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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1일 16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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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 일부 극단 보수단체 악의적 음해에 '큰 피해'
"이영훈목사는 반공주의자며 자유민주주의 사랑하는 보수주의자다" 밝혀

교역자 등 성도 일동 월간 '신동아' 인터뷰 관련 공식 입장 발표

캐나다 거주 k목사 좌파로 모는 영상 유튜브에 유포 음해 '악의적 왜곡'

극단적  보수단체 악의적 가짜 뉴스 생산 '명예훼손' 

이영훈 목사 공산주의 핍박 피해 남하한 4대째 신앙인 가문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
·장로회·안수집사회·권사회·남녀선교회·성도 일동은 담임 이영훈 목사가 월간 신동아’ 11월호 인터뷰와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교회 기관지인 ‘순복음가족신문’ 2일자 입장문에서 여의도순복음음교회는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오직  ‘복음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서 나아갑니다고 전제 한 후 “최근 캐나다에 거주하는 k모 목사가 당회장 이영훈 목사의 한 월간지 인터뷰 기사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이영훈 목사를 좌파로 몰아가는 내용의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가 유튜브 본사로부터 동영상이 삭제당하는 수모를 겪었다면서 “그러나 이 영상을 본 일부 극단적 보수 단체가 다시 이영훈 위임목사를  ‘백두칭송회원입니까라며 악의적 가짜 뉴스를 만들어 명예를 훼손하고 교회를 분열시키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관계자들은 또 이에 남북관계에 대한 우리 교회와 이영훈 위임목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면서 “이영훈 목사는 북한에서 공산주의를 피해 남하한 4대째 기독교 신앙인이다면서 “누구보다도 반공주의자이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보수주의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복음주의 보수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지도자다면서 “이영훈 목사는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해 오던 중 지난 1 15일 마르틴 루터 킹 재단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해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설교말씀을 전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 목사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남북한이 평화통일로 하나 되어 남북한 소녀소년들이 손을 잡고 형제자매로 하나 되는 꿈입니다라고 말했다이영훈 목사는 그 뒤 “하나님이 때가 되매 닫혔던 북한의 문을 열어 통일의 문을 열고 있다며 인내하며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자고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영훈 목사가 평소 설교 시간에 여러 차례 강조한 내용들이다.

"남북한은 분단 73년 만에그리고 남과 북에 각각 정부가 수립된 지 70년 만에남북 정상이 평화통일로 하나가 되고자 머리를 맞대었습니다또 한반도 평화통일과 비핵화를 위해 북미 정상이 한 자리에 앉았습니다체제 간의 간격과 깊은 불신으로 하루아침에 하나 됨을 이루기는 어렵습니다그러나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으니 이제 그 길을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함께 가야 합니다또한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모든 고난을 헤쳐가며 자유민주주의의 깃발을 들고 평화통일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나아가야 합니다이 하나 됨의 대열에 우리 교회는 앞장서고자 합니다복음통일의 그날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가 이뤄지는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 교회는 나눠진 한국 교회의 하나 됨과 소외된 계층을 섬기는 일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월간 [신동아] 11월호 인터뷰 관련 교회 기관지인 '순복음가족신문'  2일 자에 발표한 입장문 전문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오직  ‘복음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서 나아갑니다 최근 캐나다에 거주하는 k모 목사가 당회장 이영훈 위임목사의 한 월간지 인터뷰 기사를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이영훈 위임목사를 좌파로 몰아가는 내용의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가 유튜브 본사로부터 동영상이 삭제 당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본 일부 극단적 보수 단체가 다시 이영훈 위임목사를  ‘백두칭송회원입니까’라며 악의적 가짜 뉴스를 만들어 명예를 훼손하고 교회를 분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남북관계에 대한 우리 교회와 이영훈 위임목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북한에서 공산주의를 피해 남하한 4대째 기독교 신앙인입니다. 

누구보다도 반공주의자이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보수주의자입니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복음주의 보수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지도자입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남북의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해 오던 중 지난 1월 15일 마르틴 루터 킹 재단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해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설교말씀을 전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남북한이 평화통일로 하나 되어 남북한 소녀소년들이 손을 잡고 형제 자매로 하나 되는 꿈입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그 뒤 “하나님이 때가 되매 닫혔던 북한의 문을 열어 통일의 문을 열고 있다”며 인내하며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자고 강조하였습니다.다음은 이영훈 위임목사님이 평소 설교시간에 여러 차례 강조한 내용입니다. 

"남북한은 분단 73년 만에, 그리고 남과 북에 각각 정부가 수립된 지 70년 만에, 남북 정상이 평화통일로 하나가 되고자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또 한반도 평화통일과 비핵화를 위해 북미 정상이 한 자리에 앉았습니다. 체제 간의 간격과 깊은 불신으로 하루아침에 하나 됨을 이루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으니 이제 그 길을 온 국민이 한 마음으로 함께 가야 합니다. 또한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꿈과 희망을 가슴에 품고 모든 고난을 헤쳐가며 자유민주주의의 깃발을 들고 평화통일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 하나 됨의 대열에 우리 교회는 앞장서고자 합니다. 복음통일의 그날,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가 이뤄지는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 교회는 나눠진 한국 교회의 하나 됨과 소외된 계층을 섬기는 일, 사랑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2018년 12월 2일.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장로회·안수집사회·권사회·남녀선교회·성도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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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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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 (2018-12-02 01:03:29)     3   0  
오해가 될수있는 말씀은 자제하는 것도 은혜인듯 합니다.
 인터뷰 (2018-12-02 01:07:20)     3   0  
인터뷰를 읽어 보았습니다. 앞뒤짤라말하면 오해시가기에 충분 한것 같네요. 목회자들은 일반언론에 나가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정치적으로 이용 당하기 때문이죠.특히 지도자들은 더 그래야 할 듯 하네요.
 실향민 (2018-12-02 11:16:34)     4   0  
저희 집안도 신앙의 자유찾아 내려왔습니다. 이영훈목사님 그럴분 아닙니다.그분은 이 민족을 위해 늘 기도하시는 분입니다.
 황해도 (2018-12-02 11:40:11)     3   0  
저희집도 황해도서 어머님이 인공때 내려왔습니다.이영훈목사님 절대 그럴뿐 아닙니다.
 보수단 (2018-12-02 12:22:07)     3   0  
아군과 적군도구별 못하는 보수단체들이 한심하네요.이래서 보수단체가 결집이 안되는 겁니다
 말조심 (2018-12-02 12:24:40)     3   0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목회자를 흔들면 안되지요.좀 가려서들 하세요. 난 교회는 안다니지만 이분 민족성 대단합니다.저번에 말씀하시는 것 들어보니까.
 우하하 (2018-12-02 12:29:13)     3   0  
우습네요. 이분 늘 왔다갔다하는 분 아닌가.
 함부로 (2018-12-02 12:44:11)     3   0  
말씀을 함부로 하시네요.그런분 아닙니다.똑바로 알고 말하세요.
 집회 (2018-12-02 12:46:05)     4   0  
오늘 지나가다 보수단체집회 보았는데 넘 억지를 부리시는듯.
 그만들 (2018-12-02 12:48:06)     3   0  
보수단체들 정신 차리세요. 때려잡을 것들은 따로 있는디. 종교지도자. 헌테 그러면 안되지요.
 전기수 (2018-12-03 14:37:09)     3   0  
종교지도자들은 철저하게 정교분리의 윈칙을 지켜야 합니다. 역사를 보면 종교지도자들이 정치에 개입했을때 사화가 부패로 가득찬 것을 불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종교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주시는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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