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교회와 목회자 공격하는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상규의 실체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18년11월21일wed
Update: 2018-11-19 20:19:56
뉴스홈 > 뉴스 > 교계종합
2018년11월01일 00시1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교회와 목회자 공격하는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상규의 실체
정상규 “종자연은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분들”

정상규와 종자연 류상태 대표는 종교투명성센터 공동대표

종교투명성센터, 종자연과 사무실 주소 동일

사무실 소유주는 불교문화 꽃피우는 것 목적인 불교단체 

실체 폭로된 정상규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로 활동할 계획 밝혀

보편적 교회와 다른 극단적 사상 바탕으로 교회 공격해 대처 필요

주일 예배 시간에 다른 사람들이 예배드릴 때 여러 교회를 찾아다니며 전문적으로 시위를 하고 있는 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정상규(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 대표)의 실체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상규는 신천지처럼 교회에 거짓말을 하며 위장등록을 하려다 실패한 것이 기사(참고 기사 : http://www.dstv.kr/detail.php?number=17573)를 통해 밝혀졌고 특히 정상규는 기독교계를 맹렬히 공격해온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류상태, 이하 종자연) 인사들과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라는 단체를 세우고 동역하는 것이 드러났다.

또한 정상규는 기독교계를 공격하는데 앞장서온 종자연에 대해 기독교음해세력으로 매도되었을 뿐 그분들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각 종교에서 추구하는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분들이라며 적극 옹호하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정상규는 기사를 통해 자신의 거짓 행위가 드러나고 잘못된 주장들이 객관적 증거에 의해 반박 당한 것을 비롯해 종자연 인사들과 함께 일하는 것 및 목사를 인정하지 않으며 기존 교회와 상당히 다른 교리를 갖고 있는 아르케처치멤버임이 밝혀지자 빠르게 주변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상규는 자신의 실체를 폭로하는 기사(참고 기사 : http://www.dstv.kr/detail.php?number=17573)가 나가자 곧바로 아르케처치부터 탈퇴했다.

정상규는 저는 횃불교회 이재희씨와 연관된 일로 항의하고 저항하는 과정에서 이단성에 대한 의혹제기와 기독교를 음해하는 세력과 연관있다는 불명예스런 지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기사의 내용에는 아르케처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도 있기에, 저로 인하여 혹시 아르케처치 공동체의 멤버들께 불이익이 될까 염려되어 향후 아르케처치 그룹을 떠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제가 그동안 해오던 일에 집중하겠습니다라고 하며 아르케처치의 정신이 더욱 확대되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정상규가 아르케처치에 올린 탈퇴 글
 

이는 보편적인 교회와 상당히 다른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정상규 자신의 사상과 동일한 아르케처치의 사상을 그대로 간직한 채 표면적으로 아르케처치를 떠나는 것일 뿐이다. 즉 논란이 확산되기 전에 빠르게 꼬리를 자르는 모습이다.

정상규는 보편적 기존 교회와 크게 다른, “목사를 인정하지 않으며 부패의 근원인 당회장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는 자신의 사상을 기반으로 계속해서 목회자와 교회를 공격할 것으로 보인다.

정상규가 어떤 사상을 갖고 교회와 목회자를 공격하는지는 그의 글에 자세히 나와 있다.

정상규는 우리가 개혁을 하고자 한다면 우선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의 담임 목사에게 당회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날 것을 정중히 요청해야 한다. 만일 거부한다면 제직회와 공동의회를 소집해서 교단 헌법의 수정 요구와 아울러 받아 들여지지 않을 경우 탈퇴할 것을 결의해야 한다. 모든 교단의 헌법이 교회의 담임 목사가 자동으로 당회장이 되도록 정하고 있기 때문에 이 헌법을 고치지 않으면 당회장제도는 사라지지 않으며, 그렇다면 교회개혁은 시작도 할 수 없다. 이는 다른 말로 말하면 당회장 제도의 폐지가 곧 교회 개혁의 첫 걸음이라는 말이기도 하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상규 활동단체 이름은 다르지만 하는 행위는 같을 것으로 예상

기사를 통해 실체가 폭로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정상규는 자신이 새로 만든 단체인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를 통해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의 대표자는 정상규이고 사무국장도 정상규 자신이다. 그는 후원계좌를 공개하며 바른교회세우기행동연대에 회원이 되면 매월 후원회비를 납부하고 일부정책결정에 참여하게 된다고 소개하고 있다.

