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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3월22일 16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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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제일교회, ‘희망나눔우체통’ 2호 3호 설치
심곡1동 주민센터에 쌀 100포 기증

심곡제일교회(담임 최선 목사)가 최근 심곡 1동 주민센터 앞에 ‘희망나눔우체통’ 2호를 설치했다. 1호에 이어 3호까지 설치하여 지역사회의 미담을 더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쌀100포를 기증하고 교회가 소속된 동네에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도울 방안을 주민센터와 함께 협의했다.

사회복지팀장과 시의원, 복지협의체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심곡1동 주민센터(안윤경 동장)은 ‘이웃에 있는 43년 된 훌륭한 교회가 늘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줘서 정말 고맙고 현재의 트랜드는 주민센터가 단독으로 무슨 일을 하는 것보다 타 기관과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가는 것’이라며 나눔의 기쁨을 매우 기뻐하며 감사했다.

최선 목사는 답례를 통해 이웃교회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면서 희망나눔 우체통은 교회 앞과 소방서 사거리 대로변과 주민센터에 모두 3개를 세웠다며 심곡1동 주민센터장의 배려에 감사드리고 지속적으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한편, 심곡제일교회 최 선 목사는 지역사회를 품고 영적으로 섬기는 이웃사랑은 남다르다.

심곡제일교회 부설로 ‘누리작은도서관’을 설치해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면학의 분위기를 제공하고 솔선수범하며, ‘정철 영어’와 협력하여 영어를 가르치고, 지역에 있는 심곡초등학교, 부곡중학교, 계남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몇 년 동안 도서와 장학금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옥탑방 노인들에게 다가가서 쌀과 각종 생활 물품들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제는 365일 필요한 사람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희망나눔우체통’을 설치했고 1호는 지난 1월 16일에 교회 앞에 세웠다. 2호는 심곡1동 주민센터 정문 앞에 그리고 3호는 부천소방서 사거리 먹거리 골목 공원 앞에 모두 3개를 세웠다.

최선 목사는 취지에 대해 희망나눔우체통을 통하여 지역을 섬기는 것에 공감한 심곡1동 주민센터(안윤경 동장)와 협력하여 ‘심곡1동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들을 돌아보고 심곡1동 주민공동체가 최소한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했다.

심곡제일교회는 당면 과제로 교회 리모델링과 2040년까지 20억명에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비전이 있다.

이를 위해 최선 목사는 서울 극동방송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칼럼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문서선교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은 것(막14:3)처럼 이 시대에 소명을 감당할 옥합을 깨트릴 준비가 되어 있는 교회다.

최선 목사는 “우리 심곡제일교회는 성도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품고 영혼구원을 위해 사랑하고 나누고 섬기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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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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