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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0월09일 00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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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총회 직전 임원 중심 이탈 분열 ‘초읽기’
"총회장 선거 절차상 불법" 효력정기가처분 신청


이건호목사측 총회 사무실 남양주시 별내에 마련

총회 헌법은 월계동 382-33 명시

총회 이탈한 것

중앙총회가 이건호목사를 중심으로 사실상 총회를 이탈 남양주시 별내에 총회 사무실을 마련분열 초읽기에 돌입했다.

이와 관련하여 중앙총회 비상대책위는 8일 기자회견을 열고총회를 이탈해 따로 사무실을 마련한 것은 교단을 분열한 행위에 해당 된다면서 총회 직인, 인장, 도장, 통장 등을 가져간 행위는 절도행위에 해당되는 만큼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중앙총회 총회규칙 제1장 총직 제2조에 본 교단 총회사무실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 산382-33에 본부 사무실을 둔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4장 재정 제16(총회 교단 자산규약) 2항에도 같은 주조로 규정하고 있다.

교회법 전문가들은 총회 본부와 자산에 대해 명확하게 주소를 명시하고 있음에도 일방적으로 이전을 했다면 이탈로 보아야 한다면서 자산에 관한 것도 명시하고 있어 이러한 것을 가지고 다른 곳으로 무단으로 가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 했다.

선거인단 파악 않고 투표 강행 후 개표 당선자 발표

개표 직전 사라진 투표용지 일방 무효처리

이건호목사측 “128명 투표자 중 88표를 득해 2/3가 넘었다주장

비대위 “346명 참석 대의원 2/3가 넘지 못했고 절차상 불법 선거였다반박

비대위는 이와 함께 이건호목사측이 지난달 6일 서울중앙교회 예배당에서 열린 제49회 정기총회 임원선거가 합법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주장에 대해 이는 사실과 다른 불법 파행 선거였다고 밝혔다.

이건호목사측은 일부 언론을 통해 128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건호 88, 최영순 15, 김원배 3표로 2/3가 넘어 당선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비대위는 총회 규칙 제2(조직) 7(자격과 선출방법) 3항의 1(총회장, 부총회장 지역부총회장) 셋째 항에 정기총회 참석한 총회대의원에서 무기명투표로 2/3의 득표를 받아야 하며 12차에서 결정이 되지 못했을 때에는 3차 투표에서 최다수자가 총회장이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면서 당시 총회 헌법 제19(총회) 6(총회 회집)에 각 총대는 서기가 천서를 접수 호명한 후부터 회원권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 만큼 49총회에 참여해 호명된 총회대의원 346명의 2/3이 넘어야 하기 때문에 불법이라고 말했다.

법 전문가들은 선출과정에 대해 총회 규칙에 참석한 총회 대의원으로 명시하고 있다면서 투표에 참여한 인원으로 명확하게 명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개회시 서기가 호명한 대의원 숫자로 보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특히 비대위는 총회 헌법에 따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건호 총회장이 일방적으로 의장과 고문단을 호명했다면서 증경 총회장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선거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비사단법인의 최고 의결 기관인 사원총회에 참여한 대의원들에게 선거 방법을 물어서 진행해야 하지만 이를 묵살하고 당시 측근들과 임원진들을 중심으로 임시 의장과 고문회를 구성해 불법적으로 선거를 진행 파행으로 몰았다고 덧붙였다.

