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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5월11일 11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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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오후 2시 한국교회가 하던 일 멈추고 모이는 날


동성애저지 위한 시청광장 한국교회 大연합기도회

동성애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교계단체, 나라사랑&자녀사랑운동연대와 사회단체,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 연대하여 지난해 서울시가 제정하려 하였던 서울시민인권헌장을 철회 시키는 데에 앞장선 두 단체가 또 다시 연대하여 오는 6월 9일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되는 동성애 퀴어 축제를 저지, 대응하고 있다.

최근 이들 단체를 이끌고 있는 송춘길 목사와 이용희 교수를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만나 대담을 가졌다.

 

1.두 단체가 연대하는 배경을 말해 달라.

동성애는 어느 한쪽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이 세상 사회적인 문제인 동시에 기독교회와 연관된 성격을 가진 것이 동성애다. 그러므로 연대는 필수다. 사회단체에서 동성애 문제를 제기해 오지 않았다면 동성애와 관련되어 있지만 기독교회는 모르고 있었고 대응하는 것에 행동으로 나설 수 없었다. 그런 환경 가운데 사회단체가 동성애 문제를 기독교회 단체에 알려주고 뒷받침 시켜 주었기에 기독교회가 동성애의 심각성을 알고 대응하기 위하여 행동으로 나설 수 있었던 것이기에 서로의 연대는 필수다.

 

 

2.하나님의 법(말씀)에는 동성애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로 정하신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에 이르기 까지 동성애 확산은 대한민국 사회에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 원인이 무엇인가?

그렇다. 동성애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로 하나님께서 정하셨다. (롬1:35) 이런 무시무시한 죄악이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걸쳐 대단히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은, 인권을 앞세운 사람들에 의해서다. 이들은 동성애자들을 가리켜서 성 소수자라고 하여 소수자들이 핍박을 받는 것으로 주장하고 존중하고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사상을 퍼뜨림에서 비롯된 현상이다. 총칼로 인류사회가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인간 사상이 인류사회를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동성애자들을 가리켜서 성 소수자라고 하여 소수자들이 핍박을 받는 것으로 주장하고 존중하고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이 사상은 온 세상 인류를 죄악에 빠뜨리는 길이다.

이러한 사상과 동성애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독교회뿐이다. 기독교회는 성경이라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고 이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요 진리이다. 이 빛과 진리를 나타내어 동성애가 사형에 해당하는 죄악임을 알게 하여 주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 사회에는 동성애라고 하는 죄악이 어떠한 통제 장치가 없는 가운데 도리어 성소수자의 인권존중이라는 미명아래 위력적인 탄력을 받아 매우 빠르게 사회 곳곳에 만연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기에 기독교회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기독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 드러내어 동성애가 인권존중으로 보호되어야할 대상이 아니고 우리가 경외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비추어 사형에 해당하는 죄악임을 알게 하여 확산을 막고 동성애에 빠진 사람들을 죄악으로부터 건져내야 한다. 이를 위하여서는 기독교회가 일제히 일어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동성애는 천벌 받을 죄악임과 최악의 불효이며 폐륜임을 외쳐 주어야 한다.

3. 6월 9일 날 동성애 퀴어 축제가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것을 한국교회의 책임이라고 말한바가 있다. 이에 대하여 말해 달라.

동성애 퀴어 축제가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것은 불행한 사태이고 참담한 한국교회의 비극이다. 동성애 퀴어 축제가 개최되는 장소가 어떤 곳인가? 대한민국 심장부 수도 서울하고도 시청광장이 아닌가? 이러한 장소에서 죄악이 아무런 통제를 받지 않고 축제로 개최되고, 더 나아가 경찰의 보호를 받아가며 개최된다. 이 어찌 비극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기독교회로서는 더 비참한 일이 아닐 수 없음은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고 여러 많은 교회단체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고 천만 명이 기독교인이고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목사들이 부지기수다. 이러한 기독교회가 존재하고 있는 대한민국 심장과도 같은 서울시청광장에서 동성애 퀴어 축제가 개최되는 이것이 말이 된다고 보는가? 이것은 그 만큼 기독교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임을 반증해 주는 것이다. 이 세상 사회에 있어서 기독교회가 무엇인가? 빛과 소금이 아닌가? 하나님의 말씀을 빛과 진리로 나타내고 굳게 세워가야 할 본분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회가 제 기능과 역할을 하지 못한 연고로 한국사회에 동성애가 만연케 된 것이고 그 책임에서 한국교회는 피 할 수 없다.

