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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2월24일 14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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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 2016학년도 학위수여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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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명 학생들에게 학위 수여

황원찬 총장 십자가만을 바라보며 사명의 길로 나아가길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 축사, 조병수 합동신학대 총장 권면 전해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박사) 2016학년도 학위수여 감사예배가 24일 동 대학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전체 107명의 학위 수여자들 중 Ph.D.학위를 22, Th.M.학위를 11, M.Div.학위를 7, M.Div.eq27, M.A.학위를 40명에게 수여했다.

또한 상장수여자로 이사장상을 최혜영학우 외 10명이, 총장상을 정백연학우 외 7명이, 공로상은 전경희 학우가 선정되어 각각 상패를 전달했다.

이날 학위수여 감사예배는 박재봉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이종전교수(역사신학 부교수)가 기도를, 송은주교수(사회복지학 조교수)가 성경봉독을, 화양동교회 관현악단과 한승희 교수(교회음악학 조교수)가 특송을 불렀다.

총장 황원찬박사가 사명자의 길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통해 오늘 여러분들이 사명의 길을 가는데 성경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언약궤를 짊어지고 벧세메스로 가는 가 주는 영적인 교훈을 마음에 새기길 바란다하나님의 언약궤를 실고 가는 소의 목적은 좌로 우로 치우치지 않고 앞을 향하여 언약궤에 맡겨진 임무를 위해서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처럼 우리 졸업생들은 한국교회 앞에, 세상 앞에 나아가는데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주어진 사명을 위해 오직 십자가만을 바라보며 사명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두 암소가 간 길을 좁고 험한 길이다이는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님을 예표하고 있는데 우리가 박사학위와 석사학위를 받아도 사명을 위해 우는 소가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교회의 역사는 눈물로 이어진 선배님들의 기도로 성장했다지금은 눈물을 잃어버린 이 시대에 제2의 성령의 운동으로 한국교회에 복음의 역사를 나타내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설교에 이어 이주환 법인과장이 연혁보고를 했고, 신동열교수(상담심리치료학과장)가 학사보고를, 조재숙교수(사회복지학 부교수)가 학위청원을 한 후 황원찬총장이 학위를 수여했다.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황다니엘이사장

황다니엘 이사장(미 허리우드병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매년 졸업식에 참석하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보며 감격스럽다학교의 성장은 총장님의 땀과 눈물의 기도와 열정으로 가르치시는 교수님들, 그리고 교직원들의 수고가 있기 때문이라것을 이사들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축사는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부총리)과 송하성 경기대학원장(한국공공정책학회장)이 전했다.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은 저도 판사를 하면서 법학박사를 받는데 10년이 걸렸다동료들과 주변에서 왜 하느냐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가족들과 휴가도 못가고 학비마련도 여의치 않은 과정들이 있었는데 아마 오늘 졸업하면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과정 속에서 학위의 영광스러운 순간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이름에 대한이라는 뜻을 붙이신 것은 설립자가 항상 나라를 생각한 것 같다우리 대한민국을 만든 건국의 아버지들이 다 크리스천들로 이승만, 김규식, 김구, 안창호 선생들이 다 그렇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라를 세울 때는 정신이 필요한데 대한민국을 기독교 국가로 예수 문명을 세우겠다는 정신으로 자유와 민주와 통일을 위해 세운 것이다기미독립선언의 독립기초를 놓을 때 작은 우리 땅에서 대한민국을 세우는 기도하는 분들은 이 땅은 하나님을 위해 세우자’ ‘이제는 예수 문명국으로 동양 최초의 기독교 국가를 세우고자 하셨는데 아마 설립자분도 이러한 정신으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세우신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앞으로 나라가 튼튼하려면 영적 기초를 지탱하는 기도하는 분들이 있어야 한다우리나라가 어떻게 세워졌으며 하나님이 지켜주신 나라, 전 세계 젊은이들이 이 나라에 와서 지켜낸 나라라는 책임을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

이날 졸업생들을 위한 권면은 조병수총장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이 전했다. 조 총장은 어떤 학습이든지 종점에 도달하기 까지는 반드시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학위를 수여받는다는 것은 승리의 시간이다고 축하했다.

이어 여러분 앞에는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이 세상에서 받은 사명이 다르지만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나를 건설하는 것에 있어서는 공통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주의해야 할 사항은 인내하라는 것이라며 여러분들도 인내를 온전히 이루어 하나님의 일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는 진리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고 신구약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의 계시와 진리이며 신앙과 생활의 법칙임을 믿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표본으로 삼고 있다. 또한 성경의 가르침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복종하는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1996년 학교법인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로 설립(설립자:황만재, 대학 81421-551)한 후 현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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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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