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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31일 11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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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연교수의 오늘의 양식-나를 사랑하신다고요?

■성경: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말1:2

■ 한 소년은 자신이 사춘기가 되기 전에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 없이 어머니 혼자서 소년을 힘들게 키 우셨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자신에게 해서는 안될 일들은 안 된다는 말을 자주하셔서  어머니가 자신을 사랑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성인이 되자 어머 니가 해로운 것을 못하게 했던 이유는 자신을 사랑하기 때 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빌론에 잡혀 갔던 세월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 포로 생활은 하나님께 끊임없이 반항하는 그들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말라기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그가 전한 하나님의 말 씀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말 1:2).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치 “그게 정말입니까 ? ” 라고 하듯 하나님이 어떻게 그들을 사랑하였느냐고 회의적으로 반응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말라기를 통해서 그 사랑을 어떻게 보 여주셨는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에돔 사람들을 놔두고 그들을 선택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도 살면서 힘든 시기를 지날때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기도 합 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한결같은 사랑으로 보여주신 수많은 일들을 회상해봅시다. 우리가 멈추어 하나님의 선하심을 깊이 생각해보면 그분은 진실로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주님, 주님은 제 삶의 모든 과정을 언제나 다정하게 보살펴주시고 힘든 시절에는 제 곁에 계셔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게 도와주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바로 잡아주시고 위로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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