 

4. 6월 9일날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되는 동성애 퀴어 축제와 관련해서 한국교회가 어떤 대처가 필요하다고 보는가?

단회적인 조처이긴 하지만 그 날 제주도에서부터 강원도 오지에 있는 작은 규모의 교회까지 한국교회 모두는 동성애 퀴어 축제가 개최되는 서울시청광장으로 오셔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동성애는 죄악임을 외쳐야 한다. 한국교회의 이 행위는 빛을 발하여 어두움을 물리치는 행위가 되고 진리를 나타내어 거짓을 물리치는 행위가 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시청광장이 동성애자들에 의하여 공개적으로 더럽히기 전에 그 보다 먼저 한국교회 서울시청광장으로 당일 오후 2시 모여서 한국교회의 면모를 하나님께 보여 드리고 동성애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악이며 천벌을 받을 죄악임을 선포해야 한다. 이러한 한국교회의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 세상에 굳게 세우는 행위이며 타락한 인본주의 사상을 물리치는 행위가 되기에, 6월 9일 오후2시 이날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서울시청 앞 광장 잔디밭 안으로 나오셔서 교회에게 주어진 본분과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5. 동성애가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에 대하여 한국교회로서는 좋은 기회라고 발언한 적이 있다. 이에 대해서도 밝혀 달라.

6월9일 날 대한민국 수도 서울 시청광장에서 동성애 퀴어 축제가 개최된다. 이 축제에는 세계 동성애자들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유럽에 있는 국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유럽은 동성애가 보편화 되어 있다. 한국교회가 이들을 찾아가서 동성애가 죄악이기에 금하라고 할 수 없는 형편이 아닌가? 그런데 이번 동성애 퀴어 축제에는 세계에 흩어져 있는 동성애자들이 제 발로 걸어와서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교회로서는 둘도 없는 좋은 기회이다. 이 기회를 통하여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동성애는 죄악이며 천벌 받을 죄악임을 외쳐서 그들의 귀에 들리게 하여 동성애를 버리고 돌이키게 할 수 있기에 좋은 기회라고 하는 것이다. 이 날 우리 기독교회는 오후 2시 서울 시청 서울 광장 안에서 동성애 저지를 위한 한국교회 대 연합기도회를 갖는다. 이 날 만 만큼은 한국교회가 하던 일을 멈추고 참석해서 외쳐야 한다.

 

6. 한국교회를 향하여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해 달라.

한국교회는 개교회주의가 강하다. 목사님들이 교회를 개척하다 보니 내 교회, 우리교회라는 성향에 갇혀 있다. 그러다 보니 내 교회 우리 교회를 지키는 것에는 발이 빠르지만 그 외일에는 나와는 상관이 없는 일로 여겨서 나서는 행동이 매우 취약하다. 작금의 한국사회에 벌어지고 있는 동성애 문제는 동성애자들이나 인권을 왜곡 시켜서 동성애를 조장하는 사상가들의 문제도 있지만 더 큰 문제와 책임은 한국교회에 있다. 주어진 빛과 소금으로서 이 세상에 대한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한국교회가 다하지 못함에서 비롯되었기에 6월 9일(화) 오후2시 이날은 내 교회, 우리교회라고 하는 틀에서 벗어나서 동성애는 사형에 해당하는 죄악이며 천벌 받을 죄악임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온 세상에 선포하는 한국교회의 날로 삼아야 한다.

나라사랑&자녀사랑연대는 남대문경찰서에서 다음달 6월 9일 서울 시청앞 잔디광장을 당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집회 장소로 허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대한문, 국가 인권위원회 앞도로 등에도 동성애, 박원순 서울 시장 규탄 집회 장소로 허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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