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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8월03일 23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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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목사 요한계시록 강해세미나 연인원 3만명 참석

‘제5회 아바드리더시스템 과거시험 장원선발대회’ 열려

전태식목사
전태식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반드시 속히 될 일」요한계시록 강해 세미나를 8월 1일-2일 양일간 개최, 연인원 3만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했다.

전태식 목사는 지금까지 총 2,000여회가 넘는 성경세미나를 개최해온 목회자로 오직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의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수많은 목회자를 깨웠왔다. 현재는 각종 방송 설교를 통하여 그 은혜를 보다 넓게 전하고 있다. 특별히 전태식 목사는 200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에 초교파적으로 제직&청소년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까지 큰 은혜를 끼쳐왔다. 금년에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요한계시록강해’를 개최하는데 이번세미나에 사전 등록한 모든 사람들에게 세미나 기간에 맞춰서 출간된 저서 「반드시 속히 될 일 (요한계시록 강해)」을 무료로 나누어줬다.

전태식목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요한계시록 1장 1절과 2절에서 하나님은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셨다”며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것이 요한계시록이다. 그리고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기록한다”며 “그러므로 우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남녀노소 누구든지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전목사는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풀이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을 향해 “요한계시록은 어렵지 않으며, 풀이하면 안 되는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 누구나 배워야 하는, 1장부터 22장까지 모두 풀이가 가능한 하나님 말씀”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에 이어 ‘제5회 아바드리더시스템 과거시험 장원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번 과거시험에는 청소년과 대학부, 장년부 등 아바드리더시스템 온라인 수강생들이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본부 과거시험에 응시했으며, 2교시에 걸쳐 과거시험이 진행됐다.

시상은 대학·청년부 500만원, 중·고등부 250만원, 초등부 150만원, 장년부 200만원 등 장학금과 상장, 장원 배지가 수여된다.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를 땅 끝까지 전하는 교회’

전태식목사는 복음의 불모지인 경남 진주에서 1992년 3월 19일에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를 땅 끝까지 전하는 교회’라는 슬로건 아래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하여 불교의 영향력이 강한 지역적 특성을 극복하고 개척하게 됐다. 교회는 급성장 했다. 2004년 진주초대교회를 아내인 이경은목사에게 위임하고, 충북 청원에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여 2년여 만에 400여 명의 성도로 성장시켰다. 이후, 청원진주초대교회를 당시 부목사인 박성하 목사에게 후임하고, 2006년 12월 2일 서울 강남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다. 현재 서울진주초대교회는 서판교에 위치해 있으며 주일 출석인원 700여명의 교회로 근래에 보기 드문 고속성장을 이루고 있다.

전태식목사는 “오직 말씀”, “오직 기도”, “오직 사랑” 만이 영육을 살린다는 목회철학을 품은 목회자다. 그 면면의 특징을 살펴보면 전태식목사는 ‘오직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며 하나님 말씀이 모든 것 앞에 우선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말씀을 전하는 것에 있어 철저하게 성경 속에서 예를 찾고 답을 찾아 하나님 말씀만을 전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오직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은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성령의 역사는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확신으로 개척초기부터 하루도 쉬지 않고 365일 연속 저녁기도회를 가지고 있다. 매일 이루어지는 저녁기도회는 성도들의 믿음과 삶의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직 사랑’이라는 목회철학으로 믿음의 성장은 사랑으로 표현되어야 하며, 그것은 삶 속에서 나타나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장학 후원, 선교, 무료급식, 불우이웃돕기, 차세대 교육 등을 통해 교회가 앞장서서 사랑을 실천하고 성도들에게도 사랑의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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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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