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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4월25일 11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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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사 신간 ‘다윗도 그랬다’

지금 여기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위로와 해결 

아픔과 실수, 시련의 끝자락에 선 바로 우리 삶의 이야기

‘다윗, 골리앗을 무너뜨린 용감무쌍하며, 신앙 좋고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이스라엘의 왕’ 그런데 정말 다윗은 그런 완벽한 인물이었을까? 그는 이스라엘 시골의 어린 목동이었고, 아버지에게도 인정받지 못했던 막내아들이었다. 우리와 같이 실수를 반복했던 그는 완벽하고 고매한 인격의 소유자도 아니었다. 그런데 그는 어떻게 지금까지도 온 이스라엘에서 존경받는 위대한 왕이 되었을까?

이 책은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한 다윗 왕의 위대한 업적이나 소년 영웅의 모험담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와 다를 바 없었던, 그저 평범하고 연약한 보통 사람 다윗을 만날 수 있다. 그는 변변한 배경이나 환경을 갖지 못했으며, 사랑받지 못하는 어린 시절을 보냈고, 지독한 상사를 만나 고생했으며, 추악한 죄를 지었다. 또 자식들의 문제를 겪었으며 육체의 질병에 괴로워하기도 했다. 다윗의 전 생애를 따라 쓰인 이 책은 당시 다윗이 처해진 상황과 그의 심리를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그렇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다윗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다윗은 보이지 않는다. 보통 사람 다윗은 없어지고, 그를 들어 쓰신 위대한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다윗이 위대한 것이 아니라 다윗이 붙잡았던 그 하나님이 위대하셨음을, 그래서 그의 인생이 위대하게 쓰임 받았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삶은 지치고 아픈 우리를 공감과 소망으로 위로하며, 궁극적으로 그와 함께하셨던 아름다운 동행자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저자 우병선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 후 작은 규모의 개척 교회와 주님의교회, 예능교회 등에서 14년간 교육부, 청장년사역, 제자훈련을 두루 경험하고 익혔다. 『옥스포드원어성경대전-예레미야』(제자원)의 설교 원고 집필에 참여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 평생을 목양과 목양을 위한 글쓰기에 매진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았다. 『다윗도 그랬다』는 그런 저자의 오랜 염원 속에서 많은 애착과 기도로 쓰였다. 딸이 하나 있으며 아내는 같은 길을 가는 교역자로서 판교의 우리들교회를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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