중앙총회 헌법 제19(총회) 6(총회 회집)총회는 매년 1회 정례로 회집하되 예정한 날짜에 회장이 출석하지 못할 때는 부회장 혹은 회장이 개회하고 신회장을 선거할 때까지 시무할 것이요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법 전문가들은 총회장은 개회서부터 신임총회장을 선출 때까지 의장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규정 한 것이다면서 신임 총회장이 선출되어야 고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중앙총회의 경우 총회장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총회규칙 제7(자격과 선출방법) 3(총회 임원자격과 선출방법)에 의거해 전직 증경총회장(고문)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고문회에서는 5인 이내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호명된 고문회가 5인 이내의 후보를 추천하기 위해서는 우선 중앙총회 규칙에 의거해 증경 총회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이 규정대로 라면 당시 총회장이던 이건호목사는 이 총회장 본인을 총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본인이 호명한 고문회에서 총회장 후보로 추천받은 것. 이와 함께 새로운 총회장이 선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직전총회장 역할을 하며 본인이 본인을 후보로 추천한 형국이다.

이에 대해 중앙총회 한 대의원은 백기환 총회장의 경우 총회장 선거시 반드시 참석 총회 대의원들에게 선거 방법 등을 물어서 공개적으로 후보를 추천 받아 선출 했다면서 불법 파행으로 진행된 49회 총회장 선거는 이러한 절차도 없었고 증경 총회장이 없는 만큼 총회대의원들에게 선거 방법을 물어서 진행해야 함에도 이를 요구한 대의원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불법적으로 진행했다고 지적 했다.

이와 관련하여 49회 총회장 선거 당시 총회장 이건호목사가 총회장 선거를 위해 부총회장이던 고금용목사를 의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이에 총회 대의원인 전혁진목사와 이관식목사가 이건호 총회장이 세운 의장과 고문회가 전부 임원으로 구성됐고 이는 불공정하기 때문에 참석 대의원들에게 의견을 물어 임시 의장을 세워야한다는 긴급 동의안을 의장이 묵살 이건호, 최영순, 김원배목사를 총회장 입후보자로 선언한 후 투표를 강행 결국 파행으로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의장인 고금융목사는 투표 인단을 파악하지도 않고 투표용지를 돌렸다.

당시 취재 현장에서 확보한 녹취록에 따르면 고금융목사는 선거에 참여할 총회 대의원 숫자를 파악하지 않았으며, 투표용지를 무작위로 배포했고 이 과정에서 대의원이 아닌 목회자와 평신도 및 취재 기자들에게 까지 투표용지를 나누어 주었다.

총회장 선거 당시 녹취록

선거관리위원
숫자 파악 안 된다. 확인 못했다녹취록

이건호 총회장 잘못된 선포다. 숫자 확인해서 2차 투표, 3차 투표 가야 합니다발언

당시 취재 녹취록에 따르면 선거 과정에서 당시 선거관리위원이던 이병일총무는 지금 숫자 파악이 안 된다고 말했으며, 이에 고문회 오향초 영남지역 부총회장이 숫자 파악이 안 돼도 투표용지를 들고 오라고 했다.

이 과정에서 대의원인 전혁진 목사가 고금용 의장에게 긴급동의는 어떤 상황에서도 우선 들어주어야 한다면서 불법 파행으로 선거를 진행하고 있는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냈으나 의장은 이를 묵살하고 투표용지를 돌릴 것을 지시했다.

당시 취재 녹취록에 따르면 투표를 마친 후 대의원인 이관식목사가 투표용지를 주면서 본인 확인도 안하고 그냥 나누어주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 항의 했고 선거관리위원인 차순복 부총무가 확인을 못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개표 과정 중에서 개표를 위한 투표용지를 여러 장을 한 총회 대의원이 가져갔지만 일방적으로 개표를 강행했다. 당시 선거관리위원들은 사라진 투표용지에 대해 대략 21표 정도라며, 무효표 처리 한 후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당시 녹취록에 따르면 서기 이강덕목사가 이거 맞아요? 128. 무효. 무효로 갑니다(사라진 투표용지에 대해). 이대로 발표하라고 그래라고 말했으며, 이에 차순복 부총무가 의장에게그대로 발표하래요라고 했다.

고금용 목사는 “88표로 이건호목사가 총회장에 당선 됐다고 발표했으며, 이에 총회 대의원들은 무효라고 외쳤다.