정상규가 활동하는 단체 이름은 달라졌지만 그의 글을 보면 앞으로도 이전처럼 보편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극명하게 다른 자신의 사상을 바탕으로 교회와 목회자를 비판하는 행위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상규 공동대표인 종교투명성센터종자연 및 불교계 인사가 다수

정상규의 실체를 폭로한 기사로 인해 주변 사람이 그에게 종자연 류상태 대표와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를 만들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것에 대해 답변을 해야 좋을 것 같다고 하자 정상규는 종교투명성센터는 얼마 전까지 시끄러웠던 종교인과세 문제에 대해 한국의 주요 종교 관련자들이 모여서 협의하고, 종교인(성직자)라 할지라도 모두에게 공평한 과세가 옳다는 조세정의의 취지에서 활동하는 단체라고 했다.

과연 그럴까? 종교투명성센터의 조직 및 활동상을 살펴보면 감춰진 민낯을 볼 수 있다. 우선 조직부터 보자. 종교투명성센터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조직 구성은 다음과 같다.

상임공동대표 곽성근(정의평화민주가톨릭행동 대표) 상임공동대표 김선택(한국납세자연맹 회장) 공동대표 김경호(지지협동조합 이사장) 공동대표 김영국(연경불교정책연구소 소장) 공동대표 김형남(신아법무법인 변호사,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이사) 공동대표 류상태(종교자유정책연구원 대표) 공동대표 박종린(불력회 지도법사) 공동대표 백찬홍(에코피스아시아 상임이사) 공동대표 이도흠(정의평화불교연대 상임대표) 공동대표 이희선(새로운불교포럼 상임대표) 공동대표 정상규(교회개혁평신도행동연대 실행위원) 공동대표 조윤성(한국교회정화운동협의회 대표) 운영위원 권희청(내부제보실천운동 조직위원장) 운영위원 박문수(가톨릭평론 편집위원장) 운영위원 배병태(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장) 운영위원 손상훈(교단자정센터 전 원장) 운영위원 심국보(서소문역사공원 바로세우기 범국민대책위 기획위원장) 운영위원 이은석(정의평화민주가톨릭행동 사무국장) 운영위원 이재선(동학천도교보국안민실천연대 실행위원장) 운영위원 임무혁(한국납세자연맹 팀장) 운영위원 전준호(종교자유정책연구원 원장) 운영위원 황성연(한국독립PD협회 PD) 운영위원 황일근(서초구의회 전 의원) 사무총장 김집중(살림세무회계 세무사).

조직도를 보면 기독교를 공격하는데 앞장서온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 인사들이 조직 내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종교투명성센터에서 종자연의 류상태 대표는 공동대표를 맡고 있고, 종자연의 김형남 이사 역시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종자연 전준호 원장은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종자연 배병태 사무처장 역시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종자연 외 다른 단체 출신 한 곳을 제외하고는 모든 단체 인사들은 1명씩만 조직에 들어가 있다. 즉 종교투명성센터에서 종자연 인사들의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것이다.

또한 조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불교 단체 인사가 압도적인 수를 차지하고 있다. 불교계와 밀접하게 협업하는 친불교계 인사를 제외하고, 불교계에서 공식 직함을 가진 사람만 추려도 다음과 같다.

공동대표 지지협동조합(불교계 최초의 지식생산 협업그룹) 김경호 이사장 공동대표 김영국(연경불교정책연구소 소장) 공동대표 김형남(신아법무법인 변호사, 전 대한불교조계종 법률전문위원) 공동대표 박종린(불력회 지도법사) 공동대표 이도흠(정의평화불교연대 상임대표) 공동대표 이희선(새로운불교포럼 상임대표) 운영위원 손상훈(불교교단 개혁을 위한 단체인 교단자정센터 전 원장).

기독교 공격해온 종자연과 데칼코마니인 종교투명성센터

종교투명성센터의 활동상을 보면 이들이 어떤 의식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종교투명성센터가 만들어지고 나서 처음으로 쓴 공지글은 김진표 국회의원을 향한 종교인과세법에 대한 공개질의였다. 질의 내용은 종교인과세법과 관련해 크게 반발한 기독교계와 정부 측의 마찰을 줄이는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 김진표 국회의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 주를 이뤘다.

