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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7일 13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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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서인천노회 K씨 사직(면직)처리
새소망교회와 김영남목사 교단 탈퇴 제명 결의


합동총회
(총회장 이승희목사) 서인천노회(노호장 최석우목사)26일 부천 소재 삼도길비에서임시노회를 열고 K씨에 대해 사직(면직) 처리했다.

이번 K씨의 사직 처리는 앞서 서인천노회가 지난 1015일 추계정기노회를 통해 제명 처리했으나 총회 감사부가 절차상 잘 못됐다는 지적에 따라 임시노회를 열어 무효화 처리 후 다시 사직 처리 한 것.

서인천노회는 K씨의 사직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으며, 참석 노회원들은 갑론을박 끝에 임시노회 참관을 위해 나온 총회 감사부 이은철 총무로부터 즉석에서 절차에 대한 자문을 얻은 후 최종 가부를 물어 사직을 결의 했다.

총회 감사부 이은철 목사는 목사의 사직은 본인이 목사 자체를 그만 두는 것이다면서 면직은 본인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치리회를 통해 하는 것이지만 사직은 본인 스스로가 목사직을 완전하게 내려놓는 것이다고 설명 했다.

노회 한 관계자는 “K씨는 새소망교회에 연고를 두지 않고 있다면서 본인 스스로 목사직을 내려놓은 만큼 더 이상 교회와 노회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 했다.

새소망교회 관계자는 “K씨는 이미 교회를 떠났고 단지 그의 부친이 담임목사 일 뿐이다면서 일부 언론에서 마치 아직도 교회와 연관 있는 것처럼 연좌제로 몰아가는데 이것은 허위사실이고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교회도 K씨로 인해 제2의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더 이상 연좌제로 몰아가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대한민국 헌법 133항에 모든 국민은 자기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해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하물며 교회에서 아무리 죽일 죄인이라도 가족과 교회를 연좌제로 몰아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노회 참석 관계자는 경찰에서 조사하고 있는 만큼 관계자들에 대해서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면서 아직 아무것도 확정된 범죄자도 아닌 상태에서 가족과 교회 성도 전체를 연좌제로 몰아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언론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하고 그에 따른 피해는 어떻게 할 것인지도 따져 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새소망교회 김영남목사 건에 대해서는 공동의회를 통해 교단 탈퇴를 결의한 상태라는 보고에 새소망교회와 김영남목사를 제명키로 결의했다
.

앞서 새소망교회는 25일 주일 공동의회를 열어 전 교인 대 다수가 합동교단과 새인천노회를 탈퇴를 공식 결의 한 바 있다.

이번 공동의회는 상회에서 하회에 공동의회를 열 것을 지시해 이루어진 것으로 당시 노회장 최석우 목사를 비롯한 노회 임원진 일부 등 관계자들이 현장에 직접 참관해 이루어 졌다.

서인천노회는 새소망교회 사태 해결을 위해 공동의회를 열 것을 지시했으며, 교회는 이에 공동의회를 열어 김영남목사 사직건과 교단 탈퇴의 건 등을 상정해 투표를 실시해 김 목사 사직건은 성도들의 반대로 부결됐다.

이 과정에서 새소망교회 당회 소속 장로 일부와 안수집사 등 일부가 반대를 입장을 표명 했으나 다수의 성도들의 의견에 밀려 처리 됐다.

한편 새소망교회 사태와 관련 타 교회 장로와 집사 등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사태 초기부터 김다정씨와 관련된 파일 등을 사실 확인 없이 무작위로 SNS를 통해 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아무런 연관이 없는 여 청년들까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 됐으며, 이에 대해 법적인 조치가 들어갈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 교회 관계자는 어느 날 갑자기 교회를 오래전에 떠나 다른 교회에 다니고 있는 성도로부터 문자 메시지가 왔는데 충격 그 자체였다면서 교회와는 무관한 관계자가 보내와 더욱 의혹이 있었다고 지적 했다.