이에 대해 김교원목사가 선거인단에 대한 본인 확인도 없이 투표를 한 것은 무효다고 주장했으며 심우영목사는 먼저 투표인단 숫자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통한 본인 확인도 없었고 총대가 아닌 사람들 다수가 투표에 참여했다고 주장했다.

취재 녹취록에 따르면 고금융 의장이 개표 결과를 발표 한 직후 이건호 총회장은 이건 잘못 선포한 거예요. 2차 투표 들어가야 됩니다. 2차 투표하고 3차 투표해야 되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 총회장의 발언 직 후 이병일 총무가 정확한 한 인원 파악하세요라고 했고, 이건호총회장이 다시 한번 투표용지 돌리세요. 3차까지 해야 돼요. 숫자를 맞추어서 하세요라고 말했다.

총회 규칙에 명시된 임원선출 방법

그러던 중 백성혁 총장이 이건호 총회장이
백기환목사 사망 신고 전에 이미 중앙총회 사업자등록증을 유족들과 상의도 없이 냈다고 발표 했고, 이에 고금용 의장이 일방적으로 “1차 투표로 결정짓겠습니다. 이건호목사 88, 최영순목사 15, 김원배목사 3표 이상 이건호목사가 당선된 걸로 선포합니다. 무효표가 22표입니다. 그러니까 절차를 거론하지 맙시다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 됐다.

중앙총회와 비슷한 다른 장로교단의 경우 총회장 선거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에 관한 모든 것을 관장한다.

선거관리위원장은 총회 헌법과 규칙에 의거해 절차에 따라 투표에 참여하는 대의원들의 숫자를 파악한 후 투명한 선거 진행을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서기가 투표인 명단을 호명하고 선거관리위원들이 정확하게 신분을 확인 한 후에 투표를 한다.

투표 후에는 선거전 투표 인단을 파악한 숫자와 투표 인원 및 투표용지가 정확하게 맞는지 여부를 확인 한 후 개표에 들어가며, 숫자가 다를 경우 무효로 선언한 후 다시 투표를 진행한다. 정확하게 숫자가 맞을 경우 개표를 진행해 선관위 위원장이 결과를 발표 한다. 이후 총회장에게 선관위 위원장이 보고 한 후 총회장이 최종 당선자를 발표하고 신구 임원진 교체와 동시에 신임총회장이 새로운 의장의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이건호목사측 총회와 유족간 갈등 주장은 본질 감추기 위한 것

비대위 기념성경 발간 재정 의혹 밝혀라

비대위는 또 총회와 백기환목사 유족간의 갈등으로 인해 이러한 사태가 발생 했다는 주장에 대해 본질을 흐리고 마치 문제가 있는 것처럼 몰아 총회 대의원들의 눈을 가리고 있다면서 총회와 유족간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이건호목사측이다고 일축했다.

비대위는 또 당시 측근으로 있었던 이건호목사측은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면서 교단 설립자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비대위는 이건호목사는 48회기에 발행한 기념성경 재정에 대한 재정 의혹에 대한 투명성을 총회 대의원들 앞에 밝혀야 한다면서 교단설립자 최측근으로 활동 했던 분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아무런 연관이 없는 유족들에게 덮어씌우려는 행위는 문제가 있다고 반박했다.

