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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4월12일 23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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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포럼, 국민통합 위한 사랑의 손잡기 운동 전개


한국미래포럼 ‘이사회 및 제228회 화요포럼’ 개최

2015년 사업계획 승인, 성명서 발표하며 국가 발전위해 헌신 다짐

 

사단법인 한국미래포럼은 지난 7일 서울 도렴동 종교교회(담임목사 최이우)에서 ‘이사회 및 제228회 화요포럼’을 개최했다. 120명의 이사 중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이사회 결과 2015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이사회를 시작하며 상임회장 박경진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과 평화통일을 목표로 국가안보 수호를 위해 노력하며 국가발전에 헌신해온 한국미래포럼이 조직을 재정비하고 새 출발하려 한다”며 “새로운 마음가짐과 각오로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을 확장, 발전시키며 사회 계층 간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 통합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사업을 전개하자. 이사 분들께서 같은 마음으로 힘과 뜻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사회 결과 한국미래포럼은 2015년 사업으로 건전한 이념 확립을 위한 포럼 및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고, 국민통합을 위한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정직하고 깨끗한 사회풍토 조성을 위한 포럼 및 국민계도 운동을 펼쳐가기로 했다.

신사업에 대해 박경진 장로는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건전한 이념을 확립하며 분열된 사회를 하나 되게 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한국미래포럼 구성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헌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발표하며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국가안보 수호와 평화통일에 힘쓰며 사회 질서 확립 및 화합과 상생을 위해 노력할 것을 천명했다.

한편 이사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상임총무 음재용 목사의 인도로 시작돼 박종근 장로(한국장로연합회 대표회장)의 기도에 이어 최이우 목사(국민대통합위원회 자문위원)가 말씀을 전했다.

이후 전 국방부장관 권영해 장로가 격려사를 하며 단체의 발전을 기원했고 이어 김보현 교수(성결대)의 특강 시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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