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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6월30일 21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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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파주 8남매 위한 희망의 집 선물

“사랑으로 지은 집에서 더욱 행복하게 살게요”
방 2개 가건물에서 생활하던 파주 8남매 가족 위한 신축 집 완공
KB손해보험 등 기업과 후원회, 개인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후원 이어져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파주 8남매를 위해 파주시 파주읍 향양리에 신축한 142㎡ 규모의 희망의 집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김광국·이삼순 씨 부부는 대학생인 장녀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6살 막내 아들까지 총 8명의 자녀와 방이 2개인 24㎡의 비좁은 가건물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택시운전으로 8남매를 양육하고 있는 김광국 씨는 임대주택 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으나 열 식구가 살 집을 구하지 못해 기회를 상실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이들의 사연이 접수되며, 이들을 위한 집을 신축하기 위해 활발한 모금이 진행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희망의 집 짓기 캠페인을 같이 진행하고 있는 KB손해보험이 1억원을 후원했으며, 한전KPS 파주지점, 파주기업인협의회, ㈜대한정공 등의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기탁했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파주후원회에서 후원금과 함께 건축 자재 일부를 무료로 제공하고, 8천여 명의 개인 후원자들도 참여해 2천만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이날 완공식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KB손해보험 양종희 대표이사, 파주시 박정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8남매 중 여섯째 김보혜 양(10)이 직접 작성한 편지를 낭독하며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어린이들의 생활 환경은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더욱 많은 아동들이 좋은 집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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