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그리스도의 참된 위로와 치유 능력, 당신의 병상으로 찾아갑니다!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18년11월21일wed
Update: 2018-11-19 20:19:56
뉴스홈 > 플러스 > 책/음반
2018년11월01일 00시1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그리스도의 참된 위로와 치유 능력, 당신의 병상으로 찾아갑니다!


병상에서 드리는 기도문

질병은 우리의 의견은 묻지도 않고 강압적으로 성큼 몸 안으로 들어와 버린다. “주님 왜 나여야 합니까? 이 세상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왜 나여야 했습니까?”아무리 부정해 보고 생각을 떨쳐버리려 해도 질병 앞에선 누구도 의연할 수 없다. 저자는 병상이라는 캄캄한 터널의 입구에 들어선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주고자 이 기도문을 썼다.

병문안 한다고 찾아와 늘상하는 위로는 마음에 와 닿지 않고, 그저 허공을 떠도는 식상한 위로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게 사람들이 지나간 병상의 자리는 언제나 나 혼자 인 것 같다. 그러나 저자는 외로워하지 말라고, 병마와 혼자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신다는 걸 꼭 기억하라고 말이다.

어떤 인간보다 깊은 아픔을 가지셨던 예수 그리스도, 그분을 만난다면 지금 이 병상은 가장 위대한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다. 이 기도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고, 그분의 치유의 능력과 참된 위로를 맛보게 될 것이다. 병상에서 조용하지만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 모든 성도가 가장 실력 있는 치유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는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

친구, 동료, 지인, 가족...

사랑하는 누군가가 병상에 있다면...

이 책은 환우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춘 기도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황마다 우리의 간절함이 다르기 때문이다. 병을 알게 된 순간부터 병상 생활을 하고 치료 하는 과정까지, 그리고 인간이라면 모두가지고 있는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까지 그 간절함이 기도문 안에 진실 되게 담겨있다. 우리는 건강할 때는 당연하게만 여겼던 사소한 것들이 병원에 와서야 비로소 가장 큰 복이었음을 알게 된다. 아침에 눈을 뜨는 것, 밥을 먹는 것, 걸을 수 있는 것이 모든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주는 기도문이기도 하다.

고통스러울 때는 기도는커녕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럴 때 이 기도문을 그냥 따라 읽기만 해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안이 온 몸에 스며들 것이다. 친구, 동료, 지인, 가족사랑하는 누군가가 병상에 있다면 이 책을 건네도 좋다. 어떤 말로도 전해질 수 없는 큰 위로와 응원을 선물하게 될 것이다.

저자 김민정 목사

복음의 최전선에서 하나님의 진심을 전하는 사역자

저자는 담임 목회 6, 한 회사의 사목으로 8년을 사역했었다. 현재 좋은목회연구소 대표로 10여년을 사역하면서 교회와 세상의 경계선에 있는 이들에게 복음 전하고 한국 교회를 돕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다.

치열한 일터 현장의 사목으로 지난 8년을 출근하면서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그 바쁜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의 동행하심을 누리며 하루를 시작하게 할까 고민하다가 메일과 카톡 메신저로 기도문을 보내기 시작했다. 이후 기도문은 회사직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었고 이 기도문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로 출간되었다.

현재는 지경을 넓혀 직장인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아침 기도문으로 새롭게 기도문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이 기도문 사역이 카톡 메신저에서 3천 명까지 다달아 새로운 기도 공동체를 이루었다. 얼굴도 알 수 없는 이 새로운 기도 공동체는 매일 아침기도문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 청년 시절에는 당시 홍정길 목사가 담임했던 남서울교회에서 신앙 훈련을 받았다. 이후 개척 교회 사모로 14년간 사역하다 한세대학교에서 선교학 박사 학위를 딴 뒤 분당우리교회에서 행정과 새가족부를 맡아 사역했다. 신학교에서 교회성장학과 선교학, 여성학을 가르치고 기업 신우회에서 강의하는 등, 무엇보다 불신자와의 접점에서 복음을 전하는 강의와 집회에 관심을 기울 였다. 새가족 사역을 하던 때에 실제 강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집필한 책들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현재 한국 교회의 새가족 전문가로 불리고 있다.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연합회(KAICAM)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의상디자이너로, 두 자녀의 강한 어머니로, 대학 강사로, 교회 사역자로, 집필가로, 한 회사의 사목으로, 그리고 다양한 교단을 경험한 신앙적 배경을 토대로 통전적 안목과 현대적 감각을 가진 사역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365, 하나님이 도우시는 치유의 시간,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이야기로 본 어린이 성경공부,감춰진 은혜 선악과,교회를 세우는 부교역자 리더십,이 고통을 멈출 수만 있다면, 함께하심(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저자 이메일 newsong35@naver.com

좋은목회연구소 / www.churchinhim.org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의선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책/음반섹션 목록으로
[책/음반]이대귀의 2014년 ...
[책/음반]생명의 말씀사 신...
[책/음반]시련을 도전으로 ...
[책/음반]희망멘토 김해영선...
[책/음반]‘눈 반짝, 귀 쫑...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화제의 신간-원문번역주석 성경(구약) 출판 목회자 , 평신도에 '인기' (2018-11-07 23:31:56)
이전기사 : 높은뜻정의교회 + 높은뜻덕소교회 성도들의 분립 개척 스토리 (2018-10-31 13:26:50)
화제의 신간-긍정의자존감 출판
화제의 신간-긍정...
도서 출간
가정해체로 잃었던 희망을 더 ...
한국한센총연합회, 2013대한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