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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1일 19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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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반연, 명성교회 외화 밀반출 진정서 검찰에 제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 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와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는 20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명성교회 외화 밀반출 건에 관한 진정서를 접수하고 수사를 촉구했다.

이기정 집사(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 공보담당)는 지난 MBC PD수첩 방영내용 중 선교 여행 시 일어난 외화 밀반출 건에 대해 명성교회 이종순 장로가 명성교회가 운영하는 기독교방송 C채널에 출연하여 이를 해명했다

이 과정에서 동행한 교인들에게 미화
1만 불을 나누어 준 뒤 여행지에서 다시 이를 모아 여행경비로 쓴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발언했다

이에 이기정 집사는 법에 저촉되는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관행 정도로 설명하고 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하고
, "이종순 장로의 발언은 외화 밀반출을 스스로 시인한 셈"이라며 의혹을 제기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이기정 집사는 또한, "지난 9월 접수하였던 명성교회 비자금 및 비위사건 수사 촉구 진정서에 대한 진행사항을 언급하였는데 양방간 참고인들의 진술 및 조사가 이례적인 속도로 이루어졌으며 조만간 소정의 결과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난 진정서에는 광성교회 수양관 부당거래 의혹(배임) 숭실사이버대학교 등 대교재단 65억 지원 의혹(배임 또는 횡령) 성남시청공무원 인사개입 의혹(부정청탁금지법 위반) 새노래명성교회 뒷산 구입에 관한 의혹(횡령)4가지 건을 진정하였으며, 추가 진정한 외화 밀반출 건까지 총 5건에 관하여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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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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