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기하성 여의도총회 실행위, 사도신경 자구수정 결의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18년11월19일mon
Update: 2018-11-17 17:10:34
뉴스홈 > 뉴스 > 교단
2015년02월11일 09시4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기하성 여의도총회 실행위, 사도신경 자구수정 결의
 
21세기찬송가 더 이상 보급 안하기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제63차 제5회 정기실행위원회가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사도신경 자구수정 및 찬송가 문제등을 다루었다.

전체 실행위원 78명 중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실행위원회에서 이영훈 총회장은 사도신경 중 외아들, 사흘 만에, 저리로써, 공회, 교통 다섯 문구를 각각 독생자, 사흘째에, 거기로부터, 공교회, 교제로 바꾸자 안을 내놓았다.

이 총회장은 “개정된 사도신경이 다소 길어 기존의 것을 그대로 쓰는 교회가 많지만, 그것 역시 어려운 용어 등으로 인해 불편한 점이 있다”면서 “향후 한기총에도 우리 교단에서 이 안을 올려 정식으로 통과가 되면 이때 본격적으로 전국교회에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 ‘21세기찬송가’는 더 이상 보급하지 않기로 했다. 이 총회장은 “옛날 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새 찬송가가 나오면 그것을 쓰고, 기존 ‘21세기찬송가’는 1회에 한해 무상으로 교체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이날 실행위는 실행위원 및 가입을 청원한 교회의 인준과 선거 시행세칙 건 등도 심의했다.

교회 가입과 관련하여 실행위는 “서대문과 양평동 측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문을 열어 놓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영훈 총회장도 “통합은 그대로 진행하되 그 전에 가입을 희망하는 교회는 하자가 없는 한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거 시행세칙 심의를 통해, 이번 총회 임원 선거 후보등록을 오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1일 오후 6시까지 받기로 했다. 더불어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감시와 처벌 또한 강화하기로 했다.

이 총회장은 “선거는 무엇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야 한다”면서 “특히 돈을 써서 선거운동을 하면 후보 자격이 제한된다. 우리가 먼저 본을 보이자”고 강조했다.

이 밖에 이 총회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허락 없이 ‘여의도’를 붙여 (순복음) 교회를 세우는 경우가 있다”며 “이로 인해 마치 해당 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관계가 있는 것처럼 오해를 받기도 한다. 이런 일들은 지방회의 정식 절차와 협의를 거쳐 이뤄져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dstv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단섹션 목록으로
[교단]기하성 정기총회, ...
[교단]성경문화연구원 개...
[교단]김선규목사 합동 ...
[교단]예장통합, “생명...
[교단][포토]김화경목사 ...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합동총회 은급재단 추모공원 납골기 판매 투명성 지수 조사 필요" (2015-02-12 22:30:00)
이전기사 : 감리교 경기연회 수원팔달지방회, 사회성화운동 설명회 개최 (2015-02-10 10:00:43)
화제의 신간-원문번역주석 성경(구약) 출판 목회자 , 평신도에 '인기'
화제의 신간-원문...
그리스도의 참된 ...
가정해체로 잃었던 희망을 더 ...
한국한센총연합회, 2013대한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