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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4일 22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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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봅시다/중앙총회 비대위 총괄대표 류금순 목사
"어려움 있지만 능히 하나님 안에서 극복 할 것 확신 합니다"


중앙총회는 하나님과 성경 이외에는 아무나 무엇이나 의지하지 않습니다. 임마누엘 정신을 바탕으로 교단 설립자인 온석 선생님과 총회원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그간 달려왔습니다. 그랬던 총회가 지난 9월 정기총회 파행으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고 어려웠던 시설 오직 무릎으로 나아갔던 총회원들이 다시금 기도하면서 중앙인의 하나 됨을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능히 이 어려움도 극복할 것을 믿습니다. 지금도 매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총회 화합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확신 합니다.”

중앙총회 비대위 총괄 대표 류금순 목사의 말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고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단 한번도 후회하거나 낙망한 적이 없었다는 류 목사.

지난 9월 정기총회가 파행된 이후 총회 수습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하나님께서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다. 중앙인들이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총회원들로 성장할 것을 확신 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동계 수련회에 많은 교역자들이 기도해주시고 참석해 주셔서 총회 정상화를 위해 간절하게 눈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더욱 내실을 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는 살아 생전에 온석 선생님이 교단을 위해 헌신한 모습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리고 별내측 핵심인사들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말은 안해도 대부분의 총회원들은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너무도 당혹 했고, 진실 쪽에 선다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단을 내리기까지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신 대로 따랐습니다.”

류 목사는 총회 수습을 위해 여려 동역자들과 일을 하면서 순간 순간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 할 수 있었다.

한 가지씩 수습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중앙총회를 더욱 부흥성장 시키려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안 것이다.

이번 일을 통해 저 자신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끝까지 하나님 안에서 법과 원칙을 지킬 때에 역사하신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그리고 총회도 현실에 맞게 다음세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젊은 중앙총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 했으면 합니다.”

류 목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총회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경청하고 이를 통해 변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생각이다.

보수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준비하면서 내실을 다지는 총회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류 목사는 총회-학교는 한 몸이라고 강조했다.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총회와 학교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온석선생님이 교단을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혹자들은 총회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하는데 그것은 틀린 말입니다. 중앙총회는 정규신학대학이 있고 학교를 통해 다음 세대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총회로 들어와 목회자와 선교사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총회는 지금까지 부흥 성장 해 왔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중앙인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류 목사는 총회 발전을 위해 장단기 발전 계획을 수립해 보다 안정적으로 총회가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교회를 뛰어 넘어 세계 속에서 중앙인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손발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강조 했다.

류금순 목사는 평소 요한복음 829절을 즐겨 읽는다. 무엇을 하든지 주가 기뻐하시는 일을 통해 언제나 성령의 인도와 보호를 받는 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류금순 목사를 아는 많은 동역자들은 류목사에 대해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로 탁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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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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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 (2018-12-04 23:48:02)     4   0  
이번에 넘 수고 하셨습니다. 잘될것을 확신 합니다.
 선배님 (2018-12-05 13:02:31)     4   0  
선배님 교단을 지킴이 역할 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이번 수련회 통해 많은 은혜받았습니다.늘 기도하겠습니다.
 중앙 (2018-12-05 13:03:55)     3   0  
중앙인이라는 것이 넘 자랑스럽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수고하셨습니다.
 낙산 (2018-12-05 13:05:23)     3   0  
노회원들과 맛난 회 묵고 갑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하나됨과 개혁을 위해 기도하겟습니다.
 열두과일 (2018-12-07 06:41:40)     0   0  
수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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