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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1월03일 10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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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TV, 2014년 1월 개편 실시

CBS 기획특집 드라마 ‘삼손과 들릴라’

 

100억 원의 제작비와 2년여의 제작기간을 통해 완벽히 재현해낸

이스라엘의 최고 영웅 삼손의 이야기를 그린 대 서사시 !

‘삼손과 들릴라’는 브라질의 Record TV 사상 최고의 제작비를 투자해서 제작한 시리즈로써, 총 제작비 100억여 원과 2년이 넘는 제작기간이 걸린 대작 드라마이다. 북미의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남미지역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과거 BC 11세기의 이스라엘의 생활과 환경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촬영 장소에서부터 그 당시의 유물까지 하나하나 고증을 통해 재현해 냈다. 또한 시리즈 전체를 Full HD로 촬영하여 장대한 스케일의 성서 이야기를 최고의 화질로 담아내어 시청자들께 생생한 현장감과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브라질에서 황금 시간대인 11시에 방영되어 TV 방영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미국 및 유럽에서도 방영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CBS는 2014년 1월 개편을 맞이하여 성서드라마 ‘삼손과 들릴라’를 방영한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이 시대에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지 잘 보여준 ‘삼손과 들릴라’ 통해 지혜의 힘과 절제의 힘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첫 방송은 1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50분에 시작된다.

‘낸시랭의 신학펀치’는 이성적인 기독교인(비기독교인 포함)이라면 당연히 제기할 수 밖에 없는, 성서와 기독교 신앙에 얽힌 질문들을 스튜디오에서 던지고, 이에 대한 신학계의 합리적인 신학적 답변들을 소개한다.

돌직구적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낸시랭을 등장시키고 이런 질문에 긴장하지 않고 유머를 섞어 대답할 수 있는 신학자들이 나와 성도들의 신앙의 방향을 잡아줄 성경공부를 한다. 시청자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낸시랭의 신학펀치’는 1월 22일 저녁 7시에 첫 방송이 시작된다.

‘멘토, 길을 묻다’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힘들고 아팠던 순간, 혼자 감당하기 벅찼던 순간, 외로웠던 순간. 나를 말씀과 기도 그리고 응원하며 나를 일으켜준 신앙의 선배, 믿음의 멘토를 찾아 의미있는 선물과 함께 고마움을 전하고 사연과 주인공을 통해 인생과 신앙의 지혜를 얻는 ‘릴레이 토킹 다큐프로그램’이다.

‘멘토, 길을 묻다’는 2월 5일 오전 10시 50분에 첫 방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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