPCK),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등이 하며, 협찬으로 대진건설, (주)밀레21, 세이미니 등이 함께 한다.

문의 : 02)723-6081 www.탄생과부활.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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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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