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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7월28일 22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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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잔 총재 마이클 오 목사, 광림교회서 메시지 전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나는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되자!'

 

지난해 3월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국제로잔(국제로잔복음화운동) 총재 겸 이사장이 된 마이클 오 목사가 지난 13일, 광림교회 본당 4부 예배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나는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되자(Come Be a Nobody for Christ(요 3:3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국제로잔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교운동으로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와 존 스토트 목사가 창립해 세계 복음주의 교단에 성서적 기초를 제공하면서 활발하게 영적 부흥 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김선도 감독이 2000년부터 2007년까지 국제로잔 한국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마이클 오 목사는 한국계 2세 미국인이며, 일본 선교사로서 나고야 그리스도성서신학교를 세우고 현재 총장을 맡고 있다.

먼저 그는 일본 선교사가 된 계기를 밝히면서 “비록 일본이 독일의 홀로코스트에 못지 않은 범죄를 우리나라와 많은 주변 국가들에게 저질렀기 때문에 미워해야 할 이유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왜 하필 선교지로 일본이냐고 묻는다. 하지만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기 때문”이라며 “하나님께서 일본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저도 일본인들을 사랑하고, 일본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기꺼이 제 목숨도 버릴 각오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계속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마치 예수님을 만났을 때 세례 요한이 그는 흥하여야겠고 나는 쇠하여야겠다고 고백했던 것처럼 자신을 내려놓을 줄 아는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 되자”고 덧붙였다.

사실 그는 미국 명문 펜실베니아대와 하버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남들은 하나 받기도 어려운 학위를 교육학, 인류학, 과학, 신학 등 5개 분야에서 받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해 과감하게 세상적인 명예와 부를 모두 포기한 것이다. 마이클 오 목사는 “로잔운동의 4대 비전이 바로 여러분의 사명이자 우리의 나갈 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로잔운동의 4대 비전은‘△세상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알도록(세계 복음화) △모든 민족 가운데 복음적 교회가 세워지도록(미전도 종족) △모든 교회마다 그리스도를 닮은 리더가 세워지도록 △사회 모든 영역에 하나님께서 임하시고 역사하시도록’끊임없이 기도하고 헌신하는 것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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