공개질의에서 종교투명성센터는 김진표 국회의원에게 다음과 같은 표현을 썼다.

종교계의 무리한 요구에 편승하여 위법적 주장을 한 정치인여당의 책임있는 대표가 되려한다면, 종교인과세와 관련하여 공평과세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세무공무원, 조세전문가, 납세자단체, 양심적 종교인들을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선동은 그만두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시고 종교인과세법을 헌법정신에 맞는 방향으로 올바르게 개혁해내겠다는 약속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거의 잘못된 판단을 나무라는게 아닙니다.”

김진표 의원은 종교인과세 유예법을 발의한 바 있다. 하지만 반발이 심하자 유예법을 철회하고 기독교계와 정부 측이 극심히 대립하지 않도록 노력한 사람이다. 그 결과 기독교계에서도 어느 정도 수긍할 만한 법안이 나왔다. 반 기독교적인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김진표 의원은 좋게 보일 리 없다.

이렇듯 종교투명성센터의 인적 구성과 활동상을 보면 그들이 어떤 단체임을 짐작할 수 있다.

기독교계 공격 앞장서온 종자연의 실체

종교투명성센터의 주요 참여 세력인 종자연 인사들은 겉으로는 종교자유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 면면을 살펴보면 사실상 기독교계를 공격하는 일들을 해왔다.

종자연 역시 종교인과세에 있어 종교투명성센터와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고 특히 종자연은 인권을 내세워 기독교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채플을 드리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활동을 했으며 심지어 국가대표 운동선수의 기도 세리머니까지 문제 삼는 모습을 보였다.

이뿐만이 아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김신 대법관이 대법관 후보에 올랐을 당시, 김신 후보자가 이전에 성시화 발언을 한 것을 문제 삼으면서 특정종교(기독교)편향적이라고 규탄하며 대법관 후보 제청을 철회하고 김신 후보자의 행적과 발언을 조사해 결과에 따라 징계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기까지 했다.

이외에도 종자연 연구원이었던 울산대학교 이정훈 교수가 종자연의 실체에 대해 폭로한 책을 보면 기독교인들이 충격 받을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종자연 류상태 대표는 공공연하게 나는 한국의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원시기독교의 교리를 절대 진리인 듯이 받드는 보수 성향의 기독교가 소멸되기를 바라며 지금까지 기독교 의식 개혁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밝히면서도 이는 종자연과 무관한 개인 활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종자연 측은 자신들이 종교 중립적 시민단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종자연은 불교 종단과 사찰로부터 재정지원을 받는 단체로, 원래 참여불교재가연대 소속 전문기관이었다. 그들이 문제 삼고 있는 종교를 보면 기독교계가 압도적이다.

이런 종자연의 류상태 대표와 정상규 그리고 불교계 인사들이 의기투합해 종교투명성센터를 세운 후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그런데 정상규는 자신에 대해 종자연과 함께 일하는 것이 드러났다고 쓴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종자연 류상태 대표, 종자연 김형남 이사, 종자연 전준호 원장, 종자연 배병태 사무처장과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를 세워 동역하고 있으면서 말이다.

특히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는 사무실 주소도 같다. 두 단체의 주소는 모두 서울시 중구 동호로2427-17 우리함께빌딩 3F”이다.

  
주소가 동일한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가 쓰고 있는 사무실은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소유자가 사단법인 우리는선우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단법인 우리는선우의 법인등기를 확인해보니 불교계의 인적 자원의 개발을 위한 지원과 자비 실천 사업을 전개하여 이 땅에 불교문화를 꽃피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설립 목적을 가진 불교단체였다.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의 사무실 주소 등기부등본 정보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의 사무실 소유주 ‘우리는선우’ 법인등기부등본
 

