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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28일 19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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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중앙총회 초석교회 창립 26주년 기념 목사 임직식
다음 세대 위한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합동중앙총회(총회장 김영희목사) 초석교회(조옥선목사)가 창립 26주년을 맞아 새롭게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을 것을 다짐했다.

28일 초석교회는 ‘창립26주년 및 임직감사예배’를 교단 설립자 강용식목사, 총회장 김영희목사 등 교단 관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옥선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예배는 김선용목사(총회사무국 국장)의 기도, 정직녀목사(시온성교회)의 찬양에 이어 총신노회장 강효이목사가 ‘무심코 쏜 화살’이란 제하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학금을 전달하는 모습

강효이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조옥선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창립26주년 목사 임직 예식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 목사는 “언제나 기도로 함께해주신 분들과 성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리가 있다”면서 “최선을 다해 섬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진행된 진복순 강도사에 대한 목사 안수식은 교단 설립자 강용식목사의 집례로 서약, 안수기도, 성의착용, 악수례, 공포, 안수증 등을 주는 순으로 진행됐다.
축도를 하는 진복순 목사

목사 안수를 받은 진복순목사는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주어진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주의 종이 되겠다”면서 “하나님의 뜻에 충성하도록 사랑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창립 26주년을 맞은 초석교회는 기념 케익 컷팅과 함께 다음세대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고민아(고1), 심은주(중2) 학생 등에게 전달했다.

총회장 김영희목사는 권면과 축사를 통해 “목회자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일평생을 살아야 한다”면서 “선한 청지기의 역할을 감당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석교회는 사도행전적 사명을 실천하는 교회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나눔과 섬김을 통해 지역사회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그간 심어 왔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꿈이 있는 작은도서관을 개관 책 읽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앞장서 오고 있다.

초석교회는 지난 1988년 10월 오정동에 개척 설립 됐으며, 그간 국내 농어촌 지역과 해외 타문화권 선교를 위해 조옥선 목사를 필두로 앞장서 왔다.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목사임직: 진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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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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