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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7월27일 11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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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평화통일대회, 남북 관계 개선위한 지선 나선다

광복/분단 70년 맞아  개최

향후 민간차원에서 북한에 식량개발기술지원

10월 중순 6개국 평화통일 포럼 개최 예정

문병원 기자/광복․분단 70년을 맞아 2015평화통일대회가 27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 대회를 주최한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대표회장 박종철)는 지난 3년 동안 120개의 NGO단체가 모여 광복․분단 70주년평화대회를 통해 남과북한의 평화적 통일을 모아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평화통일운동본부, 한민족세계선교원, 불교계, 경제계, 정계(여․야), 학계, 언론계 인사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평화통일대회에서는 각 인사 70명의 평화통일위원이 추대됐다.

정의화 국회의장, 황교안 국무총리가 명예대회장으로 추대 되었고, 연세대 명예교회가 대회장을 맡았다.

향후 평화통일위원회는 민간차원에서 북한에 식량개발기술지원 및 고구마, 호박 등의 종순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북한에 의료기기 및 의약품 지원 사업(영유아 예방접종백신 2000명분)을 벌이며, 남북 장애인 문화예술 교류사업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6자 회담 당사국(미국 카터 전대통령, 러시아 고르바쵸프 전 대통령, 일본 무라야마 전 총리, 중국은 접촉중)을 초청하여 10월 중순 6개국 평화통일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후원하는 유엔재활기구(UNWRO: 상임의장 김정선)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유엔세계재활기구 산하 남북한 재활기구를 설립하고, UN NGO대학 설립과 UN기후협약DMZ 생태계 보존지원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김정선 의장은 말했다.

이를 통해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관계가 민간교류를 통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의 추진은 조준상 조직위원장, 김병운 추진위원장, 김원식 집행위원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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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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