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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31일 16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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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창교회 조희완목사-성도들,“CBS 공개 사과 촉구”
선임 장로“1년간 전 성도 고통 속에서 매일 눈물로 기도 했다”


경남노회 불법 치리
끝까지 법적 책임 물을 것

김 사모허위 보도로 인해 가족들이 말 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

대신(백석측)총회 사실 확인 없이 치리 공문 노회에 발송 드러나

산창교회(조희완목사) 성도들이 CBS에 대해 공개사과와 피해회복 방안을 마련 할 것을 촉구 했다.

이와 관련하여 산창교회 조희완목사와 성도들은‘‘허위 미투기사 가처분 패소하고 기사 삭제한 CBS‘제하의 기자회견을 통해 한용길 사장, 송주열기자, 이빛나 리포터는 공개사과하고 피해 회복 방안을 마련하라면서허위 왜곡 보도에 대해 즉각 정정하라고 촉구 했다.

조 목사와 성도들은 대신(백석측) 경남노회에 대해서도 공개사과를 촉구했다. 이와 관련하여 조 목사와 성도들은대신총회 임원회는 방송 나간 후 곧 바로 경남노회에 제명 할 것을 권고하는 공문을 발송해 봄 정기노회서 사실 관계도 확인 없이 처리 했다면서목회자에 관한 것은 총회가 아닌 노회에서 관리하는 것이 법이지만 총회 임원회는 이를 무시하고 노회에 면직하라고 권고를 하는 등 불법적인 치리를 했다고 지적 했다.

조 목사와 성도들은 경남노회 관계자들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명예가 회복되어지면 교단에 다시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 목사와 성도들은 이와 함께 한용길 사장과 송주열 기자는 다시는 이렇게 복음전파에 매진하는 목회자를 허위 사실에 근거해 공격하는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라면서 피해 회복 방안을 공개적으로 제시하라촉구 했다.

조 목사는 미투 운동의 본질은 권력의 횡포에 대한 항거다면서 그러나 A씨는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미투운동 분위기에 편승해 저에 대해 허위 미투를 주장했고, CBS는 법원에 의해 허위로 판명된 A씨의 거짓말을 검증하지 않고 보도해 제게 큰 피해를 입혔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또한 저는 미투운동에 편승하여 허위 미투를 주장한 A씨의 모함에 의해 목회자라는 신분을 악용한 또 다른 횡포를 경험했다면서 작년 사법부에서 저에 대한 성폭력을 주장한 A씨의 말은 허위사실이라고 판단했으며, 판결문에도 허위사실로 명시했고, 이에 대해 확정판결까지 났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특히 이 허위사실을 주장한 A씨는 벌금형과 함께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말라는 법원의 명령이 내려졌다면서 법원의 명확한 판결을 알면서도 CBS 송주열기자에 의해 제 실명과 얼굴이 그대로 왜곡 보도됐고, 미투 운동에 편승한 언론이라는 권력의 횡포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 목사는 이로 인해 저와 가족들은 물론 교인들까지 정신적 육체적 심각한 타격 받았다면서 실추된 명예와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회복되려면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알 수가 없고, 그런데 아직도 허위사실을 보도한 CBS와 송주열기자는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 했다.


조 목사는
최근 법원이 CBS 송주열기자가 저에 대해 보도한 기사를 즉시 삭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면서 주요 포털에도 이에 대한 삭제를 CBS가 요청하라고 했고, 대부분 기사는 삭제가 되었지만 잘못된 언론의 횡포에 대한 피해는 그대로 남았다고 말했다.

조 목사는 이어 예장대신(백석측) 경남노회는 CBS의 허위보도를 근거로 저를 불법으로 목사 면직 시켜 2차 피해가 발생했고, 이를 또 CBS가 보도하면서 3차 피해까지 입었다면서 “CBS의 잘못된 1차 보도 이후 계속해서 피해를 입은 것이고 이로 인해 교단 탈퇴와 소속 노회원과도 법적 분쟁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조 목사는 오늘 이 자리에서 CBS와 송주열기자가 다시 기독교방송의 본질을 회복하길 촉구한다면서 본질 회복위한 첫 행동은 공식 사과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CBS 송주열기자의 첫 보도로 인터넷 포털과 각종 SNS에 제 기사가 재생산되었다면서 그러나 해당 언론사에 법원의 판결문을 보내고 이 내용이 허위 사실인 것을 알리자 중앙 일간지까지 심심한 사과와 함께 바로 기사를 삭제했다고 덧붙였다.

