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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23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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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0월01일 06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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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오 선교사의 아침묵상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다"(아가 2:1)

세상에는 나 말고도 꽃이 많다.
가지각색 꽃들이
이 땅 위에 살고 있다.
나보다 잘나 보이고 
눈부신 꽃들도 부지기수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다.

교만에 빠질 일이 없어
낮아지고 겸손한 마음으로
그냥 잠시 나답게
존재하다가 사라지면 되니까.

나는 세상의 아주 작은 
한 모퉁이밖에는 밝힐 수 없어도
나보다 더 크고 환한 꽃들이
세상을 더욱 밝혀줄 것이므로   
볼품없이 작은 나의 존재를
걱정할 필요가 하나 없다.

정연복의 '작은 꽃의 생각' 입니다.
 
샬롬! 샤론의 꽃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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