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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2월24일 00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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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인생 흉년에 어떤 결단을 하십니까?

김양재의 큐티 노트, '내 인생 최고의 선택'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를 떠나서는 살 수 없기에 흉년으로 경고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의 길을 중도에 포기하면 오르바처럼 아니 감만 못한 인생을 살게 된다. 경력과 열심으로, 공로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믿음은 나의 선택이다.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갈 때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이르러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될 것이다.

삶 가운데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는가? 배우자도 잃고, 자녀도 잃고, 재산도 다 잃어 앞이 보이지 않는가? 그래도 하나님을 붙들 마음이 있다면, 아직 남은 부분이 있는 것이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시대에 모압 여인 룻은 익숙한 모든 것을 버리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고’의 선택을 했다. 선택은 두 길이 있다.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 은혜의 길과 멸망의 길이 있다. 말씀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함으로 안식을 누리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선택이다.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말씀의 인도를 받기로 결단하며,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인생 최고의 선택’을 하시기를 바란다.

‘목욕탕 교회, 때밀이 목사’는 바로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를 일컫는 별칭이다. 우리들교회에 가면, 김양재 목사를 만나면 사람들은 위선과 체면, 인격이란 가면을 벗고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낸다. 가출 직전, 부도 직전, 이혼 직전, 자살 직전의 사람들이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고백하고, 서로 때를 밀어 주면서 시원함을 느끼고, 치유의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고난당한 사람들의 병원이요, 안식처인 우리들교회는 “설교를 들으면 가슴이 운다더라”, “고난이 정말 부끄럽지 않은 교회더라”라는 입소문이 나면서 개척 10년 만에 출석성도 8,000명이 넘게 성장했고, 최근 판교 신도시에 새 예배당을 헌당했다.

이방 땅에서 심한 삶의 흉년을 만난 룻과 나오미가 그 고난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된 것처럼, 폭풍 같은 인생 흉년을 만난 분들이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만나 고난을 뛰어넘는 믿음의 군사로 세워지기를 바란다.

김양재 목사는 4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서울대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서울예고와 총신대 강사를 지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고, 현재 큐티선교회 대표이며 우리들교회 담임목사이다.

저서로는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여호수아 강해), 《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새 말씀 새 부대 새 노래》, 《천국을 누리라》, 《천국을 보여주는 인생》, 《나를 살리는 회개》, 《뜨겁게 행하라》(이상 마태복음 강해), 《절대 순종》, 《절대 복음》(이상 로마서 강해), 《가정아, 살아나라》, 《가정아, 기뻐하라》(이상 느헤미야 강해), 《보석》, 《복 있는 사람은》,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등이 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www.woori.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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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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