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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7월31일 23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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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춘천교회, 작년 이어 논산 육군훈련소 4천여명 훈련병 진중침례

이수형 목사 "예수님은 누구신가?" 설교 메시지를 전해

거룩한 발자취와 새로운 사도행전을 향한 도전!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청년전도를 실천하는 사역이 군선교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신병훈련소인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청년선교, 거룩한 사명 실천, 다음세대 선교의 중심이 바로 연무대군인교회이다. 연무대군인교회 훈련병의 80%는 군대에 와서 처음 교회를 나오고 있으며, 복음을 통하여 장병들이 주님 앞으로 오게 하는 연무대군인교회 사역의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훈련병들이 연무대군인교회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간증문을 통해서 느낄 수 있다.

1971년 최초의 진중세례식이 최전방 육군대대에서 시행되었고 154명의 병사 및 지휘관이 세례를 받았다. 그해 11월에는 1,460명이 세례를 받는 역사가 이뤄졌다. 1972년, 20사단에서는 한경직 목사가 세례식을 집례, 3,478명의 군인들이 세례를 받았다. 제1차 진중세례 운동이 군내 사정으로 중단되었다가, 힘든 훈련기간 소중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연무대군인교회에서 1990년 진중세례식이 다시 시작되어 전군으로 확산 되었으며, 육군훈련소에서 매년 약 7만명의 장병이 세례를 받는 세계최대의 선교현장이 되었다. 2012년 5월 19일에는 진중세례식 시작 40주년을 기념해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9,519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세례식은 최대의 수세인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작년에 이어 제491차 논산 육군훈련소 장병 진중침례식이 기하성(총회장 오황동 목사)과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가 후원하고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와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가 주관하여 지난 23일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있었다.

장병침례예식 1부에서 본당에서는 박희수 목사(입소대교회 담임)의 침례교리문답이 있었고, 선교관 소예배실에서는 김종천 목사(연무대군인교회 담임)의 군선교현황 보고가 진행되었다. 2부 예배에서는 순복음춘천교회 청년부 찬양단의 찬양인도 후 김종천 목사의 인도, 민경원장로(순복음춘천교회 선교국장)의 기도, 박태하 목사(기하성 강원지방회 총무,순복음봉덕교회 담임)의 성경봉독, 갈릴리찬양대(순복음춘천교회 주일2부 찬양대)의 찬양, 이수형 목사(기하성 군선교위원장,순복음춘천교회 담임)의 설교, 정연빈 학생(순복음춘천교회 중고등부)의 축가, 강희욱 목사(기하성 총무,순복음만백성교회 담임)의 축사, 우상종 장로(순복음춘천교회 장로회장)와 최순녀 권사(순복음춘천교회 총여선교회장)의 축하기념품 전달, 서상국 안수집사(육군훈련소장)가 이수형 목사에게 기념액자 증정, 오황동 목사(기하성 총회장,원주순복음중앙교회 담임)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수형 목사는 마태복음 16장 13~19절 말씀으로 “예수님은 누구신가?”란 제목의 설교에서 “두려움과 떨림과 어려움 속에서 이기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시몬 베드로가 고백하였던 것처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고백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된다. 그러면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의 성공적인 축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3부로 열린 침례예식은 박흥재 목사(기하성 군목단장, 21사단 군종참모)의 침례서약, 김대덕 목사(군선교연합회 총무)의 침례기도, 김종천 목사의 침례공포 후 침례식장으로 이동해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 담임)를 비롯한 40여명의 집례위원(기하성 목회자, 군종목사, 군선교회 목회자)과 40여명의 장로들(순복음춘천교회, 춘천기독교장로연합회)이 협력하여 침례예식을 실시했다. 침례예식을 진행하는 동안 관악찬양단(순복음춘천교회)이 은혜로운 연주를 하였다. 이번 침례예식을 통하여 훈련병 4,012명이 침례와 축복기도를 받고, 이제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스도인으로 변화된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순복음춘천교회 민경원 장로(선교국장)는 “육군훈련소 진중침례식을 섬기는 것이 정말 기쁜 일이며, 침례 장병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신앙이 성장되어, 군선교에 이바지하고, 국방의 의무를 잘 마쳐서 사회에 나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일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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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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