또 다른 성도는 당시 교회를 나갈 때도 교회에 물의를 일으키더니 다른 교회에 나가서도 또 교회 성도들을 선동하는 문자를 발송했다면서 무슨 이유에서 인지 요즘 계속 선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 청년은 허위사실을 적시한 문자를 사실 확인 없이 성도들에게 발송해 큰 피해를 입었다면서 당시 보낸 문자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빠른 시간 안에 허위 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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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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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박 (2018-11-27 15:45:39)     23   0  
이제는 교회는 교회되게 예배는 예배답게 드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 언론과 피해주장 측근들 . 잘못된 인터뷰로 교회 내부에서 하지도 않은말들을 기사화 시키지 말아주시고 , 피해주장하는 여자들 눈물흘리듯이 또 다른 피해로 인하여 눈물흘리는 자가 많이있습니다 . 모두가 아픈 상처이니... 부디 모두 하나님한테 회복될 수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
 메딕 (2018-11-27 16:32:39)     8   0  
다른 언론은 본 사건과 직접적으로 관련되거나 본질적인 부분을 다루기는커녕 비본질적이거나 기존에 나와있던 기사만 앵무새처럼 찍어내더군요. 독자 수준을 뭘로 보는 건지. 교회 측이 다른 언론사의 기자들과 접촉을 했는지는 모르겠다만, 양 측 입장도 제대로 보도 안하면서 여론에게 뭘 판단해달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내사도 한 달 가량이 했으면 검찰로 넘어가든지 종결이 나든지 할 것인데 그런 기사도 안 나오고 말이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고경진 (2018-11-27 16:41:46)     8   0  
양측주장이 다른상황에서 언론의 자극적인 기사와 기회는 이때다하고 물어뜯는 제3자의 개입으로 남아있는 분들이 너무 힘들어보입니다.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이희망 (2018-11-27 18:39:10)     9   0  
저 교회 교인들과 청년들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피해자라 말하는 아이들도 예상하는데.... 모두가 안타깝습니다 일단 교회에 계신 분들의 심정이 예상이 갑니다... 이제라도 교회가 공격당하지않고 다시 일어설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이니까요..
 심정 (2018-11-27 21:56:35)     9   0  
제명이잘못다시부곽참시하나요. 이미제명된분은그것이잘못되었다해도이미그속이아닌것입니다. 근데무효화하고사직처리하는것은법에맞지않습니다. 명색이장자교단이란분들이이런법절차도모르나요. 이미제명된사라은그소속이아닌것입니다. 그리고공동의회문제인데물론법대로한다면공지를하는것이맞습니다.그것은정상적일때하는것이구요. 기사를보니상회인노회가시급성을인지하고당회와협의해서진행했다면말이다르죠.당회가그것을수용했다는것이고공동의회참석자들도이세대한이의없이동의했다면불법이아닌것입니다.법접으로해도갑론을박을해봐야할일입니다. 중요한것은해당교회당회와상회가협의햏느냐는것입니다.그리고참석자들이이에동의했냐는것이구요.이런요건을충족했다면법으로간다해도변이상없을듯합니다만. 어찌됗든장자교단이란곳에서이런것도모르고했다면문제죠.군소교단도인리하지안씁니다.
 지키이 (2018-11-27 22:07:58)     11   0  
요즘 새소망교회 앞에 학력사칭한 정모씨가 주일날와서 시위를 한다는 유튜브를 보았습니다.근데 이분은 기독교인 맞나요.집사란분이 본교회서 예배도안드리고 남의교회 앞에서 콩놔라 밤놔라식의 시위를 그것도 주일날 하는 것이 교회개혁인가요? 교회를 개혁하기 전에 본인부터 주일을거룩하게 지키세요. 종자연 불교 관자 삼실을 쓰는 분을 우린 어떻게보아야 하나요? 그리고 종자연을 옹호하는 것이 옳은가요? 몰라서 그러니 다좀주세요? 아무리 변명해도 그건안듯 싶은데 자신을 비판하면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은 교회를 개혁하겧다는분의 자세가아닌듯싶네요. 무엇보다도 교회ㅈ분쟁이 일어나면 반대편에 서서 목소리를ㅈ내고 후원금을받는다는의혹이있던 이것 또한. 발혀주세요. 공적인단체인 만큼 후원금 사용처와 내용도 상세하게ㅅ공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답변이 없을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밝혀 보려합니다.
 주일 (2018-11-27 22:32:14)     9   0  
정말 문제 네요.종자연은 불교단체 인사들이 하는 것 같던데. 그리고 방송보니 기독교 탄압 세력이던데. 근데 교회개혁하겠다는 분이 왜 그들과 함께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주일 지키세요. 어느교회 집사인가요?
 송충이 (2018-11-27 22:41:49)     7   0  
제명된 분 또 하는 것은 불법. 이유는 이미 소속이 아니기 때문임. 공동의회는 법적으로 한주전에 공지하는 것으로 규정 그러나 상회인 노회서 시급성을 인지하고 해당교회 당회에 지시하고 협의해 진행했다면 불법아님 잠석자들이 이에 반대가 없이 동의했다면 정상임. 세상법으로 가도 문제 없을 듯. 왜냐면 참석자들이 동의 했기 때문에 우하하
