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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31일 11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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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윤 목사 단상- 감사는 신앙인의 특권
성경말씀:시100:1-5 고후9:6-8 딤전4:4-5

감사는 신앙인의 특별한 권리입니다
.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고 끝나는 마지막에는 반드시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을 돌리기 때문 입니다. 세상에서도 도움을 받거나 평안하고 행복하면 감사인사를 합니다. 우리 속담에 효도경을 백번 읽으면서 부모 뺨을 친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효도경을 백번을 읽었는데도 행함은 반대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을 천번만번을 읽어도 행함이 반대인 신앙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 하나님의 세계는 어떤 지식과 학문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보호 하시고 축복하시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금만 영적인 세계에 눈을 뜨고 믿음의 세계로 들어가면, 때때로 엄청난 체험을 통해 확신을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서 백성, 자녀, 아들, 상속자까지 성장시키면서 축복의 길로 들어가게 하는데, 이때 반드시 감사의 마음이 뜨겁게 올라옵니다. 하나님의 아들까지 되면 틀림없이 행함 속에서 감사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아름답게 창조되고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찬양하던 천사를 타락 시키셨습니다. 또한 사람을 창조하시고 너무 기뻐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인간도 타락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이 되어 이 땅에 오셔서 죽고 부활까지 하셨는데, 그것은 어떠한 뜻일까요? 그 엄청난 비밀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을 보좌에 세우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아래서 이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고 지금도 우리에게 보여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들의 길이 아닌, 최고의 신앙생활을 하면 영생복락하고 면류관을 받아 열두 보좌에 앉는 것만 강조하시고 인도 하신다면, 우리는 그 길을 걸어 갈수도 확신 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행한 모든 일이 생명록과 행위록에 기록되어 하늘로 올라가는데, ‘왜 우리에게 일생을 주시고, 나이라는 세계를 주셨는지그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오늘 내가 선한일을 하였든지, 악한일을 하였든지 그 결과가 다음날 나타나는데, 그것을 우리가 감지하지 못해서 그렇지 틀림없이 행하고 심은데로 분명히 이땅에서 나타나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하루가 아니라 한달, 일년으로 나타날 때에는 큰 감사나 큰 충격으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특별한 선택 아래 특별한 훈련을 시킬 때, 그 시험이 강하면 강할수록 하나님의 비밀의 세계를 더 크게 나타내십니다. 한 예로, 구약 시대에 다윗을 선택하셔서 훈련을 시키시고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한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돌멩이 하나로 적군의 골리앗을 때려잡는 상상 할 수 없는 놀라운 표적을 경험한 다윗은, 어떠한 시련과 고통이 있어도 하나님이 틀림없이 택하시고 약속한데로 왕이 될 것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시험과 훈련을 당당하게 이겨 나가서 세상이 죽이려고 할지라도 끝까지 승리해 축복을 받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더욱더 혹독하게 훈련을 시켰는데, 그 이유가 바로 아름답고 착한 외모 뒤에 숨겨진 거친 성품과 모나고 독한 인격을 깨뜨리기 위해서 10년 이상 혹독한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그 엄청난 고난 속에서도 늘 감사 하였는데, 구약시대에 제일 감사를 많이 한 사람이 다윗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윗을 너무나도 많이 사랑하였고, 차고 넘치는 축복을 내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이스라엘 군왕이 되게 하였고, 그 혈통으로 전 인류를 구원하는 구세주가 나타난 것입니다.

또 다른 예로, 신약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사도 바울이 있습니다. 큰자였을 때는 산에 있는 자연석같이 모나고 강하며 교만이 최고였던 사울을, 하나님이 다메섹에서 집어 올리는 순간 박살을 내어 작은자 바울로 만드십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완성된 바울은 큰 비밀을 선포하는데, 사울에서 바울로 바뀌는 과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고,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말씀하십니다.(7:25~8:2) 왜 하나님 아들이 중요하냐면, 마귀로부터 벗어나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은 절대로 뱀을 짚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으며, 모든 죄악에서 해방 된다고 하십니다.(16:18)

그리고 예수님께서 내안에서 그 진리와 생명으로 자유함을 갖는 것(8)’ 이라고 말씀 하셨듯이, 사도바울은 내적인 것을 다시 한 번 강조를 했는데,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있다(8:1~2)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는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오직 기도를 충만히 해서 그리스도가 내안에 거해야 됩니다. 그리스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을 재현시키기 위해서 사람속에 오셨고, 우리 사람을 예수로 만들어 예수의 증인이 되게 하려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래서 반드시 중심이 변

해야만 하나님은 함께 하십니다. , 구약에는 사람을 사용 하실 때 천사를 보내어 들어 올려 쓰십니다. 그러나 신약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로 만들어 쓰시는 겁니다. 예수님만이 참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는 죽었다가 깨어나도 예수님처럼 될 수는 없지만, 양자의 영으로 잘 성장하면 하나님 아들과 똑같은 권한을 가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하며 회개할 때 성령 충만으로 내안에 계시는 그리스도께서 힘을 얻어 말씀으로 더러운 육체를 변화 시켜 가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을 만들어 놓으면 완벽한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길을 걷는 사람도 이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방황을 하게 되는데, 정확히 갈 수 있도록 성령님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생활과 육체속에 그대로 나타내 주십니다. 귀신이 떨어져 나가고 죽을병이 고침을 받고 범사에 감사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살아계신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이 땅에 살면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이 된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쉬지 않고 하나님과 대화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신앙의 길이 믿음, 사랑 마지막에 감사의 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교회에게 아들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 말씀, 십자가라는 큰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통해 실제로 체질화되어 성경말씀이 육신속에 나타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 아들, 상속자까지 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큰 축복을 주셨는데도 하지 못하는것은 너무 똑똑해서 그렇습니다. 고전1:26~29절과 같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바보 같은 자를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 삼으신다고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울을 바울로 만드셨고, 욥이 훈련을 마치고 빛나는 졸업장을 따면서 하나님 앞에서 지금까지 듣는 하나님이 보는 하나님이 되었다고 완벽한 승리의 고백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고 우리는 그분의 아들입니다. 우리는 정말로 천번만번 감사를 못 셀 정도로 감사 체험을 했습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 올인해서 따라오면 하나님을 만납니다. 내가 하나님 아들이 되고 상속자가 되는데 무엇이 중요하겠습니까? 하나님이 기뻐하는 거룩한 바보가 되어 기도 말씀 십자가로 승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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