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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0월24일 08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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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연 교수의 오늘의 양식-나의 민낯

■성경: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딤전 1:12

■ 과거에 경건하게 살지 못했다는 부끄러움과 자책감 때 문에 혹시 인생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지 요? 남들로부터 좋지 않은 평판을 듣게 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한적은 없는지요? 지난 실패로 말미암은 죄책감으로 인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지우려 애썼던 적은 없었는가요? 그렇다면 바울의 경우를 보십시요

■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삶을 받아들이 면서 자신의 과거를 부인하지 않았고 그런 과거 때문에 주님 섬기는 일을 멈추지도 않았습니다(디모데전서 1:12-1 4).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가장 흉악한 죄수였 던 자신이 구원받고 변화되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람들에게 주님을 높이고 주님께 순 종하도록 권면할 수 있었습니다(15-17절)

■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받아들이면 우리는 과거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 흠이 있지만 뜨겁게 사랑받는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재능으로 다른 이들을 섬길 때 우리의 민낯을 전혀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주님,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전 우리의 삶이 어떤 모습이었든지, 우리가 주님을 섬길 때 수치와 불안감을 없 애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시며, 우리가 사랑으로 주님을 섬길 때 우리를 변화시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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