정상규는 자신의 실체를 폭로한 기사로 인해 주변 사람이 그에게 종자연 류상태 대표와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를 만들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것에 대해 답변을 해야 좋을 것 같다고 하자 기독교를 맹렬히 공격해온 종자연에 대해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상규는 그곳(종교투명성센터)은 종자연과 별개의 단체이고, 종자연 또한 오정현 등에 의해 기독교음해세력으로 매도되었을 뿐 그분들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각 종교에서 추구하는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분들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종자연이 오정현 목사에 의해 기독교음해세력으로 매도당한 거라고 말하는 정상규
 

정상규는 종자연 류상태 대표와 의기투합해 종교투명성센터를 만들어 함께 활동하고 있고, 종자연이 기독교음해세력이 아닌 각 종교에서 추구하는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곳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종자연과 종교투명성센터의 주장을 살펴보면 추구하는 바가 다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종자연과 함께 일하는 것 드러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정상규가 종자연 류상태 대표를 비롯한 종자연 인사들과 함께 종교투명성센터를 세워 같이 일하는 것이 사실이고, 또한 그의 말처럼 종자연이 좋은 곳이라면 그런 반응을 보일 이유가 없을 텐데 종자연이 기독교계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기에 모순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상규의 보편적 교회와 매우 다른 극단적 주장주의 요구돼

살펴본바와 같이 정상규는 기독교계를 맹렬히 공격해온 종자연 인사들 및 불교계 인사들과 의기투합해 단체를 세우고 함께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정상규는 기독교 공격세력인 종자연에 대해 기독교음해세력으로 매도되었을 뿐 그분들은 기독교뿐만 아니라 각 종교에서 추구하는 진리로 돌아가기 위해 행동하는 분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정상규는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 사상당회장 제도의 폐지가 곧 교회 개혁의 첫 걸음이라는 보편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과 상당히 다른 사상을 바탕으로 다른 이들에게 교회의 담임 목사에게 당회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날 것을 정중히 요청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정상규는 담임 목사가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제직회와 공동의회를 소집해 교단 헌법의 수정을 요구하고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탈퇴해야 한다는 극단적 주장을 펴고 있다.

정상규는 보편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과 매우 다른 자신의 극단적 사상을 바탕으로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백석, 예장합동국제 측 교회와 목회자들을 찾아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유포하는 시위를 벌이며 목회자와 교회에 피해를 주고 있어 한국 기독교계가 주의하고 경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검증된 신학 가진 교단이 연합해 대처하며 교회 보호해야

한편 정상규의 사상이 보편적 교회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상당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를 따르는 사람 중에는 정상규가 설사 이단이라 하더라도 이제까지의 모든 것이 성경에서 벗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하며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저도 이단이란 소리 수없이 들었지요. 그건 무시합시다라고 말한다.

정상규를 비롯해 그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기존 교회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크게 다른 극단적 사상을 바탕으로 기독교계에서 계속 잡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검증된 신학을 바탕으로 한 교단들이 그런 세력에 대해 연합해 대처하며 교회와 목회자를 보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유현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계종합섹션 목록으로
[교계종합][포토]예장 대신-...
[교계종합]세기총, 목회자 복...
[교계종합]한교연, 세월호 실...
[교계종합]세기총, 기독교 중...
[교계종합]한기총, 바누아투 ...
 
