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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16일 17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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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25대 대표회장 후보 기호 1번 김한식, 기호 2번 전광훈 목사 확정
23일 입후보자 정책 토론회 개최

좌로부터 김한식 목사 선관위 서기 황덕광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회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이하 한기총) 25대 대표회장 입후보자를 예장합동장신(총회장 홍계환 목사)총회 김한식 목사(한사랑교회)와 청교도영선훈련원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로 확정 됐다.

이와 관련하여 한기총선관위(위원장 이영훈 목사)16일 입후보자에 대한 검증을 거친 후 김한식 목사와 전광훈 목사로 확정하고 오는 23일 오후 1시 후보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선관위 서기 황덕광 목사는 입후보자들에게 외부 정치적인 활동 금지와 선거와 관련된 어떠한 민형사상 법적인 문제를 거론 하지 않기로 서약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선관위는 기호 추첨을 통해 기호1번에 김한식 목사, 기호 2번에 전광훈 목사로 확정 발표 했다.

기호 추첨은 김한식 목사의 경우 현장에 있는 관계로 직접 추첨에 참여했으며, 전광훈 목사의 경우 선관위 서기가 위임을 받아 추첨에 참여해 순번을 결정 했다.

기호 1번 김한식 목사는 합동장신총회(총회장 홍계환목사)로부터 교단 추천을 받았으며, 전광훈 목사는 대신총회(총회장 전광훈 목사)에서 추천을 받았다.

한편 선관위는 이날 후보 확정에 앞서 변호사를 배석한 가운데 입후보자들에 대한 범죄 경력과 서류 심사 등의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해 최종 확정 했다.

전광훈 목사의 경우 전교조 등으로부터 받은 벌금 등은 윤리적인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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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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