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한기연 "제2차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 재개 환영" 성명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19년09월21일sat
Update: 2019-09-19 14:51:22
뉴스홈 > 뉴스 > 교계종합
2018년05월27일 15시2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기연 "제2차 남북정상회담-북미정상회담 재개 환영" 성명

한기연(대표회장 이동석목사)2차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재개를 환영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27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기연은 2차 남북정상회담과무산 위기를 맞았던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재개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전제 한 후 “남북 정상회담이 전격적으로 한 달 만에 다시 열리게 됨으로써 판문점 선언에서 밝힌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남북 정상 간에 의지를 재확인하고이로 인해 북한의 비핵화 이행 의지가 미흡하다고 판단해 북미회담을 전격 취소했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정대로 북미회담이 재개된다고 발표하게 된 것은 제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확인한 북한의 비핵화 의지를 우리 정부가 미국에 전달한 성과로 여겨진다면서북한은 ‘판문점 선언’ 이후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를 앞두게 되자 느닷없이 예정된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태영호 전 공사의 발언과 탈북 여종업원 북송 문제를 거론하며 과거의 행태를 답습하는 듯한 벼랑끝 전술로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실망을 안겼다고 말했다.

한기연은 또한 그러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을 취소한다고 전격적으로 발표하자 북한이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그동안의 불성실한 태도를 완전히 바꿔 비핵화 의지를 재차 표명함으로써 회담의 불씨를 살렸고어제( 26) 오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북 정상이 한 달 만에 다시 만나게 된 것도 북측이 자신들의 비핵화 의지를 우리 정부가 미국에 전달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성사된 것으로 사실상 북한이 백기를 든 것으로 보인다면서우리는 이번 북미회담의 재성사가 굳건한 한미 공조 하에 국제사회의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불변의 의지를 다시한번 반증한 것으로북핵의 완전한 폐기라는 분명한 명제 앞에서는 그동안 북한이 그 어떤 약속과 합의도 손바닥을 뒤집듯 깨버린 소위 ‘벼랑끝 전술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보여준 것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한기연은 이어 우리는 남북정상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는 언제든 다시 만나 가슴을 열고 대화를 할수 있다는 선례를 남긴 것과, 무엇보다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논의할 북미회담이 우여곡절 끝에 재개된 것을 불행중 다행으로 생각하며, 6 12일 예정대로 열릴 북미회담에서 ‘CVID’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 핵 폐기가 반드시 합의이행됨으로써 한국교회 1천만 성도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75백만 한민족의 염원인 한반도의 평화 통일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최성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계종합섹션 목록으로
[핫이슈]한교연, 봉은사역...
[문화]대한민국 찬양 1세...
[교계종합]제4회 한국장로교...
[교계종합]한국교회평화통일...
[목회] CTS ‘미래목회포...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대신(백석측) 사무총장 선거 두고 논란, 법과 원칙 vs 불법 (2018-05-30 15:29:16)
이전기사 : 세기총 ‘제5차 한국평화통일을 위한 라오스 기도회’ 개최 (2018-05-26 02:39:34)
지금, 죽음을 공부할 시간 생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지금, 죽음을 공...
화제의 책- '멘탈...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