 Dteche (2018-11-01 02:57:14)     23   0  
교회를 무너뜨리고 목회자를 부정하는데 감히 예수님의 이름을 거짓으로 앞세우는 이런 자에게 다신 피해받고 신음하는 교회가 없길 바랍니다ㅜㅜ
 김대식 (2018-11-01 08:11:41)     15   0  
이런사람과 연합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려고하는 사람들도 큰 문제인거 같네요
 Waku (2018-11-01 08:11:46)     12   0  
제발 자신이 심판자라도 되는 양 또 다른 이단 좀 없었으면
 ㅋㅋ아 (2018-11-01 09:33:46)     7   0  
증거가 이렇게 다 나왔는데 아직도 옹호하는 애들 있으려나? 눈뜬장님들이네 ㅋㅋ
 Dtk (2018-11-01 09:41:53)     10   0  
다시는 이런 이단세력때문에 교회들이상처받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김순철 (2018-11-01 09:59:55)     10   0  
그동안 한국교회는 정.교유착.과 하나님을 방패삼아 신적.제황적 교권을 휘두르며 욕망의 철옹성속에서 기고만장 희희락락 하며 기복미신주의 이단적교리로 성도들을 옭아 메고 능욕, 농락 하여왔다.아무런 저항 견제세력 없이 하나님마져 짓밟고 부패의늪 몰락의 심연으로 질주해 왔다 마치 브레이크없는 고장난 미친 열차처럼... 이젠 그 미친 열차의 일방질주에 고성능 브레이크가 절실히 필요할때다. 하나님은 세상권세든,종자연이든.종교투명성센터든 .돌멩이든. 나귀든.모든 만물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그어떤 모양의 도구이든 한국 개신교의 성령훼방행위의 무분별한 질주와 무소불위의 횡포를 제어할수있는 모든 기능들은 불교 기관마져도 들어쓰실것이다. 툭하면 신천지 이단으로 몰아대는 한국 개독 무리들은 하나님마져도 이단으로 몰아댈것이요 . 예수님도 사이비요. 바울도 교회 음해세력으로 매도할. 작자들이다.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오신다 해도 다시 십자가에 메어달 바리세이오스들 !!!!! 외식하는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한국교회가 바로서길 간구하는 모든 성도들은 정상규선생님외 종교투명성센터를 전폭 지지합니다. 힘찬 활동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김순철 (2018-11-01 10:01:53)     9   0  
하나님은 세상권세든,종자연이든.종교투명성센터든 .돌멩이든. 나귀든.모든 만물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그어떤 모양의 도구이든 한국 개신교의 성령훼방행위의 무분별한 질주와 무소불위의 횡포를 제어할수있는 모든 기능들은 불교 기관마져도 들어쓰실것이다. 툭하면 신천지 이단으로 몰아대는 한국 개독 무리들은 하나님마져도 이단으로 몰아댈것이요 . 예수님도 사이비요. 바울도 교회 음해세력으로 매도할. 작자들이다.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오신다 해도 다시 십자가에 메어달 바리세이오스들 !!!!! 외식하는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한국교회가 바로서길 간구하는 모든 성도들은 정상규선생님외 종교투명성센터를 전폭 지지합니다. 힘찬 활동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Nhh (2018-11-01 11:02:19)     11   0  
이런인간들도 도와주는 인간들이 있으니 자신이 뭐라도 되는 줄알고 설치는 거다 다 똑같은 인간들;;
 pqpqpq (2018-11-01 11:33:54)     6   0  
김순철씨 테러 당하고 싶으세요??ㅋㅋㅋㅋㅋ 기사 제대로 읽어보세요 정상규가 어떤 사람인지!! 정신 똑바로 차리시길^^
 대풍 (2018-11-01 11:57:14)     11   0  
정상규씨 블로그가서 댓글에 아무말 없이 기사 링크만 남겼을뿐인데 댓글 삭제하고 댓글 못쓰게 차단 해뒀더라구요...ㅋ 유튜브도 댓글 다 막아놓고ㅋ 모두가 알권리가 있다며 영상 찍어 올리고 시위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글 쓰더니 왜 다른 사람은 못하게 하는걸까요?
 김순철 (2018-11-01 13:00:06)     8   0  
Pqpqpq 본색이 드러나는군요 예수님이 테러분자 였나요? 한국 개신교는 장로 당회제의 독단적 횡포로 교회를 일개집단의 전유물로 만들어 예수교가 아닌 목사 장로교가 되어버렸지요 하나님없는 양복 무당교 ! 목사.장로교가 망해야 예수교가 산다. 님이야 말로 정신 똣바로 채리시오 제발 !!
