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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26일 13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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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총회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 “비성경 옹호 총회 각성하라”
비성경적 가르침 따르지 않으면 제명하는 총회

"비성경적 목사 옹호하는 기성총회는 각성하라"

기성총회
세상법은 사실과 증거지만 교회법 그것 중요치 않다분통

성도들 이단성 질의 8개월간 미루는 이유 밝혀라

배추 벌레가 나비되는 것이 거듭남 맞는가?”

150여명 총회 앞서 시위, 기성총회에 공개질의

기성총회 경기동지방회 소속 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이 총회가 편파적인 재판으로 교회를 무너뜨렸다는 것을 골자로 한 성명서 발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시온성교회 성도 150여명은 26일 강남구 소재 기성총회 회관 앞에서 총회가 비성경적 목사를 옹호하고 비성경적인 것을 따르지 않았다고 처벌하는 교단의 정체성을 밝히라면서 피켓과 플랭카드를 들고 시위를 펼쳤다.

성도들은 한교연에서 비성경적이라며 교류를 금지시킨 목사를 기성총회가 감싸고 옹호하고 있다면서 하는 일마다 불법이고 하는 말마다 거짓으로 일관하는 목회자를 치리해야 한다고 촉구 했다.

성도들은 성명서를 통해 “90년 역사를 가진 이천 시온성교회가 비성경적 가르침과 불법적인 교회운영으로 갈등이 생겼다고 전제 한 후 경기동지방회와 기성총회는 감찰 요청도 거부하며 방관하다가 재판이 시작되자 사회법은 사실과 증거가 중요하지만 교회법은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면서 목사 편만 드는 편파적인 재판으로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도들은 이로 인해 2/3가 교회를 떠나 300명 정도 채 남지 않은 상태며, 100건에 달하는 고소고발이 발생 성도들 간 갈등이 고조된 상태라는 것.

이 같은 원인에 대해 성도들은 담임 목회자의 책임이 크다면서 또한 경기동지방회와 기성총회 본부 책임이 중대하다고 덧붙였다.

성도들은 전통적인 성결교회를 섬겨오면서 하나님 말씀을 생명처럼 간직하며 살아왔다면서 교회를 무너뜨리는 작금의 기성총회 행위는 정체성을 의심케 하고 있다고 지적 했다.

성명서와 공개질의를 하는 문석기 장로

성도들은 시위와 함께 기성총회에
소지행위가 성경적인가?’, ‘주께 맡기라는 뜻은 던져버리라는 뜻으로 기도제목을 쓰고 기도하고 나면 휴지통에 버려야 기도가 이루어지는가?’, ‘배추벌레가 나비가 되는 것이 거듭남이 맞는가?’, ‘소망나무를 만들고 기도제목을 나무에 매다는 것이 성경적인가?’, ‘목사가 영적인 아버지이며 성경에 영적 어머니도 나오는가?’, ‘공 예배때 사도신경을 하지 않는 교회가 기성교회에 얼마나 되나?’, ‘목사가 기도 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은 것이 성경적인가?’, ‘강단에서 저주와 협박이 난무하는 설교가 성경적인가?’, ‘목사에게 축복권과 저주권이 있는 것이 맞는가?’, ‘양의 탈을 쓴 이리는 목회자가 아니라 신자들이라는데 맞는가?’, ‘사도와 선지자가 이 시대의 목사, 전도사가 맞는가?’, ‘성결교단 안식일은 토요일인가?’, ‘제사장이 죄를 사하여 준다고 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베드로가 제2의 예수님으로 살아갔는가?’, ‘성도들에게 귀신이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며 선동하는 목사가 성경적인가?’, ‘귀신을 몰아냈더니 이단이라 한다며 선동하는 목사가 성경적인가?’ 등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했다.

기성총회 한 관계자는 목회자가 성도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했다면 문제가 매우 심각한 한 것 같다면서 기성총회가 추구하는 신학 사상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고 지적 했다.

"교회를 살려 주세요"간절하게 호소하는 모습

또 다른 관계자는
성도들에게 저주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면서 베드로가 제2의 예수님으로 살았다는 주장은 황당하기만 하다고 덧붙였다.

