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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8일 21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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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찬송: 험한 시험 물 속에서(새 400장)
※말씀: 예레미야 33장 2-3절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3절)
 
■ 주님의 뜻
"가서 구하라" 오리겐은 구세주께서는 "찾으면 찾아낼 것이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고만 하신 것이 아니라, "구하면 주실 것이다"라는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7:7)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대할 때면 기도 복권에 당첨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사탕가게에 간 어린아이처럼, 우리는 '이거, 이거, 이거, 이거'라며 열심히 구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자녀의 기도를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 덕분에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허락받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기도에 응할 권리가 있으십니다. 그분은 우리 요구에 늘 '좋아'라고 답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백성이 특정한 응답을 고집하기보다 계속해서 기도할 때 가장 기뻐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귀와 마음을 향한 열린 문입니다. 자녀의 가냘픈 호소나 고통에 일그러진 신음에 절대 닫히지 않는 문입니다. 그분께서 들어주시기에 너무 큰 기도도, 너무 하찮은 기도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서 구하고, 계속해서 구하십시오. 하나님의 목적과 정하신 계획대로 응답하실 것입니다. 그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처음 삐삐가 등장했을 때 삐삐를 구입한 사람이 여기저기 삐삐번호를 알려주고 자기에게 삐삐를 쳐주기를 원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녀된 우리의 어려움을 아뢰고 도움을 구하고 뜻을 묻기를 원하십니다.
 
□ 우리들은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은 너무나 연약합니다. 쉬 낙심하고 절망에 빠집니다. 연약한 우리들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는 가장 강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인정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의 지혜와 능력을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 우리들은 많은 문제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수많은 인생의 장애와 문제 앞에서 기도할 때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37장에 보면 히스기야왕 때 아시리아의 공격으로 남왕국 유다는 큰 위기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히스기야 왕은 적장 랍사게가 보낸 편지를 손에 들고 성전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기적적인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너무나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위기의 시대에 함께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막9:29절)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568장 시편 40편
                              758장 할 수 있다 해보자
                            1108장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 주님께 기도때문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기도로 주님 앞에 언제든지 나아갈 수 있는 자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약한 우리들이 늘 기도함으로써 능력 있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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