 조승 (2018-11-27 23:02:40)     8   0  
세상에 눈이 멀었는지 이제는 교단이 언론에 질타를 안받으려 이런행동까지 하네요. 어려울때 국민버리던 정부시절과 어찌이리똑같던지~~이사건에 대해 얼마나 과장이되고 마녀사냥을 하는지 알만한사람은 다 알더라고요~~불쌍할 따름입니다.
 조승 (2018-11-27 23:09:45)     8   0  
한마디 첨부한다면 하나님나라 정의를 세우겠다는 목사들이 정씨같은 사람과 함께 협력하는것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 생각하시나보네요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해 온갖사람들 언론 수단 신상적시등을 사용하는 행위는 아무리생각해도 하나님방법은 아닙니다
 조승 (2018-11-27 23:11:22)     9   0  
아무리봐도 김디모데씨의 발언들은 일반적인 목사로 여겨지지않네요
 청년 (2018-11-27 23:34:11)     7   0  
올바른 기사 감사합니다 ..
 정죄 (2018-11-28 00:29:38)     5   0  
하나님이 누구더러 감히 정죄하라고 그러셨냐? 어차피 다 똑같은 죄인들 주제에 정의로운 척 하기는.
 박기철 (2018-11-28 00:48:11)     7   0  
왜 우리는 눈치를 보며 세상언론을 두려워 해야하나요. 언제부터 세상언론이 종교에 관심있었다고. 목사가 했다니 자극적인것이나 쏟아내고 지들이 확인도 안하고 쓴 것은 아니면 말고식으로 하고 사회적 책임을 져야할 공기가 없네요. 마녀사냥식 기사에 피해자 위주 보도에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지들은 온갖더러운짓 다하면서. 한심합니다.
 진실 (2018-11-28 00:51:47)     6   0  
진실이 무엇인지 말해주세요. 거짓기사와 방송으로 여론재판 하지말구요. 법이라는 것이 있는디 사법당국도 여론 몰이에 흔들리지 마시고 법과원칙에 따라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전상수 (2018-11-28 01:14:29)     7   0  
아들넘 땜시 모두가 싸잡아 욕먹는 것 같은디. 애들은 부모 맘대로 안되요. 골프공과같은 것이지요. 글타고 아버지와 가족들 싸잡아 묵어가는 것은 공산당이 하는 여론몰이 재판이지요. 지그이 무슨 인공시대인가요?아니잔아요. 소수인권존중 어쩌고 하더니. 왜 가족들 인권을 무차별적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한가지 물어봅시다. 저번에 기사를 상담 하시는 분의 남편이 내담자 파일을 돌렸다는디. 그것이 정상인가요?목사님이시니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정의를 외치는 사도님들. 본인들이 인권을 짓밝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셨죠. 한번 죄인은 회개해도 영원히 용서 받을 수없다는 것이 통합측과 가하성측 신앙인가요? 궁금하네요.목회자가 과연 할일인지요.심판의 칼을 든 심판자가 목사님들이 아니잔아요. 세상에 널리 알려서 얻은 것이 무엇인가요? 방배동에 있는 감리교 전ㅇㅇ목사는 멀쩡한 청년들 수십명을 건드렸다는 기사를 몇년전에 본듯합나다. 그런데 그는 지금도 목회를 하고 있던데요.왜 그런곳은 안하는지. 그교회는 이로인해 분쟁이 발생해 교회가 분열된 것으로 압니다만.그것도 유보남이요. 그리고 통합총회 온누리교회 부목 김모씨. 사건도 그래요. 사직했다고 하면 끝인가요? 그곳도 담임목사 면직하라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기하성총회 소속 수원순복음교회 원로 목사가 여러명의 성도를 건드렸다고 크게 보도 됐습니다. 그런데 그교회 후임자는 아들 입니다. 그 아들도 면직해야 하라고 해야 하는 것아닌가요? 덥자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잘못한 사람은 법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죠. 그런데 보상금 운운 하면서 하든 것은 진정성이 없는 것지요. 그리고 상담자가 내담자 기밀을 유포한 행위에 대해서도 본인 스스로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바랍니다. 목회적 양심을 가진 분이라면요.
 진실 (2018-11-28 01:26:04)     4   0  
전상수님 참 아까 말한 교회 피해자들은 보상금 요구 안한것으로 알고요. 단지 법으로 처벌해달라는 것이 였습니다.그런데 여기는 보상금을 강조 하나 보죠.
 보상 (2018-11-28 01:28:52)     4   0  
보상금은 민사소송을 해서 받는 것 아닌가요? 소송을 해야죠. 피해에대한 손배소를 청구해야죠.그래야 받지요. 피해자라면서 보상금 한다는것은 합의하자는 뜻 아닌가요.
 진실 (2018-11-28 06:56:40)     5   0  
피해보상금 요구했습니다. 대형 언론사 보면 아버지 목사와 아들 목사는 목회를 그만두고, 아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보상 요구했습니다.
 고소길 (2018-11-28 08:23:35)     5   0  
사실확인 안된 사건을 보도한 언론과 피해자라고 주장하는사람들의 기자회견은 뭔가요?? 허위사실을 세상에 알린건가요?? 교회와 김다정 김다정집안은 세상욕이란 욕 저주란 저주는 다받았는데 대한민국 맞나싶네요. 맹목적으로 언론 비판없이 있는그대로 받아들인 저포함 비난한사람들이 한심하네요.반성합니다 국민청원 까지 올라가고 큰 이슈가 된사건인데 한쪽에서 거짓말하고 있는거라면 명예훼손 무고죄 등 고소길만 걷길 바랍니다 오늘부터 네이버 다음 사이트마다 시간나는대로 캡쳐해서 새소망에 전달하려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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