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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16일 04시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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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 교단-지방회 갑질에 ‘큰 피해’
한교연-한기총-한교총에 “담임목사 비성경적 행위 조사해 달라” 요청


당회 고소자
-기소위원-재판위원 13역 엉터리 재판

재판개심 10일 앞두고 관계자들 수상한 해외여행

피해성도들 "피고소자에 죄증설명서주지 않고 재판"주장

이천시온성교회 성도들이 담임목사의 비성경적 가르침에 대해 한교연
, 한기총, 한교총 등에 조사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하여 성도들은 15일 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성경적인 것을 옹호하는 기성총회와 경기동지방회의 각성을 촉구했다.

성도들은 특히 지 교회 재판에서 당회가 고소 자가 되어서 고소자, 기소위원, 재판위원 13역을 맡는 재판을 하는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졌다면서 피고소자에게 주어야 하는 죄증설명서를 죄목을 알기 위해 달라고 해도 주지 않고 재판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성도들은재판개심을 10여일 앞두고 고소자, 기소위원, 변호위원, 재판위원이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면서 기성총회는 이러한 비상식적인 일들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성도들은 비성경적 가르침을 하고 있는 A목사의 예배, 기도회, 각종집회에 참여금지 해야 하고 기성교단에서는 재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한교연 바수위의 권면을 인정하지 않고, 총회 재판위원회가 상회명령 불복종 등의 혐의를 들어 교회를 바르게 하자는 두 장로를 면직과 정직 처분한 것도 모자라, 이에 불복해 이단성 고발에 대한 결과를 요구하자 파직출교와 면직으로 가중처벌해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성도들은
피해자들은 수 십 년 동안 시온성교회를 대를 이어 섬기며 교회를 건축한 기존 성도들을 교회건축에 1원하나 헌금하지 않은 새로운 사람들이 교단과 지방회의 힘을 업고 목사의 전횡으로 내어 쫓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성도들은 한교연이 시온성교회 이단성에 대해 조사를 들어가자 회원교단 중 하나였던 기성총회는 한교연을 탈퇴해 한교총으로 갔는데 그 시점이 떳떳하지 못하다면서, “한교연에서 A목사의 행위에 대해 비성경적이라는 결론을 내린데 대해 기성총회의 기준은 무엇인지 분명하게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어 성도들은 한교총과 한기총을 향해서도 기성총회 이대위에 고발한 이단성에 대한 증거와 사실을 면밀하게 분석해 주기를 요구하고, 기성총회가 성경에 있는 그대로 전통교단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성도들은 이와 함께 한교연, 한기총, 한교총은 대한민국 교회를 성경의 말씀대로 이끌어가는 한국교회의 리더인줄 안다면서 “3개 연합회에는 비성경적인 이단사이비 교단은 배격하고, 이단의 척결을 위해 바른 신앙지도를 하고 있는 만큼 작금의 기성총회의 이대위의 행위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성도들은
기성총회의 비성경적 기준은 한교연, 한기총, 한교총과 어떻게 다른지 한국교회 앞에 공식적으로 밝혀 줄 것을 요구 한다면서 일방적인 잣대로 경기동지방회와 기성총회가 매도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참석 성도들은 기자회견 후 이들은 기성총회회관으로 이동해 대형플랜카드와 개인피켓 등을 들고, 시위를 이어갔다.

성도들은 끝으로 시온성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성경에 대해 증거와 자료를 통해 고발했고 성명을 통해 요구한 내용에 대해 기성총회 이대위는 문서로서 조속한 답변을 해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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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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