조 목사와 성도들은 그러나 CBS측은 허위 보도에 대한 정오표를 만들어 항의 방문했을 때 CBS사무실 나오는 입구에 저를 음해한 A씨를 마주치게 하고 그 자리에 카메라가 있었다면서 그리고 그 자리를 피해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앞에도 카메라가 준비되어 있었고, CBS측은 의도한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CBS 사무실에 들어오기 위한 바리케이트 안쪽에서 벌어진 일이고, 이것은 명백한 함정취재다고 주장했다.

조 목사와 성도들은 “‘CBS는 허위, 왜곡 보도 즉각 정정하라는 제목으로 2018315일 서울 종로에서 기자회견하는 그 장소에도 CBS방송국 차에서 저를 음해한 A씨가 내리는 것을 당시 기자회견에 참석한 기자가 목격했다면서 그날 A씨는 기자회견장 문밖에서 법원이 유포하지 말라는 허위사실의 유인물을 유포까지 했다고 지적 했다.

조 목사와 성도들은 이번 사건은 CBS가 사회적 이슈인 미투 운동 분위기에 편승해 잘못된 언론권력을 행사하여 복음전파 사역에 매진하고 있는 목회자를 허위 사실에 근거해 난도질하며 기독교계와 사회에서 매장시킨 사건이다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허위사실을 근거로 목회자를 공격하는 행태는 주로 이단들에 의해 자행돼 왔다고 덧붙였다.

조 목사와 성도들은 특히 예장통합, 예장합동, 감리교, 기장, 구세군, 기성, 예장고신, 루터교, 성공회, 침례교, 복음교회 등 한국교회의 주요 교단이 참여해 운영하는 CBS가 이미 법원에 의해 허위 사실이라고 판명된 주장을 근거로 성실히 목회하는 목회자를 공격하며 회복하기 힘든 피해를 입혔다면서 이제라도 CBS가 자신들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며 피해 회복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 했다.

37년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하명철 선임 장로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1년 가까이 너무도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가 되어 바로 잡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한가족과 한 교회를 초토화 시켰고 너무도 큰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하 장로는 또 너무도 억울한 심정을 해당 언론사에 밝혔음에도 갈기 갈기 찢어지는 심정이었다면서 목사님을 절대 지지하며 산창교회에 주어진 사역을 성실히 감당하겠다고 덧 붙였다.


김선옥 사모는
저는 두 번째 당했고 큰 사기를 당한 기분이고 한국 살수 없다는 아이들의 말은 악몽 그 자체였다면서 성도들이 기도해주어서 오늘까지 견뎌왔다고 말했다.

김선옥 사모는 특히그 당시 많은 증언자들이 해당 방송사에서 찾아갔지만 만나주지도 안했다면서 노회에서 허위사실 보도로 인해 면직까지 당하는 걸 보고 너무도 가슴이 아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건은 서울서부지법에서 20171130일 판결(사건번호 2017 고정1114)을 통해 A씨가 조희완목사에 대해 허위사실을 주장해 법원이 200만원의 판결을 내렸다.

이와 함께 창원지법 마산지원에서 2017524일 판결(사건번호 2017카합 5008)을 통해 A씨가 저에 대해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 내용을 포함한 13가지 주장에 대해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주문했다. A씨가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언론 매체에 제공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판결을 한 바 있다.

법원은 이 같은 내용을 위반할 경우 행위 1회당 50만원을 지급하라고 간접강제까지 판결했다.

서울남부지법은 2018525일 판결(2018카합 20132 ‘기사삭제 및 보도금가처분)을 통해 CBS 기사 삭제와 함께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간접강제 100만원을 주문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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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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