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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2월02일 11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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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 새해 첫주 열린다


“새해 영적부흥과 회복을 내적치유로 시작하자”

2015년 1월 5일~7일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주여 나를 풀어주소서”란 주제로 진행

1991년 한국 최초로 시작해 20여년간 4만 7천 5백여 명이 참석한 성서적 내적치유사역은 상처 입은 영혼과 무너진 가정, 탈진된 사역자들을 치유와 회복으로 일으키는 명실상부 복음적인 사역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2015년 새해에는 주서택 목사의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가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에서 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다. 115차를 맞는 성서적 내적치유 세미나는 그 간 한국 교회 내에서 대표적인 내적치유사역으로 그 중심에 서 있으며, 수많은 교회에서 성서적 내적치유사역연구원의 교재와 도서를 사역현장에서 적용함으로써 공동체가 건강하게 살아나고 있다.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와 내적치유사역이 지향하는 모든 목표와 과정에 대해 주서택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하는데 집중되어 있다”면서 “그 십자가의 비밀을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이해시키시며 상처 입은 마음을 만지시고 온전히 회복하는데 있다”고 설명한다.내적치유사역연구원 원장인 주서택 목사는 C.C.C.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하면서, 훈련만으로 변화되지 않는 제자들을 보며 그들을 돕기 위해 기도하고 몸부림치는 가운데 내적치유 사역을 시작했다.

그는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 정체성과 영성을 가질 수 없으며 변화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다”라고 역설하면서 한국 교회 안에 성서적 내적치유사역이 가정과 목회 현장에 더욱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그런 일환으로 주서택 목사는 목회와 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 내적치유 서적들을 출판해 왔다. 이러한 책들은 한국 교회 안에 내적치유사역의 훌륭한 지침서가 되고 있는데, 이미 85쇄가 넘게 출판된 “내 마음 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와 그 밖에 “내적치유 현장-엄마 가지마”,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 등 이미 베스트셀러의 대열에 올라간 책들이 있으며 여러 교회와 신학교에서 치유공동체를 위한 필독서로 활용되어지고 있다.

한편 이번 115차 내적치유 세미나는 15개의 내적치유 과정을 통하여 성경을 바탕으로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성령하나님의 능력으로 진행될 것이다. 내면적인 문제와 상처를 가지고 아파하는 사람과 사역의 회복을 갈망하거나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시키기 원하는 목회자나 해외선교사와 평신도 누구든지 사전에 미리 등록을 하면 참석 할 수 있다.

문의043-272-17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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