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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9일 13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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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대표 연합기관들, 퀴어 음란축제 강력 반대


2017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교계연합 기자회견 열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교계 연합기관들이 29동성애가 왠 말인가? 퀴어 음란축제 강력 반대한다는 입장과 성명서가 발표됐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한국장로회총연합회,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한국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 등 관계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퀴어축제를 개최하여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 조장행위들을 강행하는 것을 반대하고, 서울시의 부당한 사용승인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오는 715, 서울광장에서 개최될 제18회 동성애 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점점 더 커지며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다이는 서구의 타락한 성문란 문화인 동성애 옹호행사이다. 서울광장과 길거리에서 대낮에 알몸을 드러내며 낯 뜨거운 음란한 퍼레이드를 벌이는 모습을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보이고, 동성애 영화제를 강행하는 것은 심히 우려된다고 전했다.

이어 탈동성애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동성애는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질병, 성문란 확산, 가정 및 인성 파괴 등의 심각한 폐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 축제를 강행하는 것은 건전한 국민들과 청소년들까지도 동성애 옹호자가 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처럼 인식되게 하려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에 국가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동성애 축제에 국가인권위원회가 참여할 것이라는 소식은 다수의 국민들을 경악시키고 있다그동안 인권위는 243개 지자체에 동성애 옹호 내용이 포함된 인권조례 제정을 권고하면서 차별금지의 그럴싸한 포장으로 국민들의 동의를 구해 왔지만, 이번 행사의 참여는 본색을 드러내는 일이 될 것이다고 우려했다.

특히 성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다수의 역차별로 건강한 대한민국의 근본을 흔들고 건강한 성윤리의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저의를 많은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또한 동성애를 옹호하는 일부 주한 외국대사관에서 동성애 축제에 참여하여 마치 세계적 추세인 것처럼 왜곡하는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며,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를 강요하는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동성애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도 서울광장 사용을 3년 연속 방임했다고 지적하며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의 대표광장이며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인 서울광장이 성적 일탈을 부추기는 각종 구호와 전시물이 난무하는 음란의 장소가 된 일에 대해 슬픔과 경악을 금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박 시장은 이 행사의 서울광장 사용 승인을 즉시 직권 취소하고,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문화 활동이라는 원래의 목적에 맞게 철저하게 심의할 것을 촉구한다우리 한국교회 연합기관 일동은 다시 한 번 2017년 동성애 축제를 강력 반대하며, 나와 가족, 그리고 후손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사회를 지키고, 건전한 문화 확산 및 동성애자 회복을 위한 기도와 사명을 감당할 것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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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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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지의 제왕 (2017-07-16 08:34:16)     70   0  
용어부터 똑바로 쓰시오. 아무리 상대진영 행사명이라도 그렇지. 퀴어 음란축제가 도대체 뭐요. 누가 당신들보고 한국개독교총연맹 한개총 이딴 식으로 말하면 거품 물고 뒷목 잡을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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