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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28일 15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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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 대표 총재에 신현옥목사 추대
“애국을 위한 기도와 부흥운동을 위해 최선 다할 것”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 대표 총재에 신현옥 목사
(시온세계선교교회)가 취임했다.

이와 관련하여 운동본부는 28일 기독교연합회관 대강에서 ‘2019년 신년하례 및 범국민구국선회를 개최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5백 여 명의 참석자들은 구국기도회와 함께 대표총재에 신현옥 목사 추대하고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을 것을 다짐했다.

대표 총재에 추대된 신현옥 목사는 취임사를 통홰 부족한 종에게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 대표총재로 일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이 나라 이 민족과 한국교회를 위해 땀과 눈물로 섬기셨던 선진들의 수고와 이루신 업적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이 나라와 한국교회의 부흥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믿음의 애국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신 대표총재는 또 지금 이 나라와 한국교회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있다면서 우리는 이러한 위기의 상황을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께 무릎 꿇어 기도할 때다면서 민족과 위정자들을 위해 중보 기도를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신 대표총재는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어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이 함께 하사 심판 중에도 빛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는다면서 대한민국은 순교의 피가 흐르는 민족이다고 강조 했다.


신 대표 총재는 특히
우리는 순교와 순교자의 피로 썩어가는 곳에 소금과 어두워진 곳에 빛으로 사명을 잘 감당해 하나님의 선민이 되어 이 나라와 한국교회에 다시금 성령의 새 바람으로 새롭게 시작되어야 한다면서 여기 모인 회원 여러분 우리 모두 한마음 한 뜻을 모아 기도하고 믿음으로 행하신다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반드시 성령의 새 바람이 새롭게 불어날 줄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 대표 총재는 부족한 종에게 기도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고 아껴주신 여러 선배님들과 동역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이 나라와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해 사역을 감당코자 하오니 쉼 없는 기도와 지도 편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신현옥 대표 총재는 끝으로 말없이 이 단체를 위해 헌시하며 섬기시는 모든 분들과 가족 분들에게 하나님의 변함없는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기원 드린다면서 본 단체의 부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하례 및 범국민구국성회는 식전 행사로 경배와 찬양단(온세상김포교회)의 찬양에 주녹자 목사(대표회장)의 인도로 합심기도를 했으며, 한국교회 영육 갱신을 위해(영성위원장 홍순면 목사), 대통령과 백만 공직자 공의와 정의의 회복을 위해(공동회장 김경묵목사), 남북 자유민주주의평화 통일을 위해(홍보위원장 정중환목사), 국가와 경제회복을 위해(상임회장 김남익 목사)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홍동기목사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박경진장로(지저스 119독도 지킴이 총재), 성경봉독 김은진목사(한국교회회개운동), 여홍은 교수(알파오메가여성코랄 지휘자), 시온세계선교교회 찬양단의 특송에 이어 대표총재 신현옥 목사가 니느웨 백성의 기도란 제하의 설교, 이완우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의 헌금기도, 박정순목사(살롬트리오)의 헌금송, 글로리아 무용단의 위십, 대표총재 신현옥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했다.

신 대표총재는 설교를 통해 니느웨 백성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회개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임했던 것을 알 수 있다면서 기도하는 민족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강조 했다.

이어 상임 대표 윤재봉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는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경례, 애국가 묵념, 내외빈 소개, 주녹자목사의 환영사, 고종옥장로의 인사말씀, 나라사랑연합합창단(단장 고환규목사)의 특송, 이희준목사(한성총회 총회장), 정진태 장군(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의 격려사, 배진구목사(전 안산기독연 회장). 배기옥목사(지저스119구국기도협 총재) 축사, 박준장로(국가원로회 부의장), 자랑스런운한국인회(이준상, 이정상)의 합창, CTS기독교TV선교협의회(단장 김경철목사, 안영화 교수)대한민국아리랑이중창, 유한규장로(남양주시재향군인회 회장)의 만세 삼창, 온세상김포교회 경배와 찬양팀의 아아 대한민국, 광화문의 봄등 광장집회 순으로 진행했다.

대표회장 주녹자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일제의 36년에 갖은 만행으로 대한민국이 무너졌을 때 독립군 33인과 3.1운동으로 절규의 기도와 민족의 지도자와 선진들이 일어나서 나라를 구했다면서 우리는 이제 다시 개인의 정욕과 탐욕, 이기와 도선을 버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일으켜 세우는 주역들이 되어주시기를 소망하며 구국성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경진 장로는 대회사에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가 모여 강물이 되고, 여러 단체의 기도와 염원이 모여 큰 강을 이루어 마침내 바다를 형성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면서 거룩한 기도의 현장에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성령의 뜨거운 열기가 기도의 줄기를 타고 온 세상으로 퍼져 나아가길 기원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고종욱(나라살리기119자원봉사협의회)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이 어려운 위치에 있을 때 마다 기도성회를 개최해 왔다면서 오늘의 기도와 찬양과 간구가 미스바 대성회로 주님 보좌를 영화롭게 하고, 자유민주주의가 지켜지고 시장경제가 활성화될 것을 믿는다고 피력했다.

참석자들은 공동 기도문을 통해 종교적 회개, 정치적 회개, 경제적 회개, 군사적 회개, 교육적 회개, 언론적 회개, 사회적 회개, 농어촌 회개 등의 제목으로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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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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