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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9월23일 11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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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 10월 8일~10일 개최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해 내면의 풍성한 열매를 맺으세요."

“주여, 나를 풀어주소서”란 주제로 진행

문병원 기자/푸르른 추수의 계절에 우리는 인생의 풍성함을 기대한다. 진정한 내 삶의 풍성함, 그것은 관계의 풍성함이다. 모든 것을 얻고도 관계를 잃어버리면 그 인생은 허무한 인생이다. 관계를 건강하게 일구는 능력은 마음이 치유함을 받고 자유로운 영혼들만이 소유할 수 있다. 마음이 건강해 지면 아무리 깨어진 가정일지라도 변화될 수 있다.

이와 관련, 마음과 영혼에 진정한 휴식과 회복을 안겨줄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가 가을의 향기가 가득한 내적치유센터에서 10월 8-10일까지 200여명의 규모로 개최된다. 1991년부터 한국교회에서 시작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지금까지 총 118차에 걸쳐 4만 8천 5백여 명이 참석하여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다. 지난 24년 동안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한국 교회 내에서 대표적인 내적치유 사역으로 자리 매김을 했고 특별히 성령님의 능력과 성경 말씀을 근거로 한 가장 성경적인 내적치유사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C.C.C.에서 25년간 제자화 사역에 헌신했던 주서택 목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장)는 “내면적인 상처와 아픔이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상과 영성을 가질 수 없게 되어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기가 매우 어렵다”고 역설하면서 한국교회 안에 성서적인 내적치유 사역이 목회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20여 년 전에는 생소하게 들려오던 ‘내적치유’가 이제 한국교회 안에 일반적인 사역으로 정착하는데 내적치유사역원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내적치유사역을 전개하면서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박사가 펴낸 책들은 한국교회에 내적치유 사역의 훌륭한 지침서가 되고 있는데, 실제적인 내적치유세미나의 내용을 담은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 내적치유 현장-“엄마 가지마”, 예비 결혼자들을 위한 “결혼 전에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에 이어 최근 40개의 그림으로 풀어가는 성서적 내적치유 “마음에 숨은 속사람의 치유”가 출판되었고 빠른 시간에 베스트셀러의 대열로 올라서고 있다.

이번 10월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2박 3일간 총 1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10월의 푸르름 아래 내적치유센터의 자연은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상처에서 치유로, 우는 마음에서 소망과 감사의 마음으로, 분노에서 용서와 사랑으로, 굳은 맘에서 부드러운 마음으로 치유가 일어나는 영적인 신록을 누리길 바란다.

내적치유를 사모하는 분, 내적치유를 사역에 적용키 원하시는 분, 마음속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받기 원하는 분이면 누구든 사전에 등록을 마친 후 참여할 수 있다.

강사는 주서택 목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장)와 김선화 박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소장)이다. 안내는 청주 043)272-1761~4 또는 인터넷 <www.내적치유.kr> 에서 자세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모바일 웹<내적치유사역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직접 등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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