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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13일 15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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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유은혜 사모 천국환송예배 드려


고(故) 유은혜 사모(윤익세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12일 아산사랑의교회에서 진행됐다. 임창혁목사(충남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남상훈장로(증경부총회장)의 기도, 고석득목사(충남노회서기)의 성경봉독에 이어 합동 부총회장 김선규목사가 ‘그리스도의 죽음’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선규목사는 “성경에는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다고 말씀하고 있다”면서 “죽음은 이 땅의 육체를 버리고 더 나은 곳으로 가는 것으로 성경은 이 땅에서 잠시 있다가 간다고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히브리서11장에는 구약의 성도들이 믿음을 따라 살고 믿음을 따라 죽었음을 말하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죽는 것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가든지 믿음을 따라 가는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외국인처럼 나그네처럼 잠시 이 땅에 살고 있다”며 “우리가 이처럼 사는 것은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님은 내가 너희들보다 먼저 간 것은 예배된 나라를 준비하기 위해 갔다고 말씀하셨고, 이 안식의 나라를 준비하시고 재회의 날을 기다리고 계신다”면서 “사람이 나서 사는 삶도 다 각기 다르고, 마침도 각기 다른데 기억해야 할 것은 이 땅에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가게 되는 날이 있다”고 피력했다.

설교에 이어 이종찬목사(기독신문주필)가 조시(弔詩)를 낭독했고, 이순상목사(증경노회장)와 연용희목사(증경노회장)가 각각 위로사를 전했다.

이순상목사는 “유은혜사모는 아산사랑의교회에서 100년의 사역을 바라보고 어린이들 사역을 위해 항상 바쁘게 움직이셨다”면서 생전에 사모의 공로를 상기했고, 연용희목사는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길 것”이라고 말했다.

유족대표로 윤익세목사가 간단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김진웅목사(칼빈대학교이사장)는 축도에 앞서 “고 유은혜 사모님이 생각지 않은 부름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이것이 현실이 아니기를 바랬다”며 “누가 무엇으로도 위로를 해줄 수 없다면서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모님이 50여 평생을 주님의 딸로 교사로 사모로 헌신하다가 부르심을 받아갔다”며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때와 장소와 나이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시간을 끌어가시는 것을 알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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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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