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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6일 23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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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꿈꾸는 사람이 되라
※찬송: 주여 지난밤 내 꿈에(새 490장)
※말씀: 창세기 37장 5-9절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창37:5절)
 
■ 주님의 뜻
 "갈매기의 꿈" 리처드 버크 작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갈매기의 꿈”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줍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인 삶에서 탈출하여 좀 더 멀리 바라볼 수 있다면, 그리고 인생의 분명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면 똑같은 시간이지만 그 시간의 질은 분명히 다를 것입니다. 요셉은 꿈의 사람입니다. 이 꿈은 요셉의 생애에 엄청난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꿈이 있는 사람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럼 “꿈꾸는 사람이 되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꿈이 있는 사람은 위대한 기회를 붙잡습니다.
 사람에게는 언제나 기회가 찾아오고 준비된 사람은 그 기회를 움켜잡습니다. 요셉은 비록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있었지만 그에게 찾아온 기회를 잘 활용함으로써 술을 맡은 관원장의 천거로 바로의 꿈을 해석해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 꿈이 있는 사람은 성실합니다.
 요셉은 애굽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팔려갔지만 거기서 성실하고 열심히 일함으로써 주인의 눈에 들고 그 집의 모든 재산과 하인을 관리하는 총무의 직까지 이르게 됩니다.
 
□ 꿈이 있는 사람은 작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습니다.
 험한 파도가 능숙한 어부를 만들어가듯이 꿈꾸는 사람은 오히려 실패와 시련을 인생의 좋은 연단의 기회로 삼기 때문입니다. 요셉이 하루아침에 노예로 전락해버린 것은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요셉은 그런 가운데서도 성실히 그 종의 임무를 다하고 결국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어서 자기 일가족과 많은 사람을 기근에서 구해내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꿈을 붙들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758장 할 수 있다 해보자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가 현실에만 안주하느라 꿈이 없는 인생을 살지 않도록 하시고, 믿음 안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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