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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1일 16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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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종선교사의 영어 설교-주는 자의 복되는 삶(A Blessed Life of a Giver)
사도행전(Act) 20:26-38

사도 바울은 밀레도에서 고별 설교를 했습니다.
 The Apostle Paul preached a farewell sermon to Miledos.

사도 바울과 에베소 교회 장로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The apostle Paul had a meeting with the Ephesian elders.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서 3년간 목회를 했습니다.
Paul spent three years ministering in the church of Ephesus.

그는 겨울이 오기 전에 예루살렘이 가고자 했습니다.
He wanted to go to Jerusalem before winter came.

그러면서 앞으로 에베소 교회가 당할 어려움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So he spoke about the difficulties that Ephesus will face in the future.

바울은 순회 선교사로서 선교 자금이 필요했습니다.
Paul needed mission funds as a touring missionary.

물론 그가 선교사로서 선교 자금을 후원받으면서 일할 수 있습니다.
Of course, he can work as a missionary with the support of the mission funds.

그럼에도 그는 자립 선교를 합니다.
Nevertheless, he worked as a self-funded missionary.

사도 바울은 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The Apostle Paul studied a lot.

그러나 바울은 텐트를 만드는 일을 배웠습니다.
But Paul learned to make a tent.

그는 이 기술로 동역자들의 생활비를 책임졌습니다.
He was responsible for the living expenses of his co-workers with this skill.
 
그는 뿐만 아니라 그는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습니다.
He also helped his neighbors as well.

자비량 선교사를 영어로는 텐트 메이커라고 합니다.
Self-funded missionaries are called tentmakers in English.

이스라엘의 교육 방법은 공부를 한 사람이라도 한 가지의 기술을 배워야 했습니다.
In Israel's way of teaching, even a person who had education had to learn a skill.

어떠한 환경에도 살아남을 수 있기를 가르치는 유태인의 교육 방법입니다.
The Jewish way of education was to teach so that people can survive in any environment.

바울은 배운 대로 실천했습니다.
Paul practiced what he had learned.

바울은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Paul said to the elders that there is blessing to those who give rather than who receive.

그 말은 예수님께서 친히 하심 말씀이라고 합니다.
It is said that Jesus is the one who said that.

바울은 어떻게 이 말씀을 알았을까요?
How did Paul know this?

그는 다멕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He met Jesus on the roadside of Damascus for the first time.

그런데 바울 어떻게 이 말씀을 알았을까요?
But how did Paul know this?

이 말씀을 구전으로 전해 오는 말씀이었을 것입니다.
It would have been passed down by word of mouth.

바울은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 헸습니다.
Paul preached what Jesus has spoken: blessed is one who gives.

주는 자의 기쁨이 있습니다.
There is joy in those who give.

받는 자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There is a pleasure when receiving.

여러분은 어떤 것이 좋습니까?
What do you like better?

제가 17년 전에 이곳에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I started church here 17 years ago.

그런데 성도들이 너무 가난했습니다.
But the church members were very poor.

어느 날 한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One day I visited a family.

그들은 움막에서 살았습니다.
They lived in the hut.

그들의 집에는 마당에 돌들을 받쳐 놓고 밥을 끓여 먹었습니다.
In their house, they stood the stones in the yard to boil rice.

그런데 그들은 먹을 것이 없어서 굶는 것이었습니다.
But they were starving because they had nothing to eat.

저는 그 집의 아들과 아주머니를 데리고 시장에 가서 쌀과 반찬을 사서 주었습니다.
I took the mom and her son to the market and bought rice and some side dish.

저는 집에 돌아오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I came home and prayed to God.

하나님 아버지 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곳에 왔습니다.
Heavenly Father I came here in the name of Jesus.

예수님은 굶주리는 자들을 기적을 통하여 먹이셨습니다.
Jesus fed the hungry through miracles.

예수님은 병든 자를 기도로 고치셨습니다.
Jesus healed the sick by prayer.

예수님은 귀신들린 자들을 고치셨습니다.
Jesus healed those who were demon-possessed.

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가난한 마을에 왔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I came to this poor village in the name of Jesus and I cannot do anything.

하나님 아버지 이 사람들을 도와주세요.
Heavenly Father, help these people.

이 마을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습니다.
People in this village are hungry.

그런데 이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But this time God told me.

강 목사야 ‘네가 먹을 것을 그들에게 주어라.’(마14:16)
Pastor Kang: 'Give them what you will eat' (Matthew 14:16)

예수님은 굶주리는 백성들 앞에서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Jesus told his disciples before the starving people.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이 가진 것이 없는 것을 아셨습니다.
Jesus knew that his disciples had nothing.

그럼에도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Nevertheless, he spoke to his disciples.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Give them what you will eat.

예수님은 해결책이 있었습니다.
Jesus had a solution.

그런데 제게는 해결책이 없었습니다.
But I did not have a solution.

하나님은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God spoke to me.

네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Give them something to eat.

하나님 저의 형편을 아시지 않습니까?
God, don’t you know my conditions?

