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장헌일 목사 “새로운 인생 후반전 위해 다시 일어서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10월21일wed
Update: 2020-10-20 08:47:24
뉴스홈 > 뉴스 > 목회
2016년02월25일 22시1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장헌일 목사 “새로운 인생 후반전 위해 다시 일어서자”


CLA총동문회 서울역 노숙인 위한 밥사랑 나눔 예배

성경적리더십을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는 크리스찬 리더들의 모임인 CLA(크리스찬리더십아카데미)총동문회는 24일 서울역 노숙인 공동체인 해돋는 마을 신생교회(담임 김원일 목사)에서 “CLA총동문회와 드리는 밥사랑 나눔 예배”를 드렸다.

이번 밥퍼사역은 CLA 총동문회(회장 오수철 장로)가 주관으로 대표기도에는 고장욱 장로(CLA 6기 회장)와 봉헌기도는 채병선 장로(CLA 8기 회장), 성경봉독은 유옥희 권사(CLA 8기), 말씀선포는 장헌일 목사(생명나무숲교회,한국기독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가 시편 32편 1-6절을 본문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란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장목사는 “우리 인생에서 푸른 풀밭과 쉴만한 물가만을 찾는 것은 어리석은 일로 늘 실패 할 수밖에 없다”며 “목자이신 예수님을 통해 영생의 소망을 갖고 참된 위로와 평안을 얻어 새로운 인생 후반전을 위해 다시 일어서자”고 강조했다.

CLA회 회장인 오수철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주님 의지하며 새힘을 내 다시 한 번 제 2의 인생을 시작 하도록 기도하며 서로 격려하자”고 말했다. 또한 황석희 장로(CLA1기 회장)는 격려사에서 “노숙형제 자매들에게 진정한 위로자는 오직 주님뿐으로 이 어려움을 함께 기도하며 이겨내자”고 강조했다.

예배 후 이번 CLA총동문회 소속 회원들은 500명의 노숙형제 자매들에게 점심으로 섬기도 배식봉사를 했다. CLA 총동문회는 올바른 크리스찬의 삶과 신앙에 대한 실천과 기도를 통해 가정·교회·사업 등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dstv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목회섹션 목록으로
[목회] CTS ‘미래목회포...
[목회]대학생 장기기증 ...
[목회]장헌일 목사 “새...
[목회][포토]제8기 글로...
[목회]장향희목사 “부흥...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팻머스문화선교회 미자립 교회 연합 여름성경학교 지원 계획 (2016-02-25 22:20:08)
이전기사 : 교갱협, 이의용장로 건강한교회 섬김방안 4가지 제시 (2016-02-22 09:35:15)
화제의 신간- 대변환 시대의 '팍스 차이나'
화제의 신간- 대...
권순철 변호사,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