 김순혁 (2018-11-01 13:02:45)     5   0  
장로제도는 2500년전의 썩은제도다. 역사속으로 벌써 사라졌어야할 수세기전의 케케묵은 제도가 아직도 살아있다는것은 오늘날 교회가 그만큼 부패해졌다는 증거다. 일부장로들의 알력과 횡포로 목회자를 아무런 이유없이 내몰거나 청빙과정의 비리.혈연.지연에 따른 편향적 인사.장기독점 권력을 이용하여 기득권자들의 교회사유화. 독단적 운영으로 교회를 붕괴시키고 분열시키는 행위는 근절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 장로제도는 교회운영에 대한 자문역활로만 한정하고 청년회에서 부터 권사회까지 아우르는 전교인의 대의 의사결정 참여 제도로의 전환이 필연적. 시대적 요구이다. 교회의 최고의사 결정기관은 당회도 제직회도 아닌 공동의회이다. 세기전의 케케묵은 "장로당회제"를 "장로자문위원제로"개선하고 전교인의 동역과 참여에 상응하는 공유를 위한 교회 각기관의 대표자로 구성된 "운영위원제"로 제도개선하여 민주본연의 결정방식을 채택해야 한다. 목사,장로교가 망해야 예수교가 산다.
 김순철 (2018-11-01 13:05:56)     8   0  
외부의 변화가 어떤조직의 내부의 변화보다 크다면 그조직은 최후가 가까워진 것이다. -젝. 웰치- 세상보다 더욱 부패하고 세상보다 더욱 비상식적인 교회는 몰락의길로 접어들었다. 세상은 이미 수세기전에 왕조.임금. 세습시대에서 대통령 단임제로 혁신에 혁신을 더하여 민주주의 가 살아 역동하는 이 첨단시대에 이미 2000년 전의 사라지고 없는 제사장제도를 들먹이며 교회세습을 온당한것 처럼 호도하는 무지하고도 멍청한 사람이 있다.그것도 신학을 가르치는 소위 한국 교계 자칭 지도자급에 있는 사람이..... 성경어디에 세습하지 말라는 말이 있느냐며 항변하는 얼빠진 인간도 있다.기가막힐노릇이다. 성경전체가 "세습은 안된다"라고 외치고 있는데도 말이다. 2000년전 장로제를 아직도 유지하고있는 시대 착오적인 고루한 썩어진 교회제도 목사교.장로교 가 아닌 전성도들의 참여와 공유가  어우러지는 공교회, 진정한 하나님의 전, 예수교가 될때만이 바로설것이다. 목사.장로교가 망해야  예수교가 산다.!!! 장로당회제의 독단적 일부집단의 전횡으로 사유화가 된 교회는 일부 맹신도들과 함께 점점 섬이 되어갈 것이다. ■■■■■■■■■■■ (이하펌글) 한국은 현재 매년 10조원 이상이 종교단체에 헌금 십일조등의 기부금 으로 수입되고 있는데,  이러한 엄청난 재정이 투명하지 않다면 그 나라의 경제는 건전할 수 없다. 현재 일부 한국 교회는 그 본연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예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자신의 영욕을 확장하고 이에 더하여 성도들의 고혈을 불법하게 횡령. 착복하여 부정 축조한 왕국을 세습하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악 영향을 받은 적지 않은 한국교회는 기복주의 신앙, 율법주의적인 사랑이 없는 죽은 믿음, 사회적 책임의 방기, 교회 내 다양한 차별, 성장주의,세속주의, 권위주의적 정치구조, 비민주적인 의사 결정 만연, 불투명하고 이기적인 재정운영과 비리 등으로 빠져들어 가고 있다. 한국 교회가 병든 것은 순종의 허울을뒤집어쓴 맹종적인 사탄의 긍정과  “열심”만을 강조하며 “회개”와 “변화”를 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열심히 예배 참석하고, 교회 봉사 열심히 하는 것을 신앙의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조금 더 변화되어 예수를 닮아가는 것이 진정한 신앙의 성숙이다.우리는 한국교회의 부패와 부정·비리에 직·간접적으로 동참하거나 방관해 온 죄인임을 고백한다.  한국교회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면 교회 재정 투명성이 그 핵심임을 인식하고,  자정 능력을 상실한 한국교회에도 새로 법에 명시된 종교인 소득 조항에 관계없이 기독교 모든 목회자들은 대한민국 헌법 정신에 따라 사례금등 소득이 있는 목회자는 예외없이 근로소득으로 종합소득세를 자진 신고 납부해야 한다는 의식전환과 더불어 회계 투명성을 개선하면 한국교회의 신뢰도 회복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헌금 기부 문화도 선진화·활성화되어 자발적 헌금도 증가하고 한국교회의 건강한 부흥을 이룰 수 있다는 담론을 감히 담대하게 제기한다.  ■투명한 재정 신뢰받는 교회를 위한 선언 ■ 1)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은 교회를 걱정하고 우려하는 사회의 목소리에 대해서 교회를 흔드는 악한 것으로 치부해 버리지말고 겸허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진정으로 회개하고 참회한다.  2) 교회를 사랑하는 것과 교회의 잘못을 용인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해야 한다는 변명으로 교회의 부정과 불의에 일정 부분 방조하거나 동참해 왔음을 고백한다. 3) 교회는 계속해서 개혁되어야 하며, 이것은 교회를 이루는 각 사람의 회심이 계속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4) 교회의 잘 못은 교회 공동체의 공공성을 잃어버리고 교회의 사유화에서 권력의 독점에서 연유된다. 