비대위는 “49회 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이 들어간 만큼 결과를 기다리면서 총회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회와 설명회를 진행할 방침이라면서 이건호목사측은 교단을 분열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대위는 지난 4일 남양주시 별내에서 개최한 이건호목사측 기도회에는 전국에서 105명 정도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같은 시간 비대위가 주최한 인천지역 설명회 및 기도회에는 120여명이 참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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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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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모세 (2018-10-09 01:23:17)     14   0  
불법 선거였네요. 이제 모든것 내려 놓으세요. 교단을 분열시키려 하다니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코람데오 (2018-10-09 07:36:05)     17   0  
이제 명확하게 알았습니다.
 윤순임 (2018-10-09 08:47:24)     14   0  
교단이 분열돼서는 절대 안됩니다. 이건호목사님 이제 그만 내려 놓으세요. 그도만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아 (2018-10-09 08:53:04)     12   0  
정말 교단이 이렣게 된줄 몰랐습니다. 분열돼서는 안됩니다.
 이순실 (2018-10-09 09:07:06)     14   0  
이것이 진실어었군요.
 에바다 (2018-10-09 10:34:10)     16   0  
서울중앙교회에서 총회장님 본교회 출입금한다 공문보냈다고 단체문자 날려놓고 또 거짓으로 쑈하시네요 한심들합니다. 문자나보내지말고 이런소리해야 그런가 하지 바보들도아니고 본인들이 한것도 모르는구만.
 에바다 (2018-10-09 10:44:45)     16   0  
총회사무실 열쇄바꾸고 총회장님과 일하시는 목사님들 못들어오게 사무실 교대로 지키고 그런 행동들하면서 이런기사 올리는거 자체가 총회분열시키려는 비대위들의 파행이고 불법이다. 총회장도없이 목사안수, 총회고시 비대위가 무슨 자격으로 그런 불법을 행하는지 학생들에게까지 탄원서 서명하라 강요하는 이관식 목사, 학생들 예배시간에 총회정치얘기하는 전혁진 목사 부끄럽지 않은지 비대위 진실을 숨기니 더이상 갈곳없어 학생들까지 정치에 이용하는것인지 부끄럽고 부끄럽다 최소한 이건호 총회장님 총회분들은 학생은 건들지 않으신다. 기본도 모르는 비대위잡상인들. 더이상 총회와 학생들을 욕보이지말자 하나님무서운지 모르는 비대위. 자신들 욕심에 눈먼 자들 교수,신문 편집국장,노회장,총회자리에 눈먼자들 집단 비대위. 회개하고 회개하시요
 에바다 (2018-10-09 10:53:00)     13   0  
제발 허위기사말고 진실된 기사 올리시길 중앙총회이름 더럽히지말고
 선한이웃 (2018-10-09 11:30:18)     18   0  
총회장님 없는 안수식도 있나요? 어디까지 가실겁니까? 자칭 비대위원님들 불법은 누가 저지르고 있나요? 총회사무실 잠그고 출입 못하게 한 불법을 저지른자들이 누구죠? 제발 멈추세요 더이상 총회 흔들고 추악한 짓들 그만하시죠 욕설과 주먹질 목조르고 투표하는데 불끄고 투표용지 웅켜쥐고 방해하신분들 회개하시고 임마누엘 정신 말로만 외치지 마시고 그대로좀 사세요 유가족과 비대위들 그쪽은 깡패집단입니까? 조직폭력배집단인지 묻고싶네요 목사님들 맞는지? 과연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언행심사를 어떻게 보고 판단하실지 궁금하네요 진실이 이깁니다
 에바다 (2018-10-09 12:52:43)     17   0  