문제는 기성총회가 일방적으로 담임 목회자 잣대로 편승해 앞서 성도들이 지적한 자료가 있음에도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덮으로려 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90년 역사를 가진 교회가 하루 아침에 무너질 정도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특히 세상 법은 사실과 증거가 중요하지만 교회법은 이러한 것이 중요하지 않다며 편파적인 재판을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기성총회 한 관계자는 총회가 비상식적인 잣대로 재판을 하기 때문에 세상 법정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면서 비성경적인 내용에 대한 명확한 자료가 있디면 법과 원칙에 따라 치리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시위에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를 제발 살려 달라며 눈물로 호소했다.

"기성총회 정체성을 밝혀라"외치는 성도들

성도들은
교회헌법 따로, 재판 따로인 기성총회는 각성하라’, ‘비성경적인 목사를 옹호하는 기성총회는 각성하고 해산하라’, ‘기성총회 이단 기준은 무엇인가?’, ‘편파적인 재판이 90년 역사 시온성교회를 무너뜨렸다’, ‘시온성교회 이단성고발 8개월이 넘도록 답하지 않는 이유를 밝혀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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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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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2019-01-26 13:56:57)     120   0  
주장대로라면 사이비 맞네요. 총회가 왜 이런자를 보호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총회 (2019-01-26 14:11:19)     104   0  
총회가 이러면 안되지요.어떻게 이럴 수가 답답하네요.
 비진리 (2019-01-26 14:12:03)     97   0  
비진리를 말하는 자는 치리해야 합니다.
 기성 (2019-01-26 14:13:18)     92   0  
총회장은 정신 차리세요. 어찌 이런 일이
 황덕성 (2019-01-26 14:14:10)     95   0  
재판다시 하시요.돈을 얼마나 받았길레.
 이슬 (2019-01-26 14:19:23)     84   0  
여직 해결이 안되어 안타까와요
 하나님 (2019-01-26 14:20:04)     89   0  
나는 이런목사 세운적이 없다 내이름 파는 기만행위 더 두고 볼수 없다
 거짓교역자들아 (2019-01-26 14:21:22)     92   0  
기성총회가 어찌 이렇게 되었나요 거짓목사 하나가 기성총회를 무너뜨리고 있네요. 아니 모든 성도들을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네요.
 한강수 (2019-01-26 14:21:25)     84   0  
총회본부는 무엇하고 있는건지? 기독교가 맞는건지? 한심하네.....
 감사아메 (2019-01-26 14:30:03)     81   0  
목사들은하나님이살아계시지않다고믿는건지,하나님을기만하고들있으니ㅉ ㅉ
 주여 (2019-01-26 14:31:01)     79   0  
기성총회장은 누구인가유 시온성교회의 목사 이름을 밝히셔야지요. 저런 거짓목사들은 교계에서 발 못 붙이도록 해야해요 저들의 이름을 밝히세요
 펴만 (2019-01-26 14:36:59)     83   0  
하나님은보고계십니디ㅡ
 말로만 (2019-01-26 14:37:06)     83   0  
저 거짓목사는 새벽예배도 3년동안 부목사,전도사,장로에게 인도하라하면서 새벽예배도 참석하지도 않는대요.완전 사이비,직업적인 목사임이 틀림없어요 저런 사이비를 기성총회에서 감싸고 있으니 기성총회는 어찌하려고 하는지..
 오직예수 (2019-01-26 15:05:55)     82   0  
주의종은가라고하면가느게참좋은종인데어찌자리에연연하는지진정참목자는울고있네요주니은피눈물을흘리고있게지요
 성경인 (2019-01-26 15:15:30)     81   0  
성결교단은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사람도 영적 아버지가 되나요?
 이런일이 (2019-01-26 15:32:00)     84   0  
전토교회에서 이런일이 정말 있나요? 성결교단의 정체성이 정말 의심스럽네요
 옛성도 (2019-01-26 15:42:16)     95   0  
기독교계의 민낯이죠. 제왕적 목회자. 그 아성이 무너지는것이 두려워 본질을 잃어가는 것이죠.
 문순옥 (2019-01-26 17:40:02)     86   0  
어서해결해주셔요
 샬롬 (2019-01-26 18:21:48)     89   0  
예배할곳을 찾아 떠도는 시온성도들이 속이 성전에서 예배를드릴있도록
 깅영미 (2019-01-26 18:26:20)     90   0  
꼭해결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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