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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흰돌교회 성탄트리 점등식 가져···다양한 행사 함께 진행, 주민들 호응


“빛과 같이 온 누리에 예수님의 사랑 충만하길”

지역주민들 축제 분위기 속에 함께 하며 공감하는 모습 보여

테바사랑나눔재단, 불우이웃 돕기 위한 ‘조이백’ 나눠주며 의미 더해

경기도 판교에서 성공적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며 복음전파 사역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는 분당흰돌교회(담임목사 이재희)는 지난 5일 교회 앞 마당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예장합동국제 교단 인사를 비롯, 다양한 인원이 참석해 다가올 성탄절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며 예수님의 사랑이 이 땅 위에 충만하길 기원했다.

성탄트리 점등식에서 이재희 목사는 “이 시간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생각해 본다. 예수님께서는 하늘 영광 보좌를 버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다. 우리는 그 사랑으로 인해 죽음 가운데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며 “오늘 우리는 이 시간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길 원한다. 많은 이들에게 복된 소식을 알리며 온 누리에 기쁨을 빛을 비추기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목사는 “우리 기독교인들이 성탄트리에서 나오는 빛같이 삶 속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길 바란다”면서 “사랑에 빚진 자인 우리들이 많은 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 다가올 성탄절을 더욱 뜻 깊게 맞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성탄트리 점등식 후에는 소프라노 정찬희, 테너 이동신,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아이린(정세라)의 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분당흰돌교회는 다양한 부스를 설치하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호응을 얻었다.

부스에서는 국수, 오뎅, 떡꼬치, 순대, 핫도그, 와플, 빵, 쿠키 등을 제공해 지역주민들이 먹거리를 즐기며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했고 양, 염소, 흑염소, 토끼, 기니피그, 고슴도치 등을 볼 수 있는 미니 목장 부스도 만들어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또한 행인들에게 보이차, 생강차, 커피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테바사랑나눔재단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며 ‘조이백(JoyBag)’을 나눠줘 그 취지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이백’은 테바사랑나눔재단에서 실시하는 사랑나눔 프로그램으로 불우이웃을 돕기 원하는 이들이 생활용품과 먹거리를 비롯해 선물하고자 하는 물품을 ‘조이백’에 담아오면 이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눠주게 된다.

이날 성탄트리 점등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좋은 반응을 보이며 교회에 호감을 드러냈다. 한 주민은 “지난번에 분당흰돌교회가 결손아동을 돕는 목적으로 바자회를 개최해 좋은 인상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성탄트리 점등식과 함께 의미 있는 일을 하니 보기 좋다”면서 “교회가 어려운 이들을 돌아보는 일에 계속해서 관심을 쏟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또 다른 주민은 “미니 동물농장에 아이가 호기심을 보여 참여했는데 공연도 좋았고 성탄트리도 아름다워 인상에 남았다. 맛있는 먹거리도 있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서 “교회 행사라기보다는 문화행사라는 느낌이 들어 부담 없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연말 분위기도 느낄 수 있고 재미도 있어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탄트리 점등식을 총괄 기획한 강미애 목사는 “지역 주민들이 거부감 없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교회가 문턱을 낮추고 먼저 다가가 많은 이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하며 그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집중해 신앙의 열매를 맺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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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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