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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2월17일 08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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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교단장 및 단체장 초청 사업계획 및 현안 논의

 


한국교회연합이 한영훈 대표회장 취임 이후 ‘2014년 사업계획 및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간담회를 17일 열었다.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교단장 및 단체장 초청 간담회로 열린 자리에는 ‘3.1절 기념예배 및 행사’에 대해, ‘한국교회연합운동 대토론’, ‘임직원 임역원 워크샾’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한영훈 대표회장은 “저는 힘이 없다”며 “그러나 한국교회의 지도자 분들이 선하고 착한 일을 통해 한국교회와 사회에 이정표를 제시하는 그러한 일들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임역원이 확정 되면 청와대와 국회에 명단을 알리려고 한다”면서 “한교연이라는 단체가 명실 공히 한국교회에서 큰 단체라는 알리기 위해 열심히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 및 회의에서는 첫 번째로 김훈실장이 서울역 노숙자 ‘밥퍼’ 행사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훈 실장은 “사회를 향한 올해 첫 번째 한교연 행사가 시작된다”며 “현재 500여명의 노숙자들을 매일 먹이고 계시는 목사님과 함께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행사를 위해 화환대신 쌀을 요청드렸다”면서 “직전 대표회장인 박위근 목사님도 밥퍼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고 전했다.

3.1절 준비 행사에 대해 준비위원장 전광훈목사는 “한 달 전 이상훈 전 국방장관의 전화를 받아 3.1절이 한국교회의 행사인데 움직임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며 “이후 이일을 진행하던 중 한기총에서 비난을 하고 일어나 이상훈 장관에게 물어보니 작년에 어떤 식사 장소에서 3.1절 행사를 기독교가 하기로 했다는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안에 대해 한영훈 대표회장님이 ‘유연하게 하세요’라는 대답을 듣고 이상훈 장관에게도 자유롭게 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했다”면서 “장소는 교회에서 하는 것과 탑골공원을 알아보고 있고, 교회에서 한다면 금란교회와 연세중앙교회 등으로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제는 한국교회가 동성연애, 목회자 세금문제, 성탄트리, 건국절 문제 등에 대해 서명운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교회연합운동에 대해서는 최귀수 선교국장이 설명했다. 최 국장은 “한국교회연합운동의 신학적 고찰에 대해 국제대학원대학교 김재성박사가 발제하며, 한국교회연합운동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서울신대 박명수박사가 발제한다”며 “연합운동에 대한 신학적 정리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제시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오범열목사는 임역원 워크샵에 대해 설명한 후 기타 안건으로 찬송가 문제에 대해 한교연이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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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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