한가지 안쓴게있네요 이건호총회장님 별내에 사무실마련하신거 아니시구요 남양주 별내에 위치한 총회 목사님 교회 주일학교 중고등부 교실을 임시로 사용하고 계십니나. 이유는 서울중앙교회에서 이건호총회장님 출입을 금한다는 공문발송및 출입할수없게 방해하고 있기때문이죠 바르게알고 바르게 전하십시다
 에바다2 (2018-10-09 21:19:35)     15   0  
정신 차리세요. 에바다님. 이건호목사가 보낸공문에 별내로 나와 있더만
 신학생 (2018-10-09 21:21:32)     13   0  
에바다님 학생들에게 탄원서 쓰라고 강요 한적 업섰는데요. 쓸사람은 안쓸사람은 안썼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세요.
 에바다2 (2018-10-09 22:30:29)     15   0  
에바다님 허위기사는 이건호목사측 말만 듣고 쓰는 신문사들이 날조 하던데요. 법과원직을 무시한 선거가 합법이라고요. 글구 온석선생 최측근에서 혜택을 누린 이건호목사를 비롯한 고금융.이강덕 목사. 김윤 머시기 목사들도 책임을져야죠. 자신들은ㅈ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것을ㅅ보고 실망감을ㅈ감추지 못했습니다. 총회때 이건호총회장이"40년을 참았다는 것"이 이것입니까.교단 분열시키는 것입니까?
 선한이웃2 (2018-10-11 11:12:04)     12   0  
선한이웃님 정신 차리세요. 장로교단에서는. 목사안수와 치리는 노회의ㅈ권한입니다. 우리 총회헌법에도 나와있구요. 이제까지 총회임원들이거마비 챙기기 위해서 목사안수를 임원들이 한것입니다.이제까지 불법을 한거지요. 정말 한심스럽기 그지 없네요.
 이진실 (2018-10-11 11:13:05)     11   0  
그치요 노회가 목사 안수를 해야죠.
 비대위 (2018-10-11 11:14:03)     10   0  
비대가 깡패집단이라니 선한이웃님 말함부로 하심안되죠.
 학강 (2018-10-11 11:17:09)     8   0  
저는 이건호목사편입니다. 학생들선동은제가 했는디요.
 이잘난 (2018-10-11 11:22:22)     12   0  
세상에 지가 장로교 목사인줄도 모르나 선한이웃님 독사 안수는 총회장이 하는곳은 중앙밖에 없어요 부끄러운줄 아십시오 어디가서 장로교독사라고 말하지 마십시오ㆍ그동안 어쩔수 없이 교단에서 행하니까 순종이라는 것때문에 따랏지만 이번에 비대위에서 노회중심으로 안수를 한다는건 아주 잘한 처사입니다ㆍ장로교의 시닥은 목사안수를 노회 중심입니다
 이잘난 (2018-10-14 09:09:11)     8   0  
이건호목사가(아 총회장이라고 안부르면 000한다던데)근디 아직 총회장아녀(본인은 스스로 총회자미라하지만)이건호목사가 346중 128명이 참여 88표 얻엇기에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ㆍ영상도 다 있다 ㆍ주장 선동 하는거 곧 북부지법서 소송 시작 된다고 하니까 기다리면 되겠네 ㆍ은혜의법 씨알데 없는 소리 주장하지말고 안그렇소 ㆍ나도 목사지만 무식한 목사들 보면 왜 화가 치밀어 오는지 목사가 어찌 스스로 양심을 속이면서 남들에게 바로 서라고 거짓말을 할수가 있나ㆍ참부끄럽다ㆍ초등학교 선거도 이렇게는 안해 왜 인줄아나ㆍ선생님이 가르켜준대로 하거든 그래서 목사가 부끄러운줄ㅈ알라는 거야ㆍ남을 가르친다는 자들이 ㆍ이게 뭡니까ㆍ346명 총대 참석 이건호 억지로 선거 끌고 가니까 128명 남고 다 갓어(그래도 이것만 보더라도 중앙이 미래가 있다는거요)또 지들 주장 대로 어떤 목사가 선거 진행된 표 가져갓어ㆍ그럼 그거 자체가 선거 무효가 되는거야ㆍ이 무식한 이건호목사파 지지자들아ㆍ기독교가 세상을 이끌어 가게 해달라 기도는 88명빼고 해라 ㅋㅋ비웃음밖에 안나온다 ㆍ목사 짓 고만해라 88명은 그리고 부끄러운줄 알아라 ㆍ나도 너희 88명이 있어 부끄럽다
 이잘난 (2018-10-19 18:57:48)     8   0  
에바다님 뭐라고 했죠 ㆍ이건호목사가 총회주소를 별내로 한기총에 총회주소 등록한거 압니까ㆍ왜 목사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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