 이재희 (2018-11-01 14:01:50)     8   0  
사실을 호도하기에 딱 적합한 기사입니다. 다른 관점에서 정상규가 제기한 의혹 소개는 전혀 없다는 점, 기사의 논조가 일방적으로 매도를 목적으로 한 점,그리고 DStv라는 매체의 공신력 등.. 이 기사가 오히려 대단히 의심스럽다고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우낀다 (2018-11-01 14:05:40)     10   0  
목사들이 제대로 하는데도 욕하면 그건 나쁘지. 제대로 안하고 지들 욕삼만 차리고 교안들 착취하니까 욕먹는게 당연한데, 목사 욕한 것이 문제가 되서 이단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니들은 아직도 멀었다.
 리구 (2018-11-01 16:51:39)     8   0  
문제는 제대로 된 기독교인이 아닌 이렇게 이단성을 가진 사람이 기독교를 비난한다는것이다 솔직히 해명글 봤는데 명확하게 해명도안하고 보여주기식 변명만 가득한 걸보고 역시는 역시구나했다 ㅋㅋ
 weewe (2018-11-01 16:54:05)     17   0  
종자연은 기독교의 음해세력입니다.종교투명성센터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정상규는 기독교의 기본 목사와 장로제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국교회의 문제를 그릇된 사상으로 해결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현재 정상규씨가 한국교회의 그릇된 행동에 시위하며 교회를 소멸하고자 하는 것에는 결국, 기독교를 없이하고자 하는 반기독교 세력이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고 교회를 깨끗하게, 정의롭게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결국에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하나님을 대항하는 자들의 뜻을 이루려는 것입니다. 이단으로 규정해주십시오. 여전히 이들을 후원하고,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교회에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회개하십시오. 바른 방법으로 하나님께 돌아가야합니다.
 나다 (2018-11-01 23:13:32)     5   0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개독교 (2018-11-02 09:24:40)     4   0  
절못된 종교 정통이란 껍데기만 쓰고 이단교리를 도입하여 성도들을 가렴주구하여 교세확장과 개인영욕만을 채우가애 혈안이된교회는 이미교회가 아니다. 잘못된 보편적 한국교회는 공격받아 마땅하다
 개독교 (2018-11-02 09:38:01)     4   0  
잘못된 종교 다썩어 더러운 냄새만 진동하는 한국 개신교 ! 정통이란 껍데기만 쓰고 이단교리를 끌여들여 어린 성도들을 가렴주구하여 교세확장과 개인영욕만을 채우기에 혈안이된 교회는 이미교회가 아니다. 잘못된 보편적 한국교회는 공격받아 마땅하다.2500년전 케캐묵은 장로제도 폐기처분하고 교회민주제도 확립을 통한 진정한 하나님의 전이 되어지길 희망한다. 제2의 조용기를 꿈꾸는 번영신학에 물든 교권주의자.영웅주의자 .맘몬우상교.반역의 바밸탑 .메가처치를 뀸꾸는 먹사들은 자폭하라!!!! 우리는 삶으로 실제적 행동으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진정한 선한목자들과 함께 한국교회를 바로세워 갈 것이다.

이름 비밀번호
[1][2]
다음기사 : 한기연, 대법원 양심적 병역거부자 판결 우려 논평 (2018-11-01 14:25:39)
이전기사 : 제20회 통일성취기도회, 남과 북의 평화통일 위해 뜨겁게 기도 (2018-11-01 00:10:22)
화제의 신간-긍정의자존감 출판
화제의 신간-긍정...
도서 출간
가정해체로 잃었던 희망을 더 ...
한국한센총연합회, 2013대한민...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