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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1월28일 21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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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목사, 국내 및 해외 집회 최고 인기 강사 활동


웃음힐링전도세미나! 침체된 교회 활성화

국내 웃음치료분야 최고 권위자로 미국, 호주, 일본,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기르기즈스탄 등, 해외 집회 줄이어 러브콜!

불신자 전도에 최고 인기프로그램 화제

최근 웃음치료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광재목사(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 공동회장)의 웃음힐링전도세미나가 한국은 물론 미국·호주·중국 등 해외까지 알려져 집회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목사는 국내 최초로 웃음치료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웃음치료 박사 1호이다. 웃음을 자아내는 독특한 입담과 제스처로 교회집회며 기업체 교육, 각종 모임에 최고 인기강사로 불려 다니며 방송섭외도 끊이지 않는 그야말로 이광재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목사가 강단에만 서면 모두 박장대소하며 쓰러진다. 그의 집회를 참석하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암 말기환자가 치유되는가 하면 신앙생활에 활력이 넘치게하고 전도의 바람을 일으키며 신바람 넘치는 교회를 만든다.

이 목사를 초청하여 웃음힐링전도집회를 실시한 목회자들은 성도들의 삶의 변화를 체험하며 집회 후에 전도의 열매가 나타나고 불신자 전도에 가장 효과적인 전도집회라고 극찬하며 동료 목사들에게 추천을 해주어 초청강사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

그가 가는 곳에 사람들이 몰린다. 과연 이 바람몰이 원인은 무엇일까?

 

▲신앙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전도법 인정!

이 목사의 웃음치유 사역은 최근 교계에 웃음에 대한 긍정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침체되는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활력의 도구로 웃음이 접목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으며 목회자와 성도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건강과 웃음의 연관성이 과학적으로 설명되면서 웃음에 대한 긍정적인 해석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고의 명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광재목사는 웃음치유에 대한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원리를 찾아 진정한 웃음과 참 기쁨을 통해 신앙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전도사역의 패러다임으로 ‘웃음목회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 목사는 “현대인들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웃음을 잃어버리고 우울증 등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삶에 활력을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다”며 “이 같은 현상은 이미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의 무기력으로 이어져 개인의 믿음마저 흔들려 전도 또한 엄두도 내지 못하는 크리스천들도 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 목사는 “성경에 근거한 복음적인 방법으로 성도들에게 주안에서 기쁨과 웃음을 되찾아 주고 신바람 나는 신앙생활은 물론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도록 해야 한다”면서 ‘웃음힐링전도세미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침체된 교회 웃음으로 살린다

이 목사는 하나님으로부터 아주 특별한 달란트를 받았다. 그의 강의는 활력이 넘치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어느 누구라도 3분 만에 얼굴에 함박웃음을 찾아준다.

또한 폭소가 터지게 만들어 냉랭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단 몇 초 만에 웃음축제 현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이 시대 최고의 웃음치료 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목사의 웃음치유 사역이 호평 받는 이유는 웃음에 복음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이 목사는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들을 보시니 심히 좋았더라’는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즐거워 하셨다’ 즉 하나님은 웃음의 근본이십니다. 바로 기쁨의 뿌리는 주 안에 있는 것입니다. 웃음치료 사역이 한국교계에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데 기쁨과 웃음회복이 신앙인들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웃음치료사역이 교계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세상적인 웃음, 음담패설, 블랙유머가 아닌 성경에 근거한 ‘바이블 웃음’이기 때문이다.

또한 웃음은 건강과 연결되어 있다.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보면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라고 나와 있다. 결국 웃음이 우리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이 회복되어진다는 말씀을 통한 웃음치료로 침체되어 있는 한국교계가 살아 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하고 있다.

이 목사는 “웃음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며 웃음 속에 반드시 복음제시와 함께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한다”고 말한다. “웃음도 전도의 도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며 요즘 교계에서는 전도에 대하여 무기력해 졌다라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많은 전도법 세미나들이 알려지고 개발되어 있지만 그 실효성을 거두기가 어려웠다고 이야기 합니다. 반면에 이 웃음사역 프로그램은 한국교회에 가장 필요한 침체된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는 실효성이 큰 전도법입니다”라고 말한다.

 

▲새생명전도축제 등 각종 전도행사에서 불신자 전도에 최고 프로그램

성도들이 마음껏 웃으며 행복해야 한다. 마음이 기쁘고 즐거워야 전도도 하지 않을까?

요즘 삶에 지쳐 있는 성도들이 자기 자신 하나도 컨트롤 못하고 믿음 하나 지키기 어려운 상황에서 전도하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마음이 기쁘고 즐거워지면 전도는 자연스럽게 될 것이다.

이 목사는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교회에 왔을 때 믿지 않는 가족도 정말 마음껏 웃을 기회를 만들어 주고 교회에 대한 편견과 거리감을 좁혀주어 결신까지 가능한 프로그램이 웃음치료 사역”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이 목사의 웃음힐링집회를 통하여 수많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암환자·우울증 등 각종 환자들에게 질병이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으며 위기의 가정들이 회복되고 스트레스로 인하여 삶의 무기력함속에 신앙의 슬럼프에 빠져 교회에 나오지 않던 사람들이 다시금 용기를 얻고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등 삶에 생기를 불어 넣은 그야말로 성령의 치유와 역사가 나타나는 집회로 입소문이 났다.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대한민국 명강사 대상 수상!

이 목사의 웃음치료 사역은 교회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지며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열린사이버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임명되었고, 대한민국 신지식인과 대한민국 명강사 대상을 수상하는 등 웃음치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학문적으로는 국립목포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 박사학위는 국내에서 최초로 웃음치료 분야에서 박사학위 취득 1호로 통하며 교계를 비롯한 학계 및 각 사회단체와 공공단체에서도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이 목사는 교회사역 뿐만 아니라 각 기업체 초청강사로 직장에서도 웃음을 찾아주고 경찰청, 사법연수원, 공무원연수, 교원연수 등 교회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에서 이 목사에게 강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을 정도로 독특하고 활기찬 강의는 인기절정이다.

이광재목사는 “전국에 침체되어 있는 교회마다 전교인들이 함께 한바탕 신바람 나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신앙의 재충전 기회를 가져보길 권한다”면서 “교회의 새로운 전도 분위기를 만들어 전도의 새바람이 일어나고 목회자들의 신바람나는 목회 현장이 만들어 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032-421-4560, 010-4815-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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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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