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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2월13일 09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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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제42회 학위수여식

 


목회학과 M.Div과정 40명, 신학과 Th.M과정 10명 학위수여
 
생수와 빛의 정신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신학인을 양성하는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제42회 학위수여식을 12일 일우중앙도서관 아리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목회학과 M.Div과정 40명과 신학과 Th.M과정 10명이 학위를 받았다.

강경림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한성기 교목실장이 기도를, 유충국 대신 부총회장이 ‘너는 행복자로다’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진행된 학위수여식에서는 김창대 학사운영위원의 사회로 안양대학교의 연혁 및 학사보고가 있었고, 이사장과 총장 등 각 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학우들에게 시상하는 시간이 있었다.

김석준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이 영광스러운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제42회 학위 수여식이 있기까지 여러분들에게 지혜와 총명과 건강함을 주셔서 기쁨으로 학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우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비록 전공은 다르지만 학위 과정을 앞서 밟았던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의 땀과 눈물의 결정체가 학위라는 사실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그 눈물과 땀은 여러분들이 부름 받은 그 현장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는 일에 큰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학위를 받으신 여러분들은 신학대학원에서 배워 익힌 경건과 학문을 가지고 선배들이 일궈놓은 유산을 단순 계승만 하려하지 말고 창조적 계승을 하여 여러분들의 사역이 한국을 넘어 국제 사회에서도, 더 나아가 하나님 나라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선배들은 국내 전국 방방곳곳은 물론 아프리카 아마존과 도미니카 등 세계적인 오지에서 갖은 어려움 속에서 목숨을 바치면서 하나님의 복음 선교를 위해 희생, 헌신하면서 큰 업적을 올려 국내외적으로 큰 상을 휩쓸고 있어 이 분들이야 말로 안양대학교가 지향하는 ‘세상을 밝히는 아름다운리더’의 살아있는 전형이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세상을 밝히는 아름다운리더, 안양대학교’의 표상이 되고 꿈과 희망이 될 차례”라며 “여러분은 하나님과 인간, 교회와 사회, 인간과 인간, 무엇보다도 우리 대학과 교회 및 사회를 잇는 귀중한 다리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 시대는 영적 지도자들에게 충만한 경건성과 빼어난 인격성을 요구한다”면서 “경건의 능력과 고매한 인품으로 성숙한 영적 지도력을 갖추어 ‘진리’를 추구한고 실천하는 당당한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잘 이행해 나가시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경림원장이 목사후보생명단제출을 했으며, 안태준 동문회장이 동문회입를 선언했고, 총장과 교수와 함께 졸업생들의 악수례로 학위수여식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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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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