그때 선교비가 한 달에 60만원 정도 들어올 때였습니다.
At that time, we received about $600 a month.

저의 집 월세가 만 페소였습니다.
Our rent was 10,000 pesos ( $200).

아이들 등록금 차량 운행비 등등 모자라는 재정이었습니다.
With children's tuition, transportation, and miscellaneous costs, we still had inadequate finance.

그런 저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But God told me this.

네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Give them something to eat.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면 하겠습니다.
I will do if You ask me to.

그렇게 저는 기도하면서 집에 왔습니다.
So I came home praying.

집에 와서 보니까 제 아내가 쌀을 세 포대 사서 놓았습니다.
When I came home, my wife bought three sacks of rice.

저는 제 아내에게 물었습니다.
I asked my wife.

여보, 무슨 쌀이야?
Honey, what's all these rice?

제 아내가 말하기를 내일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교인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자는 것입니다.
My wife said that we should go to the church the next day to worship and give rice to the people.

하나님 감사합니다.
I thanked God.

저는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I gave a prayer of thanksgiving.

만일에 제가 교인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자고 말할 때 아내가 반대하면 일이 안될 것입니다.
If my wife objected while I suggested that we share rice to the congregation, we couldn’t have done it.

그런데 하나님은 저에게 말씀하셨고 제 아내에게도 감동시키셨습니다.
But God spoke to me and impressed my wife.

그래서 저희는 쌀을 3kg씩 33봉지를 만들었습니다.
So we packed 33 bags of 3 kg of rice.

다음 날 주일이 왔습니다.
The following Sunday came.

우리는 교인들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We worshiped with the church members.

그런데 평소에는 25명 정도 모였는데 그 날은 40명 정도 모였습니다.
On a normal Sunday, about 25 people gathered, but this Sunday about 40 people showed up.

그래서 모자라는 양의 쌀을 가게에 가서 사왔습니다.
So I went to the store to buy more rice.

저는 대책 없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I told them without any measures.

다음 주일에도 교회오시면 예배드리고 난 후에 쌀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If you come to church next Sunday, I will share rice after the service.

다음 주일에는 50명 정도가 모였습니다.
About 50 people gathered the following Sunday.

이렇게 되자 저는 쌀값을 감당 할 수가 없어서 2주일에 한 번씩 여러분에게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When this happened, I told them I could only afford to share rice every two weeks.

그렇게 해서 제가 여러분에게 오늘까지 예배가 끝난 후에 쌀을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And ever since then, I have been sharing rice with you after the service even to this day.

제가 여러분에게 나누어 드린 쌀값이 일억 원은 넘을 겁니다.
The rice I shared with you will probably cost over 100 million won ($900,000).

제가 얼마나 돈을 빌렸을까요?
How much debt you think I have?
How much money do you think I borrowed?
저는 빚이 없습니다.
I do not have any debt.

저는 여러분에게 쌀을 드리기 위하여 돈을 빌리지 않았습니다.
I did not borrow money to give you rice.

하나님께서 때마다 필요한 돈을 주셨습니다.
God gave us the money we needed every time.
 
쌀을 받는 여러분이 받은 축복이 많을까요?
Do you have more blessing from receiving rice?

쌀을 나누어 드리는 제가 받은 축복이 많을까요?
Do I have more blessings from sharing rice?

여러분은 받는 즐거움이 있지요?
You have the pleasure of receiving, right?

저는 나누어 드리는 기쁨이 있습니다.
I have the joy of sharing.

주는 자가 받는 축복이 있습니다.
The blessing is given to those who give.

저희 자녀들은 미국의 일류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Our children have graduated from the US’s leading graduate schools.

이것은 기적입니다.
This is a miracle.

가난한 선교사의 자녀가 미국의 일류 대학원에 졸업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It is a miracle that a poor missionary's child has graduated from a top US graduate school.

제가 받은 축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I cannot tell you how much blessings I have received.

제가 하나님 일을 조금 했더니 하나님은 저의 일을 너무 많이 해 주셨습니다.
I did a little bit of God's work, and God did too much of my work.

여러분은 다음의 성경 구절을 기억하시나요?
Do you remember the following Bible passages?

눅 6: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38. Give, and it will be given to you.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A good measure, pressed down, shaken together and running over, will be poured into your lap.

여러분은 언제까지 받는 자가 되시겠습니까?
How long will you be a recipient?
 
여러분은 받는 즐거움 보다 주는 감격을 느껴보세요.
Try to feel more joy by giving than receiving.


예수님은 주는데 모범이셨습니다.
Jesus was a role model for giving.

예수님은 당신의 생명을 우리를 위해 대속물로 주셨습니다. (막10;45)
Jesus gave His life as a ransom for us.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전부 다 주셨습니다.
Jesus gave it all for us.

그 결과 수 많은 성도들이 무릎을 예수님께 꿇고 경배합니다.
As a result, many saints kneel down on their knees and worship.

그 분을 통한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합니다.
Kingdom of God through Jesus is et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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