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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0월14일 11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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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평양노회, 전병욱목사 재판국 구성
삼일교회 송태근목사 강력하게 처리 요청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에 대한 징계절차가 4년 만에 진행된다. 13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75회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에서 노회원들은 전병욱 목사(홍대새교회)에 대해 재판국을 구성하여 그 결과를 1개월 안에 임시노회에서 보고 하기로 했다.

은석교회(김진웅목사)에서 열린 이번 평양노회는 시작 전부터 전병욱목사에 대한 징계를 요청하는 시위가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삼일교회 현 담임인 송태근목사가 전병욱목사에 대한 문제를 노회에서 강력하게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고, 노회원들도 재판국을 설치하라고 이를 지지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발언이 오가는 가운데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몇 시간에 걸친 격론 끝에 재판국을 설치하기로 결의됐다.

재판국은 무기명 투표를 통해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강재식 목사(광현교회), 박희규 목사(세계로교회),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 최병덕 장로(은석교회), 반원국 장로(성현교회), 윤달균 장로(평안교회) 등 목사 4명 장로 3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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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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